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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6시간 이상을 땀을 흘리며 형제님들께서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이제 교회위치를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이 있기에 교회는 더욱 활기를 띠게 되었습니다.   일하는 즐거움...이것은 형제들만의 공유물은 아니었습니다.  보는 자매님들도 음식으로 화답했던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2009-07-13 11:08:10 | 관리자
지난 주에 아이들이 찬양하는 모습입니다. 그 자리에 있었던 우리는 순수함과 순진함을 보았고 하나 더 형제애도 덤으로 보았지요. 도준이가 도이를 보살피는 장면에서... 모두들 우리 교회에 와서 하나님말씀에 순종하고 부모님과 어른들께 순종하는 아이들로 자리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009-07-13 10:59:32 | 관리자
세상에 나온 지 3일 된 아기 입니다. 얼굴이 올망졸망 예쁘게 생겼지요? 앞으로 무럭 무럭 자라나서 우리 교회에 행복지수를 높여 줄 아기이지요. 엄마 아빠된 김 지훈 ,연희 자매님도 아기를 키우며 하나님의 심정을 더욱 체험하길 바라며...
2009-07-13 10:51:14 | 관리자
정말 부지런하세요. 실시간 중계하는 것 같네요. 지난 주 모임이 부러워서 피곤한데도 따라 갔어요. 교회만 가면 오기 싫은 신종병이 저희 가족에게 생겼답니다. 그리고 목사님! 반칙하시면 다음부터 왕따 당하실지도 몰라요.(무엇이든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드리는 건지 다 알고 계시죠? ㅎㅎㅎ)
2009-07-06 14:46:05 | 진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