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홍 형제님, 석영란 자매님 반갑습니다. 한곳을 바라보며 같은 소망을 가진 지체들과 함께 즐거운 믿음 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6-07-06 15:23:49 | 김지훈
아가라 그런지 볼 때마다 쑥쑥 자라네요^^ 자매님께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순하고 선한 지한이 표정을 보면 또 금방 피로가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한이가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도록 주님께서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안종혁 형제님과 유서연 자매님 가정에 큰 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26-07-06 15:22:48 | 김지훈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우윤희 자매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7-05 14:48:36 | 관리자
시흥에서 오시는 박순범 형제님, 박소영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7-05 14:40:12 | 관리자
서울 강남에서 오시는 이순임 자매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7-05 14:30:06 | 관리자
서창에서 오시는 천홍 형제님, 석영란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7-05 14:13:52 | 관리자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안종혁 형제님, 유서연 자매님 입니다.
새가족 지한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7-04 21:24:13 | 관리자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여 교회를 찾아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주님 안에서 늘 기쁨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래요.
건강을 잘 지키시고, 교제를 통하여 주님안에 소망을 함께 나누어요!
2026-07-02 17:35:09 | 태은상
주님께서 각 사람을 인도하시는 방법은
참으로 다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껴요.
우리 교회에 오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함께 믿음 안에서 기쁨과 은혜를 나누며,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이어가기를 소망해요!
2026-07-02 17:30:37 | 태은상
우리 교회에 함께하게 되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조금 늦은 인사이지만, 진심으로 환영하고
앞으로도 함께 믿음 안에서 귀한 교제를 나누어요^^
2026-07-02 17:24:52 | 태은상
사진만 봐도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져요.
건강한 가정이 함께 하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주님안에서 잘 성장하길 바래요!
2026-07-02 17:22:35 | 태은상
아이들이 부쩍 자란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해 두니,
시간이 흐를수록 그 순간들이 더욱 소중한 추억으로 다가오네요.
목사님 가족이 자주 함께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라도 한자리에 모일 수 있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저희도 큰 기쁨을 느껴요!
2026-07-02 17:16:40 | 태은상
온 식구가 다 모이기 어렵죠~ 각각 개성적인 모습이었는데 에스더가 점점 베스 닮네요^^ 애들은 어찌 그리 빨리 크는지!
찬양도 해주고 아이들도 모두 보여주니 감사^^
2026-07-01 12:15:36 | 이수영
항상 밝은 모습의 아이들이 귀하게 여겨집니다. 예의 바른 태도와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즐겁게여기저기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보며 베스 자매님과 에스더 자매님께서 얼마나 잘 교육하는지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들이 주님의 은혜와 긍휼 안에서 바르고 강건하게 자라길 소망합니다.
2026-06-29 08:21:45 | 김지훈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정동수 목사님, 오혜미 사모님 가족입니다.
베스 자매님, 에스더 자매님 가족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6-29 00:52:09 | 관리자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사진이 업그레이드 됐군요 ㅎ
자녀분들 주님 안에서 잘 성장하고
두분 한결 같이 교회 섬기는 모습 참 귀한 가정입니다.
2026-06-20 19:45:47 | 김혜순
신실한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깃들기를 기도합니다.
2026-06-17 10:57:34 | 이태환
형제님~
저희 교회 오신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6-06-10 21:11:55 | 김혜순
우리교회 오신거 환영합니다.
두분 얼굴 표정이 우리교회 오셔서 행복해요~ 하는거 같아요.
주님 주시는 평안이 늘 넘치시길 소먕합니다.
2026-06-10 21:07:40 | 김혜순
두분은 특별히 꽃 사진도 받으셨네요 ㅎㅎ
바르게 전해 주시는 말씀과 풍성히 나누는 교제가
큰 기쁨이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6-06-10 21:04:40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