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한 교회안에서 섬길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말씀안에서 믿음을 잘 성장시켜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021-11-10 06:22:25 | 김경애
2021년 11월 7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3RXyGNtwMtY
2021-11-10 00:50:18 | 관리자
용인에서 오시는
최영오 형제님 입니다.
환영합니다 :-)
2021-11-09 22:10:09 | 관리자
서울에서 오시는
최형규 형제님, 다카끼 미오꼬 자매님 입니다.
환영합니다 :-)
2021-11-09 22:08:31 | 관리자
2021년 11월 7일 (주일오전)
https://youtu.be/73-7csK-qfQ
2021-11-08 20:00:34 | 관리자
감사해요~
2021-11-08 11:08:28 | 이수영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시기 위해 기록된 일들.
위인전에는 잘못한 일들은 기록하지 않아요.
사실을 사실대로- 그래야 진실이 되지요.
2021-11-08 11:02:58 | 이수영
안녕하세요? 11월 1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에스겔 9~28장
1. 그룹이 가진 네 얼굴 중에서 진짜 그룹의 얼굴은 무엇인가?(10장)
소(겔10:14과 겔1:10 비교)
2. 예루살렘의 사악한 통치자들이 바빌론에 포로로 끌려간 자들과 자신들을 비교하며 예루살렘에는 성전이 있어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기 때문에 자신들은 그 안에서 안전하다고 거짓말을 하며 예루살렘을 무엇에 비유하였는가?(11장)
가마솥(겔11:3,11)
3. [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어리석은 거짓 대언자들을 사막의 어떤 동물에 비유하시는가?(13장)
여우(겔13:4)
4. [주] {하나님}께서 유다의 신실하지 못함에 대한 엄중한 심판을 말씀하시면서 의로운 자의 대표적 사례로 든 세 인물은?(14장)
노아, 다니엘, 욥(14:14)
5. {주}께서는 예루살렘을 열매 맺지 못하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무슨 나무에 비유하셨는가?(15장)
포도나무(겔15:2) --- 예루살렘은 유다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상징한다.
6. 17장에 나오는 첫 번째 독수리와 두 번째 독수리는 각각 어느 나라를 상징하는가?
첫 번째 바빌론, 두 번째 이집트
7. ‘아버지들이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자녀들의 이가 시리게 되었다.’ 라는 이스라엘 속담의 뜻은?(18장)
조상들의 잘못으로 그 자손들이 벌을 받는다 - 잘못된 속담으로
모든 사람은 자신의 죄 때문에 심판 받음(겔18:4,20)
8. [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장로들이 [주]께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신 이유는?(20장)
입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면서 마음으로는 순종하기를 거부하기 때문에(겔20:31,32)
9. 죽은 에스겔 대언자의 아내는 무엇을 상징하는가?(24장)
성전(겔24:21) --- 네(너희) 눈이 바라는 것
10. 두로의 왕이 상징하는 ‘기름 부음 받은 덮는 그룹’은 누구를 말하는가?(28장)
사탄 마귀
2021-11-08 09:48:24 | 관리자
위 글 내용, 항상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
2021-11-07 18:02:23 | 최영오
2021년 11월 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C5b7SpNs8vE
시편 32장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 자기 범법을 용서받고 자기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으며
2. 영 안에 간사함이 없고 주께서 불법이 없다고 여기시는 사람은 복이 있도다.
2021-11-07 15:09:42 | 관리자
2021년 11월 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C5b7SpNs8vE
시편 32장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 자기 범법을 용서받고 자기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으며
2. 영 안에 간사함이 없고 주께서 불법이 없다고 여기시는 사람은 복이 있도다.
2021-11-07 15:09:42 | 관리자
반갑습니다.
사진 올라오니 좋네요.
이제부터 교회서 자주 뵙도록해요.
2021-11-06 20:13:44 | 박진
2021년 11월 5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har5KBNpGrs
2021-11-06 11:36:58 | 관리자
질문: 천년왕국과 새 하늘과 새 땅의 시기와 관련된 성경 말씀에 관하여
이사야 65장 17절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노라. 이전 것은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리라." 말씀이 있습니다. 그리고 18절 이하 25절까지는 천년왕국의 백성들과 자연세계의 회복된 모습을 보여주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후서 3장 10~12절은 주의 날(천년왕국 직전 주의 강림?)이 도래한 이후 일어날 세상 심판을 설명한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분의 약속에 따라 의가 거하는 새 하늘들과 새 땅을 기다리느니라."고 말합니다(13절).
이상 위의 두 말씀을 보면 마지막 때 세상에 7년 환난기 이후, 천년왕국 시작 전에 새 하늘과 새 땅이 창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21장 1절은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으니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졌고 바다도 다시는 있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요한계시록 20장의 내용 즉 천년왕국이 끝나고 곡과 마곡의 멸망과 사탄 마귀가 불과 유황 호수로 던져지는 심판이 끝나고 둘째 사망 심판인 흰 왕좌 심판 이후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특히 요한계시록 20장 11절 "또 내가 크고 흰 왕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았는데 땅과 하늘이 그분의 얼굴을 피해 물러가서 그것들의 자리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라는 말씀이 있어서 흰 왕좌 심판 시에도 땅과 하늘이 물러가서 보이지 않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질문입니다.
1. 새 하늘과 새 땅은 두 번(천년왕국 전, 흰 왕좌심판 이후) 창조되는지요?
2. 만약 한번이라면 7년 환난기 직후, 천년왕국 전에 새 하늘과 새 땅이 창조되는 것인지, 아니면 천년왕국이 끝나고 곡과 마곡의 멸망 이후 흰 왕좌 심판 이후에 창조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특별히 새 하늘과 새 땅에 관심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 : 이번 Q&A 질문의 핵심은 새 하늘과 새 땅에 관한 것입니다. 성경에 새 하늘과 새 땅에 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부분은 질문에 나온 구절들입니다. (사65:17-18, 벧후3:12-13, 계21:1,11)
성경의 예언을 풀 때 두 가지에 유의해야 합니다. 하나는 점진적 계시이고 다른 하나는 이중적 적용입니다.
점진적 계시란, 성경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약 1600년 동안 기록되면서 미래 일들에 관해 하나님께서 비춰주시는 진리의 빛이 점점 더 명확해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중적 적용이란 성경의 대언이 대언자가 기록할 당시의 임박한 상황에도 적용되지만 동시에 먼 미래의 일까지 이중적으로 적용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시편 22편의 기록은 다윗에게도 적용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에도 적용됩니다.
이러한 관점을 가지고 먼저 이사야 65장 17-18절에 언급된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노라. 이전 것은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리라. 오직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움이 되도록 창조하며 그녀의 백성을 기쁨이 되도록 창조하고(사65:17-18)
이사야는 유다가 바빌론으로부터 구원되는 것을 예언하면서 동시에 아담의 범죄 이후에 훼손된 하늘과 땅을 새롭게 하는 때가 있을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것의 구체적인 모습이 신약에서 (벧후3장, 계21-22장)에 계시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사야서 65장에 언급된 새 하늘과 새 땅은 무엇을 뜻할까요?
구약시대의 대언자들에게는 주님의 미래 계획인 재림- 천년왕국-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인류 역사에 중요한 예언의 산에 주요 봉우리들이 한 봉우리로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구약의 대언자)에게 새 하늘과 새 땅에 관해 메시야가 오셔서 만물을 회복하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때가 있을 것을 말씀해 주셨는데 이사야의 입장에서는 예수님의 재림 후에 이 땅에 펼쳐지는 천년왕국의 때가 만물이 새롭게 되는 때로 보인 것입니다.
이사야에게는 창세기의 창조 시대로 모든 것이 복원되고 하늘과 땅이 제 기능을 발휘하는 천년왕국을 이루는 것까지만 계시되었고 그는 그것을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것도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닙니다. 사실 천년왕국부터 어떤 의미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의 영원한 일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약에 언급한 새 하늘과 새 땅은 무엇일까요?
영원한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은 AD 90년경에 요한의 계시록을 통해 완전히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모든 계시가 완성되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알 수 있는 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약성경 베드로후서 3장 12-13절과 계시록21장에는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날이 오는 것을 기다리고 서두르라. 그 날에 하늘들이 불이 붙어 해체되고 원소들도 뜨거운 열로 녹으려니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분의 약속에 따라 의가 거하는 새 하늘들과 새 땅을 기다리는도다
벧후 3장 10~12절은 7년 환난기 끝에 있을 주님의 지상 재림과 아마겟돈(계16:16)에서의 심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13절에서 그분의 약속에 따라~ 라고 말씀하시며 영원한 상속유업(히 9:15)과 하나님의 본성(벧후 1:4)에 참여하게 하신다는 약속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즉, 12절과 13절 사이에 천년왕국 기간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 없이 곧바로 불신자들에 대한 최종 심판인 흰 왕좌 심판 이후에 하나님의 의가 거하는 최종적인 새 하늘과 새 땅 곧 영원세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모습은 점진적인 계시의 특성에 따라 요한계시록 21장에 최종적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으니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졌고 바다도 다시는 있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리라. 다시는 사망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으며 또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 하더라
천년왕국(이사야의 표현대로 하면 새 하늘과 새 땅)과 천년왕국 이후에 있을 최종적인 새 하늘과 새 땅의 가장 큰 차이점은 천년왕국에서는 사람이 죽는 일이 있지만(사65:20) 처음 하늘들이 불이 붙어 해체되고(벧후3:12-13) 하나님께서 최종적으로 만들어 주실 새 하늘과 새 땅(벧후3:13, 계21:1)에는 ‘다시는 사망이 없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말씀 내용들을 종합했을 때 진정한 의미의 새 하늘과 새 땅은, 천년왕국이 끝나고 불신자들에 대한 최종심판인 흰 왕좌 심판이후에 창조됩니다(계20: 7~ 22: 5).
참고: 주의 날(10), 하나님의 날(12), 그리스도의 날(살후2:2): 주 하나님이 위엄을 보이며 영광을 받으시는 기간으로 공중강림(휴거), 7년 환난기, 천년 왕국(심지어 새 하늘과 새 땅) 포함하는 기간을 통틀어 말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 관하여 참고할 내용 링크를 공유해 드립니다.
1. 이사야 65장 17절: 천년왕국인가? 새 하늘과 새 땅인가?
https://keepbible.com/BQNA23/View/4NP?page=1
2. 이사야서 맥잡기 27강
https://www.youtube.com/watch?v=Emfj5o3OoGE
3.주의 날
https://keepbible.com/Dictionary/View/2tw
4. 주의 날, 하나님의 날
https://www.youtube.com/watch?v=Aw2pw9f3JG0
2021-11-06 10:53:04 | 관리자
교만, 불평불만, 거짓말, 권위에 대해 도전할 때 생기는 일
성화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 내가 하는 일이 잘되면 “내가 잘해서”라고 생각한다. 아내에게는 반찬이 짜네, 싱겁네 하며 불평불만을 쏟아내며 감사하는 마음은 조금도 없다. 또 싫은데도 좋다고 말하고, 때때로 권위에 도전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말로는 2천 년 전에 십자가에서 죽었다고 하면서~. 교만, 불평불만, 거짓말, 권위에 대해 도전하면 어떻게 될까?
1. 교만을 하면
1) 느부갓네살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빌론은 내가 내 권능의 힘으로 건설하여 왕국의 집으로 삼고, 내 위엄의 존귀로 삼은 것이 아니냐? 하매’(다니엘서 4장 30절) ‘아직 그 말이 왕의 입에 있을 때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내려와 이르되, 오 느부갓네살 왕아! 왕국이 네게서 떠났느니라.’(4장 31절)
그 결과, 짐승 같은 신세가 되었다. 7년 동안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의 깃털처럼 자랐으며 그이 손톱이 새들의 발톱같이 되었다.
2)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은 자신이 셋째 하늘을 보고 왔다고 은근히 자랑한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알았는데, 그 사람은 십사여 년 전에 셋째 하늘로 채여 올라갔느니라. 내가 이러한 사람을 알았노니 그가 낙원으로 채여 올라가서 말할 수 없는 말들을 들었는데, 사람이 그것들을 말하는 것은 법에 어긋나느니라. 내가 이러한 사람에 관하여는 자랑하겠으나 나 자신에 관하여는 나의 연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아니하리라.’(고린도후서 13장 2장)
그 결과, 계시들이 넘침으로 말미암아 내가 분량 이상으로 높여지지 않게 하시려고 주께서 내 육체 안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사 나를 치게 하셨으니, 이것은 내가 분량 이상으로 높여지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2. 양심을 속이면
1) 아간
여리고 성을 함락하고 축제 분위기에서 아이를 치러 갔다가 36명이 죽고 계속 쫓겨 백성의 마음이 녹아서 물같이 되는 지경에 이른다. 이에 여호수아가 땅에 엎드려 주께 하소연을 한다. 이에 주가 패배의 원인을 알려준다. ‘이스라엘이 죄를 짓고 또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내 언약을 어겼나니 그들이 저주받은 물건 중에서 취하여 도둑질하고 또 숨기고 그것을 자기들의 물건 가운데 두었느니라.’(여호수아 7장 11절) 제비를 뽑아 확인해 보니 아간이 뽑혔다. 아간이 노략질한 좋은 옷과 은 이백 세겔과 오십 세겔 나가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그것들을 취하였나이다. 이제 그것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속에 감추었고 은은 그 밑에 있다고 고백한다.
그 결과, 여호수아가 아간을 붙잡고 은과 옷과 금덩이와 그의 아들딸들과 소아 나귀와 양과 장막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데리고 아골 골짜기로 가서 돌로 치고, 그것들을 불로 태워 버린다.
2) 아나니야와 삽비라
아나니야가 자기 아내 삽비라와 함께 소유 하나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고, 일부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는데,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야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 차서 네가 성령님께 거짓말을 하고 땅값의 얼마를 감추었느냐?’(사도행전 5장 3절)
그 결과, 아나니야는 그 자리에서 쓰러져 숨을 거두고, 그의 아내도 3시간 후에 숨을 거두게 된다.
3. 불평불만을 하면
1) 고기가 먹고 싶다고 불평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까? 우리가 이집트에서 마음대로 먹던 물고기와 오이와 수박과 부추와 양파와 마늘을 우리가 기억하거니와 이제는 우리의 혼이 메마르고 이 만나 외에는 우리 눈앞에 아무것도 없도다. 하니라.(민수기 11장 4절)
’바람이 주에게서 나와 바다에서 메추라기를 가져다가 진영 옆 곧 진영의 사방에, 이편으로 하룻길 되는 곳과 저편으로 하룻길 되는 곳에 떨어지게 하니 그것의 높이가 지면에서 이 큐빗쯤 되었더라.(민수기 11장 31절) ‘백성이 메추라기를 모으니 가장 적게 모은 자도 십 호멜을 거두니라. 그들이 자기들을 이하여 진영의 사방에 그것들을 다 널리 펼쳐 놓았더라.’(민수기 11장 32절)
그 결과, 고기가 아직 그들의 이 사이에 있어 그들이 씹기도 전에 주의 진노가 백성을 향해 타올라 주께서 매우 큰 재앙으로 백성을 치셨으므로 탐욕을 낸 백성이 묻히게 된다.
2) 빵과 물이 없다고 불평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대적하며 말하되, 어찌하여 당신들이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와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거기에는 빵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혼이 이 푸석푸석한 빵을 싫어하노라. 하매’(민수기 21장 5절)
그 결과, 주께서 불 뱀들을 백성 가운데로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의 많은 사람이 죽었다. (민수기 21장 6절)
4. 권위에 대해 도전을 하면
1) 아론과 미리암
‘모세가 에티오피아 여인과 결혼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그가 결혼한 그 에티오피아 여인으로 인하여 모세를 비방하니라.’(민수기 12장 1절) 이것을 주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주의 분노가 그들을 향해 타오르며 그분께서 떠나시매,
그 결과, 미리암은 나병에 걸려 눈같이 희게 되었더라. 일주일 동안 진영 밖에 갇힌다. 아론도 얼마 지나지 않아 광야에서 죽는다.
2)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
‘그들이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려고 함께 모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넘치게 행하는도다. 온 회중 곧 그들 각 사람이 거룩하고 주께서도 그들 가운데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너희 자신을 주의 회중 보다 높이려 하느냐? 하매’(민수기 16장 3절)
그 결과,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모든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이 산 채로 구덩이에 빠지며, 땅이 그들 위에서 닫히니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끊어져 멸망하니라.’ (민수기 16장 32-33절)
2021-11-05 13:46:52 | 이규환
안녕하세요?
몇 가지 공지를 드립니다.
1. 11월 7일 주일부터 위드 코로나 시대가 되어 교회 좌석의 50%에 해당하는 인원이 예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론적으로 750명이 올 수 있습니다. 열이나 감기 증세가 없고 코로나 환자와 접촉하지 않은 건강한 분들이 마스크를 하고 오시면 됩니다. 늘 주차에 어려움이 있으니 9시 30분 이후에 오시는 분들은 교회 옆의 코아 주차장으로 차를 대시기 바랍니다.
코아 주차장
2. 이번 주일부터는 ‘투명한 양심을 가진 그리스도인’ 시리즈로 오전 설교를 하려고 합니다. 성도라 해도 과거의 아픔, 습관적인 죄, 거룩한 삶을 이루지 못한 문제 등으로 늘 고민합니다. 이 고민이 심각하면 구원받고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깨끗하고 투명한 양심을 유지하며 거룩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 어윈 루처 목사님(시카고 무디 교회 담임)의 책을 중심으로 2-3달 설교하려고 합니다. 이 시리즈 설교가 우리 모두에게 성경적 말씀으로 큰 힘을 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저 역시 기대하고 잇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우리말 번역본이 없습니다.
The Power of a Clear Conscience: Let God Free You from Your Past Kindle Edition by Erwin W. Lutzer
Conscience: What It Is, How to Train It, and Loving Those Who Differ
3. 11월 7일 주일에는 건물 헌금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해 주신대로 거기에 비례해서 헌금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bck.org/News/View/5AK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9:7).
이번 주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웃는 얼굴로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1-11-05 10:07:10 | 관리자
2021년 10월 31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CIi8aOf-rcY
2021-11-02 22:14: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서울 신정동에서 출석하시는 손재현형제님(심은희자매님)의 어머님(故도화순 어르신)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 이대 목동병원 장례식장 5호° 위치 : 서울시 양천구 안양천로 1071 (양천구 목동 911-1)° 발인 : 2021. 11. 03 (07시 30분)° 장지 : 광릉추모공원
부의금 : 하나은행 심은희 356-910033-56507
우리 교회에서는 지역 인도자와 성도님 몇 분이 조문할 예정입니다.성도님들께서도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강재구 형제(010-3730-6547)
2021-11-02 13:22:10 | 관리자
2021년 10월 31일 (주일오전)
https://youtu.be/33LzBQWTCaw
2021-11-01 20:50:31 | 관리자
안녕하세요?
불교에서 개종한 것으로 알려진 이정훈 교수가 킹제임스 성경 옹호자들을 폄훼하였나 봅니다. 이에 법을 전공하신 박명규 박사님이 다음과 같이 그분의 글에 댓글(페이스북)을 달고 자신의 페북에도 올리셨다고 하면서 제게 보내 주셔서 공유합니다.
그 뒤 이정훈 교수는 이 댓글을 지웠다고 합니다.
킹제임스 성경 답볍서에도 이에 대한 글이 있습니다. 참조하세요.
제임스 왕은 동성애자였나요?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책에는 부록 1에 킹제임스에 대한 신상 기록 글이 20여쪽 들어 있습니다(270쪽부터). 무료 PDF 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무료 책
미국에서 이런 주장을 하는 학자들은 거의 다 공통적으로 다윗과 요나단이 동성애를 했다고 주장합니다. 즉 성경적으로 보면 진보 좌익들이라는 말입니다.
지난 400년 간의 역사가 킹제임스 성경의 진실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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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제가 페이스북, 이정훈 교수 글에 댓글로 달고, 또 페북 저의 사이트에 올린 글입니다.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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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교수의, 킹제임스 성경 옹호자 폄훼에 대한 비판,
필자: 박명규
교계에서 이정훈 교수에게 거는 기대도 크지만,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나는 오늘, 평소 존경해오던 이정훈 교수의 글을 읽고, 실망했다. 죄송하지만,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경박하다고 사료된다.
이정훈 교수 글에 의하면, “킹제임스 성경의 '킹'인 제임스1세가 [동성애자] homosexual 이란 설명을 했더니, 여기저기서 이 주장의 출처를 밝혀달라고 난리”인 모양이다. 이를 두고 이정훈 교수는 못마땅한 듯, 아니 이때다 싶은 듯, 킹제임스 성경 옹호자들을 심하게 비판하고 있다. 나는 이 교수가 폄훼하는, 킹제임스 성경 옹호자 중의 한 사람이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나는 이 교수의 태도가 매우 신중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킹 제임스가 동성애자라는 말은, 나도 오늘 처음 들었고, 아쉽지만 그랬나보다 하고 그뿐이다. 성경에도 다윗의 불륜을 비롯해서 음란한 기사가 많다. 인간이 본래 그렇고 그런 것이란 것을, 늦게나마 알았기에, 별 관심 없다.
그런데, 독자 중에 아쉬움이 남는 이들이 있어서, 과연 그런지 확인하고 싶어서, 이 교수에게 출처를 알려달라고 요청을 했나본다. 그런데 대중들의 그런 요청이 잘못인가? 근거 혹은 출처를 알려달라는 것이, 이 교수가 나무랄 성질의 것인지, 의문이다.
이 교수의 말대로, “성경편찬 사업을 주도한 왕의 신앙은 그 성경의 가치와 신학적 권위 등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하지만 좋은 일을 한 사람은, 도덕적으로도 완벽했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 인간의 상정이다. 그런 아쉬움을 갖고, 아쉬움을 표현한 것은 잘못은 아니다고 본다. 그런 아쉬움을 갖는 사람이 많아야 좋은 것 아닌가?
그런데, 이 교수는, 킹제임스 성경 옹호자들의 아쉬움을 “아마도, 그 성경버전을 유일한 성경이라고 찰떡같이 숭배하고 있다가, 킹제임스 성경의 그 제임스 왕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큰 충격이 된 모양이다. 뭔가에 메이고 억압되는 것을 '경건'이라고 착각하는 잘못된 신앙의 방증이다. 성경의 특정 버전마저도 우상으로 삼는 우리의 잘못된 신앙의 습성은 회개의 대상이다. 특정 성경번역에 대한 존중을 넘어서는 숭배다.”면서, 마구 폄훼하고 있다. 비약이 심하다.
이 교수에게 묻고 싶다. 누가, ‘킹제임스 성경을 유일한 성경’이라고 생각하면, 그 성경을 “찰떡” 같이 숭배하는 것인가? 킹제임스 성경이, 이 교수가 생각하는 것 만큼 훌륭하지 않다고 치자. 하지만 킹제임스 성경에 무슨 잘못이 있는가? 없다. 여하튼 훌륭한 성경이다. 그런 훌륭한 성경 하나만을 정확한 성경이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찰떡 숭배인가? 이 교수는 여러 권의 성경이 모두 똑같이 정확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 교수가 들고 있는 여러 권 성경에 대한 이 교수의 생각은 무슨(?) 떡 숭배인가? 한 권만을 좋다고 생각하면 찰떡숭배이고, 여러 권을 좋다고 생각하면 숭배 아닌가?
“성경의 무오류 신앙을 고백하는 '참 신앙'과도 관계가 없다.”하시는데, 성경 역본들 간에 기록 내용이 확실하게 다른 부분이 다수 있어서, 그 차이를 밝히는 것인데, 그런 차이를 밝히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말인가? 이 교수와 같은 학자들이 항상 하는 일이, 비교 평가 아닌가? 그리고 킹제임스 성경을 옹호하는 자들이, 킹제임스 성경이 좋다고 말했지, 옹호자들 자신이 혹은 자신 만이 훌륭한 크리스천이라고 말한 것은 아니지 않는가?
“정치사나 교회사 전공자에게 제임스1세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은 익숙한 '통설'일텐데 너무나 뻔한 내용을 포스팅한 것 때문에 이 난리인 것을 보면 그동안 의도적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우상화하는 분들이 역사적 사실을 숨겨왔던 것같다.”고 하시는데, 재승박덕하다고 사료된다.
이 교수 혹은 정치사나 교회사 전공자들에게는 너무나도 뻔한 내용, 통설일지 모르지만, 보통사람들은 이 교수가 아니고, 정치사, 종교사 전공자가 아니지 않은가? 모든 사람이 정치사, 교회사를 공부해야 하는 것, 아니지 않은가? 각자 관심과 전공이 다른 것 아닌가? 내가 좀 잘 아는 분야 지식을 남이 모른다고, 이렇게 자기 자랑을 하며, 남을 우습게 여겨서 되나?
킹제임스 성경을 우상화한다는데, 누가 킹제임스 성경을 우상화하고 있나? 킹제임스 성경이 가장 정확하다고 판단되어, 누가 킹제임스 성경이 유일한 바른 성경이다고 말을 하면, 그는 킹제임스 성경을 우상으로 섬기는 것이 되는가? 같은 논리라면, 이 교수 혹은 누가, 여러 가지 성경이 모두 똑같이 정확하고 우수하다고 생각하면, 그 여러 가지 성경을 우상으로 섬기는 것인가? 말씀이 지나치다.
그리고 킹제임스 성경은, 1611년에 출간된 이후 300년 동안 영미에서 읽힌 유일한 성경이었다. 모든 개신교도들이 읽고, 믿고, 의지하던 성경이었다. 지금도 미국에서 점유율 50%다. 개신교도들이 만들고, 읽고, 버린 것을, 지금 침례교회, 특히 독립침례교회들이 간직하고 옹호하고 있다. 그리고 그 성경에는 루시퍼, 지옥, 재림 등, 오늘날의 개신교 성경에는 감추어져 있거나 애매한 많은 것들이 잘 드러나 있다. 킹제임스 성경 옹호자들은 전통 있는 성경, 정확한 기록으로 판단되는 성경이 훌륭하다고 말할 뿐이다. 도대체 무엇이 못마땅한가?
또 “그동안 의도적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우상화하는 분들이 역사적 사실을 숨겨왔던 것같다.” 고 하시는데, 터무니없는 망언이다.
우선 킹제임스 성경을 옹호하고 있는 소위 독립침례교회와 목사와 신도는 우리나라에서는 극소수다. 한국에 교회가 5만개가 넘는다고 들었다. 독립침례교회는 100개도 안될 것이다. 또 영어 원서를 편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지도자도 극소수다. 30년 전에, 킹제임스 성경이 한국에 처음 소개된 이후, 독립침례교회 목사들은, 킹제임스 성경을 한글로 번역하고, 미국의 독립침례교회 목사들이 쓴 책을 읽고, 번역해서 소개하고, 설교하는데 전력을 기울여 왔다. 그리고 전도에 힘썼다. 그야말로 헌신적이었다.
물론 킹제임스가 동성애자였는지, 알지도 못했을 것이다라고 추측하지만, 알았다 한들, 그것을 굳이 소개할 이유가 있나? 성경 말씀을 소개할 시간도 부족한데, 킹제임스가 동성애자였다고, 아무런 쓸데없는 말을, 묻지도 않는데 왜 말해야 하나?
그런데, 이 교수는, 킹제임스 성경을 옹호하는 목사들이 킹제임스가 동성애자였다는 것을 속였다고 망언을 한다. 성경에 불륜 기록이 넘치고 있는데, 독립침례교회 목사가, 킹제임스가 동성애자였다는 것을 왜 속여야 하나? 그럴 이유가 없지 않은가?
내로라는 법학교수이며, 한국의 사도바울을 자처하시는 분이, 신실한 크리스천들을 폄훼하고 있다. 근거 없는 말을 함부로 내뱉고 있다. 참으로 안타깝다.
이 교수의 말마따나, “불자만도 못한 '믿음'을 자랑하는 크리스천들이 넘쳐나는 교회는 정말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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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이정훈 교수의 페이스북 글이다.
이정훈교수의 엘정책연구원
잘못된 신앙
킹제임스 성경의 '킹'인 제임스1세가 homosexual 이란 설명을 했더니, 여기저기서 이 주장의 출처를 밝혀달라고 난리다.
성경편찬 사업을 주도한 왕의 신앙은 그 성경의 가치와 신학적 권위 등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아마도, 그 성경버전을 유일한 성경이라고 찰떡같이 숭배하고 있다가, 킹제임스 성경의 그 제임스 왕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큰 충격이 된 모양이다.
뭔가에 메이고 억압되는 것을 '경건'이라고 착각하는 잘못된 신앙의 방증이다.
성경의 특정 버전마저도 우상으로 삼는 우리의 잘못된 신앙의 습성은 회개의 대상이다.
특정 성경번역에 대한 존중을 넘어서는 숭배다.
성경의 무오류 신앙을 고백하는 '참 신앙'과도 관계가 없다.
정치사나 교회사 전공자에게 제임스1세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은 익숙한 '통설'일 텐데
너무나 뻔한 내용을 포스팅한 것 때문에 이 난리인 것을 보면 그동안 의도적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우상화하는 분들이 역사적 사실을 숨겨왔던 것 같다.
원효가 집필한 '대승기신론소'를 복원하도록 명령한 조선의 왕 세조가 살인도 많이 하고, 독실한 불자가 아니었어도 실망하거나 이 역사적 사실을 두려워하는 '불자'는 없다. 원효가 저술한 문헌의 가치가 세조라는 왕의 신앙 때문에 퇴색되지 않기 때문이다.
킹제임스 성경은 왕의 명령으로 훌륭한 학자들이 번역했다.
불자만도 못한 '믿음'을 자랑하는 크리스천들이 넘처 나는 교회는 정말 큰일이다.
* 사진은 역사학자 마이클 영의 '제임스왕과 동성애의 역사' (아마존 킨들버전) 단행본과
Justo L. Gonzalez, The Story of Christianity, Volume 2, HarperOne, (kindle edition), p.196 캡처 사진이다.
이외에도 제임스1세 동성애 관련 사료는 영국사 관련 법정기록이나 왕실사료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2021-11-01 11:13:2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