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믿음의 가족사진을 보니
제 마음도 흐뭇해 집니다.
함께 주님의 교회를 섬기며
풍성한 영적 교제를 나누기 원합니다.
2017-04-03 19:56:24 | 김대용
어르신들과 모든 가족의 모습이
무척이나 화목해 보입니다.^^
온 가족이 주님 안에서 강건하고 평안하시기 원합니다.
2017-04-03 19:52:36 | 김대용
우리 아이들이 주님의 자녀로 바르게 살아가려고 애쓰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자랑스럽고 대견하기 그지 없습니다.
변치않는 믿음 가지고 훌륭히 성장하여 하나님을 높이고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2017-04-03 18:30:45 | 선우진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함께 하게되어 반갑고 앞으로 기쁨 가운데 교제 나눌수 있길 바래요.
환영합니다~^^
2017-04-03 18:18:20 | 선우진실
반갑습니다^^ 온 가족이 미소를 짓고 찍으니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믿음생활을 하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자매님! 시간내어 교제 나누어요~^^
2017-04-03 18:15:30 | 태은상
온가족이 나란히 앉아 예배드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뵈니
더욱 반갑네요.
교회에서 더 자주 교제 나누며 지체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2017-04-03 18:07:52 | 선우진실
어르신과 함께한 화목한 가족사진을 보니 참 부럽습니다.
이렇게 복이 넘치는 가정안에 늘 기쁨과 평안이 넘치시길를 원합니다.
2017-04-03 18:06:28 | 태은상
사진으로 뵙게되어 정말 기쁘고 반갑습니다.
하나님의 평강가운데 거룩한 예배의 기쁨과
성도들과의 교제의 기쁨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2017-04-03 17:43:18 | 이남규
이렇게 사진으로 뵈니 새삼 반갑습니다. 형제님,자매님!
가정에서나 사업장에서나 교회에서나 두루 화평한 가운데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7-04-03 17:37:05 | 이남규
항상 어른스럽고 의젓한 은현이의 가족 사진이 드디어 올라왔네요.
3대가 한 교회에 다닌다는 게 얼마나 복된 일일까요...
사진 속에서 화목함이 묻어납니다~~
2017-04-03 17:18:24 | 심경아
환영합니다~
사진으로 먼저 뵙네요^^
나중에 반갑게 만나 교제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2017-04-03 17:14:17 | 심경아
일산 탄현동에서 오시는
황수연 형제님과 배지현 자매님,
그리고 윤경과 인재 입니다.
2017-04-03 15:22:04 | 관리자
광명에서 오시는
조상일 형제님과 김경순 자매님, 따님 은현양,
그리고 장인 김영배 어르신과 장모 정초자 어르신 입니다.
2017-04-03 15:17:32 | 관리자
소중한 주님의 자녀들이 바로 우리의 자녀들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가정안에서 교회안에서 성실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기를 소망하며,
주님께서 모든 선한 열매를 맺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7-04-03 11:33:17 | 태은상
이 아름다운 찬양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기에 더욱 뜨거운 마음이 드네요.
갚을 길 없는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귀한 찬송을 매주 빠짐없이 열심히 연습하여 준비하시는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04-03 10:25:21 | 태은상
우리 교회의 미래가 이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바른 말씀 안에서 예쁘고 바르게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너무 사랑스러워요...
2017-04-03 10:22:09 | 심경아
아름답고 순수한 우리 학생들이 예쁜 목소리로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하고 감사한 마음에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중고등부의 발전을 응원하며, 선생님들의 수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7-04-03 09:25:15 | 장용철
2017년 4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AqaQB8xDlCU
2017-04-02 16:21:16 | 관리자
2017년 3월 2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TWQE2UrpaaM
2017-04-01 23:51:07 | 관리자
딸기처럼 해 맑은 아이들의 표정속에서 우리교회와 우리의 미래를 봅니다.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경험을 만들어 주기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7-03-31 12:49:14 | 박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