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6367개
제 멜 주소는 haimijung@hanmail.net 예요. 자매님 요즘은 학교 안 나가세요? 생각같아서는 교제에 자유로움을 누리고 싶은데 이곳에선 이곳일에 열중하라는 내 마음의 명령때문에 많이 자제하고 있지요 그러나 여자가 필수적으로 채워야한다는 5만마디 (?)의 말을 채우지 않으면 벌써 신호가 오더라고요. 꼭 영양부족처럼 말예요. 그래서 잠수도 하고 다이빙도 하고....ㅋㅋ
2010-02-27 09:13:38 | 정혜미
사모님을 부르지 않으면 통 소식이 없으니 우리 교회 홈피니까 마음놓고? 불렀더니 답장이 오네요. 개인적인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보니 이렇게나마 주고 받고 싶어서요. e-mail 을 알려주면 거기서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을텐데요. 다른 성도들과는 연락을 자주 하고 계시지요? 삼계탕모임에 참여를 못하니 공유하는 시간이 적죠. 사람에겐 존재감이라는 것이 참 중요하다 싶어요. 목사님도 웬지 힘이 없어보이고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안정감과 포근함을 느끼고 있겠지만요.사진도 올려주세요.궁금하기도하고 얼굴이 ㅂ ㄱ 싶기도하고..
2010-02-26 23:00:24 | 이수영
자매님...이제야 답하네요. 이렇게 공개적으로 편지를 띄워주시니 더욱 특별한 감회가 있고요. 그곳은 벌써 봄소식이 오는군요. 이곳은 일주일동안 집에 갇히게 한 눈들이 열흘이 지난 이제야 땅을 드러내고 있어요. 꼭 노아의 홍수를 잠시 연상케 했지요.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야하는데 다들 많이 바쁘네요. 막내는 방과후 운전기사에, 아이스크림 가게에 이리 저리 일하러 다니느라 밤 9시나 되야 들어오지요.그런 생활이 너무 좋은 가 봐요.잡념도 안생기고... 저는 매일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일외엔 특별히 하는 일이 없네요. 그래도 정신적으로는 복잡해서 하루종일 혼자 있으나 시간은 잘 가고 있어요. 깊바이블과 교회홈피에서 뉴스를 듣는 낙이 있는데 요즘은 다 조용하네요. 저도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들을 많이 가져야겠어요... 자매님...고마워요. 시간이 감에 따라 더욱 돈독해 지는 친구가 되기로 해요...^*^
2010-02-26 11:13:30 | 정혜미
여기는 한참 춥더니만 갑자기 며칠 사이에 여름같은 날이 한  이틀지나더니 오늘은 비가 오네요. 공원을 산책하면서 살펴보면 벚나무,매화나무, 개나리, 영춘화, 버들개지,낙상홍, 작살나무 등 많은 나무들이 '어?!! 큰일이야 ! 봄 준비도 안됐는데 웬 여름날씨?" 하는듯 보여요. 얼음이 녹은 곳에 아직 파릇한 새싹도 안보이는 데 오늘 비를 먹고 내일은 부지런한 식물들이 봉오리를 틔울지도 몰라요. 기상 이변들 때문에 창조물들도 어지러운 듯 해요. 봄의 새싹들은 처음 나올 때 신기하게도 모두 빨간 계통의 색을 띠어요. 관념적으로는 봄의 새싹은 연두빛이야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자세히 보니  처음엔 붉은색을 띠다가 잎모양이 나오면 연한 초록으로 변해요. 근데 언제 오세요? 매 주 허전한 것이 .. 있을 사람은 있어야 해요. 주일에 서로 잠깐  보는 것이었어도 안정감이 있었는데 말이죠. 사진이라도 보내주세요. 에스더와 유니스와 함께 찍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1 01:51:2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2-25 13:33:33 | 이수영
넘 아름다우네요! 선교사는 여행가여야 한다고 하죠 길을 걸으며 느끼고 보면서 그 영혼에 대한 사랑도 계획도 세워지는 때문이겠지요 앞으로 주님께서 크게 쓰실 듯 합니다 우리들도 선교사를 협력하여 함께 쓰임 받도록 하는 지혜와 열심 꼭 실천하는 성도가 되어요!
2010-02-21 22:02:58 | 나오연
천안 식구들과 리네타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었겠네요. 희원이라도 있었으면 도림동에서도 무슨 일이 있었을텐데.. 희원아빠와 저녁식사라도 함께 해야겠어요, 애쓰시는 이청원자매님 가족과 함께..ㅋㅋ
2010-02-21 21:14:06 | 김상희
이 곳 멀리(?) 천안에 왔답니다 리네타 자매가...   혜지와 한나 그리고 리네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독립기념관, 외암리 민속마을을 가보았습니다 한국사를 꽤 많이 알고 있는 리네타 오! 놀라워라   그리곤 다시 주일엔 교회에서...        http://cafe.daum.net/gloriahanna/Csy8/75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1 01:50:2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2-20 22:53:08 | 정재훈
교회에 오면서도 구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이러고 살다가 가면 안 되는데 어떻게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원! 쉬운 것 같으면서도 쉽지 않은 주제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구원에 대해 심도 있게 나누어야 할 필요를 느껴서 다음과 같이 4주에 걸쳐 구원 강좌를 엽니다.   2월 21일, 3월 7, 14, 21일(달력에 메모해 두기 바랍니다.)   구원의 필요, 원리, 죄, 인간, 하나님, 회개, 믿음, 확신 등 구원과 관련된 것들을 심도 있게 짚어 보려고 합니다.   이 4주에는 오후에 1시 30분부터 45분씩 두 번 강좌를 엽니다. 45분 설명하고 10분 쉰 뒤 다시 45분 설명합니다. 그 뒤 필요하면 의논을 하겠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한 번만 듣고 가도 됩니다.   교회에 나오면서도 구원을 알지 못한다면 얼마나 큰 불행일까요? 또한 목사도 회계 보고를 해야 하므로 이번에는 이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려고 합니다.    그리고 3월 28일 오후에는 예배 후에 구원받은 사람들을 위해 침례를 베풀겠습니다.   이런 기회는 자주 오지 않으니 시간을 정하고 심각하게 생각하고 모두 참석하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패스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1 01:48:2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2-09 20:12:45 | 관리자
중세에만 성경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성당에 다니는 많은 수의 사람들이 성경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과 거의 동일한 상태이면서 성당에 나가고 있다고 자위하고 있을 뿐입니다.
2010-02-08 11:52:06 | 박신웅
언제쯤 제대하나 요즘 형제를 생각했었는데 마침 글을 올리셨네요. 어느 곳에 있어도 바른 것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며 부담을 가진 것을 보며 내심 감사하게 되네요. 시간나면 킾바이블에 올라오는 글들도 열심히 읽으셨음해요.
2010-02-04 00:39:03 | 정혜미
형제님..반가워요..4월인가요? 5월인가요? 제대하신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알고 있었어요.. 그만큼 많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그곳에서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며 혼자 싸우고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군에 가시기 전 목사님댁에서 만났던 멋진 청년의 모습보다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몸 건강하시고 기도제목에 올려 같이 기도할께요..
2010-02-03 12:49:17 | 정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