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빈이와 윤후가 어쩜저리 우애있게 꼭 끌어안고 사진을 찍었네요.
형제님과 자매님을 사진으로 보니 다시금 반갑습니다.
미남자매님! 미녀십니다요^^
2014-09-15 10:37:02 | 이정희
샬~롬
형제님, 가족과 함께 찍으신 사진을 뵈니 반갑고 기쁜맘 입니다..
어제 형제님의 간증을 들으며 저를 비롯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같은 맘으로 아픔을 느끼며
눈물을 훔치는걸 보았습니다..
오늘 아침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말씀대로 믿고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형제님께서도 조금만 더 힘내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합니다..
2014-09-15 09:52:03 | 이명숙
환영해요~
이렇게 한 가정이군요~
우리 사랑호에 승선해 영혼의 자유를 누리고 계시니
반갑습니다.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주님을 기쁘게 하자구요~
2014-09-15 08:12:23 | 이수영
가족사진이 늦었네요^^
사진이 올라와야 지체임이 눈으로 확인 되는것 같아요^^
남매가 의가 좋은것 같아요~
이미 우리와 함께 한 날들이 많은 것처럼
주님 오실때까지 든든한 가정이 되어 주세요~
2014-09-15 08:08:49 | 이수영
형제님께서 아내와 가족과 함께 바른교회에서 새가족사진을 찍는날을 그리워 하였으리라는 생각에 기쁘고, 또한 김문영형제님의 건강도 회복시켜주실것을 기도합니다.
2014-09-15 06:08:24 | 여병수
서울 강남에서 오시는
이동균 형제님과 임치양 자매님입니다.
2016년생 세 쌍둥이 이신, 이은, 이연 따님들입니다.
2014-09-15 01:51:19 | 관리자
인천 논현동에서 오시는
최영준 형제님과 정미남 자매님,
그리고 첫째 윤빈과 둘째 윤후 입니다.
2014-09-15 01:47:52 | 관리자
부천시 오정동에서 오시는
김문영 형제님과 이경선 자매님입니다.
김포시 장기동에서 오시는
김문영형제님의 따님 김은혜자매님과 사위 이호준 형제님 입니다.
2014-09-15 01:43:31 | 관리자
우리지역주민 황형제님, 이자매님. 우리 벌써 꽤~ 됐죠?ㅎㅎ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
2014-07-09 14:16:34 | 이청원
금요모임팀 형제님,자매님이라 더욱더 친근감이 ^^.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2014-07-09 14:11:31 | 이청원
교회오신지 오래 되셨다는데 저는 그사이 한말씀도 나눈적이 없었군요.
형제님 자매님,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2014-07-09 14:10:12 | 이청원
아주 남다르게 다정다감하신 두 분의 부부지정이 부럽도록 아름답네요.
긴 여정을 돌고 돌아 안착하신 모습을 자주 들켜주시니 저 또한 덩달아 행복합니다.
자매님 형제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샬~롬
2014-07-02 00:07:21 | 최상기
성격 너무 좋으신 고 자매님^^
기쁨에 넘쳐 생활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해요!
2014-06-26 01:07:29 | 오광일
환영합니다.
주님께서 형제님 가정에
진리안에서의 참 평안함을 선물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평안하세요!
2014-06-07 21:20:31 | 오광일
환영합니다.
정상적이고 단일하게 주님을 섬기는
기쁨을 우리 교회에서 함께 누리면 좋겠습니다.
평안하세요!
2014-06-07 21:19:14 | 오광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함께 지역교회를 섬기게 되어 기쁨니다.
나오신지 오래신데 교제를 못 나누었네요
형제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4-06-07 10:21:07 | 조양교
함께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금요모임에 빠지지않는 반가운 지체시군요^^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주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갔으면 합니다.
복된 가정을 이루시고, 주 예수님께서 평안으로 지켜 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14-06-07 10:16:30 | 조양교
형제님 자매님 주님안에서 한가족이 되신것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금요모임에도 열심히 참석하시고 말씀에 열정적인 모습 보기가 좋습니다.
같은 지역이라 그런지 더욱 반갑고 친근하네요.
주님 안에서 평강이 넘치는 가정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4-06-05 23:29:22 | 이정희
포근한 인상의 두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주님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4-06-05 23:27:09 | 이정희
두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바른 믿음을 위해 살아오신 경험과 지혜를
교회에서 함께 나누며 풍성하고 깊이 있는
교제가 있길 바랍니다.
항상 평안하고 강건하십시요.
2014-06-05 17:48:13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