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으로 입맛을 정한 목구멍과 배를 하나님으로 섬기는 땅의 왕들은 그들이 사들인 종교인들과 함께식민지 안에서 무척 부산하다.생애의 안락을 위한건강돈형통을 거둬들이기 위하여입에서부터 독사의 소화기관이 길게 있노라 엄포를 놓는다.갑자기 끼얹은 찬물에 부르르 떠는 아이처럼사람들의 혼과 들을 귀가 여위고 피폐하다.더는 궁정에서 성전에서 거리에서 들을 수 없는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한 때무인지경으로부터 살아돌아온 것 같은 한 사람이 걸어들어와날것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목청에 두어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다.
침례자 요한.온몸을 목청으로 삼고목청으로 인해 대언자의 목을 내민앞서신 분의 종.종.
이전의 생각들로부터 이전해 온다.
ㅁ 눅3:1,2(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1 이제 카이사르 티베리우스의 통치 제십오년에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사분영주로, 그의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사분영주로, 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사분영주로,
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광야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하니라.
ㅁ 로마서 16 : 18(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그런 자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자기 배를 섬기며 좋은 말과 빼어난 말솜씨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속이느니라.
2015-03-10 06:24:01 | 나서일
MSG가 첨가된 유기농 조미료로 만들어서인지 떡볶이의 비쥬얼이 찬란하네요^^
청년들의 밝은 얼굴이 보기좋고 흐뭇합니다.
군대가는 형제님은 건강히 군생활 잘 하시고 대학에 갓입학한 새내기 형제 자매들은 대학생활 맘껏 누리세요.
하나님의 은혜가 철철 넘치는 청년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5-03-05 12:47:22 | 이정희
군대가고 제대하고....
공부하고 취직하고 결혼하고 어른이 되어가는 시기라
참으로 고민도 많지요.
오직 주님을 의뢰하며 한 발 한 걸음 나아가자구요.
2015-03-04 12:49:08 | 이수영
돌도 씹어 삼킬 수 있는 청년들의 아름다운 식욕을 잠재운, 대략 두 솥 가득 떡볶이와
후원해 주신 여러개의 케잌 등으로, 우리 청년들 정말 풍성한 야전 즉석 취식(^^?)과 교제를 나눴습니당*^^*
이번 특별한 점심과 교제의 주인공은 오는 3월 9일 입대를 앞둔(--;) 정영찬 형제님과
두 명의 생일자 형제,자매님..그리고 여러 명의 대학 신입생들입니다.
이들의 환송과 축하뿐만 아니라 우리 청년들을 보고 생각하실 때마다 우리 교회의 믿음의 여정의 동행자요,
동역자라 여겨주시는 가운데서 장성한 성도님들의 기쁨의 교제와 사랑의 지도..항상..부탁드립니다^^
ㅁ유기농 조미료들로 맛을 냈어용^^
ㅁ군 유경험자들과 함께~*
ㅁ케잌을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의논 중(^^?)
ㅁ유치부 원생의 갑작스런 난입--;
ㅁ뽀너스 컷^^ '이름 모를 인천 앞 바다 에서 찬란한 청년들과 함께'
ㅁㅁ시편 119 : 9(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뻬트)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2015-03-03 19:07:27 | 백민아
누가 봐도 청년처럼(?) 보일수도 있는데요......,
본인보다 더 키가 큰 아이들이 딸려있는사람이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갈수가 없네요. 아쉽지만 다음기회에.....(말이 되나....) ㅡ.ㅜ;;
2015-02-26 00:12:36 | 이청원
샬~롬 ^^
출근해 처음 열어보는 홈피에 젊음의 열정이 팍팍 느껴지는 '청년'이란 단어에 필꽂혀
들어와 보니 오는 주일 청년부에서 아주 재미난 이벤트 행사가 있다는 광고 였네요~^^
형제님과 함께 어린 제1청년부를 사랑으로 잘 섬겨주시는 자매님의 열정에 진심어린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 짝 짝 짝 짝~~~~~
몸은 함께 못해도 마음은 늘 그곳 청년의 자리에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하며~~~~~
어린 청년들이 하나님의 바른 자녀로 부끄러움 없이 잘 성장해주기를 또한 바라며~~~~
나서일 형제님,백민아 자매님,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제1청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시 119:9)
아 멘!
2015-02-25 09:13:19 | 이명숙
3월1일 주일 점심식사 시간에 청년들은 젊은!^^청년부실에서 따로 모여 떡볶이 파티를 합니다.
자신이 청년이라고 생각하고, 누가봐도 청년처럼?^^보인다면 모두모두 ~~오세요.
맛은 보장할 수 없으나 은혜로운 입맛이 허락될 것 같습니다. 하하하^^;
군입대를 앞둔 형제를 위한 환송과 생일파티를 겸한 시간으로 갖겠습니다. 샬롬*^^*
ㅁ당일 떡볶이는 상기 이미지 조리예와 다를 수 있습니당.
2015-02-24 21:40:56 | 백민아
나서일 형제님,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는 귀한 성경 시, 늘 감사합니다. ^^
그리고, 나 형제님의 청년부 사역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길 기원하며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2015-02-17 13:15:57 | 한원규
이 글을 읽고 생각나는 말씀을 적어봅니다.
시편 119:9 ~11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 함으로 하리이다.
내가 온 마음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오 내가 주의 명령들에서 떠나 방황하지 않게 하소서.
내가 주께 죄를 짓지 아니하려고 주의 말씀을 내 마음속에 숨겼나이다.
2015-02-17 13:15:37 | 윤영원
중학교때 연습장에 시와 그림 앞면을 보는 느낌이랄지.....정말 좋습니다.
갑자기 형제님 간증했던 청년때 모습이 생각나 미소를 지어봅니다.
민아자매님이 분명 이모습을 보고 반하셨을것 같은.^^
공감가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2015-02-17 12:31:56 | 이청원
시를 말하듯이 쓰는 형제님의 글은 읽으며 감탄을 하게 되네요.
하늘사진도 너무 잘 어울러요^^
감사합니다~
2015-02-17 11:56:17 | 이수영
환절기....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마른 가지안에 숨겨진 생명력으로 꽃을 피우기까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시련이 동행함을 자연을 통해 배우지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제 안에 생명이 있지만,
합당한 열매맺는 삶을 위하여...
이 환절기를 잘 보내야겠다 다짐하면서
귀한 시를 읽었습니다.
형제님, 감사합니다.
2015-02-17 10:47:56 | 태은상
그리스도인만이 공감할 수 있는 형제님만의 독특함.
오늘은 그날이 가까워졌으니 반갑고
형제님의 시를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도 즐겁습니다.
2015-02-17 06:32:35 | 김영익
보는 것으로 걷다가 쇠잔하게 맞이할 것은신랑 없이 흉흉한 이 땅이에요.결국 땅의 유치한 원리인철학을 마귀에게로 사로잡아 가는 땅의 사람들의 미신(종교)을 만나게 되는 거예요.우린 믿음으로 시작했으니청년의 때를 지나 노쇠하고 병약해져 가도그날을 소망하면 오늘은그날에 더 가까워진 반가운 하루땅의 시절로부터 하늘의 삶으로 옮겨질적기의 환절기.그래요 그러하니자주 신랑을 품은 하늘에 얼굴을 맞대며 마음엔 하나님 섭리로 말씀들이 유일하게 보존된 킹 제임스 성경을
숨겨오늘의 환절기를 걸어가요.
2015-02-17 06:13:30 | 나서일
형제님 어디서 발췌한 글 아니죠? 어떻게 글을 시처럼 쓰세요?
주님주신 은사를 주님을 나타내는데 쓰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과 청년부의 생기넘치는 모습 종종 올려주세요.
2015-02-10 14:16:00 | 이정희
작가님의 좋은 시와 사진을 통해 요즘 문화생활을 톡톡히 하게 되네요.^^
주님의 은혜로 교회의 배교를 맑은 정신으로 바르게 살필 수 있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더욱 늘어나길 바랍니다.
아울러 생각해 보면 교회의 배교를 잘 살핀다고 자부하면서도
한편으로 자신의 경건함을 잘 살피지 못하고
지식과 실제 삶이 어긋나기 대단히 쉬운 것이
성경 신자가 당면한 가장 큰 함정인 듯합니다.
형제님의 글과 사진을 통해 귀한 묵상을 하게 되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2-10 10:50:54 | 김대용
나형제님. 오늘도 여지없이 나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주시네요.
한줄한줄 거듭 읽고 묵상하며 마음의 껍질들을 벗겨 보려고 안간힘 써 봅니다.
매주 감사드리며 청년부의 밝은 미래를 볼수 있어 또한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멍에사진은 정말 귀한 사진이 아닐까요. 저는 쌍멍에는 처음 봅니다.
2015-02-10 10:15:50 | 김영익
그렇다.하나님의 아이들이 된 우리의 새로운 신분.이에 합당한 삶과 나날에 가늠자를 두지 않고구원받은 지난날의 간증을 당도한 천국으로만 삼는.단단한 말씀의 음식은 가려내어풀 죽은 어린 상태.
그 어느 마디에서
성장이 그쳤는지를.
또는 자기 구원에만 익숙하고자기 성화만을 연마해 오다가자만과 자고함에 빠져 생긴 그 고립으로 주의 몸 된 교회에 어려운 아픔을 주는가 하면과도하여 누구보다 더 높아지려 했는지를.
가히 네오-포스트모던neo-postmodern한 시대음녀 시스템과 속화된 교회들로부터나도 몰래 묻어 온 또는 어느 정도 묻혀 온 누룩을소위 신앙 경력과 그 유경험 안에 튀워그것으로 하나님의 양 떼에 얼마의 소요를 일으켰고하나님의 일하심과 성령님의 활동에 그리 대적하여 섰음을.
예수님께서 수년 전에도 오시지 않으셨기에속히 오신다 함을막연히 더디 오실 것이라는 세인들이 주고받는 말들에 섞고 땅의 관심사즉 어느 곳에 무엇에 누구에게 돈과 온 몸을 밀어 넣고 가담하여 손익이 될런지메모해 가며 혈안이 되었는지를.
교회들에도 도입되어 번진 힐링을 고상한 영성으로 받아감각과 감상을 주사하는 영매 목사와 점지하는 교사들에 중독되어진리의 말씀으로부터 얼마나 멀어졌는지를.
어제까지만 해도 심고 거두어 썩고 쓴 열매를 맛보아 번복했던 이 모든 허사와 헛된 마음을내일 보단 젊은 내일 보단 확실한 청년인오늘에 우리 함께 묵은 심전心田을 갈아엎자.
2015-02-10 07:52:29 | 나서일
저에게 하시는 말씀인듯 마음에 찔림이 오네요.
또 뒤에 하신 온유한 권면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2015-01-20 12:00:23 | 이정희
제 자신을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젊은 시절에 가질 수 있는 많은 선택의 폭은 오히려 짐스럽고 두렵습니다. 어차피 정답은 하나이고 나머지는 수많은 함정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리의 말씀대로 산다면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어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도와주실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평생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랑침례교회 청년부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요 8:32)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라."
2015-01-20 11:03:24 | 한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