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우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2018-08-24 18:20:04 | 이수영
오 할렐루야!!!
2018-08-24 18:15:27 | 정진철
안녕하세요? 지난 1년 동안 건축한 서창동 예배당 사용 승인 절차가 오늘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늘 구청 담당자가 나와서 모든 것을 확인하고 돌아갔으며 다음 주 수요일쯤에 공식 승인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일(26일) 오후부터 이사를 하고 확실히 공식 승인이 나면 9월 2일에 서창 캠퍼스에서 첫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첫 예배 공지는 다음 주 중반부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실하게 모든 것을 이끌어주신 우리 주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성도 여러분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내일(25일, 토요일)에는 저녁 7시에 소래 예배당에서 기도회가 있습니다.
2018-08-24 18:03:41 | 관리자
논현동 교회에서 서창 사랑침례교회 오시는 방법을 올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8-08-24 15:25:16 | 주경선
우리의 귀한 아이들이 바르게 교육받고 사회의 귀한 일꾼들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유튜부에 올라온 덧글을 소개합니다.
1. 검소하면서도 단정한 복장 참 좋네요 청소년답게 맑고 깨끗한 음색도 아주 좋고요
순수한 젊은이들의 찬양 하나님께서 흡족하게 받으셨으리라 느껴지는군요!!
점점 악해지는 세상가운데서 힘들겠지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우면서 행복한 크리스천으로 계속 성장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
2. 중고등부 형제,자매들의모습만 봐도 사랑침례교회가 복음적이고 얼마나 성서적인지를 압니다 세상과 타협지않고 좁은길을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정동수목사님 주의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3. 반듯한 모습의 중고등부 학생들이 머지 않은 미래의 희망이 됨을 느낍니다. 한창 사춘기의 나이에 주님을 따라 밝고 바르게 성장함이 느껴지니 감사하네요. 주님이 기뻐받을실 찬양..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4. 미국 서부 개척시대 청교도 복장이 연상되네요. 경건하고 순결한 복장
5.요즘 아이들 맞습니까? 스커트 길이에,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먼저 놀라고, 그렇게 순수하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나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봅니다.
2018-08-23 13:18:30 | 관리자
한 명 한 명이 어쩜 이리 예쁘고 사랑스러운지요...
세상에 휩쓸리지 말고, 타협하지도 말고,
세상과 맞서 싸워 세상을 바꾸는
멋진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길 바랍니다.
2018-08-23 11:38:58 | 심경아
바르게 자라며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어느새 강단을 가득 채울만큼 아이들이 성장했으니 든든합니다. 머지않은 우리의 미래니까요.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8-08-23 08:53:19 | 김상희
진리를 사모하는 지체들과 함께 하시게 되니 얼마나 기쁘실지요.
주님께서 늘 기쁨으로 인도하시는 믿음의 여정되시길
바랍니다.
2018-08-23 08:07:56 | 김상희
항상 느끼지만 아이들의 찬양은 보는것도, 듣는것도
즐겁습니다.
세월이 빠른것을 아이들을 보면 더 실감합니다.
이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지요^^
2018-08-23 07:48:32 | 이수영
아멘.
2018-08-23 06:17:53 | 김경애
저기 어딘가 우리아이가 있을것 같은....하지만 이보다 더 자라 청년부에 ^^.
중고등부가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우리주님께서 기뻐 받으실줄로 믿습니다.
2018-08-23 00:48:59 | 이청원
나의 생명되신 주를 날마다 찬양하겠네!
찬양이 우리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훈련받고 교육받아 나라에 큰 일꾼들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들을 잘 찾아서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시어 처한곳곳마다 하나님의 영역이 확장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단정한 모습으로 찬양함이 아름답습니다.
2018-08-22 22:24:44 | 김경애
교회에서 몇번 얼굴만 뵙고 미처 인사도 못 드렸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먼 곳에서 오시는데 가고 오시는 모든 길에서 주님의 평강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8-08-22 21:22:01 | 이남규
2018년 8월 1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KX047gzuC6M
2018-08-22 20:21: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멀리서 오시는 줄은 몰랐습니다.
믿음의 여정에 주님의 긍휼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8-22 16:54:39 | 관리자
아멘~
2018-08-22 16:30:20 | 최성숙
아멘
2018-08-22 13:07:53 | 김영익
아멘.
2018-08-22 12:34:48 | 이수영
하늘과 땅 그리고 우주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이 너무나도 크기에 원근 각처에서 오늘도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로 값없이 구원받은 형제자매님들이 소래 예배당에 모여 감사와 찬양과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부족한 저희들 한 주간의 삶이 주님을 떠난 삶이었고 세상과 적당히 타협을 하면서 위선자처럼 살아온 것을 이 시간 회개합니다. 주님! 우리의 입술에 감사가 가득하길 원합니다. 우리의 주위를 돌아보면 얼마나 감사한 것들이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감사가 부족하기에 날마다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 채워졌음을 고백합니다. 이 모든 것들 중 가장 큰 감사의 제목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피 흘리신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삼면이 바다이고 사계절이 뚜렷한 금수강산 대한민국에 저희들을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장 못살던 나라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로 인도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좋은 두 대통령을 세우셔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산업화를 통해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로 세워 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은 그렇지 못합니다. 세계 경제는 호황을 누리고 실업률은 기록적으로 낮아지고 있는데 이 나라는 경제를 적폐로 또는 개혁의 대상으로 보고 있으며 끊임없이 사법 대상이 된 대기업 들은 투자를 포기하고,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은 불확실한 노동정책으로 경제 활동을 포기하므로 기업은 도산하고 실업률은 높아져 청년 일자리는 없고, 물가가 치솟는 이런 상황에서도 관료들은 큰 영향이 없다, 아직 괜찮다,라고 국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 국민 대다수는 사탄 마귀의 미혹의 영에 사로잡혀 눈이 멀고 듣지 못함으로 생각하는 모든 것이 악하고 참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여 사회주의 국가, 무상복지, 거짓평화, 동성애, 종교통합의 세력에 동조함으로 대한민국은 거친 풍랑을 만나 파산직전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원유 최대보유국으로 잘살든 남미의 베네수엘라는 좌파정권이 집권 하므로 공권력에 의해 살인이 만연하고 국민의 대다수가 생필품 부족으로 가난에 허덕이며 길거리에는 쓰레기통을 뒤지는 거지들이 넘쳐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주님 이 나라가 그런 나라가 될 것 같아 저희들의 가슴이 아파옵니다. 퍼 주기 식 복지를 지향하는 좌파정권과 그 세력에 동조하는 이 나라 대다수의 국민들은 진정 사회주의 국가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려고 하는 것인가 하는 안타까움에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이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오니 주님! 그런 일이 이 나라에 일어나지 않도록 인도 하시옵소서. 언론과 방송은 거짓보도를 일삼고 왜곡된 역사 그리고 도덕과 법치는 사라져버렸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드리워지고 있는 사회주의는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 맘몬주의, 교회의 배교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이 서서히 진행되고 있음에도 믿는 자들조차 깨닫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징계의 형태가 전쟁이 될지, 연방제가 될지, 경제 몰락이 될지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 이 나라가 스스로 그런 징계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 앞에 매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것이 주님께 간구하는 것이기에 이 시간 주님께 이 나라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높은 권력에 복종하고 기도하라 하신 주님,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복종하는 것이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그러나 주님이 명령하셨기에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나라 대통령과 위정자들에게 맑은 정신을 주셔서 이제라도 깨닫고 돌이켜 사람이 아닌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저들의 마음과 생각을 고쳐주시길 간절히 원하오니 주님! 저들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북한의 악한 김정은 정권이 조속히 제거되길 원합니다. 김정은 정권은 척결의 대상이지 대화와 평화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자유는 결코 공짜가 아니고 평화 역시 힘이 있을 때에만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하루속히 자유평화 통일이 되어서 자유를 억압당한 체 인권유린과 굶주림,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공포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이천 오백만 동포들이 자유를 얻고 굶주림에서 벗어나 창조주 하나님을 만남으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제주도에 많은 이슬람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저들은 피난민이 아니라 그들 중 대부분은 극단적 이슬람 근본주의자들로 난민을 가장해 이 나라에 들어와 대한민국을 이슬람화시키겠다는 것이 저들의 최종목표이오니 저들이 이 땅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막아주옵소서.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보면서 마지막 때가 우리눈앞에 왔음을 실감합니다. 이때가 믿는 저희들에게는 극심한 스트레스요 또한 전성기임을 깨닫고 어쩌면 우리의 때에 휴거할 수 있음을 감사함으로, 맡겨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저희들 되도록 지켜 주옵소서. 잘 보존된 성경이 우리말을 아는 모든 이들에게 보급되기를 원하며 미디어 선교를 통해 길 잃은 많은 혼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이 일을 위해 서창 캠퍼스를 허락하신 주님 그곳에는 하나님 말씀을 최종 권위로 두는 형제, 자매님들이 모여 한 목소리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고 세상을 향해 외칠 수 있도록 저희들을 사용하여 주옵소서. 서창 예배당으로 인해 이 땅에 바른 성경을 쓰는 참된 신약교회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원하며 다윗이 골리앗을 이겼듯이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성경이 이 나라의 모든 교회에 와 모든 성도들의 손에 들려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마음 주님은 아시오니 목사님을 위로하여 주시고 영육간에 건강함으로 지켜주시며 성령 충만함으로 강하고 담대히 주님의 말씀을 전할 때 듣는 모든 성도들이 아멘으로 받게 하시고 그 말씀이 우리의 마음속 깊은 곳에 새겨지는 참된 진리의 말씀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에도 마음의 고통과 육신의 질병 물질의 어려움으로 낙심하는 형제, 자매님들에게 주님이 함께 함으로 이 모든 것을 기도하므로 이겨내고 주님이 주시는 평화를 맛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기쁨과 슬픔에 함께 동참하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말없이 봉사하는 많은 손길, 우리 주님이 늘 동행하여 주시어 기도하는 모든 것이 주님 안에서 아름답게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영원히 죄 가운데 죽어야 할 저희들을 보혈의 피로 구원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018-08-22 11:17:18 | 관리자
아멘.
2018-08-22 08:53:03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