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저께 아이 태어났다고 신생아 사진 본 거 같은데 벌써 뛰어 다니네요.
먼거리에서도 신실하게 주일예배에 참석하시는 젊은 부부의 모습이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오고가는 길에 주님의 손이 함께 하시어 항상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교회 오는 발걸음마다 진리의 말씀과 교제로 항상 기쁨과 화평이 넘치시길 원합니다.
2023-12-26 11:24:25 | 이남규
두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이가 주님안에서 잘 성장하고
주님의 은혜가 온 집안에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샬롬
2023-12-26 08:53:41 | 김영익
환영합니다~
먼거리에서 아이와 함께 나오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귀한 가정으로 세워지기를 바라고 응원합니다^^
2023-12-26 08:49:27 | 김세라
먼 곳에서 오시는군요.
엄마 아빠와 하임이 얼굴에서
잘생김, 예쁨, 귀여움을 한눈에 보게 되네요.
귀한 말씀과 교제가 먼 거리의 피곤함을 잊게
해 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3-12-25 23:24:37 | 김혜순
환영합니다. 형제님, 자매님.
추운데도 하임이와 함께 밖에서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봅니다.
아주작은 아기였는데 어느새 하임이가 많이 컸어요^^
오가는 길에 많은 교제로 더욱 하나되어 가시길~
2023-12-25 22:58:13 | 이수영
청주에서 오시는 김도균 형제님, 최유나 자매님(하임)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3-12-25 20:32:31 | 관리자
시흥에서 귀한형제님이 오셨네요.
같은 지역분이라 더욱 반갑고 환영합니다.
2023-12-25 18:54:10 | 최지나
형제님 환영합니다.
많은 교회 많은 사람중 우리교회에서 형제와 자매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함께 바른믿음으로 성화되어가길 바래요~
2023-12-25 18:49:48 | 최지나
교회 처음 오시던날 안내해 드렸던 일이 기억나네요.
이제는 여러분들과 교제도 나누시고 참 보기에 좋습니다.
이번에 회원등록까지 하시는 모습을 뵈니 더욱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2023-12-25 18:45:49 | 최지나
형제님 자매님 이제야 사진을 찍으셨군요.
늘 환한미소로 대해 주시는 자매님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2023-12-25 18:42:42 | 최지나
환영합니다. 우종문형제님, 구영모 자매님^^
사람은 다 미귀의 자녀로터어나지만 주님을 찾고자하는 혼에게는 그 길을 열어 주시지요.
함께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바른 성경으로, 바른교리로 함께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2023-12-25 11:42:49 | 이수영
요즘 보기 드문 좋은 교회 선택하신
형제님, 자매님 환영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친밀감이 더 해져서 감사가 넘치는
신앙생활 하시면 좋겠습니다.
자매님 미소가 너무 예쁘시네요~
2023-12-24 23:21:27 | 김혜순
두 분 환영합니다.
함께 한 교회를 섬기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언제나 진리 가운데 참평안과 기쁨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교회오는 발걸음이 말씀과 교제로 인해 언제나 즐겁고 안전하시기도 원합니다.
반갑습니다.
2023-12-23 10:22:06 | 이남규
용인에서 오시는 우종문 형제님, 구영모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3-12-22 22:01:11 | 관리자
환영합니다. 허강호형제님, 배인숙자매님^^
주님 안에서 누리는 말씀으로 더욱 강건해지시길 바랍니다.
2023-12-22 17:34:33 | 이수영
형제님과 자매님을 매우 환영합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교제와 배움을 통해 함께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2023-12-22 17:21:27 | 김영익
형제님! 자매님!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반갑습니다.앞으로도 더 많은 교제의 시간을 가져요.두 분과 교제 나눌 때 많이 즐거웠어요.환영합니다
2023-12-21 17:36:19 | 홍승대
반갑습니다.
교회오시는 발걸음이 언제나 즐겁고 안전하시기를 바라며
교제 가운데 기쁨도 넘치시길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2023-12-21 13:18:41 | 이남규
함께 사랑침례교회를 섬기게 되에 매우 반갑습니다.
단란한 가족사진이 참 보기 좋습니다.
교회오는 발걸음이 언제나 즐겁고 화평하기를 원합니다.
환영합니다.
2023-12-21 13:16:07 | 이남규
사랑침례교회로 오신 형제님, 자매님
반가운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주님 오시는날 까지 변함없이 말씀 사모하며
함께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2023-12-21 02:01:31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