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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자가 없어 걱정했더니만, 박형제님 수고에 감사해요. 청기자가 사진 보면서 더 아쉬웠지요? 동화가 골키퍼하는 것 보면서 엄마가 있었음하는 생각이 들때 청기자는 얼마나 궁금할까도 마음이 ^ ^ ... 모처럼 우리교회 식구들 즐거운 시간갖게 되어 참 좋았어요. 더운날 시원한 물냉면으로 뒤풀이까지. 재정이 걱정이 되긴 합디다. 다음 운동회를 기대해요. 김성조형제님의 수고를 기대하면서 ㅎ ㅎ 이런 시간을 통해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 들어요.
2010-06-09 10:17:43 | 이수영
참 대단들 하십니다. 평소에 운동은 안하신듯 하시는데, 끈기와 체력 들이 대단하시더라구요. 준비하고 수고해주신 김성조 형제님과 여러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리고요. 동참해주신 정동수 목사님과 사모님, 김영훈목사님과 사모님께도 수고하셨다는 뒷말 올립니다. 모두들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평안하시고 승리하세요.
2010-06-09 08:11:00 | 신대준
이번 운동회에 아주 많은 성도님들이 참여해 주셔서 기뻤습니다. 봄과 가을에 한 번씩 하자고 하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준비해 주신 김성조 형제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2010-06-08 10:43:35 | 관리자
이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에서 즐거움이 샘물처럼 계속 솟아납니다. 머지 않아 청년이 될 아이들을 상상하니 입가엔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부자가 된 느낌.. 모두모두 주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쑥쑥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0-06-07 21:22:24 | 김상희
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종종 이렇게 자매님께서 실수를 해야 사람사는것 같지요 너무 완벽하면 재미없지요 그리고 영등포? 무지 가깝지요 노영기 형제님께서 교회에 처음 탐방을 오셨는데 어디서 오셨습니까? 라는 질문에 "아주 멀리서 왔습니다." 라는 말에 "아~ 이번엔 대전이나 지방에서 오셨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노영기 형제님 왈 저는 "영등포에서 왔습니다." 라는 말에 사람들 다 쓰러졌습니다. 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정말 아직도 웃음이 나와요 영문도 모르는 노영기 형제님 표정이 너무 압권이었습니다. "이사람들이 왜이러지?" 하는 표정으로 보셔서 나중에 해명을 하였지요 "영등포는 교회에서 아주 가까운 편인입니다 다른분들에 비하면" 그러니 이은희 자매님께서 틀린 질문이 아닌것이죠 ㅋㅋㅋ
2010-06-07 09:08:44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