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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 2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이사야 1-22장     1. 소, 나귀와 같은 동물들도 주인을 알지만 이스라엘은 주인을 알지 못하며 누구의 분노를 일으켰는가? (1장) 정답: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사1:4)   2. 시온에 남은자,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자 곧 예루살렘 안에 살아 있는 자들 가운데서 기록된 모든 자들은 어떠하다고 불리는가? (4장) 정답: 거룩하다 (사4:3)   3. 이사야5장에는 (화가 있을 것이다)라는 경고의 메시지가 자주 등장한다. 그 대상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① 악을 선하다 하는 자 ② 선을 악하다 하는 자 ③ 자기 눈에 지혜로운 자들 ④ 독주와 포도주로 붉게 된 자들 ⑤ 칼을 쳐서 보습으로 만든 자들 정답: ⑤   4. 이사야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만군의 주를 뵈었을 때, 그분께서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까?하시는 음성에 어떻게 대답하였는가?정답: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6:8)   5.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는 예언의 말씀은 이사야서 몇장에 나오는가? 정답: 이사야 7장   6. 다음 ( )에 들어갈 말은 무엇인가? (11장) “ 이새의 줄기에서 한 막대기가 나며 그의 뿌리에서 ( )나서 자랄것이요”정답: 한 가지가 (사11:1)   7. 내가 하늘로 올라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고 하다가 지옥 끌려갈 운명에 처한 존재는 누구인가? (14장)정답: 루시퍼(마귀, 사14:12)   8.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대언자를 통해 모압은 어떤 곳이라고 평가하셨는지 다음 ( )를 채워보세요. (16장)“ 우리가 모압에 교만에 대해 들었는데 그가 심히 ( ) 하도다.” 정답: 교만 (사16:8)9. 주께서 이사야로 하여금 허리에서 굵은 베를 풀고 발에서 신을 벗은 채로 몇 년간 돌아다니게 하여 이집트와 에티오피아를 향한 표적과 이적이 되게 하셨나?정답:3년 (사20:3)   10. 다음은 어느 나라에 멸망에 대한 말씀인가?(21장)“ 바닷가 사막에 대한 엄중한 부담이다. 남쪽의 회오리바람이 지나가는 것 같이 사막으로부터 두려운 땅으로부터 그것이 임하는도다”① 시리아 ② 모압 ③ 블레셋 ④바빌론 ⑤ 아라비아 정답: 바빌론(사21:1)    
2019-09-16 10:06:08 | 관리자
두 분 환영합니다^^  웃는모습이  닮으셨어요~ 함께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우리교회 가족사진을 찍으신 것은 확실히 사랑교회의 모든 가치와 문화에 동의하신 것을 입증하지요. 주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2019-09-16 08:58:48 | 이수영
늘 웃음띤 모습의 주인공 진미희 자매님이셨군요. 형제님과 함께 다정한 모습입니다. 주일아침에 홈피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오늘 교회에가서 인사를 꼭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환영합니다. 이제 사랑호에 탑승하셨으니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셨음 합니다.
2019-09-15 06:19:22 | 김경애
안녕하세요 오춘옥자매님 함께 신앙생활을 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도 인천 논현동에서 출석하고 있습니다.앞으로더 많은 교제를 통해 뜻깊은 시간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2019-09-14 23:01:03 | 정관영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며 행동을 보여야할 때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대한민국을 저들이 어쩌지 못 하도록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우리의 의지를 확실히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단호하게 공산주의 반대를 외치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2019-09-12 06:43:40 | 박 기성
국민들이 다 보고 들었음에도 그 실체를 모르는,  관심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직 주님께서만  이 일들의 결말을 아십니다. 바라옵기는  주님께서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9-09-11 13:38:46 | 이수영
생각지도 못했던 사회주의가 추구하는 이념들을 거리낌없이 말할수 있다는 자체가 놀랍고  무슨 야욕이 있어 그런 수치와 모멸감을  당하면서도 모르쇠로 일관했던 시간 양심에 화인맞은 사람들이 저런거구나 인생 길어야 7.80인데...무슨영화를 누리겠다고... 하나님께서 하만의 계획을 여지없이 꺽으신것처럼 이나라를 지키실것을 믿고  공의의 하나님께서 처단하시리라   
2019-09-10 19:16:43 | 김경애
전향은 하셨습니까?   조국 장관후보 청문회 장면 중 유일하게 양심이 작동했던 짧은 시간, 10시간이 넘는 청문회 거의 모든 시간을 거짓과 모르쇠로 일관하던 그가 유일하게 진심을 말한 시간!!! 자신은 사회주의자라는 사실 토지공개념등 사회주의 개념들을 가감 없이 자신감 있게 이야기 했던 짧은 시간!!!   부인과 딸에 대한 의혹에 대해서는 확실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거짓과 모르쇠로 일관하던 그가 사상과 이념을 묻는 질문에 대해 자신 있게 자신은 아직 사회주의자에서 자유민주주의로 전향한 적이 없다고 진심을 말한다. 이 얼마나 소름끼치는 일인가? 이 질문은 사실 눈에 보이는 증거가 없으니 전향했노라 거짓을 말해도 사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부분이다.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이 부분은 자신 있게 사실을 말한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그렇게 말하도록 하였을까? 차라리 이 부분도 거짓을 말하였다면 일말의 인간미가 있었을까?   몇 년전 대통령 선거전 토론회에서 주적을 묻는 질문에 당시 문재인후보가 북한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던 장면과 일치해 보이는 것은 무엇인가? 이 두 사람은 사회주의자이며 또한 그것을 자랑스러워 하며 지금도 전향한 적이 없다. 이 두 사람이 어찌보면 벼랑끝에서도 그들의 이념을 포기할수 없음을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근거와 용기는 무엇일까?   이런 사람이 2019년 9월9일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있고 그 사람이 또 다른 한사람을 법부무 장관으로 임명하였다...   국어사전 전향:1.방향을 바꾸다. 2.종래의 사상이나 이념을 바꾸어서 그와 배치되는 사상이나 이념으로 돌리다.   전향하였습니까? 좌에서 우로 전향한적이 있으십니까?   회개하였습니까? 하나님께로 방향전환 하신적이 있으십니까?   구원의 조건이 하나님께로의 “회개”와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인데 이질문에 대해 우리는 당당하게 또한 어느 순간에서든 말할수 있어야 하겠다. 잘못된 정치이념 조차도 저렇게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우리 영혼의 생명의 문제에 대해 우리는 나는 얼마나 확신을 하고 있는가? 로마제국 시대 당시 주는 가이사였으나 그러한 시대에 생명을 담보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기가 쉬웠을까?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신앙생활하며 벼랑 끝의 시험이 없이 살아왔으나 어쩌면 이러한 시간이 올수도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그시간에 나에게도 하나님께로의 회개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당당하게 고백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말씀의 무장이 필요할까?   이 혼란한 시국에 우리의 영혼이 너무나 힘이 들지만 이 울분과 한숨이 체념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자유대한민국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만을 기도해 본다.   '태극기 휘날리며 힘차게 노래 불러 자유대한 나의조국 길이 빛 내리~' 노래가 생각난다. 이번글은 정리도 잘 안되고  마무리 하기도 너무 힘이든다....      
2019-09-10 11:08:00 | 최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