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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애기와 애들과 애완견은 언제봐도 마음이 즐거워져요. 의진이가 내가 없는 사이 많이 컸네요. 이제 세상이 눈에 들어 오는지 또렷이 쳐다 보고 있네요. 아이들이 밝게 잘 지내는 것 같아 교회의 미래가 밝아보여요. 열심히 아이들 이름을 외워야지...
2010-05-26 10:37:33 | 정혜미
의진이가 어린이 대표로? 등장 했네요. 그런데 성주는 자고 있었나보네. 서운하게.. 정말 우리 아이들 너무 잘 생겼어요. 예수님을 배워가고 알아가고 있어서 더 잘생겨 보이는건지도 모르고. 무럭무럭 자라다오.
2010-05-26 10:05:14 | 이수영
아이들이 많아도 산만하지 않고 말씀에 귀기울이는 모습들이 너무 감사하네요. 자유롭게 표현도 하고. 세상교육보다 주일학교 교육에 더 마음을 써주시는 부모님들이 계시니 감사하지요. 어린아이 때 주님을 만나기가 어른이 되어서 보다 확률이 훨씬 높다고해요. 바른 성경을 어린이 때 배우니 큰 행운이지요? 모두들 건강하게 바르게 자라 우리의 기쁨과 자랑거리가 되기를 기도해요.
2010-05-26 10:00:13 | 이수영
이번주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 빠져 봅시다!!       처음 제가 주일학교 친구들을 대했을때와는 많이 틀리죠. 사뭇 진지한 표정들, 너무 이쁩니다.                       이곳에 함께 오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한 듯 한 아이들의 표정이 날로 날로 진지해감에  칭찬 매번 듬뿍해주고 싶더군요~ ^^  오후시간 길어서 기다리기 지루할텐데 별탈없이 잘 있는 아이들, 정말 고맙습니다.          
2010-05-26 01:12:54 | 관리자
교회가 차츰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눈에 보여요. 단아하면서 아기자기하게.. 수고해 주어서 모든 성도가 '보기에 좋았더라'하고 있어요. 저도 파트별 대화시간 동감이에요. 우리 교회의 특성상 다 모였을 때 목사님과 대화하려면 목사님을 독차지?해야 하니 몸은 하나고. 한파트씩 한달에 한 번 돌아가면서 시간을 갖으면 어떨까요?
2010-05-19 12:17:09 | 이수영
목사님이 형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광고하셨어요. 이렇게 internet의 힘을 피부로 느끼게 되네요. 그곳은 덥고 한국은 추워서 한국에 오셔서 감기를 달고 계셨지요.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고 교회상황은 이청원기자의 솜씨로 환하게 알 수 있지요? 먼곳에서도 응원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김상희 자매님이 더 쓸쓸하겠네요. 희원자매가 방학때 들어오면 조금 위로가 될텐데.. 주님이 지켜주시기를 기도할게요.
2010-05-19 12:08:50 | 이수영
모양새를 갖추어가는 교회의 이런저런 모습들이 마음을 뿌듯하게 하네요. 그 뒤에는 수고하는 지체들이 있다는거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기억하실것입니다. 청보석의 대표직분은? 사랑침례교회의 사랑을 전하는 리포터.. 어때요? ㅋ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2010-05-18 21:57:00 | 김상희
교수님께서 중고등부 선생님이라니..ㅎㅎ 앞으로는 중고등부 교수님이라고 불러주시면 좋겠네요1 수영자매님은 조교수님이 어떨런지...너무감사하고 좋은모습입니다,,,인도에서...
2010-05-18 21:06:30 | 이재식
이렇게 올려주시는 사진을 볼 때마다 함께 하지 못하는 것에 늘 아쉬움이 남네요. 요즘에 와서 절절히 느끼는 것은, 건강의 복이 얼마나 큰 복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마음이 있어도 몸이 따라 주어야만 그 어떤 일도 할 수가 있는 법이니까요. 속히 건강과 체력을 회복해서 함께 할 수 있는 날이 오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로 합류하신 평촌팀,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샬롬.. ^___^
2010-05-18 01:24:39 | 이은희
청보석 기자의 생생한 사진과 글 솜씨로 우리 교회의 현황을 더 잘 알 수 있어서 고마워요. 우리 아버지가 수고한 형제 자매들을 위로하고자 우주의 써커스를 펼쳐 주셨네요. 이젠 월요일이 되면 이기자의 사진과 글이 기다려져요. 교회가 나날이 예쁘게 변해 가고 있는 것이 눈에 보여요. 늘 남아 수고하는 성도들 덕분에요. 감사해요. 고마워요.
2010-05-18 00:29:05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