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자매모임 방학이 있던 아침, 체리티홀 카페테리아는 시작전부터 분주합니다.
삼삼오오 모여 앉아 교제의 장이 열리고,
지난 음악회에서 은혜로운 찬양으로 모든 성도들에게 감동을 더해 주신 김미향 자매님께서도 함께 해 주셨네요^^
한 해 끝자락에서 있었던 자매모임 사진을 보고 있으니 체리티홀이 없었음 어쩔뻔 했나 싶을정도로 과히 참 귀하고 아름다운 공간이란 생각히 새삼 더 해집니다.
엄마들보다 좀 더 일찍 방학을 한 꼬맹이 자매님들도 한자리 차지하고 앉았네요.
미리 잘 보고 익혀두어야 자매모임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겠지요^^
마지막 시간을 우리 김미향 자매님께서 존재감있는 포스로 자매님의 다사다난 했던 믿음의 여정을 나누어 주셨는데요.
입담이 얼마나 좋으신지 전국일주ㅋ를 한듯한 자매님의 재미난 언어스타일로 한층 서로를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이번 시간은 각자가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물건을 가지고 와 함께 꺼내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었는데요,
사모님께서는 책을 하나 준비해 오셨어요. '미혹을 뛰어넘어서'라는 책인데요,
목사님을 만나 진리를 알게 되신후 이책을 읽어가는 과정에 깨달음이 있었고
깨달으면서 또 그것을 말로 누군가와 나눌수 있는 기회도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 자매모임 교재로 선정하여 함께 나눌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본교제를 마치고 예고 드렸던 대로 우리는 직접 만두를 빚어 만두국을 끓여 먹기로 했어요.
묵은지를 몇 자매님들이 댁에서 꼭~~짜서 쫑쫑 썰어 준비해 오시고,
임정숙, 김세연, 김현숙 주방 삼총사 자매님들께서 직접 속을 버무리고 애써 주신 섬김덕분에 저흰 각자의 취향과 솜씨대로
개성있는 만두를 빚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자매님들은 모두가 이쁘니 만두만 빚으실 거라는 저의 예상이 보란듯이 빗나간 사실은
안비밀 입니다 ㅎㅎ
갓 쪄낸 만두가 윤기가 차르르 흐르며 얼마나 꿀맛이던지, 최문선 자매님 너무 행복해 보이시네요^^
귀욤 담당 엄인호 자매님~만두들고 계시는 손까지 귀요미**
우리 지혜자매는 촬영컨셉이 늘 눈치밥먹는 컨셉이니 오해하진 마세요 ㅎㅎ
뱃속에 아가가 공주님인지 유솜자매님 빚으신 만두는 참~ 참하고 이뻤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만두가 온다고 우리자매님들 김치부터 일찌감치 세팅해 놓고 입안가득 군침을 애써 삼켜내며
역시 질서있는 교제의 품위를 유지하고 계십니다^^
와~~다시봐도 군침 도는 비주얼 짱 자매모임표 만두입니다.
맛은 드셔보신 분만 아실거에요.
자매모임의 또 하나의 별미 뒷풀이 교제타임이지요.
체리티홀에선 언제부터인가 구수한 군고구마 냄새가
서둘러 귀가하려는 발걸음을 붙잡습니다.
특별히 이번엔 사모님과 형지숙 자매님께서 결혼전 연애시절에 받은 연애편지를 공개해 읽어주셨는데요,
역시 한결같은 두 남성의ㅋ 매력을 거듭 확인하는 시간이었답니다.
이재신 형제님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진심어린 편지는 주님을 찬양하는 삶과 주님안에서 여인을 어여삐 여기고
찬란한 미래를 꿈꾸는 마음의 고백이
사랑하는 여인에게 큰 설레임만큼 확고한 믿음과 신뢰를 얻기에 충분했고요,
우리 정동수 목사님....^^
(역시 예나 지금이나 미사여구는 필요없다!! 사건과 사실에 입각한 거짓없는 내마음만 받아주오~ㅎㅎ)
일상을 알리고 담담히 목사님의 생각들을 담백하게 써내려가신 내용안에서 발견한건,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솔직함과 삶의 있어 매사 최선을 다하는 열심, 그리고 신실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 펀칭이 뚤린 이면지에 연애편지를 써보내신 목사님의 편지지는 한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습니다.
살짝 편지의 일부를 공개해 볼까요^^
역시 연애편지는 명필의 손편지가 최고지요^^
올 한해 자매모임에서는 결혼과 가정, 교회는 관계다, 목사도 사람이다, 완전한 진리 네 권의 교재를 가지고 함께 나누었습니다.
여러 주제를 통해 지력을 넓히고, 좀더 성숙한 성화의 길을 가기 위한 우리 자매님들의 열심과 노력이
또 한 해를 풍성히 채울수 있었던듯 합니다.
방학을 마치고 다시 시작되는 새학기에도 우리 자매님들의
배우고자 하는 열심과 드러내놓는 용기와 최선을 다해 서로를 살피는 사랑으로
하나되는 자매모임이 되길 소망합니다.
샬롬~
2019-01-02 14:55:36 | 장영희
일산에서 오시는 형제자매님, 참 반갑습니다.
우리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 환영합니다.^^
2019-01-02 14:19:15 | 이청원
서로가 함께 짐을 지고 서로 돌아보고 섬기는 것이
우리가 할 바입니다.
모이는 가운데 관계가 깊어지지만 구성원 모두가 정직하고 신실해야 주님께로 더 한발 다가설 수 있지요.
말장이가 생기면 사랑으로 권면하지만 깨닫고 돌이키지 않으면 그사람을 피하게 되지요.
우리 모두가 주의하고 주의해도 모자라지 않는 부분이지요...
2019-01-02 08:38:49 | 이수영
한달이 한눈에 잘 보여지네요^^
이 사진속에 함께 하게 됨이 올해의
큰 감사입니다
사진속 가족들이 같은공간에서 또는
다른공간에서 있음을 보물찾듯
찾아보니 참 재미있네요^^~
사진과 내용 올려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2019-01-02 05:59:05 | 최지나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속히 이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9-01-02 00:25:01 | 김경애
온 교회에 울려퍼지는 자매님의 성량에 감동과
은혜를 받습니다. 자매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크신 영광받으시기를 소망합니다.
2019-01-02 00:22:28 | 김경애
지선자매님 댁에서 모이셨군요.
아름다운 소식들 듣게되니 함께 기뻐집니다.
각 지역에서 이렇듯 활발한 모임소식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9-01-02 00:13:29 | 김경애
자매님들의 아름다운 모임 소식 따뜻하게 읽었습니다. 날로 성숙해 지는 귀한 모임 기회되면 한번 방문 하고 싶어요.
2019-01-01 21:56:55 | 김혜순
2018년 12월 28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qQNRkQEBnjE
2019-01-01 21:53:58 | 관리자
지난 12월 26일 모임은 일산 지역 자매모임이 "교재"로 모인 것으로는 가장 많은 지체들이 참여한, 풍성한 모임이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안지선 자매님께서 집을 오픈해 주시고 식사와 다과를 준비해 섬겨주심으로써, 공간적으로도 분위기를 바꿔본 특별한 날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모임은 방학 전 마지막 모임으로, "교회는 관계다"의 남은 챕터를 모두 다룬 시간이었는데요,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교회에서 적당히 직을 맡아 봉사하며 완벽한 척 자신을 포장하는 것이 아닌, 지체들 간의 관계 속에서 도움을 베풀고 도움을 받는 일, 둘 다 행한다는 것, 진실하고 깊은 관계를 맺는 능력은 성화 과정의 일부라는 등의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이 교회에 출석하지만 진정으로 교회의 한 부분이 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며, 각 개인이 먼저 성숙의 여정을 시작해 그리스도의 몸이 성장하도록 도와야 한다는 내용도 다루었습니다.
특별히 이 글의 제목으로 뽑은,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들은 다른 데 옮겨서는 안 된다"는, 이 책의 203쪽에 나오는 내용인데요, 저자는 곧바로 "험담이 관계를 해칠 수 있다"고 표현함으로써, 모임 밖에서 지체들의 취약점이 전달되는 것을 "험담"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대목에서 몇몇 자매님들께서, 실제로 이전 교회에서 자신의 취약점이 가십거리로 퍼져 상처가 됐던 경험들을 나눠주시며, 이는 소모임에서 지켜야 할 중요한 덕목이란 것에 깊이 공감하셨습니다. 저자도 언급한 표현처럼 소모임이 "서로를 신뢰하며 점점 더 알아갈 수 있는 안전한 모임"이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일이란 생각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하던 습관적인 행동을 교회에서도 그대로 하기가 쉽습니다. 또는 신앙을 가진 이후에도 비신자였을 때 하던 안 좋은 행동을 변함없이 하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나와 친밀하단 이유로, 소모임 자리에 없었던 사람에게, 지체들이 진지하게 나눈 속엣말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겠다는 미명 아래 말이지요. 그러나 우리 모임에서 지체들이 나눠주신 경험에 따르면, 결국 저자의 표현처럼 그러한 행동은 "험담(가십거리)"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문을 퍼뜨리는 자의 말들은 상처들과 같아서 배 속의 가장 안쪽 부분들로 내려가느니라"(잠언 18:8).
세상에서도 지혜로운 사람들은 남말하기 좋아하는 이들을 경계합니다.
"소문을 퍼뜨리는 자처럼 두루 다니는 자는 은밀한 일들을 드러내나니 그런즉 입술로 아첨하는 자와 상관하지 말지니라"(잠언 20:19).
끝으로, 우리 소모임에서 함께 기도한 일에 빠른 응답을 받은 기쁜 일을 나눌까 합니다. 한 자매님께서 믿지 않는 남편이 교회에 함께 출석할 수 있도록 남편분의 이름을 공개하시며 소모임 지체들에게 기도 요청을 해주셨었는데요, "남편분의 교회 출석"이라는 기도 응답을 받고 우리 모두 진심으로 기뻐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열매는, 무엇보다 이 자매님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신 것과 함께, 구체적으로 남편분의 이름을 공개하며, 지체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믿은, 자매님의 "믿음"의 결과일 것입니다.
서로 삶의 내밀한 부분까지 나누며 함께 기도하며 성장을 위해 모인 성도들의 소모임이 세상 모임과 가장 크게 구별되는 점은, 이러한 모임이 "영적인" 모임이라는 것일 겁니다. 성도들 가운데서도 때로 이러한 모임의 성격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관계는 누구에게나 어렵습니다. 이 책은, "교회를 떠나는 것"은 첫째나 둘째가 아닌 "마지막 선택"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쉽게 포기해서는 안 되는 것이 관계의 문제일 것입니다. 책을 통해 믿음의 사람들의 경험과 사례를 비추어 나를 돌아보고, 현실 관계에 대입해 끊임없이 성장하려는 성도가 진정 성숙하고 용기 있는 성도일 것입니다.
2019-01-01 21:04:32 | 안정연
2018년 12월 2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T4Vs5msSXhw
2019-01-01 19:56:51 | 관리자
2019-01-01 11:14:41 | 관리자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리옵니다.
좋은영상으로 신실하게 섬겨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1-01 10:26:27 | 김경애
한달소식이 한해소식인냥 가득합니다.
이렇듯 풍성하게 채우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틀 드립니다.
늘 수고하신 손길위에 하나님께서 위로와 은혜로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019-01-01 09:31:54 | 김경애
이레와 눈이 12월 사진을 열었네요^^
가까이 사는 성도들이 채리티 홀을 자주 이용하는 즐거움을 누리시니 보기 좋아요.
사진을 보며 한 달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싶어요.
주의 만찬을 함께 나누는 사진이 없는 것이 살짝 아쉽네요^^
수고해 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19-01-01 01:00:36 | 이수영
빼곡하게 알찬 시간 보냈네요. 돌아볼수록 감사 한 일들 뿐입니다. 내년에도 해야 할 일 묵묵히 잘 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2019-01-01 00:59:36 | 김혜순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2019-01-01 00:27:39 | 이명석
https://youtu.be/_m0JzLCA9IQ
2018-12-31 23:46:40 | 관리자
드디어 12월까지 가고 2019년도가 눈앞에 있네요.
12월에는 무슨일이 있었는가 더듬어 가겠습니다. ^^
1일 토요일 저녁부터 임마누엘 침례교회 호프만 목사님을 모시고
2일 주일까지 사경회를 했습니다.
12월 1일(토) 저녁 7시: 21세기 성 정체성 혼란과 하나님의 오리지널 계획
https://youtu.be/4xwMmHdzQug
12월 2일(일) 오전 11시: 하나님의 일꾼과 성경적 분리: 거룩함의 추구
https://youtu.be/idPuUZcMwD4
12월 2일(일) 오후 2시: 왜 미국 독립침례교회들은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가?
https://youtu.be/PskVF4ph7c8
아주 유익한 시간들이었지요, 배리 호프만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12월 내내 시흥,안산,광명 지역 형제자매님들께서 안내해주셨습니다.
찬송가 564장의 해 지는 저편. 김혁형제님께서 찬양드렸습니다.
https://youtu.be/SjOCLnpgoCs
오후시간 유년부스피치가 있었네요.
유년부 스피치 http://cbck.org/ChurchSchool/View/C6
보시고 우리 아이들 칭찬해주십시오. ^^
요즘 채리티홀이 열일하고 있습니다.
각종 모임을 잘 감당(?)하고 있는데요, 집사,지역리더모임을 스타트로 모임이 많이 갖고 있습니다.
1년 동안 집사직, 지역리더직, 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매모임에서 12월 23일 주일아침 찬양곡을 연습하는 모습입니다.
최연소 자매 ㅎㅎㅎ
유니스자매님 깜짝 귀국해주셔서 우리와 함께 했습니다.
지역모임이 활성화 되어 역시 채리티홀에서 모임을 가졌지요.
논현지역 식구들
벌을 서시는 모습아닙니다 ㅎㅎ. 게임 시작전 모습입니다. ^^
부천 부평 서구 강화 지역도 모임을 하고
http://cbck.org/ChengduColumn/View/4ZW
용인분당지역도 가정에서 함께 했습니다.
둘째 주일 아침에는 영어 찬송반 형제자매님들께서 찬양 올려드렸습니다.
https://youtu.be/tpUBT-y2wO8
우종미 자매님께서도 찬양드렸지요.
12월 13일, 목요자매모임 하는 날, 첫눈은 아니지만
서창에 이사와서 눈다운 눈을 만나 눈을 치우는 일이 생겼네요.
이렇게 많이 왔더랬습니다.
그리고 이 꼬마가 나와서 "부자 되세요~" 할것만 같은 날
홈피 데이터이동이 있었습니다.
이제 이 홈피에서 사랑침례교회 새역사를 쓰게됐습니다.
ㄲ
16일 셋째주일 아침 주의 만찬
전주 소망침례교회 김재근 목사님께서 오셔서
오전,오후, 풍성히 채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거처인 영적 집을 바르게 세우자
https://youtu.be/Qe7VQjZN_4Q
장로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킹제임스 성경의 불가분 관계
https://youtu.be/AkdFe3iQkV8
23일 음악회를 위해 형제자매님들 열심히 연습중인 모습입니다.
23일 주일 아침, 허찬, 조현지부부의 지훈이가 등장해서
4대가 함께 예배드리는 멋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허덕준, 이근제 어르신도 증손자 재롱을 보시며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침례교회 자매모임 멤버들이 총동원 되었지요,
일산, 하남, 그리고 목요자매님들의 찬양 모습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https://youtu.be/JKl1jzdx1kA
그리고 오후,
우리들의 잔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채리티 콘서트 사진 ☞ http://cbck.org/Photos9/View/4Zg
온성도가 하나되는 아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제 7회 채리티 음악회 https://youtu.be/OCYgW2ZSZXY
마지막까지 꼼꼼히 체크하고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음악회 직후 식사를 하고 이렇듯 우리들의 교제는 끝이 없네요.
청장년 모임이 채리티홀에서 있었습니다.
우리의 미래들 화이팅!
올해 마지막으로 사랑침례교회 회원이 되신 성도님들 모습
김미향 자매님의 찬양.
오후에는 연령별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렇듯 형제자매님의 교제시간은 너무도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제에 힘쓰는 모습 또한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그 시간 주일학교에서는 졸업생, 신입생 환영회가 한창이었습니다.
중등부실
초등부실
고등부실
교사
유년부실
유치부 ^^
한 해가 이렇게 저물고
곧 2019년을 맞이 합니다.
이곳에서 주님을 알아가며
우리 늘 이렇게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8-12-31 23:07:36 | 관리자
실제로 서로의 속사정을 알아가면서 기도의 마음이 짙어져 가는 것 같아요.
소규모의 모임이고 오픈된 마음이어서 교제와 나눔이 솔직하게 이루어지고요.
눈물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소규모의 모임이 곳곳에서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2018-12-31 20:19:4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