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님 반갑습니다.^^
청장년부에서도 즐거운 교제 함께해요^^
2017-05-29 08:18:45 | 최현진
인천 부평 계양구 귤현동에서 오시는
이현엽 형제님 입니다.
2017-05-29 00:30:14 | 관리자
서울 왕십리에서 오시는
이윤희 형제님과 이은진 자매님입니다.
2017-05-29 00:23:19 | 관리자
서울 왕십리에서 오시는
조호 형제님과 양미래 자매님입니다.
2017-05-29 00:20:15 | 관리자
매주 온가족이 함께하는모습 본이되고 흐뭇합니다.
환영합니다.^^
2017-05-28 21:03:43 | 이청원
일산 탄현, 결코 가깝지않는 곳이네요.
형제님 자매님 환영합니다.^^
2017-05-28 21:02:31 | 이청원
처음 만났던 날이 저역시 잊혀지지 않네요. 굵직한 목소리로 복도에서 만나 한참을 얘기한후 이렇게 몇년의 세월이 흘러 드디어 카메라안에 들어오셨습니다. 자매님도 함께 하시니 더할나위없이 좋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017-05-28 20:58:37 | 이청원
아름답고 든든하고 멋지고 사랑스럽고, 우리에게도 힘이되는 찬양, 청장년부 고맙습니다.
2017-05-28 20:53:52 | 이청원
2017년 5월 2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IktR3m2y6-E
2017-05-28 10:28: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5월 27일 토요일) 새벽 5시경 천안에서 오시는 양기수 형제님(석현숙 자매님)의 부친이신
양윤민 어르신께서 80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장례식장은 군산금강장례식장(063-445-4188) 2호실입니다.
*장례식장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3.1로 224 금강장례식장
*연락처 : 양기수 형제님(010-5321-6407)
*발인 : 5월 29일(월요일)
박선규 형제님(010-3382-2002)께서 오늘(5/27) 장례식장에 다녀오실 예정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7-05-27 14:16:19 | 관리자
목요모임 밴드에서 글로 만나게 되고
이렇게 사진이지만 다시 뵈니 반가움 두배로 환영합니다.
먼길 마다않고 주중에도 지체들과 만나기를 기뻐하시는 관심과 열정이 본이 되네요.
성장하며 전진하는 믿음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7-05-25 20:50:15 | 김상희
참 주옥같은 말씀들이지요. 그때나 지금이나 정말 한결같은 말씀입니다.
이런 목회자를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말씀으로 걷는 교회,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2017-05-24 15:42:09 | 이청원
만수동에서 이렇게 한가정을 우리교회로 인도해주셨군요.
자매님, 형제님, 환영합니다.^^
2017-05-24 15:35:59 | 이청원
9년간의 설교가 쌓여서 엄청나게 많은 설교가 유투브로, CD로 손안에 있기에
그 값어치가 일상적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지난 설교 다시 듣기가 새로운 마음을 갖게 해 주는 것 같아요.
2017-05-24 15:02:27 | 이수영
그렇죠 자매님!
정말 일관된 말씀과 지금까지도 저희에게 유효하다는 것이 놀랍기도, 안타깝기도, 감사하기도 하네요~^^
2017-05-24 12:49:14 | 정진철
위의 설교와 더불어 한 가지를 더 추천드립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과 함께 꼭 들어야 할 설교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리더십"
https://youtu.be/hz1oUgt1DKg
2017-05-24 12:40:32 | 정진철
설교를 다시 들으면서 혹시 처음의 첫사랑을 잊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바른성경과 바른진리로 바른신약교회를 열망한 그 뜨거웠던 기쁨과 첫사랑이 지금도 남아 있는지 저 자신에게 되물어 보게 되네요.
사랑침례교회의 존재목적에 합당하게 저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며 교회를 세우는 좋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5-24 11:04:02 | 김영익
사랑침례교회를 멀리서 바라보던 때에 목사님설교로 하루를 시작하여 하루를 마감했었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스펀지로 물을 흡수하듯이 바른 말씀의 뛰어난 설교를 가슴에 쏙쏙 새기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지요. 이제, 교회에 출석하여 3년반이 지났네요. 1년의 청강시절, 그리고 3년반의 재학시절..,
바른 말씀을 읽고 설교를 듣고 삶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고민하게 되네요. 유투브나 홈페이지를 열면 공짜로 들리는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냥 가벼히 흘려 보내는데 익숙해져 가는 것은 아닌지 잘 살피고, 말씀을 가슴판에 새기고 순종하려고 애를 쓸께요.
형제님께서 올려주신 교회의 존재 목적.. 전에는 지식을 채우는데 급급했다면, 이젠 내 삶에 적용하는데 포커스를 맞추어... 들어보았는데 참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다시 한번 생각 할 시간을 제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미자매님, 장용철형제님께서 올려주신 설교도 잘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5-24 08:53:02 | 태은상
은혜로운 설교! 다시금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덧글에 자신에게 가장 은혜가 되었던 설교를 올려주신다면, 많은 성도님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2014년 새해 첫 주 설교인 을 추천합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 우리가 간구하거나 기도하는 것 모든 것 이상으로 넘치도록 행하시는 하나님! 바로 그 파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58&page=13
2017-05-24 08:30:03 | 장용철
사랑침례교회 첫 예배 설교 입니다. 이것도 함께 들으면 좋을것같아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66
2017-05-24 07:39:15 |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