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해진 주방만큼 마음도 훨씬 가벼워진 자매님들
덕분에 성도들의 건강까지 지켜지네요~
에공~이 모습을 보니 저도 주방정리도 하고 묵은 때를 벗겨 내야할듯~
모두 수고 하셨어요^^
2016-10-09 07:54:10 | 이수영
교회를 위해서 애써 주셔서 감사해요.
빈틈없이 원활한 식당운영에 힘써 주시는 자매님들과 또 언제든지 돕고자 하는 형제님들께도 감사드려요.^^
2016-10-09 06:28:11 | 오혜미
세월이 참 빨리 가네요. 벌써 완연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주방에서는 토요일 가을맞이 대청소를 했는데요,
구석구석
반짝반짝
세밀하게
깨끗이
소독까지
정리하고
기름칠하며
잘~
마쳤습니다.
묵은때, 찌든때 말끔히 벗기니 이렇게 후련할수가 없네요.
수고 해주신 주방 조장님들 감사합니다.
선선하니 청소하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샬롬.
2016-10-08 22:24:30 | 관리자
새로이 한 가족이 되신 분들의 귀한 간증과
어르신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진솔하고 거룩한 믿음의 교제가 우리 교회에
넘쳐나길 소원합니다.
2016-09-29 20:53:18 | 김대용
한달에 한번씩 한목소리로 함께 찬양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둥글게 둘러 앉아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교제 나누며
조금더 가까워진 모습 보기 좋아요
2016-09-28 20:19:25 | 김혜순
사진으로 보니 그 당시가 머리속에 재연이 되어 미소가 나오네요^^
일일이 자세히 말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말이지요^^
참여한 사람들만이 아는 하나됨이지요~
우리는 이렇게 하나가 되어 한 분만을 바라며 갑니다. 주~욱~.
2016-09-28 18:02:40 | 이수영
주님께 드리는 찬양모습으로 주일모습 시작합니다.
모두 함께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새얼굴이 많이 보이네요.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후에 그룹교제 모습입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한 교제의 장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5298
이수영자매님의 글이 더 박진감 넘치지요. ^^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6-09-28 17:16:55 | 관리자
적당한 바람, 뜨거운 햇볕을 가려주는 구름
널찍한 공원 등 모든 것이 참 조화로운 소풍이었습니다.
주일 오후의 귀한 교제와 쉼을 위해 섬겨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6-09-10 12:27:48 | 김대용
교회행사를 통해 가족과 지체간에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 이벤트는 정말 소중해요.
한 식구가 모이기도 힘든 세상에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함께 한다는 것은 외국에 홀로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는 꿈같은 축제인 거 같아요.
우리 손녀는 요즘 인적이 없는 빈 아파트 복도를 오가는 일이 고작인데......
외국생활이 외로운 것이라는 것을 사랑교회 시작이후에 알게 된 거 같아요.
2016-09-10 11:26:52 | 오혜미
사랑교회 가을 피크닉의 이모저모와 명장면을 파노라마로 올려주시니 하루의 모습을 감상하며 미소가 지어집니다.
삼삼오오 모여 교제의 꽃을 피우는 모습이 제일 부럽네요.
맑은 가을 날 섬김과 교제의 기쁨이 전해집니다.
2016-09-10 02:18:19 | 김상희
형제님들의 공 차는 모습과 아이들의 줄넘기하는 모습, 자매님들의 고무줄 놀이 그리고 형제 자매님들께서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며 색소폰 연주소리와 찬양을 들으시는 자유로운 모습 속에서 행복함과 평안함을 느낍니다.
윤상현 형제님의 멋진 색소폰 연주와 장용철 형제님의 울림 있는 찬양을 배경으로 동영상이 잘 어우러집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6-09-09 19:57:44 | 최문선
사진을 여러분이 찍으니 좋네요.
화질도 상당히 좋구요~
사진이 현장감이 있어요^^
찍느라고 운동도 못하시고
편집하느라 수고한 분들 덕분에
영화를 보듯이 그날로 돌아갑니다^^
2016-09-09 05:42:25 | 이수영
9월 4일 오후, 송도에 있는 캠프장으로 휴양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날의 진사님들께서 전교인 캠프모습을 담아주셨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혹은 아름다운 순간을 회상하며 추억으로 간직 할 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이 서 있는데 너무 열심히 차고 있는 이 느낌....^^
아이나 어른이나~
참 좋은 놀이죠.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일천봉~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하구나♪~"
고무줄로 나라도 구하셨을 실력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야외에서 교제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진반 형제님들께서 그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겨주셨네요.
감상하시면서 피크닉풍경 마치겠습니다. 샬롬.
https://youtu.be/XICr8c2vOIM
2016-09-09 02:40:42 | 관리자
^^ 적절하게 사진을 잘 찍으셔서, 알맞게 올려 주셨네요...감사드립니다.
2016-08-30 15:42:25 | 장용철
저희가 이번주에 함께 갈 '송도스포츠캠핑장'을 미리 둘러봤습니다.
장용철 형제님이 첨부해 주신 약도를 토대로 미리 감상해 보세요~~^^
자, 다음의 장소들은 어디일까요? ㅎㅎ
C구역(주차장)의 우측 출입구(정문)입니다.
상황에 따라 정문 또는 후문 어느 곳으로 출입할지 유동적일 수 있으니
당일 행사 도우미 형제님들의 통제를 잘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푸른 유리건물 우측으로 운동장 트랙을 둘러싼 녹지가 보이시죠?
이곳에 청년부, 청장년부 가정들은 그늘막, 돗자리를 이용해 자리를 잡아야겠어요~
거금(!)을 들여 통째로 빌린 천연잔디축구장입니다! 굉장히 넓습니다.
축구에 목말라 계신 형제님들 계 탄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의 메인 캠핑장소입니다. 약도상의 B구역입니다.
지금 보이는 구역 모두를 저희가 사용합니다. 약도상 가까이 보이는 곳이 A구역, 좀 떨어져 보이는 곳이 B구역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데크에 자리를 펴거나 그늘막을 설치해 편히 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 창고를 열어보아요~^^
약도상의 D구역입니다. 야외음악회가 예정되어 있는 곳입니다!
넓게 만들어 놓은 광장이네요~ 매점이 있군요! 아이들에게 희소식~ ㅎㅎ
그밖에 보드 등을 탈 수 있는 곳(약도상 X-게임장)
농구장, 족구장
태양광 전지판 쉼터(?) 등이 있네요~
이렇게 넓고 좋은 장소에서 함께 음식을 나누고 교제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기대됩니다!
하나님도, 사람도 좋아하는 '취약함'을 드러낼 용기, 준비되셨나요? ^^
샬롬~
2016-08-30 14:59:50 | 관리자
어쩌면 표정이 다들 이렇게 환하고 이쁘신지...
아이들 쑥쑥 자라는 만큼 어른들은 나이먹어 가겠지요 ㅎㅎ
공부하러 가는 학생들은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연서도 우리 이쁜아이들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면 정말 좋겠습니다
2016-08-30 12:02:58 | 김혜순
자라는 새싹들과 목사님^^
확실히 연서가 목사님을 할아버지로 만드네요^^
건강하고 바르게 부모님을 존경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2016-08-30 10:09:50 | 이수영
침례받은 성도님들의 모습으로 주일풍경 시작합니다.
이제 더위가 한풀 꺽인 가운데 아이들도 개학을 했네요.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하는 권기운, 이윤정 자매님의 장남 성현군을 포함해
외국으로 떠나는 학생들이 적응 잘하고 학업을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제 사모님도 두 달 여정으로 미국에 다녀오시네요.
자매님들과 아쉬워하며, ^^ 겨울에 뵙겠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오.
이제 연서도 엄마와 할머니와 떠나네요.
내년에는 또 얼만큼 자라서 올지......
건강하게 잘 지내다 이 환한 모습 다시 보여 주기를~^^
유아실에 잠시 들러봤습니다.
할머니와 손녀, 너무도 아름답네요.
우리 모녀의 모습도.....아, 정말 따님 두신분들이 부러울 뿐입니다.
작은아씨들
모니터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흘러나오는것만 같습니다.
다음주일 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송도 캠핑장에서 라이브로 들으실수 있습니다.
피크닉이 즐겁고 안전하게 잘 마쳐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6-08-30 00:47:59 | 관리자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침례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2016-08-24 16:21:18 | 김영익
믿음의 고백이 우렁차게 퍼질때마다
모두 함께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침례에 순종하신 형제, 자매님들....정말 축하드립니다^^
2016-08-24 13:11:27 | 태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