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이 교회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제도 많이 하시고 함께 배우면서 잘 적응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평안이 늘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2025-02-03 17:00:36 | 김영익
형제님, 자매님 사진으로 이렇게 뵙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말씀과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교회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2025-02-03 16:46:16 | 이남규
반갑습니다. 자매님~!
가끔씩 드려지는 자매님의 찬양으로 회중예배가 더 은혜롭습니다.
귀한 두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교회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2025-02-03 16:41:44 | 이남규
인천 서창에서 오시는 김성신 형제님, 김정배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02-02 22:49:53 | 관리자
인천 송도에서 오시는 윤효진 자매님 가족입니다.
첫째 하서준 군, 둘째 하윤 양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02-02 22:40:46 | 관리자
결혼 한디지요?
아름다운 청년들의 결혼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25-02-02 13:32:12 | 주찬영
새삼 반갑게 느껴지는 사진이 올라 왔네요.
멀리 떨어져 지내야 하는 따님들 모든 과정 수월하게 잘 마치고
온 가족 합체 할 날 속히 오기를 바래요.
늘 한결 같이 섬기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2025-01-22 19:57:27 | 김혜순
가족사진을 보고 있자니 감사함이 제 마음 가득 차오르고 입가에도 미소가 번집니다.
두 분이서 교회를 돌아보고 지체들을 섬기고 본을 보이시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가까이에서 많은 걸 배우고 있습니다.
늘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아름다운 가정되시길 기도합니다.
큰 따님이 또 미국 유학길 떠나서 한편으론 많이 섭섭하시겠어요.
저도 큰 따님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5-01-20 20:52:18 | 김영규
우왕 막내가 엄청 컸어요! 늘 한결같이 정성스럽게 지역식구들을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 따르겠습니다아~^^
2025-01-20 19:13:51 | 목영주
부천에서 출석하시는 박상훈 형제님 입니다.
2025-01-20 15:57:43 | 관리자
새롭게 올라온 사진을 보니 더욱 반갑습니다^^
모범이 되는 바른 가정과 한 교회 안에서 함께하니 많은 의지가 됩니다. 샬롬
2025-01-20 12:54:48 | 김지훈
주의 말씀에 젊은 시절의 자식들은 용사의 손에 있는 화살들 같다고 했는데
사진만 봐도 든든합니다.
온 가족이 교회를 섬기데 열심인 모범가정,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25-01-20 10:53:10 | 이남규
구리 남양주에서 오시는 최선종 형제님, 우종미 자매님 가족입니다.
첫째 정윤 자매님, 둘째 정민 자매님, 셋째 수현 군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01-19 21:27:40 | 관리자
두분 환영합니다.
같은 믿음의 공동체에 함께 하게되여 매우 기쁩니다.
교제도 풍성히 하시면서 많이 배우면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요.
2024-12-31 16:50:42 | 김영익
두분 반갑습니다.
사진도 예쁘게 올려주시고 함께 하게 되여 매우 기쁩니다.
멀리서 오가는 길인데 늘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2024-12-31 16:47:34 | 김영익
두 분 반갑고 환영합니다.
진리와 교제 가운데 마음에 기쁨이 넘치는 교회생활 되시고
교회 오고가는 길이 주님의 돌보심으로 늘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2024-12-31 11:29:31 | 이남규
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젏은 부부라 그런지 사진의 배경은 겨울인데 느낌은 봄날같네요.
진리 안에서 말씀과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교회생활 되세요~!
2024-12-31 11:26:09 | 이남규
박경호 형제님, 김해숙 자매님 반갑습니다^^ 두 분의 선하고 인자하신 미소로 여러 지체분들과 교제에 즐거움을 더해 주실 것 같습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댁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2024-12-29 21:47:57 | 김지훈
신실한 두 분을 사진으로도 보게 되니 매우 반갑습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가정에 풍성하길 소망합니다. 바른 믿음 안에서 즐거운 교회 생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4-12-29 21:46:11 | 김지훈
두분 환영합니다.
사진속 환하게 웃는모습을 뵈니
바라만봐도 기쁘고 즐거운 미소가
지어집니다.
같은곳을 바라보며
이곳에 오셨으니 많이 배우시고
행복하시고 하나님의 기쁨되기
원합니다.
2024-12-29 21:02:07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