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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 2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디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을 주셨나? (엡 1장)  하늘의 처소들(3절)  2. 하나님께서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신 이유는? (2장)  우리가 그 행위 가운데서 걷게 하려 고(10절)  3. 하나님께서 교회를 사용하셔서 누구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알게 하시는가? (3장)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권력들과 권능들(10절)  4. 그리스도에 의해 성도들이 언제까지 봉인되었는가? (4장)  구속의 날(30절)  5. 성령의 열매는 어디 안에 있는가? (5장)  모든 선함과 의와 진리(9절)  6. 그리스도인들이 맞붙어 싸워야 할 대상들은? (6장)  권력들, 권능들, 이 세상 어둠의 치리자들, 높은 처소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12절)  7. 성도들에게 구원의 증표는 어디에서 났는가? (빌 1장)  하나님(28절)  8. 빌립보 성도들이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바울도 근심을 덜려고 보낸 사람은? (2장)  에바브로디도(28절)  9. 성도들의 생활 방식은 어디에 있는가? (3장) 하늘(20절)  10. 복음의 초기에 마케도니아를 떠난 바울과 교통한 교회는? (4장)  빌립보 교회(15절)  11. 바울은 무엇에 따라 교회의 사역자가 되었나? (골 1장)  하나님의 경륜(25절) 12. 철학이나 헛된 속임수는 무엇을 따르는 것인가? (2장)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초보 원리들(8절)  13. 바울이 말하는 새사람은 누구의 형상을 따라 지식 면에서 새로워진 자인가? (3장)  그를 창조하신 분(10절)  14. 골로새 성도들이 바울의 서신을 읽은 뒤 어디 교회에서도 읽게 했나? (4장)  라오디게아 교회(16절)  15.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어느 지역에서 믿는 모든 자들에게 본이 되었나? (살전 1장)  마케도니아와 아가야(7절)  16.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보기 원했으나 누가 막았는가? (2장)  사탄(18절)  17.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믿음을 알아보려고 보낸 사람은? (3장)  디모데(2, 5절)  18. 낮에 속한 우리가 입어야 하는 것은? (5장)  믿음과 사랑의 흉갑(8절)  19. 그리스도의 날이 이르기 전 먼저 일어나는 일은? (살후 2장)  떨어져 나가는 일과 멸망의 아들이 드러남(3절)  20. 바울의 서신이 전하는 말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대하라고 했나? (3장) 사귀지 말고 형제로서 권고하라(14-15절) 
2025-12-14 13:27:21 | 관리자
환영합니다. 애국을 벌써 하고 계십니다. 바른 진리 안으로 온 가족이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잘 적응하여 kjv진영의 대들보로 세워져 가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2025-12-14 07:34:03 | 이수영
환영합니다, 오 준석형제님 김 정애자매님^^ 바른 진리를 찾아오셨군요. 밝은 모습보니 진리를 찾은 기쁨이겠지요. 성도들과  교제 함께 하며 성화의  대열에 같이 가요. 반갑습니다  
2025-12-14 07:28:55 | 이수영
산속에서 나무타기하는 오리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면에서 허접한 저는 능력자들의 도움을 진심으로 고마워하게 되었고, 하나님자녀된 자부심,주시는 평강으로- 오히려 역량부족을 감추기만 하려는 사람에서 유머,여유있는 사람으로 비춰지게 된것에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분야에서도 성장하려면 큰 도전 난관을 피할 수 없고, 최대한 강점을 살리고 그것으로 위로받으며 살자하고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어요~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8장28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5-12-13 16:24:31 | 목영주
형제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빠른 학습 속도가 재능으로 연결 된다고 하면 그만큼 흥미도 함께 가야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부모가 자녀의 재능을  잘 관찰해야 하는 것에  공감합니다.  
2025-12-13 00:34:59 | 이수영
숨겨진 재능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이종현 박사의 강연을 들었다. 인공지능(AI) 시대에는 은사대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격하게 공감한다. 은사는 재능과 유사한 개념이다. 이 둘은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서 달리 부른다. 즉 교회 공동체를 위해서 사용하면 은사, 사적으로 개인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 사용하면 재능이다.    예전에 한동안 재능에 대해서 미친 적이 있었다. 아래는 그때 공부했던 책 『FIRST, BREAK ALL THE RULES』에서 재능을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간추린 것이다.   1. 무의식적인 반응 자신이 어떤 재능을 지니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어떤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자신이 맨 처음에 나타낸 무의식적인 반응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다. 머릿속에서 제일 먼저 떠오른 행동(Say or Do)이야말로 재능을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실마리이자, 뇌 회로 중 가장 강력하게 연결된 지점이 어디인지 알 수 있게 해준다.   극도의 위기 상황에서 나타내는 반응은 개개인의 가장 뛰어난 재능을 나타내고, 어느 정도까지는 업무에서의 성취도도 설명해 준다. 위기 상황에서는 자신을 드러내게 되어 있는데, 사실 일상생활에서도 재능을 감지할 수 있는 수천 가지 크고 작은 상황이 일어난다.   예를 들어, 파티에 초대되었다고 생각해 보자. 이 파티에 참석한 사람 중에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당신이 누구와 함께 얘기를 나누고 있을지 상상해 보라. 평소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아니면 처음 만난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낯선 사람들과도 즐겁게 얘기할 수 있다면 당신은 외향적인 사람이고, 가장 가까운 친구들 곁에만 머물고 낯선 사람이 대화에 끼면 불편해하고, 저녁 내내 아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낸다면, 현재 친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려는 것이다.   가장 최근에 부하직원이 아이가 아파서 출근하지 않았을 때를 떠올려 보자. 그 소식을 듣고 머릿속에 처음 떠오른 생각이 무엇이었나? 아이가 어디가 아픈지 누가 돌보고 있는지에 즉시 관심이 쏠렸다면, 공감 재능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맨 처음 떠오른 생각이 그 사람의 업무를 누가 대신할 것인지를 생각했다면 한 번에 여러 가지 상황이 벌어졌을 때 그 자리에서 우선순위를 정할 줄 아는 재능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개개인의 반응은 그 사람의 독특한 패턴을 여실히 드러내며, 재능을 알 수 있는 실마리가 된다. 이와 같이 인간의 무의식적인 반응은 재능의 원천을 보여주는 가장 유력한 수단이지만, 이 이외에도 염두에 두어야 할 3가지 수단이 더 있다. 이 3가지는 동경, 학습 속도, 만족감이다.   2. 동경(yearning) 동경(A yearning for something is a very strong desire for it)은 재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동경은 자나 깨나 눈에 선하게 그립고 갈망하는 것이다. 유전자의 작용 때문이든 아니면 유아기의 체험이 영향을 미친것이든 어렸을 때 어떤 활동에는 끌리고 어떤 활동은 이상하게 싫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일곱 살 생일날, 어머니가 집에서 하기로 했던 생일 파티를 취소하고 맥도널드에 가자고 했을 때,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다. 그렇게 어린 나이에도 일상생활에 예기치 않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싫어한 것이다.   어린 시절 보인 이런 행동들은 모두 복잡하게 연결된 뇌의 여러 시냅스 결합이 일으키는 것이다. 더 약한 결합은 섬세한 자극에 대응해서, 어머니가 특정한 방향으로 이끌려고 하면(설사 좋은 의도였다 할지라도) 곧 이상한 기분을 느끼고 울어버리고 만다. 반대로 가장 강력한 연결에는 저항할 수 없다. 마치 자석처럼 우리는 계속해서 잡아당긴다. 어떤 대상을 동경한다는 것은 이런 끌림 때문에 느끼게 되는 것이다. 동경하던 일을 하지 못하고 좌절하게 되는 이유는 사회적 또는 재정적 압박 때문이다.   이처럼 누구나 오랫동안 동경의 대상을 간직하고 살아간다. 동경은 뇌 회로 중에서도 두드러진 강력한 회로가 일으키는 자연현상이다. 따라서 아무리 극한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이런 강력한 회로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보여 달라는 내면의 외침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기를 원한다면, 그런 외침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물론 때때로 ‘거짓 동경’에 잘못 이끌릴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칵테일 파티나 리셉션에 참석하는 것이 부러워 홍보부서에서 근무하고 싶어 하거나, 단지 사람들을 명령하는 것이 좋아 보여 관리자가 되고 싶어하는 경우가 그렇다. 거짓 동경인지 진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그런 역할을 하는 사람을 만나서 화려하고 남 보기 좋은 면을 제외한 그들의 실제적인 일상을 알아보는 것이다. 이런 거짓 동경을 제외한다면, 동경하는 것을 강점으로 개발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3. 학습 속도 학습 속도 또한 재능을 발견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 모든 재능이 동경을 통해 신호를 보내는 것은 아니다. 또한 재능이 존재한다고 할지라도 내면에서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할 수도 있다. 동경을 통해서 재능이 발견되지 않았을 때 뒤늦게 무언가가 재능을 자극할 수 있다. 이때 재능의 존재와 정도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속도이다. 새로운 직업, 새로운 도전, 새로운 환경 무엇 때문이든 새로운 기술을 배울 때, 뇌는 마치 모든 전구의 스위치가 한꺼번에 켜지는 것처럼 환해진다. 함께 교육에 참여한 어떤 동료보다 배우는 속도가 빠른지를 본다. 그리고 동료들보다 쉽게 익히면 거기에 재능이 있다. 이때 새로운 기술은 너무 자연스럽게 몸에 배서 그것을 실행하고 싶어 좀이 쑤신다.   하지만 그 기술이 판매, 공연, 설계도면 작성, 부하직원에게 피드백하기, 법률 서류 작성, 사업계획서 작성, 호텔 방 청소, 신문 기사 편집 중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 나에게 학습 속도가 유난히 빠른 분야가 있다면 자세히 잘 살펴보아라. 거기에서 재능이나 재능이 될 만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만족감 만족감은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가장 강력한 시냅스와 관련된 재능을 발휘할 때는 기분이 좋아진다. 따라서 어떤 활동을 할 때 기분이 좋아진다면, 재능을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정신적인 만족감을 주는, 생산적이며 긍정적인 활동을 찾는 데 성공한다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우리가 모두 독자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만족감을 느끼는 대상 또한 조금씩 다르다. 여기서 강조하고 하는 바는 자신이 언제 만족감을 느끼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라는 것이다. 만일 그것을 알아낼 수 있다면 재능을 발견하는데 한 발짝 더 다가선 것이다.   자신이 어떤 일을 하는 중에, 현재와 미래 중 어느 시제를 의식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현재 상황에만 급급해하면서 “이 일이 언제 끝날까?”만을 생각한다면, 재능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며 즐거워하면서 “언제 또 이 일을 하게 될까?”라는 기대가 일었다면 그 일을 즐기고, 재능 중 하나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결론 무의식적인 반응, 동경, 빠른 학습 속도, 만족감은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된다. 바쁜 일상에서, 한 걸음 빠져나와 귀를 스치고 지나가는 사나운 바람 소리를 잠재워라. 그리고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이렇게 한다면 재능을 찾는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위 내용은 우리 성도들 자신에게 적용해 볼 수 있고, 또 자녀들의 재능을 발견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자녀들의 재능을 발견하려면 우선, 자녀들을 다양한 상황을 접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관찰이 뒤따라야 한다. 관찰은 자녀가 하는 말(Say)을 듣고, 행위(Do)를 보는 것이다.      오리가 산속에서 다람쥐와 나무타기 경쟁을 하면 결과는 불은 보듯 뻔하다, 반대로 다람쥐가 산속을 떠나 오리와 수영 경쟁을 하면, 이 또한 결과는 자명하다. 재능을 발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025-12-12 18:44:01 | 이규환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를 사랑해 주시고 헌금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2025년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 신청 안내를 드립니다. ■ 기부 기간 : 2025년1월1일 - 12월31일 ■ 발급 예정 : 2026년 1월 8일부터  저희 교회에 기명으로 헌금하신 분 중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원하시는 경우,아래 링크로 접속하신 후 모든 항목을 기입하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저희 교회를 위해 신실하게 헌금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침례교회 재정부 올림  (*)기부금 신청서 양식     [2026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및 전자 기부금영수증 안내]   1.본 기부금 영수증은 국세청 홈텍스를 통해 전산으로 발급되는 '전자 기부금영수증'입니다. ■ 신청인 및 수령인의 서명·날인 없이도 법적 효력은 유효합니다. 2. 2026년 1월 13일까지 발급된 기부금영수증만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자동 반영됩니다. ■ 단체에서 받은 종이 기부금영수증을 따로 제출하실 필요는 없으며,   홈택스에서 조회하거나 출력한 자료로 회사 제출이 가능합니다.    ※ 1월 14일 이후 발급되더라도 연말정산 자체는 가능하며, 개별로 발급된 전자 기부금영수증으로 회사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2025-12-10 17:20:30 | 관리자
와~ 부산에서 오시는군요 대단하세요. 믿음을 지키기 위해 바른 말씀을 듣기 위해 너무나 먼 길을  오시는군요 형제님의 신앙여정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기를 소망하며 형제님 마음속에 계획하는 것들이 꼭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5-12-08 11:14:36 | 김혜순
안녕하세요?  12월 1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미가는 자신이 애곡하는 것을 어디에서 밝히 알리지 말라고 했나? (미 1장)  가드(10절)  2. 미가 시대에 거짓 대언자는 어떤 말로 대언자가 되는가? (2장)  포도주와 독주에 대해 네게 대언하리라(11절)  3. 미가가 말하는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이 범한 죄는? (3장)  품삯을 위해 가르침(11절)  4. 마지막 때 누가 많은 백성들을 쳐서 산산조각 내는가? (4장)  시온의 딸(13절)  5. 베들레헴에서 나올 이스라엘에서 치리자가 될 자는 언제부터 있었는가? (5장)  옛적부터 있었고 영원부터 있었음(2절)  6. 주의 음성이 도시를 향하여 외치실 때 지혜로운 자가 보게 되는 것은? (6장)  주의 이름(9절)  7. 숲속에 홀로 거하는 주의 상속 백성 양 떼가 꼴을 먹게 되는 곳은? (7장)  바산과 길르앗(14절)  8. 나훔의 환상 계시를 통해 유다에게 명령하신 것은? (나 1장)  엄숙한 명절들을 지키고 네 서원을 이행하라(15절)  9. 니느웨의 궁궐이 해체될 때 누가 시녀들과 함께 포로로 끌려가는가? (2장)  훗삽(7절)  10. 사람이 많이 거하며 강들 가운데 놓여 물들이 사방을 둘러싼 곳은? (3장)  노(8절) 11. 유다를 심판하기 주께서 일으키신 모질고 성급한 민족은? (합 1장)  갈대아 사람들(6절)  12. 주께서 하박국에게 환상 계시를 기록하라고 하신 이유는? (2장)  그것을 읽는 자가 달음질치게 하시려고(2절)  13. 주를 두고 맹세하면서 동시에 누구를 두고 맹세하는 자들이 끊어지는가? (습 1장)  말감(5절)  14. 이스라엘 백성을 모욕하고 그들의 경계를 대적하여 자신을 크게 높인 죄로 심판받는 곳은? (2장)  모압과 암몬(8절)  15. 어떤 자들이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되어 주의 이름을 신뢰하는가? (3장)  고난을 당하고 가난한 백성(12절)   16. 주께서 누구의 영을 움직이셔서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게 하시는가? (학 1장)  스룹바벨의 영, 여호수아의 영, 백성 중에서 남은 모든 자들의 영(14절)  17. 주께서 그 날에 누구를 취해 인장으로 삼겠다고 하셨나? (2장)  스룹바벨(23절)  18. 유다와 그가 젊었을 때 취한 아내 사이의 증인은 누구인가? (말 2장)   주(14절)  19. 주께서 누구를 위하여 기념 책을 기록하셨나? (3장)  주를 두려워한 자들과 자신의 이름을 생각한 자들(16절)  20.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어떤 능력을 가진 의의 해가 떠오르게 되는가? (4장)  병 고치는 능력(2절) 
2025-12-07 14:20:02 | 관리자
제 아이들이 2,3,4단계를 섞으면서 살아가고 있구나싶은게 휴-다행이에요~^^대부분의 사람들이 1단계를 벗어나기 힘들어 늘 제자리걸음..1단계 벗어나는게 관건인것 같아요. 사람이 변할때--(빠르게 변화는 못해도)육신이 죽어있어야만 하는 상황이 줄곧 있을때-추가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갈라디아서2장20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5-12-06 23:09:10 | 목영주
이스라엘이여! 꼭 7년 환난기까지 가려는가?   최근 목사님의 ‘성경 맥잡기’ 강해를 듣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빌론으로 붙잡혀 가기 전에 이들에게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아오라.”라고 수없이 외치신다. 이스라엘은 끝내 돌이키지 않고 포로로 잡혀간다. 목사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무슨 죄를 짓고 있는지를 모른다.’라고 지적하신다. 목사님의 이 말씀이 귀에 들어오는 순간, 예전에 공부했던 William Howell의 ‘배움의 5단계’가 생각났다. 아래 그림을 보자.   1. 배움의 5단계      1단계 : 무지를 인식하지 못하는 단계1단계는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단계이다. 배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문제를 인지하지 못한 단계이다. 1단계에 머무르면 영원토록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없다. 성장은 아예 꿈조차 꿀 수 없다. 2단계 : 무지를 인식하는 단계2단계는 무엇을 모르는지 알게 되는 단계이다. 배움의 필요성이 생기고 학습의지가 발생하는 단계다. 2단계는 배움의 출발점이자 변화의 시작점이다. 3단계 : 학습을 하는 단계모르는 것을 배우는 단계이다.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고 익히는 과정을 밟는다. 4단계 : 활용하는 단계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고 활용하는 단계이다. 지식이 기술로 전횐되는 단계이다. 5단계 : 가르치는 단계배운 것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고 가르칠 수 있는 단계이다. 진정한 마스터리 단계이며, 가르침을 통해 이해가 더 깊어지는 단계이다.   2. 이스라엘의 상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돌아오라, 회개하라” 말씀하실 때 이렇게 대답하였다.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그들은 죄를 지었음에도,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떠나 우상 숭배와 불의한 행위를 계속하였다. 그러나 정작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서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였다.   말라기서는 반복해서 이런 대화를 보여준다: “우리가 어떤 점에서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말 1:6) “우리가 어떤 점에서 주의 이름을 더럽게 하였나이까?”(말 1:7) “우리가 어떤 점에서 주의 것을 강도질하였나이까?”(말 3:8)   이것은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들의 죄를 인식하지 못하는 영적 무지를 드러낸다. 이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무슨 죄를 짓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였다. 왜 그들은 죄를 몰랐는가?   이스라엘 백성이 이처럼 영적으로 눈이 가려졌던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자기 의에 사로잡혀 있었기 때문이다. 율법을 지키는 외형적 행위에 만족하며,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보지 못하였다. 둘째, 죄에 대한 감각이 무뎌졌기 때문이다. 죄가 반복되면서 무뎌졌고, 결국 죄를 죄로 인식하지 못하게 되었다. 셋째, 말씀을 지식으로만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말씀은 삶을 변화시키는 도구가 되어야 하지만, 그들은 단지 지식으로 쌓을 뿐이었다. 넷째, 대언자의 경고를 무시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수많은 대언자를 보내셨지만, 이스라엘은 그들을 배척하고 말씀을 외면하였다.   이 그림에 따르면, 가장 아래 단계는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상태'이며, 가장 위는 '배운 것을 가르치는 상태'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첫 번째 단계에 머물러 있었다. 죄를 지었음에도 자신이 죄인임을 전혀 알지 못하였다. 이 상태에서는 어떤 외침도 들리지 않으며, 어떤 회개의 자극도 작동하지 않는다.   사람이 변하는 데에는 3가지 조건이 있다. 가장 빠른 변화는 거의 죽다 살아났을 때이다. 그다음으로는 역할이 바뀔 때이고, 그다음으로는 책을 읽는 것이다. 예상하건대, 이스라엘은 거의 죽다 살아나야 변할 것이다. 성경에는 7년 환난기를 거쳐야 이스라엘이 변한다고 말한다. 스가랴는 7년 환난기에 이스라엘 백성의 2/3가 죽고, 1/3도 금을 제련하듯이 혹독한 시련을 거친다고 말한다.   죄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무감각 속에서 숨겨져 있다. 이스라엘처럼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라고 묻는 순간, 이미 죄의식은 마비된 상태일 수 있다.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하신다: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말 3:7)     여기서 질문,  이스라엘이여! 꼭 7년 환난기까지 가려는가? 그 이전에 돌이킬 수는 없는가?  성도들이여! 몇 단계에 있는가?
2025-12-06 15:53:28 | 이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