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 너무너무 예뻐요 지금처럼 맑고 깨끗하게 잘 ~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2010-05-26 11:23:12 | 김인숙
와~ 애기와 애들과 애완견은 언제봐도 마음이 즐거워져요.
의진이가 내가 없는 사이 많이 컸네요.
이제 세상이 눈에 들어 오는지 또렷이 쳐다 보고 있네요.
아이들이 밝게 잘 지내는 것 같아 교회의 미래가 밝아보여요.
열심히 아이들 이름을 외워야지...
2010-05-26 10:37:33 | 정혜미
의진이가 어린이 대표로? 등장 했네요.
그런데 성주는 자고 있었나보네. 서운하게..
정말 우리 아이들 너무 잘 생겼어요.
예수님을 배워가고 알아가고 있어서
더 잘생겨 보이는건지도 모르고.
무럭무럭 자라다오.
2010-05-26 10:05:14 | 이수영
아이들이 많아도 산만하지 않고 말씀에 귀기울이는 모습들이 너무 감사하네요.
자유롭게 표현도 하고.
세상교육보다 주일학교 교육에 더 마음을 써주시는 부모님들이 계시니 감사하지요.
어린아이 때 주님을 만나기가 어른이 되어서 보다 확률이 훨씬 높다고해요.
바른 성경을 어린이 때 배우니 큰 행운이지요?
모두들 건강하게 바르게 자라 우리의 기쁨과 자랑거리가 되기를 기도해요.
2010-05-26 10:00:13 | 이수영
주일학교및 중고등부 선생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진으로 수고해 주시는 이청원 자매님 감사합니다. ^^
2010-05-26 07:44:38 | 송재근
바르고 예쁘게 무럭무럭 자라라 우리의 꿈나무들 ~ 참 아이들이 한사람도 빠짐없이 예쁘고 잘생겼네요^^
2010-05-26 07:42:55 | 송재근
이번주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 빠져 봅시다!!
처음 제가 주일학교 친구들을 대했을때와는 많이 틀리죠.
사뭇 진지한 표정들, 너무 이쁩니다.
이곳에 함께 오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한 듯 한 아이들의 표정이
날로 날로 진지해감에
칭찬 매번 듬뿍해주고 싶더군요~ ^^
오후시간 길어서 기다리기 지루할텐데
별탈없이 잘 있는 아이들, 정말 고맙습니다.
2010-05-26 01:12:54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꿈나무들1.
2010-05-26 00:41:57 | 관리자
교회가 차츰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눈에 보여요. 단아하면서 아기자기하게..
수고해 주어서 모든 성도가 '보기에 좋았더라'하고 있어요.
저도 파트별 대화시간 동감이에요.
우리 교회의 특성상 다 모였을 때 목사님과 대화하려면 목사님을 독차지?해야 하니
몸은 하나고.
한파트씩 한달에 한 번 돌아가면서 시간을 갖으면 어떨까요?
2010-05-19 12:17:09 | 이수영
목사님이 형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광고하셨어요.
이렇게 internet의 힘을 피부로 느끼게 되네요.
그곳은 덥고 한국은 추워서 한국에 오셔서 감기를 달고 계셨지요.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고 교회상황은 이청원기자의 솜씨로 환하게 알 수 있지요?
먼곳에서도 응원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김상희 자매님이 더 쓸쓸하겠네요.
희원자매가 방학때 들어오면 조금 위로가 될텐데..
주님이 지켜주시기를 기도할게요.
2010-05-19 12:08:50 | 이수영
순간포착을 잘 하셨네요.점점 더 청보석의 푸른 빛이 더욱 푸르러감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극복하며 평안을 잃치 않는 소나무처럼 독야청청하기를 ...
2010-05-19 04:19:58 | 정혜미
이집사님! 인도에 잘 도착하셨군요. 글로 뵈니 더욱 반갑네요.
건강하시기를 기도하고 더욱 영적인 군사가 되셔서 돌아 오시기를 바래요.^*^
2010-05-19 04:14:27 | 정혜미
집사님, 인도에서 귀한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이 우선입니다. 건강하셔야되요. ^^
2010-05-19 01:41:27 | 이청원
모양새를 갖추어가는 교회의 이런저런 모습들이 마음을 뿌듯하게 하네요.
그 뒤에는 수고하는 지체들이 있다는거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기억하실것입니다.
청보석의 대표직분은? 사랑침례교회의 사랑을 전하는 리포터.. 어때요? ㅋ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2010-05-18 21:57:00 | 김상희
교수님께서 중고등부 선생님이라니..ㅎㅎ
앞으로는 중고등부 교수님이라고 불러주시면 좋겠네요1
수영자매님은 조교수님이 어떨런지...너무감사하고 좋은모습입니다,,,인도에서...
2010-05-18 21:06:30 | 이재식
좋은 소식에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패스터
2010-05-18 20:36:36 | 관리자
청보석 기자 자매님 수고 많았습니다.^^
2010-05-18 08:40:41 | 송재근
I enjoyed looking at the pictures from this past Sunday.
Miss everyone so much. I got a little teary-eyed looking at the pictures.
2010-05-18 03:23:37 | 리네타
이렇게 올려주시는 사진을 볼 때마다 함께 하지 못하는 것에 늘 아쉬움이 남네요.
요즘에 와서 절절히 느끼는 것은, 건강의 복이 얼마나 큰 복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마음이 있어도 몸이 따라 주어야만 그 어떤 일도 할 수가 있는 법이니까요.
속히 건강과 체력을 회복해서 함께 할 수 있는 날이 오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로 합류하신 평촌팀,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샬롬.. ^___^
2010-05-18 01:24:39 | 이은희
청보석 기자의 생생한 사진과 글 솜씨로 우리 교회의 현황을 더 잘 알 수 있어서 고마워요.
우리 아버지가 수고한 형제 자매들을 위로하고자 우주의 써커스를 펼쳐 주셨네요.
이젠 월요일이 되면 이기자의 사진과 글이 기다려져요.
교회가 나날이 예쁘게 변해 가고 있는 것이 눈에 보여요.
늘 남아 수고하는 성도들 덕분에요.
감사해요.
고마워요.
2010-05-18 00:29:05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