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일요일에 교회로 모이는 것을 저 역시 가장 즐거워합니다.
주님의 영으로 충만한 삶이 이루어지기릉 원합니다.
패스터
2010-08-21 10:45:18 | 관리자
가평에서 가장 많은 성도님이 침례를 받으셨지요.
주일아침, 침례받으신 성도님들이 나와 증서를 받고 계십니다.
점심식사후 이렇게 함께하고있는 중고등부 친구들을 보니
정말 뿌듯합니다.
휴양회 다녀온뒤 우리 친구들의 변화, 확실히 되고있는듯한 느낌.
그 느낌의 여세를 몰아 김애자 자매님께서 삶아 온 감자를
우리친구들에게 맛있는 간식으로 대접합니다.
뜨거운 열기도 마다않고
이쁜이들에게 먹일 생각으로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노릇노릇 잘 구워진,
주님의 사랑만큼이나 뜨거운(?)감자.
정작 아이들보다 어른이 더 좋아한 이 감자.
정말 맛있었습니다.ㅋㅋ
의진이가 정말 하루가 다르게 자랍니다.
깨구락지 모양으로 기고있는 의진군.
몇개월 차이 나지않는데 벌써(?) 의젓하게 앉아있는 은휼이.
어느덧 무릎보호대를 하고 있을정도로 많이 컷지요.
일어나서 걸어다니면 유아실 청소는 누가 하겠습니까.
요즘 유아실 청소박사 의진군.
씩씩한 유아실 지킴이 은휼이.
이 자그만한 곳에서 이날 무슨일이??ㅎㅎ
은휼이와 의진이는 잘 크고 있습니다, 이렇게요.ㅎㅎ
정말 청소하기 고단했나 봅니다.
세상시름 다겪은 표정으로 잠을 청하고 있습니다.zzz~
2부 예배후 족구를 하고 다하지 못한 교제를 이시간 나누었답니다.
처음으로 구리팀에서 합류하셨지요.
아침 제일 일찍오셔서 조용히 봉사하시고
이렇게 저녁까지 함께하니 좋습니다.
저녁시간까지 함께 하신 성도님들과
많은 교제 나누었습니다.^^
2010-08-21 00:10:36 | 관리자
It was so good to see pictures of everyone. It looks as if a grand time was had by all.
2010-08-20 10:47:55 | 리네타
그림과 이야기 그리고 감동이 새록 새록 피어나는 사랑교회홈피는 또 다른 힘이예요.
이렇게 오밤중에 혼자 앉자 있어도 즐겁고 기뻐 잠을 깨게 만들고요...
2010-08-19 05:19:49 | 정혜미
처음 본 송형제님 인상은 꼭 준수한 전도사님이었는데 이렇게 변신할 수 있다니
제 눈이 의심스럽네요.. 너무 잘 어울려요 ...교회안에 펑크족이라 오해할 거예요 ...ㅋㅋ
2010-08-19 05:15:13 | 정혜미
청원에서 영원으로 바꿀까요?? ㅋ 감사합니다.^^
2010-08-18 21:13:10 | 이청원
알고 있었어요 토닥토닥~ ㅡㅡ;;
2010-08-18 21:12:11 | 이청원
저도 원인데..ㅎㅎ. 꼬맹이 이름은 이제 잊지못할것같애요.
원이가 사랑교회아이들과 함께 하는날을 고대해봅니다. ^^
2010-08-18 21:10:33 | 이청원
이 자매님 성화(?)에 안지웁니다.ㅋㅋ
2010-08-18 21:08:10 | 이청원
박형제님, 하늘 청원이면 웃기지않겠어여??ㅎㅎ
2010-08-18 21:07:33 | 이청원
기도할께요~ 자매님!
사랑스런 원이네 가족 화이팅!!
2010-08-18 12:47:34 | 김상희
요즘 가끔 아들 원이가 엄마 나 사랑침례교회 좋아... 하며 그 짧았던 시간의 추억들을 제게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주일 예배에도 가고 싶다고 가끔 이야기 해요... 이 좋은 추억이 잊혀지지 않도록 예배에 참석할 날이 속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2010-08-18 08:44:27 | 김경민
소리없이 해맑게 웃는 의진이 모습도 자꾸 아른거리네요...초코파이 하나를 잡으려고 무진 애를 쓰던 모습도...넘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
2010-08-18 08:41:03 | 김경민
ㅎㅎㅎ.... 사진과 함께 이청원 자매님의 코멘트가 너무 생생하게 매치가 되서 봐도 봐도 새롭고 재미있어요... 보는 내내 입가에 웃음이 번져서 옆에 지나가는 동료들이 뭘그렇게 혼자 실실거리나 할정도랍니다. 사랑침례교회는 항상 말씀만 생기 있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의 모습도 생기 넘치고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주님 오실 그 날까지 교회가 인원이 날로 더해 가더라도 늘 사랑과 웃음 넘치는 교회가 되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남편의 짧은 멘트가 여러분에게 좋은 인상을 주게 되어 아내로서 뿌듯합니다. 평소 저한테는 늘 무뚝뚝하고 엄한 명령조의 남편인데...말이에요...(직업상 어쩔 수 없나봐요) 정혜미사모님, 정승은 자매님도 제 말 뜻 이해하시리라 믿어요..ㅋㅋ
2010-08-18 08:33:33 | 김경민
함께하는 즐거움을 다시한번 음미해 봅니다.
특별히 장용철형제가 말한 고수들의 퍼포먼스 감상후기는 정말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는 말씀을 되새기도록
정리해 준 훌륭한 수기입니다.
자칫 웃고 지나갈 단순한 사건속에서의 사색....감동적인 멘트입니다.
내년에도 꼭 같이 가셔야해요...
2010-08-17 23:10:41 | 정혜미
휴양회가 얼마나 즐거웠는지 사진과 글로 실감이 나네요.
특히 격파의 달인들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
소소한 추억거리들로 절로 입가에 웃음이 나시겠습니다.^^
2010-08-17 22:13:19 | 곽성동
온가족이 함께하는 게임이 휴양회의 운동회같아요.
아이들의 표정도 어른들의 웃음도 모두 어린아이가 된 듯.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두 즐겁고 행복해 보이지요?
2010-08-17 15:07:57 | 이수영
청기자는 사진과 멘트가 갈수록 예술의 경지를 드러내주네요.
주님이 순간순간 드러내시는 자연을 어찌 이리도 잘 잡아내는지?
덕분에 우리도 되새김을 할 수 있어요. 수고에 감사^^
2010-08-17 15:00:26 | 이수영
퇴실할 때 비가 와서 작년의 휴양회가 생각이 났어요.
규모가 많이 커졌지만 같은 숙소마다 이야기 꽃이 피었고
더욱 서로가 가까워졌어요.
특히 학생부 아이들이 가까워진 것이 감사했고요
이 아이들이 자라서 청년부들이 될 것이고
그 때는 청년들 캠프를 따로해야 할지도 모르지요.
부부세미나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의진이와 함께한 시간도 즐거웠고요
모두 사고없이 마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해요.
각자 제 자리에서 소리없이 수고한 형제 자매들이 있어 감사해요.
2010-08-17 14:52:16 | 이수영
의진이 너무 귀엽네요^^
2010-08-15 23:23:52 | 이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