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자료 잘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좋은 증거네요~!
2024-05-02 15:13:09 | 이남규
아멘.
영원전부터 영원까지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2024-05-02 09:22:41 | 이수영
생명 탄생의 신비
남자의 정자는 몇 억분의 1이라는 경쟁을 뚫고 여자의 난자와 결합한다. 이것을 수태라고 한다. 수태가 된 태아는 약 40주가 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이 세상에 태어난다. 태아의 수태되는 과정과 자라는 과정을 보면 신비하기 그지없다. 아래 사진을 보면 10주 차에 아이의 발바닥이 선명하게 보인다.
임신 5주 차가 되면, 아기의 신경계는 이미 발달하고 있다. 주요 장기의 기초가 이미 갖추어져 있다. 심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미 자체 혈관이 일부 존재하기 시작하며 혈액이 순환되기 시작한다.
임신 7주 차가 되면, 이 단계에서 뇌가 빠르게 성장하는데, 머리가 나머지 신체보다 빠르게 성장한다. 이 시기의 배아는 이마가 크고 눈과 귀가 계속 발달한다.
임신 10주 차가 되면, 이제 아기는 비교적 자유롭게 몸을 흔들기 시작하기에 초음파 스캔을 통해서 아기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아기의 눈은 반쯤 감겨 있지만 빛에 반응할 수 있다. 귀가 형성되기 시작하고 섬세한 윗입술을 가지게 된다. 코에는 두 개의 작은 콧구멍이 생기고 있으며 턱뼈도 형성되고 있다. 아기의 젖니 역시 작은 크기로 나오고 있다.
이렇게 태어난 아기(사람)의 세포 하나에 대한 정보(30억 쌍의 염기서열)를 받아 적으면 1,000,000페이지가 되며, 우리 몸에 담겨 있는 총 정보는 백과사전 1,000권 x 60조 개가 된다.
이 엄청난 정보가 인간의 설계도(blueprint) 안에 들어 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어쩌면 이렇게 정교할까?
누가 만들었을까?
이에 대한 답변이 시편 139편에 있다. 생명 탄생 과정이 놀랍게도 성경에 잘 묘사되어 있다.
주께서 내 콩팥을 소유하셨으며 내 어머니 태에서 나를 덮으셨나이다.(13절)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이는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니이다.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놀라우므로 내 혼이 그것을 매우 잘 아나이다.(14절)
내가 은밀한 가운데 만들어지고 땅의 가장 낮은 부분들에서 묘하게 꾸며졌을 때에 나의 실체가 주께 숨겨지지 아니하였나이다.(15절)
주의 눈이 아직 불완전한 나의 실체를 보셨으며 계속해서 형성되는 나의 모든 지체들이 주의 책에 기록되되 그것들 가운데 아직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을 때에 기록되었나이다.(16절)
2024-05-01 21:29:52 | 이규환
우리는 저마다 믿음을 가지고 살아 갑니다.
버스나 기차가 완전하게 운행될 것이라는 믿음,
건물이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등등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의 대상이 아닐까요?믿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5-01 15:46:59 | 이규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사는 것이지요,
얼마나 위로가 되는 말씀인지요!
2024-04-30 10:48:44 | 이수영
성경인물중에서 인간적으로 예레미야를 좋아하며 백부장은 저의 롤모델이에요~^^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위로가 되는 하나님말씀입니다
2024-04-30 09:42:01 | 목영주
한참동안 성경과 세상 서로 비교해 보다 나갑니다
수증기처럼... ^^
영적 음식 한 상 차려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2024-04-29 23:24:41 | 최영오
히11:1 말씀에 믿음의 정의 분명히 내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본질이랄까 속성 같은 것에 대하여 나름(^^)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믿음의 본질을 보다 리얼하게 마음의 피부(?)로 느껴보고 싶었다고나 할까요.
네이버 국어사전과 영영사전 찾아봐도 믿음의 의미 명쾌하게 내리지 못하고 있더군요. 믿음(faith)의 의미 설명한다면서 믿음(belief) 어쩌고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
사전 탓할 문제가 아닌 것이, 믿음, 그것이야말로 글 또는 말로 표현하기 정말 어려운 단어라 할 것입니다. 어렴풋이라도 정의를 내린다면, 믿음이란 어떤 대상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도록...맡겨 버리도록 하는 심적 요소...라고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 버린 상태의 마음, 그런 경우의 예를 상상해 보았습니다. 엄마 품에 안긴 두어 살 정도의 갓난애 마음이 그런 상태, 말하자면, 믿음으로 충만한 상태의 마음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건 믿음으로 충만한 상태가 아니라, 스스로 판단 능력이 없어서 그냥 가만히 있는 상태일 뿐이라구요?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그렇다면 말입니다. 너무나 세상적인 듯한(^^) 예 하나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에 말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계좌에 1,000억 원이 입급되어 있다면(어디까지나 전혀 문제없는 돈) 얼마나 마음 든든할까요. 적어도 돈에 관한 모든 것을 거기 맡겨 버리게 될 것입니다. 판단 능력 없어서가 아니라, 판단할 것도 없이, 그러니까, 믿고 믿어지고 어쩌고 할 것도 없이 바로 마음 든든하게 되잖습니까. (저만 그럴까요...?...? ^^)
이처럼, 믿음이란...어떤 대상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 버리도록 하는 심적 요소...라고 정의하더라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군요.
여기서 한참 생각에 잠기게 되더군요. 위 예의 경우에 있어서 믿음...이라는 것은 마음 한쪽에서 생겨난 것일까...?...어디서 온 것일까...?...라는 생각 말입니다. 그런데...한참 후...믿음은 믿음 그 자체라고 할 만한 대단한 존재(위 예의 경우 1,000억 원짜리 예금 계좌)로부터 온 것...전해진 것...아닌가...?...맞잖아...라는 결론 같은 생각에 이르더군요.
그리고...적어도 제 경우를 짚어볼 때, 다소(?)를 넘어 상당히 불경스러운(^^) 감 없잖은 위 예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은 확실히...그분에게서 전해져 왔었지 않은가..라는 생각 거듭하게 되더군요.
이어서...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온다...믿음이 온다...라고 표현하신 롬10:17 말씀이 참으로 진리의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인즉,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믿음이란 본질적으로...절대적 존재이신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것, 삶의 빈부 또는 귀천은 물론 목숨까지도 맡겨 버리도록 하는 심적 요소...인 한편...그러한 심적 요소, 즉 믿음은 믿어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저절로 전해져 오는 것...전이되는 것...아닐까...싶군요.
난원(蘭園)에서 나온 사람으로부터 짙은 난향 느껴지듯이,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는 믿음이, 뜨겁도록 강렬한 믿음이 전해져 느껴지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끝)
2024-04-29 23:10:18 | 최영오
드디어 할머니가 되시는군요.
언제나 젊고 아름다우시기만 한데...
축하드립니다.
손주들이 주는 기쁨은 그 자체이지요.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
자라갈수록 아낌없이 주고픈 부모의 마음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있지요.
넓혀지는 사랑의 범위와 깊이를 깨닫게하시니...
그래서 자녀는 축복입니다.
이번계기를 통해 큰따님부부가 교회에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2024-04-28 20:32:18 | 김경애
자신을 관리케어하는것조차 섬기기위한 목적으로 하게되어(세상살이 동기가 하나가 되니)간단하고 좋아요. 각자 각자를 알아봐 주길 바라는 세상에게는 예수님의 공감으로 그들의 마음을 잡아 복음전달의 밑거름으로 쓰면 득이 될 것 같구요( Tip. 극강의 T인 저같은 사람도 예수님때문에 공감능력 뛰어난 사람으로 보일 수 있어요~^^)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은 애착들과 정욕들과 함께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5장24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4-04-25 11:31:57 | 목영주
생명의 신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4-04-25 07:23:28 | 이규환
유치하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유치한 성경! 격조 있는 성경!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4-25 07:18:59 | 이규환
성경은 무어라 하는가?
성경은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라고 하고, 세상은 나의 왕국을 건설하라고 한다.
성경은 영원한 곳에 투자하라고 하고, 세상은 지금 있는 곳에 투자하라고 한다.
성경은 널리 퍼져 번성하라고 하고, 세상은 바벨탑을 쌓으라고 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라고 하고, 세상은 나의 능력에 감사하라고 한다.
성경은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고, 세상은 나를 사랑하라고 한다.
성경은 점점 낮은 곳으로 내려오라고 하고, 세상은 점점 높은 곳으로 올라가라고 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하고, 세상은 사람들을 두려워하라고 한다.
성경은 Know Who가 중요하다고 하고, 세상은 Know How가 중요하다고 한다.
성경은 영원한 생명이 있다고 하고, 세상은 죽으면 인생 끝이라고 한다.
성경은 자신의 온유를 자랑하라고 하고, 세상은 자신의 힘을 자랑하라고 한다.
성경은 자기를 부인하라고 하고, 세상은 자기를 극대화하라고 한다.
성경은 예수님이 흥해야 한다고 하고, 세상은 자기 자신이 흥해야 한다고 한다.
성경은 원수를 용서하라고 하고, 세상은 원수를 응징해야 한다고 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라하고, 세상은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살라고 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하고, 세상은 나 자신을 찬송하라고 한다.
성경은 보이지 않는 것에 초점을 두라고 하고, 세상은 보이는 것에 초점을 두라고 한다.
성경은 영적 음식을 잘 먹으라고 하고, 세상은 육적 음식을 잘 먹으라고 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자랑하라고 하고, 세상은 자기 자신을 자랑하라고 한다.
성경은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라고 하고, 세상은 나의 유익을 구하라고 한다.
내일 있을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니라.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그것은 곧 잠시 나타났다가 그 뒤에 사라져 버리는 수증기니라.(야고보서 4장 14절)
2024-04-25 07:15:35 | 이규환
자매님, 이제 할머니가 되는 것 축하드려요.
직접과 간접의 차이는 많이 다르지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고
큰딸 가정을 매주 교회에서 만나는 기쁨이 있기를 바랍니다.
2024-04-24 07:02:45 | 이수영
(책임감이 덜해서일까요)손주들은 마냥 이쁘기만 할 것 같아요~^^ 곱고 섬세하게 생긴 꽃만봐도 하나님계심이 느껴지는데 이쁜아가는 경이로운 느낌이 들것 같아요. 멋진 할머니되심 축하드려요!
2024-04-22 20:00:10 | 목영주
나는 결혼 3년차인 큰 딸이 보내준 태아 초음파 동영상을 한참동안 들여다 보았다.
보고 또 보고....
너무 귀엽고 너무 신기하고....
그러다 정신 차리고 보니 내가 혼자 웃고 있었다.
너바라기/이정자
너를 처음 보던 그 날
너의 존재 자체로
감격이었지
너의 심장 소리를 듣고
너의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마치 네가 바로 앞에 있는 듯
웃고
또 웃고
또 웃었지
이제 너만 보이고
이제 너만 생각나고
이제 나는 너를 향한
너바라기가 되었구나.
그동안 친구들을 만나기만 하면 손자.손녀 자랑을 하고 카톡의 프로필을 손자,손녀로 바꾸는가 하면 심지어는 카톡방에 손자,손녀의 사진과 동영상으로 도배하다시피 했을 때 나는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렇게 예쁠까? 그러나 이제 이해할 것 같다.
그리고 기도 제목의 1순위인 큰 딸 부부는 새 생명이 더해져서 +1순위가 되었다.
큰 딸은 교회가 논현동에 있을 때는 다녔었는데 현재는 나오지않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새 생명의 초음파 사진을 처음 보던 날 큰 딸과 큰 사위에게 문자를 보냈다.
" 엄마는 어제 이 사진을 보고 또 보고 했단다. 감동이었어. 사랑의 하나님, 축복의 하나님게서 너희의 가정에 놀라운 축복을 부어주시기를 엄마는 기도해.
나를 태 속에 만드신 분께서 그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한 분께서 우리를 태 속에 짓지 아니하셨느냐?(욥31:15)
이 말씀을 생각하면서 둘이 손을 꼭 잡고 아기를 위해 기도하는 부모가 되기를 바래. 사랑한다. 우리 ***,~ 우리 OOO~"
그랬더니 둘 다 "네~" 라고 대답을 해서 참 기뻤다.
나는 새 생명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예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다.
그래서 나는 이 가정을 위해 또 새 생명을 위해 내 마음의 기도를 옮겨 보았다.
할머니의 기도/이정자
하늘과 땅의 소유주 되시고
사람의 주인이신 하나님
이 가정에 새 생명 주심을 감사합니다.
생명 주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항상 잊지않게 하시고
이 가정에 맡겨진 선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옵소서.
부모에게는 교육하기에 유익한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으며
자녀를 노엽지않게 하시고
주의 훈계로 양육하게 하옵소서.
또 새 생명에게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분별할 수 있도록
명철한 마음을 주시고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주의 길에서 떠나지 않게 하옵소서.
이 가정에 평화를 주옵소서.
내가 할머니가 된다는 사실에서였을까?
어린이집에서 늘 보았던 아이들이 더 가깝게 느껴지고 더 사랑스러워짐이.....
할머니!
나의 새로운 호칭이 될 할머니가 설레임으로 마음에 든다.
2024-04-21 22:31:53 | 이정자
임금. 왕과 백성의 시대적 언어지요.
지금은 조선시대도 고려시대도 아닌데도 임금이라니.
언어는 시대를 반영합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었음에도 사고가 따라가지못하는 것이 안타깝죠.
2024-04-19 06:12:31 | 이수영
이 땅에 머무는 동안 하나님 말씀을 잘 받고 먹고 생명의 빵을 통해 영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겠습니다:-)
2024-04-16 22:35:27 | 김지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치리자, 정부와 교회 관계 등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때가 생각 나네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랑침례교회에 다니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2024-04-16 22:31:05 | 김지훈
주께 하듯 하라
좋은 말씀 새겨듣고 갑니다 ~ ^^
2024-04-16 10:45:22 | 최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