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진을 많이 찍은 것 같지 않았는데 어김없이 청기자는 일을 쉬지 않았군요.
여러지체들이 각자가 최선을 다하여 할 수 있는 일을 자발적으로 해 주고 있어
사랑교회가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이것이 다 한 영안에서의 성령님의 감동때문이겠지요.
김성조형제님의 휴양회 동영상 답사와 함께 오가피한방 닭죽으로 점심을 준비해 주신
김준회형제님댁 ..그리고 김문수형제님의 환송특강...그리고 오후에 가진 족구교제와
삼삼오오 모여앉아 나누는 대화를 밤 8시까지 나누었다는 것 ...교회의 하루모임은
이렇게 풍성하게 마감을 했는데 이렇게 지내기를 2년이 넘게 끊임없이 이어져 가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입니다.
전에는 이제 그만 집에 갑시다 하고 선창하는 제 남편에게 불만이 많았는데
이제는 제가 이제 그만 집에 가야할 시간이 아닌가요? 하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포만감으로 하루를 보내고 나니 저절로 나오는 소리입니다^^
2010-08-03 02:36:58 | 정혜미
오늘은 예배후 모습을 담았습니다.
노영기 형제님과 김승태 형제님.
홍승대형제님과
건강하신 모습으로 인도에서 귀국하신 이재식 집사님.
안송국형제님과 이영호형제님.
박영학 형제님과 김준회 형제님.
한수현형제님과 수현형제 아버님되시는 한실박사님과 목사님.
뒷모습의 김성조 형제님과 박준호 형제님.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실겁니다.
임성희자매님과 김영삼형제님부부.
장해리 자매 진지한 모습 너무 좋은데요. ^^
노영기형제님의 산후 조리기를 경청중입니다.
김문수형제님과 개구장이들.
두분의 사랑은 식을줄 모르는군요, 김인숙 자매님과 정백채 자매님.
김상희 자매님도 함께~
미국으로 떠나시기전 이렇게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족구로 열심히 뛰고 난뒤 닭죽은 정말 몸보신 만점. ^^
김문수형제님 가족이 미국으로 가시기전 이렇게 함께 했습니다.
사랑교회 성도님들도 김문수형제님 가족을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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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일에는 8일 오전예배를 마치고 오후부터 9일과 10일 휴양회를 떠납니다.
장소는 가평의 꿈에그린펜션.☞ http://www.dreamps.net
휴양회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과
일정을 마치고 무사히 올수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2010-08-02 23:12:45 | 관리자
왜 나만 뭘 먹고 있을까요~??^^
2010-08-02 22:17:39 | 김준영
밑에서 세번째 컷...
저랑 서현이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을까요??
2010-08-02 21:57:10 | 김준영
함께 하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였지요.
송 형제님, 김진희 자매님, 맛있는 식사 감사했어요.
또한 후식을 준비하신 김준회 형제님 가족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사진을 올려주신 청원 자매님도 감사하구요. 샬롬.. ^^
2010-08-01 00:53:20 | 이은희
은탁.. 은혜의 방울..,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름이네요.
주님의 나라와 복음을 위해 아름다운 은혜의 방울이 되어 널리 울려났으면 좋겠습니다.
노영기 형제님, 김부미 자매님, 은탁이와 함께 어서 보게 될 날을 기원합니다. 샬롬..^^
2010-08-01 00:48:51 | 이은희
은탁........이름도 너무 멋지고 와우~! 저 머릿결....ㅋ
전 아가들 보면 우리의진이 부족한 탐스런 머리숱과 머릿결에 가장먼저 눈이가지요.
은탁이 참으로 형제님 다운 포스입니다..ㅋㅋㅋㅋㅋ
그사이 또 큰거 같아요. 자매님도 얼른 뵙고 싶어요 ^^*
2010-08-01 00:08:12 | 장영희
은탁이 잘 자라고 있군요. ^^
2010-07-31 11:13:14 | 이청원
여기도 사진이 있어 똑같은 글을 올립니다.
늦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노영기, 김부미 입니다. 일주일간 병원에서 생활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현빈아빠는 밥짓고, 청소하고, 아기 트름시키고 현빈엄마는 모유수유하고, 몸조리 하느라 바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어영부영 하다보니 시간이 참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 목사님내외, 부목사님내외, 그리고 형제 자매님들이 그 먼 병원까지 오셔서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곳 게시판에도 축하의 메세지를 남겨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물론 이런 아름다운 신앙의 공동체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기이름은 노은탁으로 정하려 합니다. 족보상 탁자돌림이라고 해서요
은혜은, 방울탁
뜻은 하나님의 (은혜의 방울)이라는 마을을 가져봅니다.
아기 잘 키우겠습니다.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를 드리고 짧게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0-07-31 01:24:52 | 노영기
다들 잘 하는데 저만 맨날 연습을 너무 안해서 항상 부끄러워요..
앞으로는 연습 좀 열심히 해야겠어요..^^;;
2010-07-30 11:16:57 | 김준영
ㅋㅋ이때 작은 아씨들 사진 찍으려고 나랑 에스더언니랑 사모님이랑 이청원자매님 뒤에서 난리쳤었는데..^^ 애기들 너무 앙증맞고 얼마나 귀엽던지..
나도 어렸을땐 얼마나 이뻤는데요ㅠㅠ
크면서 변한것 뿐이에요,,
2010-07-30 11:15:11 | 김준영
Aww, I miss these times.
2010-07-30 08:32:18 | 리네타
What a beautiful and precious baby!!
2010-07-30 08:28:20 | 리네타
잘생기고 멋진 형제님이 탄생했어요. ^^ 그날도 사진찍는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신 홍형제님의 외조가 보기 좋았습니다.,,참 산모입원실에 남자형제님들의 축하방문은 우리교회가
형제님들의 리드와 참여도를 나타내 건강한 교회임을 느끼게 했습니다.
2010-07-30 07:28:05 | 정혜미
오우~ 깜찍한 윙크와 멋진 헤어스탈이네요~ ㅋ
2010-07-29 22:23:36 | 김지훈
이영호 형제님 인솔하에 형제님들께서 족구를 하고 오신뒤라서 그런지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송재근 집사님이 큰일(?)하신 날이기도 하지요.
송형제님 덕분에 오랜만에 갈비탕을 제대로 먹은듯한...^^
주문은 김진희 자매님께서 명품주문을,
송형제님은 명품계산을~
아주 아주 잘먹었습니다.^^
맛있는 저녁뒤에 기다리고 있는 후식은
김준회 형제님 주말농장에서 고히 길러 따온 도메이도오 로~
발음 한번 제대로 해보려 했는데 일본말 같네요. 그냥 토마토로~ㅋ
명품 식사후에 명품 디저트였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교제를 나눌동안
아이들도 어느새 자리를 잡아 함께 할줄 압니다.
포즈도 알아서 척척~!!
행복한 귀가~
주님,
이모든 시간을 주신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0-07-29 00:21:43 | 관리자
22일 홍형제님이 핸드폰으로 찍어온 사진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지금은 김부미 자매님 아기와 퇴원해서
노영기형제님의 극진(?)한 산후조리를 받고 계시겠지요.^^
지금은 아기 이름이 지어졌을텐데...
노형제님 소식좀 전해주십시요.ㅎㅎ
여러 성도님들 함께 해주셔서 별이 아빠 바빠지셨군요.ㅎㅎ
김부미 자매님의 모습도 환해 보여서 다행입니다.^^
노형제님 마음이 현빈이에 이어 두번째, 어깨가 다시 한번 무거워 지셨을텐데
주님안에 아이들로 하여금 날개단듯 가벼워지실 겁니다.
별이가 우리를 향해 윙크 한번 날려주는 센스~ ^♡^
성도님들이 별이를 보러간 환영인사 톡톡히 하는 별이 모습입니다.
무더운날 잘 자라고 있기를.....^^
2010-07-28 23:14:07 | 관리자
진원이가 한 주 더 참석할 줄 알고 기다렸더니만,
중국에 벌써 들어가셨나요?
이야기도 제대로 나눠보지 못해서 섭섭해요.
반갑고 아쉬운 만남^ 다음을 기약해봐요.
2010-07-27 15:39:29 | 이수영
감동..............왜 눈물이 나려고 하죠? 눈물날 만큼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가들^^*
훗날 정말 파파할머니가 되어서도 저 아이들이 형제로 자매로 그렇게 든든히 이교회를 지켜가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2010-07-24 22:48:16 | 장영희
지난 주일 진미희자매님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해 조금은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사진으로 나마 이렇게 어우러진 모습들을 뵈니, 너무 좋습니다.
계시는 동안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고, 중국으로 가시더라도
주 안에서 형제 자매된 우리들 임을 늘 기억해주세요. 고맙습니다.^^
2010-07-23 13:07:11 | 이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