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자매님~이 아침 홈피서 자매님 얼굴 뵈니
넘 반갑고 기쁨니다.
바른 말씀 듣고 기쁨에 가득찬 자매님 얼굴 보며
제가 처음 이 교회를 왔을때 느꼈던 그 기쁨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영.육이 강건한 믿음생활
함께 해 나가요~
2019-01-10 09:03:42 | 이명숙
자매모임에서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아요^^자매님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교제 많이 많이 나누어요~~
2019-01-10 08:32:22 | 백윤정
환영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사진 찍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우리 함께 교제하며 나아가요~
적응을 잘 해줘서 고맙지요^^♡
2019-01-10 08:28:29 | 이수영
반갑습니다. 자매님~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함께 무럭무럭 자라가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9-01-09 23:47:58 | 이명석
성이 다른 소희자매님 이시군요. 기억하기 쉽겠어요.
반갑습니다.말씀따라 먼곳 마다 않고 오셨으니 함께 믿음을 키워나가며 성장해 가기를 바랍니다.
2019-01-09 23:30:19 | 김경애
말을 꾸며서 하지 않는 자매님이 좋아요~ 우리 늙어 죽을때까지 아이들 제대로 키우려 노력하며 의지하면서 살다 가요^^
2019-01-09 20:53:00 | 목영주
단아하고 참 고와보이는 자매님.
함께 한 교회를 섬길수있어 기뻐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9-01-09 18:58:25 | 김혜순
남양주에서 오시는
정소희 자매님 입니다.
2019-01-09 18:43:29 | 관리자
올해도 열심히 성도들 섬겨주세요.
사람들이 다 다르니 리더가 마음 많이 쓰게 되지요.
건강하게 상급을 바라보며 섬길 때 하나님께서 아신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되지요.
2019-01-09 12:05:36 | 이수영
[집사 부부]
강재구(박정숙)김영익(임정숙)장용철(김경민)주덕수(김경애)이재신(형지숙)김영식(심경아) 홍승대(이청원)허광무(최병옥)
[지역 리더]
이상기(김소희) 이상곤(박계순) 이남규(김현숙) 문영석(이주연) 권기운(이윤정) 홍성호(태은상) 한칠성(조성숙)
[예배진행] 홍승대 홍성호
[방송실] 김영익 박영학
[차량 주차관리] 윤계영 정수진
[서점] 이상기 김소희
[시설관리] 여병수 주덕수 문영석 임진택
[애경사] 김영익 임정숙
[주방섬김] 김경애
[음악] 장용철
[침례 주는 분] 김영식
[미디어 선교] 이명석
[교회 학교] 정동수 정진철
[영재교육] 김영삼
[예배지휘] 장용철 조성재 정진철 김정호 김혁
[청년부] 정진철 강화영
[청장년부] 조성재 최현진
2019-01-09 10:02:53 | 관리자
음악회때 발표한 실력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표정에서 보이는 기쁨과 여유를 볼때
참 흐뭇했습니다^^
좋은 추억 주시고 청년부에 가서도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2019-01-09 08:20:27 | 김세라
2018년 12월 30일 (주일 저녁)
https://youtu.be/WRpdPW5q6SU
2019-01-08 21:03:06 | 관리자
청소년과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지난 번 음악회때 정식으로 데뷔했으니, 앞으로 종종 찬양 들려 주세요.
응원합니다^^
2019-01-08 13:45:14 | 심경아
[부고] 김승연 자매님 아버님 소천
안녕하세요?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김승연 자매님(이강준 형제님)의 아버님 김숙양 어르신께서 2019년 1월 8일(화) 새벽에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례식장: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217 인천의료원 402호실
발인: 2019년 1월 10일 7시30분
우리 교회에서는 내일 1월 9일(수) 저녁 8시에 같이 모여서 자매님을 위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패스터
2019-01-08 13:35: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나라가 위험한 상태로 계속 추락하고 있습니다.
생산의 경우에도 거의 모든 분야에서 추락을 하고 있고 겨우 반도체 등이 남았는데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믿었던 삼성전자마저 2018년 4분기에 어닝 쇼크를 기록했습니다.
즉 삼성전자는 작년 4분기에 당해 분기 기준으로 가장 낮은 매출을 기록했고 분기 영업이익도 2017년 1분기 이후 7분기만에 처음으로 14조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08/2019010801075.html
지금 이 나라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려는 공산주의/사회주의자들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홍역을 앓고 있습니다. 악한 자들의 정체가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민들이 이것을 인내로 견디며 옳고 그른 것을 바로 판단하면 우리 사회의 독버섯들을 완전히 제거하는 좋은 기회가 될 줄로 저는 믿습니다.
이를 위해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회개하고 간절하게 주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이 나라를 세워 주신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지켜 주시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다음은 유근일 선생님이 기고한 글입니다. 지금 이 나라의 상태를 잘 요약하고 있습니다. 살펴보시고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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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위선'에 대한 20대의 반란
지금은 혼돈(混沌)의 국면이다. 이 혼돈을 역동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20대 남성층의 최근 동향이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이었다가 1년 반 만에 모든 연령층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반대 층으로 돌아섰다. 그러나 그들의 반대가 무엇에 대한 것이고, 무엇을 구하는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 그래서 혼돈이다. 이들의 혼돈은 한국 사회 전체의 혼돈을 상징한다.
왜 이런 혼돈이 생겼을까? 20대뿐 아니라 상당수 국민이 자신들의 삶을 전보다 더 팍팍하게 만든 장본인들이 누구이며 어떤 존재들인지를 정확하게 간파하지 못하고 있는 까닭이다. 그들은 그 장본인들이 기성 보수라고 확신하고서 '촛불'을 들었고 '진보'에 표를 던졌다. 그런데 어럽쇼, 그 '진보'가 오히려 그들을 더 곤곤하게 만들고 있는 지금 아닌가?
그렇다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결론은 나오고 있다. 그들이 '진보'라고 여겼던 당사자들이 실은 '진보'가 아니라 역사의 반동이자 수구 꼴통이었다는 이야기다. 잘못 본 거다. 한국의 소위 운동권은 근대 문명의 좌파라기보다는 전(前)근대 조선시대 위정척사(衛正斥邪)파 같다고 하는 게 더 적실할지 모른다.
이들이 말하는 '민족' '자주' '정의' '도덕'이란 그래서, 근대 문명을 적대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산업화에 반대하고 공(工)과 상(商)을 우습게 알고 비즈니스 문명에 무지하고 원전(原電)이나 때려 부수고 중화제국과 그 똘마니 자기들만이 세계의 전부인 양 쳤던 우물 안 조선 시절 같은 발상이다. 이 점은 12월 14일 있었던 '자유 진영 시국 대토론회'의 초청 발제자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장의 '자유 진영에 바란다'에 잘 반영돼 있다. 싸움은 대한민국과 조선(북조선+남조선) 왕조의 싸움이라는 것이다.
현대판 조선 사대부, 운동권은 '그들만의 도리(道理)'의 잣대로 세상을 정(正·올바름)과 사(邪·악함, 적폐)로 나누고, 그들만의 '올바름의 독재'로 치닫는다. 이 독재에선 혁명운동꾼들-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의 고학력 친문(親文) 화이트칼라-거대 귀족 노조 등이 기득권 카르텔을 이루고, 20대 미취업자와 비정규직, 최저임금 인상으로 구조조정된 사람들, 중소 상공인들이 가장 큰 피해자로 전락한다.
오늘의 기득권 집단은 막강한 위력을 행사한다. "민노총 간부 5명이 경북 김천시장실을 28시간 점거하고, 조합원 150여 명은 1층 로비에서 연좌 농성했다. 이들은 시장실에 진입한 뒤 자장면 등을 배달시켜 먹고 소파에서 잠자며 1박2일간 자기 집 안방처럼 지냈다. 김천시의 퇴거 요청에도 '우리가 왜 나가냐'며 버티는가 하면, 항의하는 시민들에게 욕설과 폭언을 퍼붓기까지 했다."(2018년 11월 2일 자 조선일보 사설)
반면에 이 시대 피해자 20대 청년 김용균씨는 24세 꽃 같은 나이에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중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졌다. 귀족 노조가 고용 세습을 하며 온갖 갑(甲)질을 하는 세상에서 이 고독한 맨발의 청춘은 아무 데도 발 디딜 곳이 없었다. 누가, 무엇이 그의 삶을 이토록 망가뜨렸나? 시장경제·자유 기업인가, 국가주의 소득 주도 성장인가? 오늘의 20대는 냉철하게 돌아봐야 한다. 그들이 선택한 소위 '진보'가 결국 어떤 결과를 빚어냈는지를.
우선 민생부터가 엉망이다. '진보' 정부라면서 빈부 격차는 전보다 더 벌어졌다. 최저임금 인상-주 52시간 근무-세금 만능-반(反)시장-반(反)기업 정서가 낳은 참사였다. 집권 측이 특허 냈다는 '정의-공정'도 '내로남불'이 되고 있다.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는 '미꾸라지 한 마리 짓'인가,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인가? "독재에 항거했노라" 내세우는 자칭 '민주 투사'들이 정권을 잡고 나선 민간인을 사찰했다. 청와대는 그것을 '개인적 일탈'로 돌리고 있지만, 사실이라면 개떡 진보, 짝퉁 진보다. 순수한 20대라면 이 사이비에 단호히 노(no)라고 말해야 한다.
비폭력 직접 행동은 이미 시작되었다 . 12월 17일 서울 '헬리오시티'에선 학부모 50여 명이 촛불을 들었다. "제 자녀는 외고 졸업시켜 놓고 왜 우리에겐 혁신학교 강요냐?" 이거다. 공정을 가장한 불공정에 대한 국민적 환멸과 각성과 저항. 촛불은 586 권력의 위선을 향해서도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스마트 20대, 586 꼴통들에게 나직하게 속삭여라. "알았으니 이제 그만 내려오라"고.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24/2018122402125.html
2019-01-08 11:04: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1월 13일 주일 오후 예배를 마치고 3시 40분부터 동국대학교 박선영 교수님과 김석우 전 차관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세미나를 갖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제목 01: 북한 공산주의자들을 믿지 말라(김석우 전 차관)
제목 02: 북한 인권과 통일 그리고 평화(박선영 교수)
시간: 오후 3시 40분부터 2시간
장소: 사랑침례교회 4층 글로리아홀
감사합니다.
샬롬
2019-01-08 10:51:10 | 관리자
유니티(Unity)라는 이름부터.. 아이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공모하여 만들어진것이. 놀랍네요.. 유니티...연합이라는 하나의 띠로 주님안에 우리가 하나로 연합이 되어함께 주님께 찬양드린다는것이. 좋은 의미있는 네임같아요~청소년들의 자발적으로. 주님에 대한 영광과 찬양을 드리고 싶어.만들어진 모임에. 하나님앞에 참 감사드리네요..교회는 어른들뿐이 아닌. 어린 아이들도 함께 만들어가는것이 아름답습니다.누구든지. 함께 찬양을 드리고자하는 청소년. 청년분들은 함께하여 교제도 나누고. 뜨겁게 찬양해요^_^
2019-01-08 10:34:50 | 이샤론
세상적인 음악이 교회에 들어오고 급속도로 확산되여 거룩함이 사라지는 때에
올바른 교회음악과 찬양문화를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형성된 유니티콰이어로 인하여 기쁨이 됩니다.
수고해 주시는 자매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2019-01-08 09:31:19 | 김영익
부녀사이~드러나지 않지만 일명 딸바보일수밖에 없지요^^
모자 찬송도 기대하겠습니다^^
2019-01-08 09:27:05 | 이수영
청소년의 찬양 문화를 올바르게 만들어 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보기만해도 뿌듯~합니다^^
2019-01-08 09:24:0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