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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저만의 세상생존전략이 있습니다~^^기쁨 긍휼의 마음을 가지면 세상사람들 속에서 일단 제가 덜 괴롭고 오히려 예수님 전하게 된듯싶어 휴-다행이다 합니다.그리스도인이라 저를 그냥 싫어하는경우빼고는 오히려 그들도 행복해하는것 같고요..하지만 이조차도- 육신에 유독 연약한 저를 진심인정, 하나님말씀을 뇌에 가득넣고 의식적훈련으로만 가능한 저의 옛사람입니다. -오 하나님이여,사슴이 물 있는 시내를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혼이 주를 찾기에 그렇게 갈급하니이다.-시편42:1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6-03-19 08:38:49 | 목영주
성도라면 누구나 겪는 일인듯 싶어요.  동창생도 친구도 어떤 모임도 처음엔 전도의 목적으로 시도하다가  "너 전도사 됐냐?" 시큰둥~  나중엔  피차가  피하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의미가 없어져 성도들 외에는 모임이 안하게 되는. 모양은 다르지만. 비슷비슷하게 벌어지는 일이죠~
2026-03-19 05:45:22 | 이수영
세상은 로또야!   예전에도, 지금도 이런 이야기가 자주 들린다.   아내가 말한다. “당신은 로또야.”   남편이 묻는다. “왜?”   아내가 말한다. “안 맞아…”   남편이 묻는다. “무슨 말이야?”   아내가 고개를 저으며 말한다. “안 맞아도 너무 안 맞아…”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처음에는 그냥 웃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말이 자꾸 마음에 남았다. ‘안 맞는다…’ 그래서 나는 이 말이 단순한 부부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세상이 왜 로또처럼 느껴지는지, 내가 실제로 경험했던 일을 한번 정리해 보고 싶어졌다.   얼마 전, 한 모임에 참석했다.   편해야 하는 시간이었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완전히 편하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괜찮았다. 그냥 웃고, 근황을 나누고, 평소처럼 이야기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자 대화의 방향이 바뀌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비상금을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 이야기했고, 그 이야기를 들으며 다들 웃는다. 그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담패설이 섞였고, 가볍게 던지는 말들 속에 거짓과 과장이 섞여 있었다.   누군가는 다른 사람을 이야기하며 은근히 깎아내렸고, 그 안에는 시기와 질투가 분명히 담겨 있었다.   그러다가 말이 엇나가기 시작했고, 순간적으로 목소리가 커지고 서로 언성이 높아지는 장면도 있었다.   그 자리에 계속 앉아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은 점점 멀어졌다. 같이 웃고 있었지만 웃고 있는 게 아니었고, 같이 있으면서도 어딘가 섞이지 못한 느낌이었다.   ‘왜 나는 이게 불편한가…’ 예전에는 이런 자리가 불편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섞이고, 웃고, 말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제는 그게 잘 되지 않는다. 말을 하려다가 멈추고, 웃다가도 멈추고, 그 자리에 있으면서 계속 마음이 걸린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부부의 대화 내용이 생각났다.   세상은 로또 같다. 정말 안 맞아도 너무 안 맞는다. 억지로 맞추려 해도 안 맞고, 그냥 있으려 해도 어색하다.   이런 상황에 딱 맞는 성경 구절이 있다. ‘(이 세상은 이런 사람들에게 합당하지 아니하였느니라)’(히브리서 11장 38절)   그리고 이어서 이 말씀이 떠올랐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이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기 때문이라.’(요한일서 2장 16절)   이런 경험은 아마 나만의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구원받은 성도라면 비슷한 순간을 한 번쯤은 겪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검증하도록 하라’(로마서 12장 2절)
2026-03-18 17:24:44 | 이규환
반갑습니다 자매님, 바른 진리의 말씀 안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교회에 오고가실 때도 항상 안전하길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화평이 자매님과 가정 안에 풍성하길 소망합니다. 
2026-03-09 23:15:58 | 김지훈
반갑습니다 자매님, 동일한 믿음 안에서 주님의 몸에 속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교제 나누며 천국 소망을 함께 간직하길 소망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자매님과 댁내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2026-03-09 23:13:05 | 김지훈
  안녕하세요?    2026년 2월 22일 12기 신학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2년간의 노력 끝에 결실을 맺으신 27분의 졸업생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졸업하신 성도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혹시라도 신학원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은 김지훈 형제님께 문의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2026-03-08 21:46:22 | 관리자
조명주 자매님, 어머님을 떠나 보내신 슬픔과 허전함이 얼마나 크실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긍휼과 그리스도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자매님과 가정에 큰 위로를 주실 줄 믿습니다.
2026-03-04 13:31:03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