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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카메라를 아이들에게만 집중했는지 정말 이번 전도는 아이들이 큰일을 했습니다.^^   표정도 아주 밝고..... 어르신들도 이 아이들을 그냥 피해가실순 없으셨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성령으로 떠~억 버티고 있으면 마귀들이 감히 접근하지 못하겠지요.     아이들의 전도지가 부디 사람의 마음을 주님앞으로 인도되길바랍니다.    
2009-10-13 01:37:32 | 관리자
이쁜이들 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보았습니다. 혜지가 꼬맹이 윤아의 음악선생님이 되어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윤아가 전에 내준 숙제를 잘 안해와서 우물쭈물 하는 모습인데 두 이쁜이들 너무도 귀엽습니다. ^^       이내 스승은 잘못된 부분을 일깨워주고 학생은 땀을 흘리며 열심히 매진하고.     너무도 흐뭇한 모습 ^.~     보충할것 꼼꼼히 채크해서 다시 복습할것 챙겨주고 정말 대학교수님도 울고가실~ ^^         무엇을 하고자 하는 열의, 윤아 표정에 그 모두다 나타나 있네요.        
2009-10-13 01:22:41 | 관리자
Wow! Isn't this amazing? I'm in America and you are in Korea and we can talk like this. I think I'll be at a disadvantage when I get to Korea, as you'll all know me and I won't know you. :-) :-) but it will be okay, I'll be diligent in learning your names and each day I want even more to come and meet you all. Sometimes I wish the time would fly by quickly, but am thankful that God's timing is best! and I have a lot to do before I come so will be thankful for each day that God gives me. Yes, I started taking Korean lessons in June, (I think, I can't remember exactly.) I know my numbers. :-) I know quite a few nouns and we are working on verbs, also working on tenses of words (Past, present, future). The Korean people in my church here are afraid that people will want me to speak English, so today they told me to tell everyone there that I'm from China. We all laughed so hard!! With my blue eyes, I DO NOT look Chinese!! :-) :-) Mrs. Jung -- I can read your Korean. Some I understand, if I don't I have Pastor J. or Joseph translate. :-) Lord-willing, I will be coming to Korea at the beginning of December. It is amazing at what God has done in the last week to help provide for me to come. Even to the extent of my college giving me permission to leave early (as long as my bill gets paid) so I can come. We serve an awesome God. He is so good to us and shows us His love in innumerous ways!
2009-10-12 07:51:20 | 리네타
Hello, This is Lynetta. I was sooo excited to meet Mrs. Jung this past week, It was such a blessing, and I can't tell in words how excited I am to come Korea. I praise the Lord that He is giving me this opportunity to meet you all and be a part of your church. I've been taking Korean lessons this summer. I love to listen to it. It is a beautiful language. Hopefully, I will learn it even better when I am over there. I will be praying for you all and am greatly looking forward to meeting each one of you.
2009-10-10 00:31:05 | 리네타
8시간....많이 지치셨을텐데 리네타양 모습 보여주시려고 이렇게 올려주셨군요.^^ 제가 곁에 서면 30cm보다도 더 올려다 보게되서 부담스러울것 같은데 큰키에도 저보다도 작은것이 있군요. 사모님보다 리네타 얼굴이 작다는거~ㅋ 자꾸 보니 웃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지는 친구입니다. 리네타가 오는날이 얼마남지않지않았군요. 가을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옷깃을 여미게 되는것이 겨울된것 같아요. 사모님, 고단한 몸 건강 잘 챙기시고 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되기를 기원합니다.
2009-10-09 22:37:08 | 이청원
안녕하세요?이곳에 온 지 벌써 한 달이 되어가는군요.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전 이제 막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엠배서더 신학교에서 열린 목회자 모임에 다녀왔습니다.모든 얘기는 뒤로하고 그곳에 가서 이번에 우리 교회에 올 선교사 자매를 만나고 왔습니다.얘기만 듣고는  좀 걱정을 안고 그 자매를 만났는데 보자 마자 우리는 친해질 수 있었지요.너무 착하고 적극적이고 순수하고 성실한 자매였습니다.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는 말씀에 따라 그 내면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내 자신을 낮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8시간 이상을 운전하고 온 거리라서 오늘은 피곤하네요.다음에 더 소개해 드릴께요.그 동안 이곳 홈피를 들르지 못해 많이 궁금했는데 홈피도 조용했네요.리네타와 함께하는 교회는 즐겁고 활기찰 것 같습니다^*^
2009-10-09 10:22:3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