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풍연 형제님 반갑고 환영합니다.
멀리 성북구에서 저희와 함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더 많이 성장하여 기쁨이 넘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9-12-13 10:02:56 | 김영익
형제님!!!
환영합니다. 진리찾아 오셨으니
잘 정착하시고 자유함 누리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9:43:34 | 김경애
형제님 반갑습니다.
영상예술계쪽에 종사하시면서도 보수우파적 생각을 갖고 계신분이라 더욱 반갑네요~!
함께 교제하며 더 좋은 교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 원합니다.
환영합니다~!
2019-12-12 14:30:23 | 이남규
원 풍연 형제님, 환영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시고 가족이 함께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2019-12-12 09:42:36 | 이수영
형제님~
좋은교회 함께 섬길수 있어 좋아요.
반갑고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2019-12-12 08:46:28 | 김혜순
서울 성북구에서 오시는
원풍연 형제님 입니다.
2019-12-11 20:12: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12월 22일 주일 오후 2시30분에는 <제8회 채리티 음악회>가 열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서창캠퍼스에서 진행된 작년 음악회에 이어서
금년에도 더욱더 알차고 감동이 넘치는 음악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무엇보다 이 시간을 통해 온 성도들이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로 한해를 마무리하고,
음악을 통한 즐거운 교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당일 진행 계획
1. 진행시간
구 분
13:00~14:20
무대 준비 및 사전 리허설
14:20~14:30
자리정돈
14:30~16:30
음악회
16:40~
교제 및 식사
2. 섬김이
사회- 박주영.김태연
PPT.자막-최세아.주경선.우소원/ 무대스탭: 이승호.변한나
사진-박명훈/ 식사-김경애/ 소품 및 보조-이청원
출연자 섭외-김경민.주경선
음향-김영익 외 방송팀
연출-장용철
◈당일 프로그램 순서
순서
연주분야
곡명
연주자
1부
1
암송 및 찬양
성경암송 2구절 왕왕왕 공공공
유치부 (함시온 외 15명)
2
이중창
이 시간 너의 맘속에
김송연.김이레
3
비올라 독주
Bach Cello Suite No. 3, VI. Gigue (viola)
최정민
4
비올라 독주
Viola Concerto in D major (Hoffmeister, Franz Anton)
최정윤
5
소프라노
독창
G.Puccini 'Quando men vo soletta' from Opera - La La Bohème
우소원
6
피아노3중주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이승혜.김달해.박형욱
7
색소폰 독주
천사들의 노래가 외 1곡(?)
한륜기
2부
8
영상시청
2019년을 보내며
박명훈
9
혼성중창
주님 믿으라
채리티 혼성중창단
10
소프라노
독창
거룩한 밤
김미향
11
비올라 독주
Bach: Erbarme dich, mein Gott 마태수난곡 중 "주여 긍휼을 베푸소서"
장민경
12
이중창
Hard Times, Come Again No More (작곡: Stephen Foster)
박영학.김정호
13
합창
1. 주를 이길 자 없도다 2. 그는
채리티콰이어
14
싱어롱
기쁘다 구주 오셨네(86장) 천사 찬송하기를(85장)저 들 밖에 한밤중에(93장)
온 성도
* 위 순서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2019-12-11 19:20:21 | 장용철
감사합니다^^
2019-12-09 17:25:22 | 이수영
안녕하세요?
11월 4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요나]1. 대언자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서 기도할 때 마지막으로 한 말은 무엇인가?(욘2)정답: 감사의 목소리로 주께 고백함(욘2:9)
2. 요나가 니느웨 도시에 가서 대언을 하자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 일을 불평하는 요나에게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은 무엇인가?(욘4)① 니느웨를 내가 아껴야 하지 아니하겠느냐?② 네가 분노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냐?정답: ①(욘4:11)
[미가]3. 다음은 어떤 도시에 대한 예언이다. “유다의 수천 가운데서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에서 치리자가 될 자가 이 도시에서 나올 것이다.” 이 도시는 어디인가?(미5)① 베들레헴② 사마리아③ 예루살렘정답: ① 베들레헴(미5:2)
4. 하나님께서는 미가 대언자에게 사람의 본분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미가 6장에서 말씀하시는 사람의 본분 4가지는 무엇인가?정답: 의롭게 행함 / 긍휼을 사랑함 / 겸손 / 하나님과 함께 걸음
[나훔]5. 다음 ( )에 들어갈 말을 채워보세요(나1)“ 주께서는 선하시고 고난의 날에 강한 요새가 되시나니 그분은 자신을 ( )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정답: 신뢰
6. 다음은 어떤 도시를 설명하는 말들이다. 어떤 도시를 말하고 있는가?*피 흘리는 도시에 화가 있을지어다!(나3)*옛적부터 물이 모인 연못 같으나 그들이 도망하리라(나2)*대언자 요나가 가서 대언한 곳(욘3)정답: 니느웨
[하박국]7. 대언자 하박국이 사악한 자가 자기보다 더 의로운 자를 삼키는데도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의문을 갖을 때, 주님께서는 오직 의인은 무엇으로 살리라고 말씀해 주셨는가?(합2)정답: 자기 믿음
8. 다음은 어느 대언자가 한 말인가?“무화과나무가 꽃을 피우지 못하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올리브나무에 수고의 열매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전히 주를 기뻐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리로다.”정답: 하박국 (합3:17-18)
[스바냐]9. 다음은 어떤 날을 설명하고 있는가?(습1)*진노의 날, 고난과 고통의 날, 피폐함과 황폐함의 날, 온 땅이 주의 질투의 불에 삼켜지는 날, 도시들과 높은 망대들을 향해 나팔소리와 경고 소리를 내는 날정답: 주의 날(습1:14-18)
10. 다음 ( )에 들어갈 말을 채워보세요(습3)“의로운 주는 ...아침마다 자신의 판단의 공의를 빛으로 가져가 드러내며 쇠하지 아니하거늘 불의한 자는 ( )를 알지 못하느니라.”정답: 수치(습3:5)
2019-12-09 10:15:00 | 관리자
아~ 어제 일들 같것만 1달전이고, 이제 19년 달력에도 1장만 남겨두었네요.
교회가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이 뭔지 느껴져요.
말씀, 기도, 찬양에 힘쓰면서 국가를 생각하고, 결혼에 또 새생명까지 태어나 참 풍성하네요.
주님앞에 한 달란트를 가지고도 칭찬받는 저희와 우리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2019-12-05 22:23:25 | 주경선
신실한 섬김에 감사합니다.
2019-12-04 09:30:57 | 이수영
한 달을 돌이켜보니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무엇보다 새 가정이 탄생한 것과 새 생명이 태어난 것을 다시 축하합니다.
주님께서 직접나서서 온 몸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과 뒤에서 기도하고 후원하는 모든 분들께 은혜를 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께서 굽어 살피시고 속히 바로잡아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마라나타!
2019-12-04 09:29:52 | 이수영
자매님, 어머님이 아직 젊으신데 소천하셨군요.
질병과 고통이 없는 그곳에 계신 것에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살아서 남아있는 자들이 상실감에 익숙해 져야 하지요.
모쪼록 장례절차 잘 지내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2019-12-04 09:22:50 | 이수영
2019년 12월 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g7ibC2WSJbc
2019-12-03 22:35:29 | 관리자
11월도 아름답게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 장면 한 장면이 모두다 아름답고 감사함이 묻어나오는 건
그속에서 일하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기때문이겠죠?
우리의 모든 평범한 일상이 모두다 하나님의 은혜란 생각이 드네요.
2019-12-03 18:30:24 | 심경아
여전히 바쁘게, 다양한 일 들이 일어 나고 또 지나 갔네요.
올해가 다 가기전에 이루어질 일들이 속히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9-12-03 11:20:45 | 김혜순
11월달에 이런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기쁜날도 어려운 날도 많았지만 성도님들이 함께 하기에
더욱 의미가 깊네요^^
2019-12-03 08:36:47 | 김세라
새생명의 기쁜소식을 교회에 더하게 하시니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온 가족위에 하나님의 축복주심이 충만키를 바랍니다.
2019-12-03 05:58:54 | 김경애
지난 사진과 영상들을 다시보니
11월에도 나라와 교회 안팎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이렇듯 새록새록 기억나게 하시고
아름답고 은혜로왔던 시간들을 다시한번 추억케 해주시니
감사뿐입니다.
2019-12-03 05:54:53 | 김경애
자매님.
깊은 슬픔 가운데 계실 자매님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모든 일정 순조롭게 잘 치르고 오세요.
2019-12-02 23:36:35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