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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5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시편1~50편   1. 시12:7에서 주께서 영원히 보존하시겠다고 말씀하신 것들은 무엇인가? 정답: 하나님의 말씀들(성경)   2. 괄호 채우기 (시18:30)“하나님으로 말하건대 그분의 길은 완전하고 주의 말씀은 정제되었나니 그분은 자신을 ( )하는 모든 자에게 ( )가 되시는도다.” 정답: 신뢰, 방패   3. 시18:35에서 다윗은 하나님의 무엇이 자기를 크게 하였다고 고백하고 있는가? 정답: 부드러움   4. 시편 27편에서 다윗이 주께 바라고 구하던 한 가지 일은 무엇인가? 정답: 평생토록 주의 집에 거하는 것(시27:4)   5. 시편 32편은 다윗이 밧세바와의 간음을 숨기고자 우리야를 죽인 범죄에 대해 주께 징계를 받고, 이후 자복하고 회개하여 용서받은 것을 노래한 시편이다. 하나님의 징계가 임할 때에 고집피우지 말 것을 훈계하면서 예로 든 지각없는 두 짐승은? 정답: 말과 노새(시32:9)   6. 괄호 채우기 (시37:1~2)“너는 악을 행하는 자들로 인하여 ( )해하지 말며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부러워하지 말라. 그들은 곧 ( )같이 베일 것이요, 푸른 채소같이 시들리로다.” 정답: 초조, 풀   7. 시편 39편에서 다윗은 자신의 삶의 길이를 무엇으로 표현하고 있는가? 정답: 한 뼘(시39:5)   8. 시편 42편에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찾는 자신의 갈급한 혼을 어떤 동물에 비유하고 있는가? 정답: 사슴(시42:1)   9. 하늘에 있는 시온산의 위치는 어디인가?(시48) 정답: 북쪽의 옆면들(시48:2)   10. 시50:5에서 하나님께서 ‘나의 성도’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누구를 말하는가? 정답: 희생물로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자들 (구약 성도들의 희생물은 양과 소 같은 짐승 희생물을 의미하고, 신약 성도들에게 있어 희생물은 완전하신 어린 양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한다)  
2020-08-03 09:15:40 | 관리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어플을 소개 합니다.초기 버전 이어서 간결한 메뉴에 꼭 필요 한 것만 넣었다고 합니다.애플의 아이폰 어플과 안드로이드계열의 핸드폰 어플의 사용자 포멧을 동일하게 만들거라고 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핸폰 서로 다른 기종을 사용하는 사람들 간에도 성경을 같이 볼 때 유용 할 것으로 생각됨니다.우선 용량상 문제로 한글 킹제임스흠정역, 영어KJV, 개역성경 을 사용 할수 있게 하였고, 별도로 성경 데이타를 다운로드 할 필요가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모든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다 수용하기는 어려우나 여러분 들의 성원과 필요에 의해 업데이트가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사용자에 의해 버그가 발견되고, 건설적인 성원을 해주시기 바람니다.안드로이드 #킹제임스_흠정역 성경 어플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yenny.keep_bible_app   아이폰용 #킹제임스_흠정역 성경 어플도 포스팅 되었습니다. https://apps.apple.com/app/id1524247932   복수 단어 검색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검색창에 [ 예수님,사랑 ] 띄어쓰기 없이 쉼표로 구분 하면 관련 단어가 있는 구절이 검색 됨니다. 다른 예 [ 예수님,사랑,하나님 ] 을 치니 전체 성경에서 3절이 나오네요   추가 변경 - 글씨 크기 조절 기능  :  5단계로 글씨 크기 조정이 가능 합니다.- 설정 탭 추가    :   메인 화면에 메뉴로 넘어갈수 있게 탭을 추가하였습니다. - 앞 뒤 되돌림 기능  :  성경구철을 찾을 때 전 구절이나 앞 구절로 되돌아 가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2020-07-27 21:02:59 | 허광무
뭐가 이렇게 바쁜지.... 이제야 형제님 소식을 보네요. 잘 적응하시고 잘계신다는 소식 반갑습니다. 우환 코로나19가 캐나다에도 많은 악 영향을 끼치고 있군요. 하나님께서 어서 속히 우환코로나19를 물리쳐 주기를 기도 합니다. 형제님도 몸 건강히 학업 마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2020-07-27 20:38:30 | 허광무
안녕하세요?   7월 4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사도행전22~28장,히브리서전체   [사도행전22~28장]1. 결박된 바울이 벨릭스총독 앞에서 고백한 ‘하나님을 향한 소망’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행24)정답: 죽은 자들의 부활에 대한 믿음(행24:15,24:21)   2. 이탈리아로 항해 중인 알렉산드리아의 배를 타고 로마로 가던 바울 일행이 만난 폭풍의 이름은?정답: 유로클루돈(행27:14)   3. 멜리데 섬의 백성들이 바울을 신으로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행28)정답: 독사에 물리고도 붓거나 죽지 않아서(행28:6) [히브리서]4. 괄호채우기“지나간 때에는 여러 시대에 다양한 방식으로 (   )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서이 마지막 날들에는 자신의 (   )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며 그분을 모든 것의 상속자로 정하시고 또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들을 만드셨느니라.”(히1:1~2) 정답: 대언자, 아들   5. (히2:14) “그런즉 자녀들은 살과 피에 참여한 자들이므로 그분도 마찬가지로 같은 것의 일부를 취하셨으니”에서 예수님이 취하신 일부는 살과 피 중에서 어느 것인가?정답: 살 *예수님이 죄로 부패한 인간의 피를 취하면(=아담의 후손이 되면) 대신속죄를 할 수 없는 죄인이 된다   6. 인간 제사장들은 아론의 계통인 반면 예수님은 누구의 계통을 따르는 영원한 제사장이신가?정답: 멜기세덱(히5:6,5:10,6:20,7:17,7:21)   7. 히8:7에 나오는 ‘첫 언약’과 그것의 ‘흠’은 무엇인가?정답: 율법(구약), 죄를 완전히 제거하여 죄인을 완전하게 회복시키지 못하는 연약함과 무익함(히7:18~19)   8. 황소나 염소의 피로 죄를 제거하는 것이 가능한가?정답: 불가능하다(히10:4)   9. 우리의 죄를 완전히 제거하여 영원히 거룩한 존재로 구별한 희생물은 누구인가?(히10)정답: 예수님(히10:10)   10. 하나님이 예비하신 구원(칭의와 성화)을 받는 유일한 방법인 동시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인가?(히11)정답: 믿음(히10:38,11:6)
2020-07-27 09:36:37 | 관리자
실제로 성도들에게 정교분리가 무엇을 말하는지 가르치지 않았고 무지가운데 그저 전통에 매여 있던 한국 교회를 깨우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는 저희만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바른것을 찾는 모든 성도들에게 열려있고 실제로 글로벌한 교회이지요.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07-23 08:28:23 | 이수영
이런저런 일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보게됩니다. 코로나 19 이후  지금까지 변함없이  성도들은 교회를 섬겨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모이지 못하게 하니 온라인을 통해 교제하며 성도의 귀중함을 알아가고 있으니  어떤 일이든지 항상 동전의 양면이 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도  우리 주님께서 놀랍게 일하고  계신것을 믿습니다.  
2020-07-23 08:22:39 | 이수영
오랫만의 소식 마음아픈 시간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교회 못오는 교우들과 교회왔다해도 또 잊혀진 시간들을 다시 기억하고 감사할수 있도륵 준비해주시고 수고해주시니 감사뿐입니다.  
2020-07-23 00:22:37 | 김경애
사랑침례교인인 저도 사랑침례교회 섬겨주시는 형제자매님들이 너무 고맙습니다.낙심으로 가지 않게 교회로 위로해 주시는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말씀으로..찬송가로..(길 잊지 않게) 키우는것으로 밖에 보답을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형제 자매님~~많이 고맙습니다..
2020-07-22 20:42:29 | 목영주
그저께 오전예배 중 정동수 목사님의 애틋한 구국의 염원이 담긴 열정적 간절한 기도가 가슴을 파고 들었답니다. 그래서...뭐랄까...그런 설교말씀 들을 수 있음과, 또...인천사랑침례교회 성도 분들과 함께 실시간예배 드리고 있음에 새삼 감사 드리고 싶어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자유게시판에 너무 자주 글 올려서 괜히 민폐 끼치는 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  
2020-07-21 20:23:06 | 최영오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 와해의 위기에 처하여 하나님을 향해 열정적으로, 정녕 간절히 기도 드리는 목사님들 모습 뵐 때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게 되더군요 ​​ 그리고 이른 바 정교분리의 원칙...그 왜곡된 논리를 생각하곤 합니다 ​ 정교분리에 관한 어느 목사님의 글, 그 분의 견해...주장을 우선 정리하여 옮겨 적어보겠습니다   .............................................................................................................................................   일본은 정교분리를 강력히 주장함으로써 한국 교회가 정치에 관여하는 길을 봉쇄하였다 한국 교회가 독립운동을 한다는 것과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한다는 등의 의심에서 출발한 것이고 이를 막고자 함에 있었다 ​ 원래의 정교분리는 정권이 종교에 대하여 정치 권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였​으나 일제는 오히려 교회가 정치에 관여해서는 안 된다는 말로 뒤집은 것이다 ​ 이러한 일제 잔상은 오늘날 한국 교회에서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형편이다   ............................................................................................................................................   그러니까 정교분리의 원칙이라는 것이 결국은 침략자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야비한 술책에 의하여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군요 ​ 나라 잃은 민족으로서 겪어야 했던 서글픈 역사...부끄러운 역사의 일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그리고, 목사님 글 중에는 관련 세미나에 발제자로 나선 다른 두 분 학자의 주장이 인용되고 있습니다 ( 인용 내용은 아래와 같음 )   ................................................................................................................................................   ( 인용 1 ) ​ 종교와 정치의 긴장 관계는 일차적으로 종교의 원칙에 비추어 또는 신의 뜻에 비추어(in light of) 보아 세상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때 종교가 세상을 비판하면서 생겨난다 ( 대표적인 예로서, 구약에 나오는 아모스 등의 예언자들 ) ​   ( 인용 2 ) ​ 한국교회는 교회와 정치가 분리된다는 왜곡된 정교분리 논리를 수용하여 정치적 문제에 교회가 침묵하는 것이 미덕인 것처럼 인식하고 있다 정교분리는 특정 종교 단체와 공권력의 정책적 유착을 금지하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종교의 사회적 순기능을 헌법이 배제할 수 없으며 교회는 사회와 정치의 빛과소금 역할을 하여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   다시 목사님의 주장을 이어가 보겠습니다   ...........................................................................................................................................   그렇다면   ‘종교는 무조건 정치에 관여해서는 안 된다’는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정치에 관여하는 목사는 목사직을 그만 두라’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 모든 사람이 양심을 가졌듯이 목사 또한 양심을 가졌다 보통사람들보다 한 차원 높은 신앙양심을 가졌다 그 신앙양심의 소리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 신앙양심은 말씀에서 벗어날 때를 만나매 분명한 경고음을 들려준다 교회나 국가가 잘못 갈 때, 그 소리는 더욱 분명해 진다 ​ 구약의 선지자들은 잠잠하지 않았다 그들은 생명을 걸고 왕 앞에 나아가 소리쳐야 했다 하나님이 그들의 양심에 주신 소리가 울릴 때 자명종처럼 정확히 반응하였던 것이다 ​ 목사를 위시하여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을 어둡게 하는 세력에 대하여 소리 지르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로서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 오늘날의 동성애 문제, 낙태 문제, 간통 문제 등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는 일이므로 이를 행하고자 하는 정부를 향하여 분명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 그것이 곧 빛과 소금의 역할이다 ​ 구약의 선지자들처럼, 그리고 일제강점기 때 신사참배 반대운동에 앞장섰던 우리의 선배님들처럼 목숨 내 던지면서 말이다   .............................................................................................................................................   위 글을 읽으매 신사참배 반대운동에 앞장서시다 순교하신 주기철 목사님 생각이 나더군요 ​ 선지자 예레미야는 자기 조국 유다가 망하는 것을 보면서 눈물 흘리며 회개하라고 외쳐댔건만 오늘의 목사님들은 선지자 예레미야와 달리 왜 이 사악한 시대에 맞서 싸우지 않는가 라고 개탄하셨었죠 . . . 사악한 시대...! ​ 하나님 말씀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차별금지법이라는 사악한 법의 제정을 시도하는가 하면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를 감히 사회주의로 바꾸겠다는 무리들이 준동하는...!...설쳐대는 세상 ​ 지금이 바로 그런 시대라 할 것입니다 . . ! . . 일단 울분을 잠시 멈추고...! 정교분리의 원칙, 그 근원을 짚어보겠습니다 ​ 정교분리의 원칙은 미국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더욱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와싱턴, 2대 대통령 아담스,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 이들의 신앙은 목회자들보다 더 좋았답니다 ​ 그런 그들이 정교분리의 원칙을 만든 이유인즉 ​ 자기들과는 달리 사악한 자가 권력을 잡을 경우, 그리하여 교회를 핍박할 경우를 가정하여 정교분리의 원칙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 원칙의 핵심은 아래 세 가지, 즉   첫째, 세상정부는 교회를 탄압하는 법을 제정할 수 없다 둘째, 세상정부는 교회에 세금을 부과할 수 없다 셋째, 세상 권력자는 교회 조직의 수장이 될 수 없다 . . . 이처럼...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원칙, 이념을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한국 교회가 독립운동 못 하도록, 교회 안에 가둬두려고 교묘히 왜곡하여 교회가 정치에 관여해서는 안 된다...로 만들어 버렸고...! ​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좀 아는 체하는 사람들이 무슨 대단한 원칙인 줄 알고 입에 담고 있으니...! ​ 더욱이 ​ 70년 피땀 흘려 이룩한 위대한 조국,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망해가는 모습에 비통해하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마지막 사명 다하려는 분들 목숨 걸고서 빛과 소금 역할 다하려는 분들을 향하여 감히 손가락질하며 ​ 그 잘난 정교분리의 원칙 침략자들이 남긴 야비한 술책의 산물을 들먹이고 있으니...!...!! ​ 오호라...! 이보다 더 부끄럽고...서글프고...통탄할 일이 세상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ㅠㅠ ​​ ​ ( 끝 )        
2020-07-21 20:01:47 | 최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