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소망이 커지고 싶어서 요한계시록 시리즈를 다시 듣고 있습니다.우주를 통치하시는 전능자 나의 아버지 닮아 오늘도 신실한 하루 살아내겠습니다..
-보라.내가 속히 가리니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도다.-요한계시록22장7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kHpnbau4x4
2026-02-04 08:29:35 | 목영주
오예! 이토록 심~~~~~오한 글이? ^^
불쌍한 오리와 다람쥐...?...골때리는 오리와 다람쥔가...?...?
2026-02-03 21:27:32 | 최영오
하나님 말씀, 즉 성경 읽다 보면, 인간으로선 이해하기 어려운 가히 초월적 차원의 하나님 성품 느껴짐에 따른 놀라움, 두려움 등으로 인해 읽기를 멈추고 한동안 묵상에 잠기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초월적 차원의 하나님 성품인즉 신실하심(Faithfulness)입니다. 더욱 구체적으로는, 절대적 권능의 하나님만이 보여주실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신실함, 즉 faithfulness 를 감히 무시해 버린 듯한 무천년설 그리고 그에 관한 몇 가지 생각들을 밝혀보려 합니다.
AD410년경 로마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제국 멸망(AD476년)의 서막을 열어젖힌 이교도들의 말, 즉 "로마는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채택한 결과 망했다"라는 주장에 대한 어거스틴(AD354-430)의 반론을 담은 책, 즉 신국론(The city of God)의 핵심적 내용이 바로 무천년설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계시록 20장의 그 천년왕국은 없고,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이후 재림 사이의 긴 시간, 즉 교회 시대가 영적인 천년왕국인 동시에 교회가 곧 영적 이스라엘이라는 주장, 말하자면, 이스라엘대체신학 말입니다.
대략 1,600년 전의 그 무천년설이 16C 종교개혁 당시의 장로교 창시자 존 칼빈(1509-1564)에 의해 소위 개혁주의 신학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포장되어 오늘날까지 전해진 결과, 성도라는 이름의 많은 사람들이 성경, 즉 하나님 말씀을 기록된 그대로, 즉 문자적으로 읽고 읽은 그대로 이해하지 않고 비유적, 상징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개혁주의 신학에 따른 무천년설이라는 그 주장이 혹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짓는 일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언젠가 언 듯 들더군요.
그날 이후 무천년설, 즉 1) 문자 그대로의 천년왕국은 없고 교회 시대가 바로 영적 천년왕국이다, 2) 영적 이스라엘로서의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했다...는 주장의 유죄 또는 무죄를 판단(짧은 밑천으로 감히 ^^)하는 작업에 착수했던바, 그 판단 결과를 아래와 같이 정리해 봅니다.
우선, 1) 문자 그대로의 천년왕국은 없고 교회 시대가 바로 영적 천년왕국이라는 그 주장은 멀쩡한(^^) 천년왕국을 다른 것으로 바꿔 버림으로써 하나님 말씀, 즉 성경의 전체적 구성을 뒤틀리게 하여 도무지 무슨 말인지조차 모르게 만든 그 자체로써 일단 ‘죄’ 짓는 일임이 틀림없다 할 것입니다.
그렇잖습니까, 계시록 20장 2절부터 7절까지의 6회에 걸쳐 구체적인 내용으로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 것을 없다고 하는 동시에, 엉뚱하게도, 다른 것, 즉 교회 시대가 그것이라고 한 결과...애당초 놀랍도록 완벽 정교하게 짜맞춰져 있던 성경의 전체적 구성은 뒤틀려져 버릴 수밖에 없으니까 말입니다.
이어서, 2) 영적 이스라엘로서의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했다는 그 주장의 경우, 성경 말씀의 단순 이해 또는 해석 차원을 넘어 하나님과 그분의 언약 백성, 즉 이스라엘과의 특별한 관계 차원에서 살펴봤습니다.
아시다시피, 주하나님께서는 여러 성경 말씀 구절들을 통하여, 당신의 언약 백성 ‘이스라엘’을 결코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예의 몇 개 말씀 구절들을 짚어봤습니다.
우선 이사야서 49장 14, 15 절 말씀입니다.
그러나 시온은 이르기를, 주께서 나를 버리셨고 내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도다. 여인이 자기의 젖 먹는 자식을 잊을 수 있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수 있겠느냐? 참으로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하리라.
그리고...예레미야서 31장 35, 36, 37절 말씀입니다.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는 낮에 해를 빛으로 주고 밤에 빛을 내도록 달과 별들의 규례들을 주며 바다의 파도가 울부짖을 때에 바다를 나누나니 군대들의 주가 그의 이름이니라. 만일 그 규례들이 내 앞에서 떠나 없어진다면 그때는 이스라엘의 씨도 내 앞에서 끊어져 영원히 민족이 되지 못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만일 사람이 위로 하늘을 잴 수 있고 아래로 땅의 기초들을 찾아낼 수 있다면 나 또한 이스라엘의 모든 씨가 행한 모든 것으로 인해 그들을 버리리라. 주가 말하노라.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위 이사야서, 예레미야서 말씀 구절들에서 강력 분출되는 하나님 전능자의 신실하심이, 영원 불변의 뜨거운 Faith·ful·ness 가 정녕 짜릿한 전율로 마음(heart)에 와닿는 사람만이, 그런 사람만이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 아닐까...?...?...라는 생각 말입니다. 하늘을 잴 수 있고 땅의 기초들을 찾아낼 수 있는 사람 빼고.
잘 아시다시피, 이스라엘을 향한 절대 불변의 하나님 사랑이, 읽는 사람 눈물 머금게 할 정도의 절절한 사랑이 이사야서, 예레미야서 상에만 해도 수~~~없이 많은 구절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런 점까지 생각할 때면, 앞서 예를 든 이사야서, 예레미야서 말씀 구절들이 주는 짜릿함이 더욱 강하게 느껴지곤 했답니다.
자, 그렇다면 말입니다. 영적 이스라엘인 교회가 저 이스라엘을 대체했다는 주장은 어떻게 되는 거죠? 영원에 계시는 주 하나님 전능자의 신실하심을, 사람과는 차원이 다른 절대 불변의 참된 신실하심을 감히 부정하는 일임이 명백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문자 그대로의 천년왕국은 없고 교회 시대가 바로 영적 천년왕국인 동시에 영적 이스라엘로서의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했다는 주장, 즉 개혁주의 무천년설은 하나님 말씀, 즉 성경의 전체적 구성을 뒤틀리게 하여 도무지 무슨 말인지조차 모르게 만든 ‘죄’는 물론,
주 하나님 전능자의 절대 불변 신실하심을, 그 초월적 차원의 성품을 감히 부정하는 ‘큰 죄’ 짓는 일일 것이라는 판단 내려 봤습니다. ( 끝 )
2026-02-03 21:06:29 | 최영오
자매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인간적인 슬픔과 허전함이 크시겠지만, 우리 주님의 사랑과 긍휼로 큰 위안 얻으시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우리가 바라는 그곳에서 곧 다시 함께 즐겁게 만나기를 바랍니다.
2026-01-30 12:02:13 | 김지훈
안녕하세요?
파주에서 출석하시는 차동흥 형제님(안영미 자매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장례식장
경기도 파주시 중앙로 207
* 발인 : 2026년 1월 30일 14시
* 부의금: KEB 하나은행 34391070942407 안영미
저희 교회에서는 몇몇 성도들이 오늘 저녁 7시에 조문할 예정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기형섭 형제
(010-3712-4046)
2026-01-29 14:31:55 | 관리자
그리스도를 신뢰한 믿는자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됩니다.
2026-01-28 18:18:10 | 이수영
나라걱정..기도도 그리스도인답게 하기 위해서 영적인 복을 바라보며 살아야지..결단한 2026년입니다. 사랑침례교회 형제님!자매님! 같이 힘내요~~
-그러나 이것은 기록된 바,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것들은 눈이 보지 못하였고 귀가 듣지 못하였으며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지도 못하였도다,함과 같으니라.-고린도전서2장9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 새 시대, 새 예루살렘의 도래 (정동수 목사, 사랑침례교회) - https://youtube.com/watch?v=TkRS4L8Y4ao&si=cyADTb_eFavViANf
2026-01-27 17:22:52 | 목영주
재미있는 비유를 들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1-27 16:24:32 | 김지훈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아군인지 적군인지 금방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들이 입고 있는 제복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정체성에 관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어떤 제복을 입고 있는가? 그리고 그리스도인은 어떤 신분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위치에 있는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흔들리면 세상 사람들의 눈에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먼저, 아래 오리와 다람쥐의 예를 보자.
여기 오리가 있다. 수차례 입사 지원자를 냈지만, 서류전형에서 탈락하고,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면접에서 탈락되는 등 지칠 대로 지친 어느 날, 지원한 회사로부터 내일부터 출근하라는 통지를 받게 되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새로 산 양복에 근사한 넥타이를 매고 반짝이는 구두를 신고 출근했다. 직장은 산속이었다.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다람쥐와 함께 나무를 타면 된다고 했다. 체력은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지만 스킬이 부족하여 기초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날개까지 동원하면서 온몸으로 종일 나무 타기를 했다. 저녁때가 되어 오리는 발바닥이 피투성이가 되었다. 오리는 퇴근하면서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겨우 취직을 했는데, 직장을 그만 두어야 할지 걱정이다. 저녁식사를 대충하고 책상에 앉아 고민을 거듭한다. 오리는 오랜 고민 끝에 아래와 같은 간결한 한 마디를 외친다.
“나는 할 수 있다. I Can Do It”
여기 다람쥐가 있다. 다람쥐도 오리처럼 여러 번 탈락의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다. 오랜 취업 활동 끝에 내일부터 출근하라는 연락을 받았다. 오리와 마찬가지로 새로 산 양복에 근사한 넥타이를 매고 반짝이는 구두를 신고 출근했다. 다람쥐의 직장은 수영장이었다.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오리들과 함께 수영을 하면 된다고 했다. 다람쥐는 예전에 수영을 잠깐 배운 적이 있었지만 수영의 기초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다람쥐는 자신감을 가지고 물에 뛰어들었다. 물에 뛰어드는 순간 몸이 말을 듣지 않아 물을 많이 먹었다. 허우적대기를 반복하며 겨우 하루를 마무리하고 퇴근했다. 집에 도착한 다람쥐는 책상에 앉아 오래 버틸 수 있을지 고민을 시작한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아래와 같다.
“나는 할 수 있다. I Can Do It” 이었다.
오리와 다람쥐는 과연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직장에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오리와 다람쥐는 노는 물이 바뀐 것이다. 아무리 할 수 있다고 외쳐도 노는 물이 바뀌면 탁월한 성과는 물 건너간 것이다. 탁월한 성과는 고사하고 살아남으면 다행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역량(재능)과는 전혀 다른 곳에서 물이 바뀐 줄도 모르고 “할 수 있다”를 외치고 있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런 현상은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위 예제는 역량과 재능을 설명하는데 곧잘 인용한다. 최근 목사님의 에베소서 설교를 다시 들으면서 문뜩 오리와 다람쥐가 생각이 났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생각해 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옮겨 본 적이다. 여기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뭐라고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리스도인이라면 정체성에 대해서 명확히 정립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도님들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확인하려면 에베소서 1장을 여러 번, 그리고 꼼곰히 읽어 볼 것을 권고한다.
2026-01-27 14:17:59 | 이규환
사진 반갑습니다.
이번에 자매님의 눈물, 콧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간증도 잘 들었습니다.
요즘 시대에 보기드문 남편 만나서 몸과 마음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래도 결과적으로 믿음의 남편 만나서 구원받고 믿음의 가정 꾸리고 토끼같은 세 딸을 낳아서 바른 신앙으로 키우게 되었으니
로마서 8:28 말씀대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었네요.
앞으로 또 무슨 고난이 삶에 닥칠지 모르겠지만 든든한 믿음의 남편과 함께 능히 극복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믿음의 가정 되리라 확신합니다.
먼길 주님의 보호아래 항상 안전한 길 되시고 가정에 화평과 풍성함이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2026-01-27 11:10:45 | 이남규
아들이 엄마의 키를 넘고 곧 아빠 보다 더 크겠네요.
주님 허락하신 분야에서 늘 최선을 다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좋은 분들과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는건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새삼스럽지만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6-01-24 20:57:07 | 김혜순
자매님~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2026-01-24 20:53:26 | 김혜순
정말 먼 곳에서 오시는군요
온 가족 오고 가는길 늘 평안하고 기쁨이 넘치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6-01-24 20:52:33 | 김혜순
예응진 형제님, 양명희 자매님, 사진으로도 뵈니 반갑습니다. 보배, 지혜, 수아와 함께 매주 함께하니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모쪼록 왕복 운전하실 때 안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가정 안에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샬롬
2026-01-24 14:20:54 | 김지훈
환영합니다. 화목한 가족이군요♡
먼곳에서 온가족이 오시네요.
딸부자라항상 웃음꽃이 만발하겠네요^^
아이들이 부모를 보고 진리를 수호하는 것을 실제로 배우겠어요.
주일엔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지요~
든든한 믿음의 가정 응원합니다.
2026-01-24 07:40:14 | 이수영
부산에서 오시는 예응진 형제님, 양명희 자매님 가족입니다.
첫째 보배, 둘째 지혜, 셋째 수아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1-23 22:53:15 | 관리자
두분의 넉넉하고
편안한 모습에 더욱 정감이 갑니다.
반갑습니다.
말씀과 교제가운데
교회에 큰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6-01-21 09:35:57 | 김경애
세연자매님!!!
반갑습니다.
늘 웃음띤 모습으로 기억됩니다.
밝고 깨끗한 그모습데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아름다움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6-01-21 09:31:31 | 김경애
자매님, 환영합니다.
용인에서 많이들 오시는데 용인지역에 저희 교회가 많이 알려졌나 봅니다.
가까운 거리가 아닌데 항상 안전운전 되시길 소망합니다.
말씀 가운데 얻는 은혜와 함께 성도들과의 교제에서도 큰 기쁨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2026-01-20 11:39:52 | 이남규
두 분 반갑습니다.
자주 뵈어서 익숙한 얼굴들의 사진이 올라오면 더 반가운거 같아요.
항상 주님의 화평 가운데 안전운전하시고
말씀과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시는 교회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2026-01-20 11:31:33 | 이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