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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부족함을 잘 알기에 성도님들의 격려와 칭찬이 오히려 더욱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실력은 좀 모자라지만 찬양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쳤습니다.^^ 더욱더 최선의 노력으로 임하겠습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2017-03-14 21:35:46 | 김경민
어느 유치원 아이들의 선생님이 하루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르치기 위하여둘씩 둘씩 밥상에 밥과 반찬과 긴 젓가락만을 차려주고 오직 젓가락만을 사용해서 밥을 먹어 보라고 하자 한참 동안을 서로 눈치만 보고 어쩔줄 몰라 하다가 이윽고 한 아이가 자기 짝을 향하여 긴 젓가락으로 밥과 반찬을 떠 먹여주는 슬기를 통하여 배려를 가르치는 천국과 지옥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람 인(人)이 서로 기대어 있는 그림에서 읽혀지듯 형님먼저 아우먼저에서 우리가 되어져 가지요  배려란 그런 것입니다. 배려는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지요.세상이 나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행동하는 것입니다.'더불어 사는 삶'을 알고 더불어 살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 바로 배려의 힘입니다! 어제 목사님으로부터 수탉의 울음소리와 베드로의 회개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번 더 자세히 들으면서  나 자신과 내 주변의 상태를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인생을 살아 가는데 있어 싫든 좋든 피할수 없는 것이 있으니 만남과 배움과 사건과 깨달음의 연속이라.  사건을 통하여 문제를 만나고 문제를 통하여 사건을 배우며 깨닫게 되는 순서가 사탄이 우리를 밀 까부르듯 하고 있는 동안에는 꾸준히 잘못을 돌이킬 수 밖에 없는 처지가 육신을 입고살아가는 우리들의 배역이였음을 깨닫게 된 시간이였습니다. 베드로와 수탉 사건에서도 엄연히 예고 되여 있건마는 언제부터인가 우리네 보통사람들은 피해가기 어려운 이 시나리오를 사탄이 던져준 우월감에 빠져 적어도 나만큼은 베드로처럼 실수 하지 않을 것 같은 착각에 말씀에도 엄연히 돌이킨 뒤에로(눅22:32) 되여있는 필수과정을 은근 건너띄어 보려는 올무에 걸려 사탄의 밀 까부름의 키질에 스스로 올라타게 되는 해프닝을 자신도 모르게 연출하게 되는 경우들을 적쟎게 많이 만나게 됩니다...   작금 경제파탄의 고육지책으로 작은 나라에서 큰 나라들까지 안면 몰수하고 자국의 안녕우선을 대내외로 선전포고하는 추세가 전혀 새롭지도 않습니다. 하필 이러한 때에 우리나라가 몰지각한 소수의 사람들의 불법이 세상에 노출 되어지는 바람에 불행히도 전무후무할 일국의 대통령을 파면하는 역사를 엊그제 기록하게 되였습니다. 탄핵은 헌법으로 심판하는 재심도 없다는 단심이랍니다. 세월호도 처음 당해보는 일,  탄핵도 처음 당해 보는 일…..베드로는 첫 번째 수탉우는 소리와 두번째 수탉우는 소리 사이 동안 무엇을 생각했었을까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수탉이 베드로를 위하여 단 한번 울게 하셨을까? 궁금해 하면서 공관복음중 유일하게 마가복음에서만 두 번 울었다는 기록을 보고 경고를 주셨던걸까? 이러한 중요한 대목에서도 성경은 두세 증인을 필요로 하고 있구나를 실감합니다. 하물며 세간에 내 맘같지 않은 사람들과 같은 하늘아래 살고있는 상황에서 발생 되여지는 우여곡절들도 적어도 두 세 사람의 증인 채택 없이는 함부로 섣불리 판단하면 안되겠구나를  느껴보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오늘 날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우리의 주변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풀어 나가길 바라시는 강력한 깨달음을 주시고 계십니다. 눅22:32에 베드로의 믿음이 쇠하지 않도록 기도하셨다는 예수님의 열심으로 사후 제자들을 향한 강한 리더쉽까지 부탁하시나 성격 급한 베드로는 말씀이신 주님으로부터 오는 믿음이 아닌 고작 자신으로부터 생성된 믿음과 의지만으로 주님을 따라 감옥에도 죽는데 까지 갈 각오를 다지게 되는 베드로의 당시의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 베드로도 약속된 성령님을 선물로 받은 후에는 3000 이나 되는 혼들이 침례를 받고 구원 받는 사건이 일어 났다지요?      어제도 우리는 식사후 교제를 통하여 이러저러한 주변과 이웃의 사건들을 식탁에 올려놓고 때로는 말씀으로 때로는 자신의 생각으로 때로는 매스컴기사로 밴드로, 설왕설래 대화의 체감온도를 자의든 타의든 높여가며 한참을 뜸을 들여 갑니다. 때로는 정답이 나올수 있으며 때로는 공감도 나올수 있으나 때로는 언쟁도 나올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다 하나같이 부족하며 지문처럼 각기 다른 품성으로 창조된 피조물이였기 때문이지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의 약함을 입으시고 광야에 나아가 마귀와의 삼세판 승부를 오직 말씀으로 이겨내신 주님께서 오늘날 우리로 하여금 말씀을 적용하여 새롭게 되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 예수님께서 이미 이겨놓으신 spirit war 게임에 논쟁도 언쟁도 오직 말씀과 하나 되기만 하면 배려와 섬김으로 무난하게 해결 되는 것이 얼마나 신기한지요.                     (고후 5:17, 킹흠정)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우리가 말씀을 잘 알고는 있다고 하면서도 이웃에 민폐 끼쳐가며 매번 실패하는 이유가 뭘까? 성경에 여러가지 답안이 쓰여있지만 그중 이해가 가장 빠르게 와 닿으면서 그러나 실천이 쉽지 않은 장면~ 바로 내대신 땀을 피처럼 흘려가며 십자가를 져주신 그리스도의 열심에 훨신 못미치는 자기자신 죽이기 훈련 부족을 꼬집어 봅니다.   (갈 2:16-20, 킹흠정)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되는 줄 알므로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이것은 우리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자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는 어떤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느니라. (갈 2:17) 그러나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고자 하다가 우리 자신 또한 죄인으로 드러난다면 그리스도께서 그런 까닭으로 죄의 사역자가 되시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갈 2:18) 만일 내가 헐었던 것들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내 자신을 범법자로 만드느니라. (갈 2:19) 내가 율법을 통해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것은 내가 [하나님]께 대하여 살고자 함이라.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우리가 체리티로 모이는 사랑침례교회는 명실공히 자타가 공인 하고 싶은 각자의 영혼이 자유롭고 싶은 교회이기도 합니다.  참된 진리와 신약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뜨겁게 추구하고자 우리의 믿음을 마음판에 새겨가며 신앙생활 하도록 서로 돕고 싶은 새 언약에 충실하고 싶은 신약 교회입니다.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살후3:10)를 서로 섬김으로 (고후9:12) 오히려 일 하지 않고는 못견디는 섬김의 비밀을 실천하는 교회 (고후 1:24, 킹흠정) 우리는 너희의 믿음을 지배하는 자가 되려 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하나니 너희는 믿음으로 서느니라.      (눅 22:31, 킹흠정) ¶ 또 [주]께서 이르시되,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갖기 원하였으나 (눅 22:32, 킹흠정)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쇠하지 않도록 기도하였은즉 너는 돌이킨 뒤에 네 형제들을 강하게 하라, 하시니 (눅 22:33, 킹흠정) 그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내가 주와 함께 감옥에도 죽는 데에도 갈 각오가 되어 있나이다, 하매 (눅 22:34, 킹흠정) 그분께서 이르시되,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이 날 수탉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안다는 것을 세 번 부인하리라, 하시고   이랬던 베드로에게 오순절날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변화가 일어 나지요. (행 2:36, 킹흠정) 그런즉 이스라엘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그 동일한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로 삼으셨느니라, 하니라. (행 2:37, 킹흠정) ¶ 이제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속으로 찔려 베드로와 나머지 사도들에게 이르되, 사람들아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까? 하거늘 (행 2:38, 킹흠정) 이에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회개하고 너희 각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죄들의 사면을 얻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행 2:39, 킹흠정)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손과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께서 부르실 모든 사람을 향한 것이니라, 하고 (행 2:40, 킹흠정) 또 많은 다른 말씀들로 증언하며 권면하여 이르되, 이 패역한 세대로부터 너희 자신을 구원하라, 하니라. (행 2:41, 킹흠정) ¶ 그때에 그의 말을 기쁘게 받아들인 자들이 침례를 받으매 바로 그 날에 삼천 혼 가량이 그들에게 더해지니라.   다행히 우리 교회에는 목사님께서 다년간 쉴새없이 일인다역하시며 성경말씀을 잘 설교해 놓으신 말씀 콘텐츠들이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많이 보유 되어 있습니다. 한번 먹고 마는게 밥이라면 삼시세끼라는 낱말도 생겨 나지 않았을터 한 날의 설교를 세번은 들어라 첫번째는 경건하게 드려지는 예배 라이브로 두번째는 잠들기전에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세번째는 다음날 아침 새날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 His story로 받을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늘 갖을수 만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이천년전 이미 예수님도 오셨고 약속하신 성령님도 오셨으니 한때는 말씀부족으로 세번 부인했었으나 성령님을 만난후 삼천혼을 구원한 베드로처럼 우리도 손안에 올려진 흠정역 바른 성경을 미디어선교로 부지런히 나부터 제대로 흡수 전달하여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이땅에 오순절의 성령충만한 역사가 한번더 이루워 질수 있기를 여러 성도님들과 함께 소망하면서 글을 맺습니다. 샬롬.   
2017-03-13 15:52:30 | 윤계영
꽃샘추위로 조금은 쌀쌀한 날씨에도 분당, 용인, 검단, 영종도, 압구정동, 신월, 부천, 부평, 인천 곳곳에서 오신 자매님들과 자매모임 개학을 했습니다.     3월부터는 지금은 절판된 김남준목사님의  "불꽃목양에 빠져라"를 읽고 나누며 교제 하고 있습니다.   목요일에 오시면 점심은 항상 이런 진수성찬을 맛보실수 있습니다.     자매모임은 매주 목요일 11시에 시작합니다. 자매모임으로 오세요. ^^      
2017-03-09 23:12:40 | 관리자
본문: 332쪽 | 148*210가격: 17,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자산이면서 동시에 가장 오용되는 자산은 시간이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인생의 계절을 어떻게 선용할 것인지를 너무나 훌륭하게 보여준다.     리처드 블랙가비(Richard Blackaby) [저] '블랙가비 재단'의 대표로 아버지 헨리 블랙가비의 명성에 버금가는 사역을 전개 하고 있다. 이미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하였고, 특히 그리스도인의 신앙관에 중점을 둔 크리스천 CEO들과 비즈니스 리더들을 위한 모임을 이끌고 있다. 그는 캐나다 사스캐처완 주의 사크사툰에서 성장했으며 사스캐처완대학을 졸업하고 서남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와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또한 댈러스 침례대학교에서 명예박사를 받았다. 그는 캐나다 위니펙에 위치한 프렌드십침례교회에서 목회를 하였으며, 그 후에 캐나다 엘버타 주의 코크레인에 있는 캐나다 남침례신학대학원의 총장을 13년간 역임했으며 현재 계속해서이 신학원의 학장으로 일하고 있다.저서 :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7가지 실체],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40일], [감동의 리더십](요단) 등번역 : 김광석 목사(전문번역가 / 기독교출판문학상 번역상(2008년)   감사의 글PART 1 패턴 수용하기1. 우리의 방향 찾기2. 순환하는 계절3. 인생의 계절, 10가지 법칙4. 계절의 관점이 주는 유익들 5. 계절의 관점 강화하기PART 2 각 계절 수용하기6. 봄: 시작의 때7. 봄과 우리의 정체성8. 봄에 나타나는 우리의 관계들 9. 봄에 필요한 우리의 역할들 10. 봄과 우리의 믿음 11. 여름: 일하고 성장하는 때 12. 여름과 우리의 정체성 13. 여름에 나타나는 우리의 관계들14. 여름에 필요한 우리의 역할들 15. 여름과 우리의 믿음 16. 가을: 추수의 때 17. 가을과 우리의 정체성 18. 가을에 나타나는 우리의 관계들 19. 가을에 필요한 우리의 역할들 20. 가을과 우리의 믿음 21. 겨울: 마지막 때 22. 겨울과 우리의 정체성 23. 겨울에 나타나는 우리의 관계들 24. 겨울에 필요한 우리의 역할들 25. 겨울과 우리의 믿음 PART 3 모든 계절에서 번성하기26. 모든 계절 함께 붙들기27. 세 개의 열쇠 28. 기쁨과 함께 오는 웃음29. 잃어버린 계절 되찾기
2017-03-09 09:36:59 | 관리자
본문: 432쪽 | 가격: 17,000원 구입: 인터파크     인간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학습능력과 추론의 영역까지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하는 시대가 왔다. 과학에 대한 근거 없는 기대와 무분별한 두려움 속에서 혼란스러운 지금, 과학과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이공계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 [이공계의 뇌로 산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근거 없는 상식과 비논리로 가득 찬 불확실한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과학을 단순한 학문이나 지식을 쌓는 수단이 아닌 이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완웨이강 [저] 방대한 지식과 융합적 사고, 아이디어를 자극하고 토론거리를 불러일으키는 글로 중국의 지식인들과 대중을 사로잡은 젊은 과학자이자 칼럼니스트. 1999년 중국과학기술대학(中國科技大學)을 졸업, 현재 미국 콜로라도대학 물리학과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저자는 많은 매체들을 통해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끊임없이 강조해왔으며 그의 주장은 과학으로 미래성장동력을 준비하고 있는 중국의 독자들에게 커다란 주목을 받아왔다. [이공계의 뇌로 산다]는 근거 없는 상식과 비논리로 가득찬 불확실한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재미있는 실험과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의 인식과 감정, 일상생활과 같은 감성적인 부분을 흥미롭게 읽어낸다. 때로는 측정을 거치지 않은 지식은 단지 환각일 뿐이라는 신랄한 비판을 하며 우리가 무심코 하는 생각 중 많은 부분이 상식이라는 함정에 빠져 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제는 인문학적 사고에서 이공계적 사고로 전환할 때이며 이를 통해 오류와 편협함에 갇힌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지식의 깊이와 재미의 양에 있어서 책 열 권에 해당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학은 물론 경제학·사회학·심리학·통계학 등 분야를 넘나드는 전방위적 지식은 읽는이들에게 지적 쾌감을 불러일으키며 세상과 사물에 대해 새롭게 인지하게 한다.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저서로는 [지식분자] [10만 가지의 호기심] [유언비어 시대의 사이언스] 등이 있다   추천사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유용한 책1장 빠지기 쉬운 사고의 함정취사선택을 권하는 세상우리는 모두 주관적이다다름에 대한 동의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부정적 편향삶을 수학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면왜 음모론에 끌리는 걸까클리셰가 생활을 망친다내 건강을 계산하면 얼마일까원자력과 민주주의의 공통점2장 과학적인 자기계발과 자기계발적인 과학과학적으로 ‘자기절제’ 하기약자가 결코 약하지만은 않은 과학적 이유1만 시간을 노력하면 천재가 된다?뇌에 기술을 입력하는 법1만 시간의 훈련을 견디는 사람근거를 통해 상상의 세계 구축하기시간은 돈이 아니라 바둑이다인터넷이 바꿔놓은 대뇌의 구조‘넓은 프레임’의 사고가지를 뻗으며 자라는 지식의 나무책의 4분의 1만 읽는 이들에게혁신은 뒤처진 자의 특권위험 패러독스와 손실회피 기제경쟁 호르몬 테스토스테론게임의 세 가지 경지인맥에 대한 과학적 고찰3장 이공계 멍청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터무니없는 질문에도 진지한 답변이 있다물리학자의 논리 그리고 신념통계 실험으로 환생 가설 검증하기역학조사가 보여주는 영혼의 존재증거가 보편적 기제가 되기까지주류 과학의 판단은 정당한가물리학이 철학보다 격조가 높다?심리학 실험의 치명적인 폐단의학연구, 믿을 수 있을까모형으로 현실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2017-03-09 09:28:5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시다시피 우리 교회 신학원은 성경을 조금 더 깊이 조직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성경학교입니다. 2년 동안 고생하신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3-06 09:13:0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