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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주님께서 세우시는 목사가 임명되는 순간은 하나님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천군과 천사가 주목하여 지켜보는 자리입니다. 너무 거창하다 생각하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감히 제 믿음으로는 galaxy의 탄생과 소멸보다 이것이 더 큰 우주적 사건이라고 믿습니다. 먼지 같은 사람이 이처럼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순간을 대면하고 목격할 수 있기에 믿음의 숭고한 가치는 그 무엇과도 비견될 수 없겠지요. 더불어 이 고귀한 믿음은 교만의 연료가 되지 않도록 다만 가슴에 품고 겸손하고 신실한 자세와 소박한 모습으로 세상을 섬길 때 바로 그 사역에 하나님께서 풍성한 열매를 허락하실 겁니다. 훗날 이날 우리의 모임이 얼마나 큰 은혜의 자리였는가를 통감하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부디 한재석 목사님과 광주은혜침례교회의 헌신과 섬김으로 허다한 무리의 사람들이 생명의 길로 돌이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11-11 15:12:38 | 김대용
제가 알기로 7080의 지체 대부분이 십수 년 이상 믿음 생활을 해 오며 일반 교회 등에서 주일학교와 청년부를 거친 분들입니다. 부실한 교리와 영적 혼돈이 넘쳤지만 어린 시절과 청춘을 오롯이 보냈던 우리의 지나온 날들과 홈페이지에 올라온 아름다운 사진을 오버랩하니 문득 수많은 상념이 제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과거 우리와 함께 정겹게 믿음 생활을 했던 동료들은 지금 어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과연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이토록 특별한 은혜를 주시어 바른 믿음을 가지고 가족과 함께 귀한 교회에서 평안하게 믿음 생활을 하게 되었을까요? 값없이 누리는 이 은혜에 감사하는 길은 지금 내 옆에 있는 지체를 지극한 마음으로 섬기는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사진에 수놓아진 형제/자매님들의 모습이 그저 흐뭇하고 아름답기만 합니다. 이렇듯 사랑침례교회의 든든한 허리요, 심장인 여러분들을 볼 때마다 절로 기쁜 마음이 샘솟아 오릅니다. 7080의 영원한... 아니 한시적인 예외 조항으로서 아직도 떠꺼머리총각 신세를 면하지 못한 저를 소외감을 느낄 사이도 없이 따스하게 대해 주시는 여러분께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7080의 온 가족이 내내 예수님의 큰 평안과 기쁨 가운데 거하시길 소원합니다.
2015-11-11 13:05:44 | 김대용
이번 주일은 한재석형제님의 목사 임명식이 있어서 그런지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꽉찬 예배의 느낌이 드네요. 한형제님께서 광주의 지역교회로서 은혜침례교회의 목사직을 잘 감당해 나가시길 기도합니다. 용인분당지역모임 특송도 은혜롭게 잘 들었습니다. 주방에서 늘 분주하게 움직이는 자매님들의 사랑의 수고의 손길에 감사를 드리게 되네요. 머리수건도 새로 만들어 두르고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주일의 모습을 담아 올려주셔서 감사히 잘 봤습니다.
2015-11-11 04:05:52 | 김상희
와우~ 7080의 가을 이야기는 이렇게 멋지게 꽃을 피웠네요. 역시 사랑침례교회는 아름다운 섬김으로 영의 비타민을 만들어내는 현장인 것 같아요. 모두들 기쁨으로 나누고 섬기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7080 화이팅입니다.^^
2015-11-11 03:56:53 | 김상희
용인 분당 수지 지역 성도들이 많은데 참여치 못하신 분들이 있는 가운데 은혜롭게 찬양을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주에서 차를 대절해서 올라오신 광주 은혜 침례교회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교제할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한자리에 있으니 감사했지요. 600명의 식재료를 준비하고 요리하고 배식하고 설겆이 하는 전과정에 많은 손길들이 필요합니다. 이번 주에는 성도들이 겨울동안 먹을 김치를 만들기 위해 김장이 잡혀 있군요. 사랑의 수고를 하실 분들 위에 주님께서 곱절의 은혜를 주시길 원합니다. 모든 일은 반드시 사람의 손을 거쳐야 되지요. 자원하는 손 길이 많기를 바랍니다. 많은 성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치러질 침례식은 항상 새롭습니다.
2015-11-10 23:35:52 | 이수영
용인 분당 수지 지역 성도님들의 모습으로 11월 8일 사랑교회모습 시작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나와 주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광주은혜침례교회 성도님들께서 올라오셨는데요, 한재석형제님의 목사임명식에 참여하기위해 함께 했습니다.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이제 목사의 자격으로 나아가는 한재석목사님께, 함께하는 성도님들께, 긍휼하신 주님의 은혜가 넘쳐 나기를 기도합니다.     성도들의 점심을 준비해주실 자매님들의 섬김을 기다립니다. 어느덧 600여명이 조금 안되는 식사를 감당하게되니 일손이 모자라네요. 자원해주실분은 복도에 비치되어있는 식당자원봉사란에 이름을 적어주시거나 주방의 유금희 자매님께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수, 목요일에는 교회 김장이 있네요. 특히, 힘을 써주실 형제님들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여유가 되는 성도께서는 목요일 아침 9시 30분경에 11층 주방으로 와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11월 15일 오후에는 침례가 있습니다. 침례받으실분들이 많은 관계로 개인수건을 준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5-11-10 17:07:56 | 관리자
모든 일에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식사를 잘 준비해 주신 자매님들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섬김이 늘 넘쳐나길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0 11:35:43 | 관리자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목사 임명 심사를 했습니다.    집사와 지역 인도 형제님들께서 심사위원으로 질문해 주셨고   조양교 형제님께서 위원장으로 진행해주신 가운데 이번 심사와 임명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얼마나 떨리실지.....       신학원성도, 목사님, 집사님과 함께 찰칵! 심사 후 문제가 없으셔서 ㅎㅎ, 11월 8일 주일 오전 예배에서 임명을 했습니다. 기쁜날이지요.^^         대접하는 손길이 바빠집니다.             많은 성도들이 함께 하니 보기 좋으네요. 주님의 은혜 가운데 심사 잘 마쳤습니다.     
2015-11-10 10:45:32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의 역동적인 힘이 느껴집니다. 역시 다둥이 자매님이 천하장사네요^^ 건강하게 예쁘게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이 이 시대를 잘 섬겨나갔으면합니다.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네요~ -_-
2015-11-10 10:01:39 | 조양교
사진이 늦게 올라왔네요~ 언제 올라오나 궁금했었어요^^ 역시 교회를 사랑하는 젊음이 자주 모이고 사랑을 나누니 건설적인 움직임들이 나오니 너무 감사합니다^^ 자매님들도 아이들이 있음에도 수고해 주셔서 감사해요^^ 왁스입은 교회가 반짝반짝 빛날것을 생각하니 소래 예배당 처음 모습이 생각나요~ 그땐 엄청 넓다고 생각했었는데^^ 7080 형제 자매님들의 사랑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5-11-09 22:14:20 | 이수영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허리(!)를 맡고 있는 7080 부부모임의 2015년 가을이야기를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1. 10월 9일 "맛있는 계절 기쁜 교제"   BBQ Kim 형제라고 불러다오~~~           쌀포대를 보는 순간 힘이 솟았다는 주자매님~~ 더 좋아라하는 김형제님~~ ㅋㅋ       이광호 형제님의 협찬(!)으로 옥상에 아이들의 놀이시설 에어바운스를 설치하였습니다!             식자재 획득을 위한 피나는 노력들...                                                참고로... 모든 음식은 순수 형제님들의 작품임을 밝힙니다!!!         과연 어느 팀이 1등을 차지했을까요?? 비쥬얼로 판단해 보세욥~ ㅎㅎ               2. 11월 8일 "행복한 우리 교회 대청소"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수고하신 7080 모든 형제, 자매님들 홧팅~~~       p.s 자매님들이 자모실, 사무실, 목회자실, 화장실까지 모두 청소하셨는데 사진에 담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자매님들의 너른 양해를 구합니다!
2015-11-09 20:36:04 | 관리자
도착한 시간들이 달라서 뿔뿔이 흩어져 다니면서 에전엔 너른 염전이었을 것을 상상해 보았지요. 염초가 붉은 색이더군요^^ 조금 따온 자매님 덕분에 맛을 보았는데 짭니다^^ 신기하죠 바닷물을 먹고 자라는 식물이라니~ 사진을 찍기엔 좋은 장소였어요. 자전거 데이트 하기도 ^^
2015-10-29 10:52:24 | 이수영
25일, 교회일정을 마치고 저녁식사전 소래 생태공원으로 마실 다녀왔습니다.     어느덧 생태공원은 가을을 만끽하고 있었네요.       메뚜기가 있는걸까요? ㅎㅎ         서로 찍고 찍히고   일가족도 함께 오고요,   여고시절 동창회처럼 함께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   어느새 마음은 한마음. ^^   사진을 제공해주신 사진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2015-10-28 21:58:1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