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36쪽 | 130*183*20mm
가격: 8,000원
구입:생명의 말씀사
저자소개
폴 워셔
뜨거운 열정으로 참된 복음을 선포하는 복음 설교자. 강렬하고 분명한 복음을 선포하는 설교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많은 그리스도인의 가슴에 불을 지피는 설교자.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TenIndictments Against the Modern Church)이라는 제목으로 2008년 애틀랜타의 한 집회에서 한 설교는 “21세기 최고의 설교”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의 설교는 특히 복음과 구원의 확신 교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조나단 에드워즈, 조지 휘트필드, 찰스 스펄전, 레오나드 레이븐힐 등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내가 다시는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렘 20:9)라고 고백한 예레미야 같은 심정으로 복음을 선포하는 폴 워셔의 설교는 철저히 성경에 근거하여 명확한 복음을 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변호사가 되기 위해 텍사스 대학에서 공부하던 중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졸업 후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획득했다. 그 후 페루로 가서 10년간 선교사 활동을 하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선교지에 토착 교회 개척을 지원하는 HeartCryMissionary Society 대표이자 남침례교 순회 설교자로, 현재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앨라배마 주 머슬 쇼울즈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복음』,『회심』 등이 있다.
한국어판 서문 저자의 기도 들어가며 1 성경의 충분성에 대한 실질적 거부 2 하나님에 대한 무지 3 사람들의 죄를 지적하지 않음 4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무지 5 비성경적인 복음 초청 6 교회의 본질에 대한 무지 7 교회의 권징 부족 8 구별됨에 대한 침묵 9 가정에 대한 성경적 원칙을 어김 10 하나님 말씀을 먹지 않는 목사들
2019-01-21 01:30:29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교회 사무실 전화번호입니다. 032-664-1611
연락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20 21:21:25 | 김영익
안녕하세요.
2018년 연말정산 기부금 납입증명서를 이메일로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공지사항 등이 없어서 이곳에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01-20 19:02:12 | 윤영훈
네~ 좋은 조언의 말씀감사합니다^^
2019-01-19 22:43:13 | 정소희
네~ 감사합니다^^
2019-01-19 22:41:20 | 정소희
안녕하세요?
1월 20일 주일 오후 예배를 마치고 4시부터 15대 국회의원, 남북고위급회담 대표/대변인을 지내신 이동복 선생님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세미나를 갖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제목: 남북관계의 변화와 전망 - 분단에서 통일로
시간: 오후 4시
장소: 사랑침례교회 4층 글로리아홀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1-17 14:50:59 | 관리자
은혜로운 목소리로 드리는 찬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많이 들려주세요.
2019-01-17 12:22:29 | 김영익
자매님! 잘 준비된 찬송을 통해, 예배를 풍성하게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9-01-17 00:14:22 | 장용철
많은 재능을 받으셨네요~~
너무나 아름답고 정숙한 모습
참좋아요~~~
2019-01-16 20:57:25 | 최지나
하늘자매님!!!
앞에서 찬양드리는 모습을 보면...언제나 같은마음이 듭니다.
이름도,얼굴도, 노래도 잘하는구나!!!하구요.
젊은 나이에 하나님 섬기고 찬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9-01-16 00:19:32 | 김경애
2019년 1월 1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eTc2uGI0RB0
2019-01-15 22:04:05 | 관리자
멀리서 오시는군요.. 환영합니다.
천천히 평안속에서 알아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주변 성도님들과 교제를
나누는것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2019-01-15 10:43:55 | 문영석
다복한 가정으로 젊은 세대에 모범이 되는것 같아
매우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환영합니다
2019-01-15 10:39:33 | 문영석
출석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보기 좋았습니다.
주님안에서 잘 성장하는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2019-01-15 10:32:18 | 문영석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경조사 운영 규정을 올립니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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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침례교회 경조사 운영 규정
I. 목적 1. 성도들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교제를 통해 참된 신약교회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함 2. 성도들이 증가함에 따라 효과적이고 합리적이며 구체적인 기준을 확립할 필요가 있음 3. 성도들의 불필요한 부담(비용 및 시간)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
II. 경조사 참석 대상: 본 교회 출석기간 3개월 이상인 성도(반드시 회원일 필요는 없음) 1. 사망 a. 본인 b. 배우자
c. 직계존비속의 부모와 자녀 (*) 형제나 자매가 혼자 나오는 경우 형제의 장인/장모, 자매의 시부모는 제외 2. 결혼 a. 본인, (*) 본 교회 비출석 자녀는 대상에서 제외 3. 병문안 a. 본인, (*) 입원 치료를 하는 경우만 4. 교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목사나 집사회와의 협의를 거쳐 시행할 수 있음
III. 경조사 참석 방법 1. 위에 해당하는 분들의 경조사가 발생하면 경조사 팀에게 문자로 통보한다. 2. 경조사 팀에서 교회 차원의 참석 대상 여부를 검토하여 활동한다. 3. 참석 대상인 경우 a. 교회 홈페이지와 예배시간 광고 때에 전교인 대상으로 광고한다. b. 홈페이지에는 경조사 팀 명의로 광고를 올린다. c. 결혼식 축의금, 장례 조의금, 병문안 위로금으로 교회에서 20만원을 지출한다. d. 장례식 참석의 경우 별도로 조화를 보낼 수 있다. e. 몇 분들이 교회 대표로 먼 지방에 참석할 경우 대중교통(열차, 버스 등)을 이용하면 6명까지 경비를 지원하고 개인 차량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주유비/통행료/식비 등을 지원한다. 4. 참석 대상이 아닌 경우 a. 교회 홈페이지와 예배시간 광고 때에 전교인 대상으로 광고하지 않으며 교회에서 축의금, 조의금, 위로금 등을 지출하지 않는다. b. 그러나 지역 모임이나 교제 관계에 있는 모임, 개인적인 지인들을 대상으로 공개적으로 경조사 내용을 알리는 것은 무방하며 많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는 것을 권장한다. 5. 규정에 명기되지 않은 것은 목사나 집사회 등과 협의하여 합리적으로 시행한다. IV. 시행일: 이 규정은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V. 시행 규칙 개정(2020년 1월 1일): 우리 교회 나오시는 분들 가운데 결혼 예정인 자녀가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경우, 결혼 광고를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예비부부가 모두 부모와 함께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면 당일에 인사를 시키고 결혼에 대한 안내 광고를 한다. 또한 이 경우, 예비부부가 모두 부모와 함께 교회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2, 3층 게시판에 청첩장을 부착하여 성도들이 볼 수 있게 한다.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0, 15).
2019-01-14 14:38:19 | 관리자
현재 인터넷상으로 5번과 15번이 검색되는데 약 22분 걸린다고 나와 있네요.5번은 청수타워에서 내려 서창우체국쪽으로 건너오시면 되고 15번은 서창우체국에서 내려 건너시면 서창우체국이 나오니 그 길 따라서 오시면 금방 교회 앞입니다. 이번엔 어려움 없이 방문하시길^^
2019-01-13 07:22:16 | 박혜영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이 교회 성도는 아니지만
작년에 갔었던 적이있는데요
지하철 타고 운연역에서 내려서 5번 버스타고 갔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주에 갔는데 갑자기 버스 노선이 바뀐건지 이상한길로 가더니 모르는 동네로 향해서 당황해서 내린채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버스정류장을 보니 버스노선이 변경된것처럼 보였고 이젠 운연역에서는 서창교회로 가는 노선이 없는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집 위치상 2호선을 타고 운연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입장인데 현재 운연역에선 교회근처로 가는 버스가 없는건지요?
2019-01-13 01:47:49 | 장규린
사진으로만 봐도 그날의 분위기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네요. 귀한 시간 마련해주신 형제.자매님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날밤 어머님께 잘 다녀오셨는지 궁금해서 전화드렸더니 어머님께서 입에 침이 마르시도록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자매님들의 조용하고 단정한 섬김이 참 아름다우셨다는 말씀과 이 날 특별히 시간을 내어 귀한 찬양을 들려주신 형제.자매님들의 무대가 너무 은혜로웠다는 말씀도 전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자리가 마련된다면 일부러라도 시간을 내어 함께 도와야겠다 다짐하였습니다.
2019-01-13 00:33:15 | 김경민
자매님 반갑습니다
은혜 말씀속에서 교제 가운데 성화의 삶 갑시다. 샬롬~
2019-01-13 00:04:02 | 김홍한
어르신들은 그저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곁에 계신 것만으로도 참 좋은 존재이지요.
묵묵히 믿음의 길을 걸어오신 그 발걸음을
저희도 기쁜 마음으로 따라 걷겠습니다.
2019-01-12 17:59:52 | 심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