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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가운데서도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결혼예식을무사히마칠수있슴을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결혼식을위해기도해주시고  또한 아름다운축가를    불러주시고  또한바쁘신가운데   참석해주신성도님들과   또한축하메세지와  마음으로  축복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영호   정백채올림 
2010-05-16 05:16:36 | 정백채
안녕하세요?   이번 주 금요일에는 조금 일찍 만나서 같이 전도를 나가려고 했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다시 시간을 조정해야겠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주 금요일(14일)에는 예전 같이 저녁 8시에 모여 기도회 합니다. 전도 모임은 다음에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참조하세요.   패스터
2010-05-12 21:19:22 | 관리자
이번 주 부터 수요일로 자매모임이 옮겨갑니다.   옮기는 이유는 한 자매의 참석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로서 세 명의 고정멤버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수요일이 딱 좋은 시간은 아니지만   시간을 아껴서 노력한다면 가능하기도 해서 수요일로 하기로 했습니다.   전 이러한 일을 하나님의 인도로 받아들입니다.   시간과 날짜가 한 번 정해지면 다시 옮기는 것을 싫어하지만   이러한 경우는 즐겁게 생각합니다.   조금의 불편은 있지만 그 불편함을 정리하고 나면   하나님이 이것을 통해 어떻게 역사하실까...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주도 설레임을 가지고 자매모임에 갑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볼 수 있으니까요.     이번 주 점심메뉴는 카레라이스와 닭고기가 들어간 케이쥰 샐러드입니다.     샬롬..  
2010-05-11 06:36:06 | 백화자
사랑침례교회에서는 김영균 목사님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킹제임스 성경 세미나를 엽니다. 일시: 2010년 5월 9일(일), 오후 2시부터(2시간)내용: 1. 구원과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 된 경위, 2. 킹제임스 성경을 최종 권위로 믿는 이유 강사: 김영균 목사(서울진리침례교회)   오전에는 설교 말씀을 전해 주시겠습니다. 이런 형제님들의 노력으로 인해 현재 우리의 킹제임스 흡정역 성경이 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물론 이분들의 간증은 모두 사이트에 올려서 역사의 증거로 삼을 것입니다.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0-05-06 11:35:16 | 관리자
어머. 자매님 댓글 보고 얼~른 로그인..세상에나..어쩜..이럴 수가...어머머...정말이시옵니까? 쫄면을 가지고 오시면 함박스테이크로 맞추어야겠네요. 감자탕은 안 어울리니...환영..환영..대환영.. 청원자매님 언제쯤 나오려나... 소원을 가지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그 소원을 들어주셨네요. 하나님..정말 감사합니다.
2010-05-04 19:41:39 | 백화자
이번 주 목요일 (5월 6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죄" 의 속성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김목사님의 명강의로 인해 참석한 자매님들 아주 즐겁게 배우고 있습니다.   비유가 너무 리~얼하다보면 폭소가 터지기도 합니다.     다음 주 부터는 수요일로 시간을 옮기게 될 것입니다.   정확한 시각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의논 중입니다.)   아마 영어성경읽기와 영어성경공부코너가 신설될 듯 합니다.   아~주 기대가 되고, 흥미진진하리라 개인적으로는 신나해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자매모임을 날로 풍성하게 채워주시고,   우리의 풍성함이 넘쳐흘러서 세상 속으로 흘러나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서 하나님을 찾아헤매는 영혼들이 자매모임을 통해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과 평안, 구원을 얻으시길 기도합니다.     점심메뉴는 감자탕이나 함박스테이크가 될 듯 합니다.     샬롬..
2010-05-04 08:18:37 | 백화자
노 형제님이 그 분야의 일에 밝으시군요. 자기가 잘 아는 분야의 일에 헌신을 해주신 덕분에 온 교회가 편리하게 되었네요. 자매들이 4층에서 일하면 아래층에서 어떤 상황인지 전혀 알수 없어서 답답했어요. 형제님, 감사해요.
2010-05-03 09:38:22 | 이수영
지난 토요일 저녁에는 노영기 형제님이 몇 시간에 걸쳐 비디오, TV 케이블 등을 천정 안으로 배선하고 3층에서 4층으로 배선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힘든데도 차분히 모든 일을 마무리해 주신 노 형제님께 감사합니다.   이제  4층에서도 TV를 연결해서 모든 것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때에 TV를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노 형제님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2010-05-02 23:04:50 | 관리자
이번 주는 모임 후 자매님 중 한 분이 바쁜 일이 있어 바로 가야하니   혹시 오실 자매님은 10시 30분에 자매모임 시작하니   제 시간에 맞추어 와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바쁠 때는 비빔밥이 최고지요. 시간 안 걸려서...   그래서, 이번 주 점심메뉴는 봄나물 비빔밥입니다.     봄날씨를 멋지게 펼치더니, 오늘은 비가 오네요.    그래도, 좋아요. 예수님 품 안에 있으면...날씨가 어떠하든지..     샬롬..    
2010-04-26 20:39:31 | 백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