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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좋은 글과 좋은 말을 쓰는 것은 우리의 임무입니다.저도 새해에는 좋은 글과 말을 쓰도록 훈련받기 위해 여러 일을 겪고 있습니다.두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이 책들은 5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목차만 보아도 참 좋은 책들임을 직감할 수 있습니다.1. 말의 품격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2592. 언어의 온도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258#c_262편의를 위해 교회에서 구매하도록 30부씩 가져다 놓았습니다.시중 책들은 10%만 할인됨을 기억해 주세요.샬롬패스터(*) 더 필요하면 서정메 알려주세요. 다음 주에 가져다놓겠습니다.
2018-01-10 12:14:20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8년부터는 간단하게 몇 가지 변화가 생기므로 공지합니다.   1. 새해 첫 예배 시간에는 우리 교회의 믿음 진술문을 낭독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교회가 믿는 바를 확인하고 이 교회에 오는 목적을 점검하기 바랍니다. 믿음 진술문은 인쇄해서 같이 보도록 나누어드릴 것입니다.   http://www.cbck.org/News1/View/1FR?page=6   2. 침례 및 회원 가입 시 회원 위원회와 면담을 갖고 구원 및 성화에 대해 증언해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그리스도인의 증언이 확실한 분만 침례를 받을 수 있고 원하면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3. 오전과 오후 예배 순서를 맡은 분들은 미리 다음을 숙지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a. 오전 예배 시작 기도 맡은 분: 10시 55분경에 오전 예배 시작하면서 찬송가 2개를 부를 때 두 번째 곡이 끝나기 바로 전에 피아노 옆의 마이크 앞에 섰다가 사회자가 기도하겠다고 하면 즉시 기도한 뒤 지정된 앞자리로 들어가 앉기 바랍니다.   b. 예배 중간에 대표 기도를 하시는 분과 찬양 인도자는 10시 55분경 예배 시작 바로 전에, 강단에 마련된 두 개의 의자에 앉기 바랍니다. 순서가 끝나면 내려가 지정된 앞자리에 앉기 바랍니다.   c. 성경 낭독하시는 분은 대표 기도가 끝나기 바로 전에 피아노 뒤의 자리로 나와 앉았다가 순서가 되면 나와서 읽고 역시 지정된 앞자리로 들어가 앉기 바랍니다. 성경 낭독에 앞서 2번 정도 읽을 성경 말씀을 알려주고 교독으로 읽기 바랍니다.   d. 오후 예배 시간에 기도와 간증(설교)을 맡은 분들 역시 예배 시작 전 찬송을 할 때에 강대상 위의 자리로 와서 앉아 주시고 순서가 끝난 뒤 지정된 앞자리로 가서 앉기 바랍니다.   e. 기도, 말씀 낭독, 간증, 찬양 인도자 공통 사항:   형제들의 경우 양복을 입고 검정색 구두를 신어야 합니다. 기도하시는 분은 강단에 나와서 “다 같이 정성을 다해 기도하겠습니다.” 등의 멘트를 넣지 말고 그냥 곧바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오후에 자매님이 간증하는 경우 목사 왼쪽의 피아노 위 자리에 앉아 있다가 올라오기 바라며 역시 단정한 복장을 하기 바랍니다.   예배 관련해서는 홍승대 형제님에게 묻기 바랍니다.   외부에서 누가 방문해도 우리의 단정함과 거룩함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미리 이렇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온 우주 공간에서 가장 존귀하신 분, 가장 거룩하신 분에게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보시시만 마음이 곧바른 사람들은 외모 역시 단정합니다. 아이들에게도 모범이 되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최선을 다해 주님께 예배드리는 우리의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우리 교회 성도라면 일주일에 한 번은 우리 교회 사이트와 킵바이블 사이트에 들어와 새 기사들을 읽기 바랍니다. 그래야 같은 교회의 멤버로서 우리의 공동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5593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788
2018-01-06 12:59: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8년부터는 새해 첫 예배 시간에 사랑침례교회의 믿음 진술문을 읽기로 하였습니다.   http://www.cbck.org/News1/View/1FS   PDF 파일을 올리니 참조하세요.   샬롬   패스터   
2018-01-06 12:20:31 | 관리자
샬~롬 작년에도 송구영신 예배를 못드려 아쉬운 마음이였는데 올 해는 토요기도 모임으로 그것을 대신하게 되니 참 좋습니다~ 성도들과의 즐거운 교제를 위해 떡국까지 저녁으로 준비해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드리며 내일 저희가족 모두 교회서 뵙겠습니다~~
2017-12-29 10:23:10 | 이명숙
안녕하세요?    이번 주 토요일(12월30일) 오후7시에는 2017년을 마무리하는 <채리티 토요기도모임>이 진행됩니다.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국가와 교회 그리고 개인과 가정 등에 베풀어 주셨던, 크신 은혜와 기쁨 그리고 감사할 내용들을 되돌아보면서, 겸손히 우리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회개하며,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려 하오니, 성도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특별히, 교회에서는 새해를 맞이해서 오후5시에 저녁식사(떡국) 를 준비하겠으니, 성도 간의 즐거운 식사교제 후에 기도회에 참석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식당에서는 오후5시부터 6시까지만 배식을 할 예정입니다. 가능한 식사시간을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부탁드리는 말씀은 성도여러분의 덧글 참여입니다.잠깐 시간을 내시고 용기를 내셔서, 2017년을 보내며 교회와 개인이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내용과 회개해야 할 것들 그리고 간절한 기도의 소망들과 찬송 그리고 간증 등을 공유해주시면 더욱더 은혜롭고 풍성한 기도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7-12-28 00:39:11 | 장용철
2018년도 신약성경 맥잡기 강해 예정 안녕하세요?지금까지 우리는 성경 맥잡기를 100회 넘게 진행하면서 계시록을 빼고는 모두 구약 성경을 다루었습니다.현재는 매주 금요일 저역에 이사야서 맥잡기를 강해하고 있고 2018년에는 대언서들과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를 마치려고 합니다.시편, 욥기, 잠언 등의 시가서는 맥잡기로 다룰 주제가 아니라 이것으로 구약 맥잡기를 마치려고 합니다.2018년에는 주일 오후에 신약성경 맥잡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맥잡기를 모두 끝내면 총 200여 개의 강해가 완성될 것입니다.지금까지 여러 가지 강해를 하였지만 맥잡기 강해가 모든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유용하다고 저는 믿습니다. 저 역시도 성경 전체의 맥을 잡다 보니 여러 가지를 많이 배웁니다.이렇게 해서 2018년에는 맥잡기 전체를 마치고 그 이후에는 시편 중에서 중요한 것, 욥기 등을 강해하도록 하겠습니다.2018년 오전에는 사도 바울의 생애를 할까 생각 중이었는데 아직 확정하지 못하였습니다. 조금 더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몇 주에는 느헤미야/에스라를 강해하려고 생각 중입니다.목사가 성도들의 영적 필요를 잘 살피고 모두에게 유익한 말씀을 선포할 수 있도록 제안/조언도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샬롬패스터
2017-12-26 11:59:18 | 관리자
이곳 제가 살고 있는 샌안토니오 지역도 한인마켓이 두 곳이 있는데.. 사모님께서 미국 오실 때 가져와 보내준 구원바로알기 CD등을 꾸준히 전시하고 체크하고 있습니다. 2-3주에 한 번 정도 한국식품을 사러갈 때 CD가 얼마나 없어졌는지 체크하며 보충해서 갖다놓고 있답니다.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우리 동포들에게 바른 말씀의 씨앗이 뿌려져 주님이 오실 때가 점점 가까워 오는데 한 사람이라도 바른 복음을 듣고 깨달아 구원받기를 소망하게 되네요. 사진을 보니 저도 작은 바구니를 하나 장만해서 전시해야겠네요.ㅎ
2017-12-21 01:53:07 | 김상희
때론 무료로 베포되는 전도지 한장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이 느껴질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생명수와 같은 소식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기에 우리는 그저 묵묵하게 복음의 씨를 뿌리는 일을 성실하게 감당해야 할거 같습니다^^
2017-12-20 15:14:33 | 오광일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들은 기쁨으로 거두리라고 했으니 우리의 노력이 풍성한 결실을 맺어 전 세게 모든 지역에 우리말을 쓰는 바른 신약교회가 세워져 모두가 기쁨의 노래를 부르는 그 날을 상상해 봅니다.
2017-12-20 14:07:10 | 이남규
책장정리를 하다가 기존 교회에서 교의신학(교리) 공부했던 교재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내용중 전천년설, 후천년설 등 여러개의 글이 나오고 결론은 없어서 참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답이다. 란 결론이 없어서요~~ 값으로 환산이 어려운 귀한 바른말씀 보급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7-12-19 15:12:37 | 조성재
안녕하세요?우리 교회는 2017년 미디어 선교를 위해 미국과 캐나다의 일곱 분에게 7,000장의 CD와 전도지 등을 보냈습니다.미국/캐나다에는 한인마켓이 있고 그 앞에는 이런 것들을 두는 장소가 있습니다.한 분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 주셨습니다.어떤 식으로 이것들이 비치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 사진을 올립니다.우리의 섬김을 통해 우리 주 예수님만 존귀하게 되기를 원합니다.샬롬패스터(*) 참고로 어제는 뉴질랜드에도 미디어 선교 자료 1박스를 보냈습니다.   
2017-12-19 14:20:55 | 관리자
안녕하세요?요즘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으로 인해 온 세상이 무거운 짐을 지고 있습니다.여러 그리스도인들이 이에 대해 정확히 알고자 하기에 12월 31일(주일)에는 오전에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대한 세미나를 50분씩 2시간 하려고 합니다.대예배는 오후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아이들도 오전 오후 다 같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샬롬패스터
2017-12-19 14:05:11 | 관리자
한 해가 또 마무리 지어지고, 온 성도들이 찬양에 참여하는 음악회로 자리 잡아가네요. 해마다 새로운 가족들이 더 많이 참여 하기를 기대합니다. 겨울이 되면 토요일과 주일에 눈이 내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2017-12-14 20:13:32 | 이수영
두근 두근 꿀꺽~ 독창하는 것도 아닌데 어쩜 이렇게 할때마다 떨리는지요 ㅎㅎ 올해로 6회가 되는군요. 이 여섯번을 함께 하며 기쁨을 나눌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뻐요. 설레는 마음으로 주일을 기다립니다.
2017-12-13 15:32:44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