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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진이 엄마는 몇명이나 될까요...ㅋ 주일이면 의진이가 어디있는지 엄마인 저도 모를때가 허다하지요. 우리의진이 이다음에 첫월급타면 내의사느라 첫월급 다 써야할듯해요...ㅎ 아이와 함께 이 모든분들과 주일 하루종일 함께할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모른답니다. 준영이를 비롯한 다른 형아 누나들처럼 의진이도 교회가는걸 무척이나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아이로 자라길 소망합니다^^
2010-08-23 12:02:20 | 장영희
아이들이 뭘하고 놀까 궁금했는데 화기애애하게 잘 지냈네요 저 무리가운데 저희 자녀들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네요 이 아이들이 말씀의 확신가운데 굳건하게 세워져가는 귀한 하나님의 일꾼들로 자라가기를 기도합니다. 기꺼이 장소를 제공해주시고 보살펴주신 목사님 ,사모님 감사드려요 무엇보다 중고등부의 하나됨을 위해 애써 준 지금은 미국에 가고 있을 에스더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잊지않고 기도하겠습니다.
2010-08-23 12:01:27 | 김애자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지내고 있으니 저도 절로 행복해집니다. 이 아이들이 둘도 없는 친구들이 되어 타락한 세상속에서 잘 헤쳐나갈 수 있는 서로의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여자아이들틈에서 봉숭아 물도 들여주는 착한 남학생들과 오자마자 문제집풀며 노는 공부벌레 여학생들이 슬슬 게임모드로 들어가더니 잠잘 기세를 보이지 않습니다. 두시에는 재우려고하는데 ...너무 한건가? 내일 예배에 지장이 없도록 타일러야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더욱 기도가 되는 밤입니다.
2010-08-22 01:20:30 | 관리자
가평에서 가장 많은 성도님이 침례를 받으셨지요.   주일아침, 침례받으신 성도님들이 나와 증서를 받고 계십니다.     점심식사후 이렇게 함께하고있는 중고등부 친구들을 보니 정말 뿌듯합니다. 휴양회 다녀온뒤 우리 친구들의 변화, 확실히 되고있는듯한 느낌.     그 느낌의 여세를 몰아 김애자 자매님께서 삶아 온 감자를 우리친구들에게 맛있는 간식으로 대접합니다.     뜨거운 열기도 마다않고 이쁜이들에게 먹일 생각으로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노릇노릇 잘 구워진, 주님의 사랑만큼이나 뜨거운(?)감자. 정작 아이들보다 어른이 더 좋아한 이 감자. 정말 맛있었습니다.ㅋㅋ     의진이가 정말 하루가 다르게 자랍니다. 깨구락지 모양으로 기고있는 의진군. 몇개월 차이 나지않는데 벌써(?) 의젓하게 앉아있는 은휼이.     어느덧 무릎보호대를 하고 있을정도로 많이 컷지요. 일어나서 걸어다니면 유아실 청소는 누가 하겠습니까. 요즘 유아실 청소박사 의진군.     씩씩한 유아실 지킴이 은휼이.     이 자그만한 곳에서 이날 무슨일이??ㅎㅎ 은휼이와 의진이는 잘 크고 있습니다, 이렇게요.ㅎㅎ     정말 청소하기 고단했나 봅니다. 세상시름 다겪은 표정으로 잠을 청하고 있습니다.zzz~     2부 예배후 족구를 하고 다하지 못한 교제를 이시간 나누었답니다.     처음으로 구리팀에서 합류하셨지요. 아침 제일 일찍오셔서 조용히 봉사하시고 이렇게 저녁까지 함께하니 좋습니다.     저녁시간까지 함께 하신 성도님들과 많은 교제 나누었습니다.^^  
2010-08-21 00:10:36 | 관리자
요즘 가끔 아들 원이가 엄마 나 사랑침례교회 좋아... 하며 그 짧았던 시간의 추억들을 제게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주일 예배에도 가고 싶다고 가끔 이야기 해요... 이 좋은 추억이 잊혀지지 않도록 예배에 참석할 날이 속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2010-08-18 08:44:27 | 김경민
ㅎㅎㅎ.... 사진과 함께 이청원 자매님의 코멘트가 너무 생생하게 매치가 되서 봐도 봐도 새롭고 재미있어요... 보는 내내 입가에 웃음이 번져서 옆에 지나가는 동료들이 뭘그렇게 혼자 실실거리나 할정도랍니다. 사랑침례교회는 항상 말씀만 생기 있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의 모습도 생기 넘치고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주님 오실 그 날까지 교회가 인원이 날로 더해 가더라도 늘 사랑과 웃음 넘치는 교회가 되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남편의 짧은 멘트가 여러분에게 좋은 인상을 주게 되어 아내로서 뿌듯합니다. 평소 저한테는 늘 무뚝뚝하고 엄한 명령조의 남편인데...말이에요...(직업상 어쩔 수 없나봐요) 정혜미사모님, 정승은 자매님도 제 말 뜻 이해하시리라 믿어요..ㅋㅋ
2010-08-18 08:33:33 | 김경민
함께하는 즐거움을 다시한번 음미해 봅니다. 특별히 장용철형제가 말한 고수들의 퍼포먼스 감상후기는 정말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는 말씀을 되새기도록 정리해 준 훌륭한 수기입니다. 자칫 웃고 지나갈 단순한 사건속에서의 사색....감동적인 멘트입니다. 내년에도 꼭 같이 가셔야해요...
2010-08-17 23:10:41 | 정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