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927개
주덕수 형제님과 김경애 자매님, 반갑습니다. 두 분의 편안한 모습이 주님 안에서 평강을 누리는 귀한 성도 분들임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 교회에서 반갑게 만나 뵙고 인사 나누겠습니다. 두 분을 환영합니다!
2015-03-02 12:55:17 | 한원규
통영통영통영.......특히 예배시간에 늦는 성도님들께 지극히 귀감이 되시는.....^^ 자매님, 온화한 미소에 절로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꽃피는 봄에도, 무더운 여름도....늘 함께 해요.^^
2015-02-26 00:29:40 | 이청원
교회에 함께 한진 몇주 않되지만 무척 익숙한, 친숙하게 다가오는 형제자매님입니다. 금요일 간식도 그렇고 얼마나 이교회에서 가족과 함께 하고 싶으셨을지 눈에 선합니다. 형제님, 자매님. 늘 이렇게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2015-02-26 00:23:40 | 이청원
교회에서 뵈면 항상 만면에 웃음을 담고 인사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님과 함께 지금처럼 앞으로도 진리 위에 견고히 서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함과 기쁨을 맘껏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5-02-18 16:55:47 | 김대용
늘 변함없는 따스한 미소로 인사하시니, 뵙기만해도 행복해집니다. 자매님, 소원하시는 가정의 일들을 주님께서 해결하여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또 엄마와 함께 예배드리는 착하고 예쁜 윤희자매님...함께 해주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2015-02-17 21:48:57 | 태은상
이쁜 딸과 함께 사진 올리셨군요. 언제나 있어야할 자리에 늘계시는 자매님 반갑슴니다. 자매님 마음속에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느낍니다. 눈물로 기도하는 제목들이 속히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015-02-17 18:41:43 | 김혜순
정경선자매님, 따님 윤희자매랑 주일날 아침 성경암송반부터 오후 예배, 그리고 서울지역모임까지, 항상 함께 하시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새 가족은 아닌데 저처럼 늦게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되었군요.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윤희자매! 고마워요~ ^^
2015-02-17 15:11:55 | 한원규
아름다운 통영,그러나 거리가 너무 멀어서...큰 맘 먹고 다녀왔었는데요. 자매님 이렇게 매 주일 오심이 얼마나 귀한 발걸음이고 바른 예배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신지 보는 이들이 느끼게 되고 바른 교회들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말씀의 열정 나누어주시며 기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샬롬!
2015-02-14 09:41:43 | 신승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