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yQg7zCVtxrQ
2019-01-15 22:34:57 | 관리자
2019년 1월 15일 (화요일)
https://youtu.be/FuUaNq7lyP4
2019-01-15 22:16:30 | 관리자
2019년 1월 1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eTc2uGI0RB0
2019-01-15 22:04:0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외국 기자가 한국에 대해 쓴 기사가 있기에 소개합니다.
한국에 와 서울에서 37년간 살고 있는 '한국통' 기자가 쓴 글을 보며 우리나라의 민도를 확인하였습니다.
법을 지키는 국민이 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광화문) 광장으로 뛰쳐나가는 촛불 인민 민주주의가 이 땅에서 사라져야 이 나라에 악한 자들이 서지 못합니다.
공산주의/사회주의 세력의 척결을 위해 모든 기독교인들이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긍휼을 기다리면서.
샬롬
패스터
민심이 곧 민주주의? 그게 한국의 가장 큰 문제
前 주한 외신기자클럽 회장 마이클 브린
"문재인 대통령은 거리 시위에 의해 의사 결정이 이뤄지는 형태의 민주주의에 강력하게 맞설 만한 위치에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국민 정서에 힘입어 일거에 청와대의 주인이 되었을 뿐 아니라 독재에 저항하면서 최루가스 속에서 성장한 세대에 속하기 때문이다."
마이클 브린 전(前) 주한 외신기자클럽 회장이 최근 출간한 책 '한국, 한국인'(실레북스)의 한 구절이다. 영국 출신인 브린은 1982년 처음 한국에 와 서울에서 37년간 살고 있는 '한국통'이다. '가디언' '더 타임스' '워싱턴타임스' 등에서 한국과 북한 담당 기자로 활약했다. 현재는 글로벌 홍보컨설팅 회사를 운영 중이다. 한국에 대한 책은 1999년 낸 '한국인을 말한다'에 이어 두 번째. 지난 9일 서울 광화문에서 만난 브린은 "20년 전 책을 낼 땐 속편은 '통일된 한국인'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예측이 빗나갔다"며 웃었다.
서울 광화문에서 만난 마이클 브린은“한국인은 남의 눈을 지나치게 신경 쓰며, 남들이 자기 삶에 너무 많이 개입하도록 한다”고 했다.
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4부 '한국사회와 민주주의'. 브린은 "이 나라의 가장 큰 문제는 민주주의가 '민심(民心)'에 기반한다는 아주 강한 믿음"이라고 했다. 인터뷰는 영어로 진행됐지만 브린은 '민심'이라는 단어만큼은 또렷한 한국어로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는 어떤 쟁점에 대한 대중의 정서가 특정한 임계질량에 이르면 앞으로 뛰쳐나와 모든 의사 결정 과정에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야수로 변모한다. 한국인들은 이 야수를 '민심'이라고 부른다"고 썼다.
브린이 한국 민주주의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게 된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과정을 지켜보면서다. "수백만 명이 거리에 쏟아져 나와 시위했고 시스템은 그에 응답했다. '공화국(republic)'이란 제도에 의한 통치를 뜻하는데, 한국식 사고에서는 민중이 통치자다. 그건 혼돈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민심'에 의해 살해당했다. '민심'이라는 아이디어는 굉장히 위험하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형량을 언급하면서 "스위스 은행에 수십억달러가 있거나, 청와대에 시체가 숨겨져 있다면 30년 넘게 감옥에 가는 게 가능하겠지만 나는 박 전 대통령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나뿐 아니라 외교관 등 수많은 한국 거주 외국인이 아리송해했다. 내가 볼 때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혐의 중 증명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사람들이 나더러 박근혜 지지자라고 하는데 나는 '정의(justice) 지지자'일 뿐이다. 내가 만일 판사라면 거리에 수백만 명이 나오든 말든 상관없이 내 할 일을 하겠다. 현 대통령 또한 어떤 시점에 민심이 발현하면 탄핵당할 수 있다." 브린은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가결에 대해서도 "터무니없다"고 했다.
책의 대부분은 한국에 대해 비판적이다. 브린의 눈에 비친 한국인은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고, 천박할 정도로 신체적 아름다움에 집착하며, 토론할 줄을 모른다. 브린은 "많은 외국인이 한국에 대해 긍정적으로 쓰고 말하면서 한국인들이 자기를 좋아해주기를 바란다. 그렇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내 비판은 사실 내부자로서의 비판이다.애정이 바탕이 돼 있다"고 했다.
그는 또 "한국인이야말로 스스로에 대해 부정적"이라고 했다. "내가 한국에서 산 이래 사람들은 항상 '경제 위기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초고속으로 성장하고 있을 때조차 그랬다. 한국인은 스스로를 믿지 못한다. 존경받을 만한 중앙 리더십이 없어서인 것 같다. 아직 많이 젊은 나라라 그렇겠지?"
(*) 그런데 이 글을 쓴 조선일보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가장 앞장 섰습니다. 아이러니 중에 아이러니입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15/2019011500034.html
2019-01-15 16:21:32 | 관리자
멀리서 오시는군요.. 환영합니다.
천천히 평안속에서 알아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주변 성도님들과 교제를
나누는것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2019-01-15 10:43:55 | 문영석
다복한 가정으로 젊은 세대에 모범이 되는것 같아
매우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환영합니다
2019-01-15 10:39:33 | 문영석
출석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보기 좋았습니다.
주님안에서 잘 성장하는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2019-01-15 10:32:18 | 문영석
2019년 1월 1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PCR0EDE1c1k
2019-01-15 00:48:04 | 관리자
2019년 1월 1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kdRmvsIAZB0
2019-01-14 23:25:43 | 관리자
그리스도의 복음과 구원을 정확히알고 바르게살기위해 미친다는 표현이 정말 와닿습니다
맑은정신으로 깨어있는 신실한 신앙인이되기를 소망합니다
2019-01-14 23:15:14 | 한칠성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경조사 운영 규정을 올립니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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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침례교회 경조사 운영 규정
I. 목적 1. 성도들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교제를 통해 참된 신약교회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함 2. 성도들이 증가함에 따라 효과적이고 합리적이며 구체적인 기준을 확립할 필요가 있음 3. 성도들의 불필요한 부담(비용 및 시간)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
II. 경조사 참석 대상: 본 교회 출석기간 3개월 이상인 성도(반드시 회원일 필요는 없음) 1. 사망 a. 본인 b. 배우자
c. 직계존비속의 부모와 자녀 (*) 형제나 자매가 혼자 나오는 경우 형제의 장인/장모, 자매의 시부모는 제외 2. 결혼 a. 본인, (*) 본 교회 비출석 자녀는 대상에서 제외 3. 병문안 a. 본인, (*) 입원 치료를 하는 경우만 4. 교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목사나 집사회와의 협의를 거쳐 시행할 수 있음
III. 경조사 참석 방법 1. 위에 해당하는 분들의 경조사가 발생하면 경조사 팀에게 문자로 통보한다. 2. 경조사 팀에서 교회 차원의 참석 대상 여부를 검토하여 활동한다. 3. 참석 대상인 경우 a. 교회 홈페이지와 예배시간 광고 때에 전교인 대상으로 광고한다. b. 홈페이지에는 경조사 팀 명의로 광고를 올린다. c. 결혼식 축의금, 장례 조의금, 병문안 위로금으로 교회에서 20만원을 지출한다. d. 장례식 참석의 경우 별도로 조화를 보낼 수 있다. e. 몇 분들이 교회 대표로 먼 지방에 참석할 경우 대중교통(열차, 버스 등)을 이용하면 6명까지 경비를 지원하고 개인 차량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주유비/통행료/식비 등을 지원한다. 4. 참석 대상이 아닌 경우 a. 교회 홈페이지와 예배시간 광고 때에 전교인 대상으로 광고하지 않으며 교회에서 축의금, 조의금, 위로금 등을 지출하지 않는다. b. 그러나 지역 모임이나 교제 관계에 있는 모임, 개인적인 지인들을 대상으로 공개적으로 경조사 내용을 알리는 것은 무방하며 많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는 것을 권장한다. 5. 규정에 명기되지 않은 것은 목사나 집사회 등과 협의하여 합리적으로 시행한다. IV. 시행일: 이 규정은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V. 시행 규칙 개정(2020년 1월 1일): 우리 교회 나오시는 분들 가운데 결혼 예정인 자녀가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경우, 결혼 광고를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예비부부가 모두 부모와 함께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면 당일에 인사를 시키고 결혼에 대한 안내 광고를 한다. 또한 이 경우, 예비부부가 모두 부모와 함께 교회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2, 3층 게시판에 청첩장을 부착하여 성도들이 볼 수 있게 한다.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0, 15).
2019-01-14 14:38:19 | 관리자
올한해 고등부 학생들에게
'믿음의 확신'이라는 목표를 두고
배움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성경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신앙관을 가르치고자 합니다.
또한 토론식 성경탐구 분반 시간을 통해
직접 말씀을 찾고 정리하여 나누는 훈련을 하고자 합니다.
아직 미흡한 부분은 많습니다
생각 나시는 대로 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9-01-14 11:59:54 | 김세라
고등부 학생들은 사회로, 대학으로 이어지기에 이 시기가 믿음에 굳게 서야 하는 중요한 시기지요.
마음의 우상은 어른들도 깨뜨려야 하는데-
말씀이 실 생활에 적용되는 학생들이 되어 어른들에게도 영향을 끼치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의 대들보들을 마련하는 중차대한 일이지요.
2019-01-14 10:57:34 | 이수영
2019-01-14 10:49:17 | 오광일
2019년 1월 1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aIYqooToS_4
2019-01-13 20:55:15 | 관리자
현재 인터넷상으로 5번과 15번이 검색되는데 약 22분 걸린다고 나와 있네요.5번은 청수타워에서 내려 서창우체국쪽으로 건너오시면 되고 15번은 서창우체국에서 내려 건너시면 서창우체국이 나오니 그 길 따라서 오시면 금방 교회 앞입니다. 이번엔 어려움 없이 방문하시길^^
2019-01-13 07:22:16 | 박혜영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이 교회 성도는 아니지만
작년에 갔었던 적이있는데요
지하철 타고 운연역에서 내려서 5번 버스타고 갔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주에 갔는데 갑자기 버스 노선이 바뀐건지 이상한길로 가더니 모르는 동네로 향해서 당황해서 내린채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버스정류장을 보니 버스노선이 변경된것처럼 보였고 이젠 운연역에서는 서창교회로 가는 노선이 없는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집 위치상 2호선을 타고 운연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입장인데 현재 운연역에선 교회근처로 가는 버스가 없는건지요?
2019-01-13 01:47:49 | 장규린
사진으로만 봐도 그날의 분위기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네요. 귀한 시간 마련해주신 형제.자매님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날밤 어머님께 잘 다녀오셨는지 궁금해서 전화드렸더니 어머님께서 입에 침이 마르시도록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자매님들의 조용하고 단정한 섬김이 참 아름다우셨다는 말씀과 이 날 특별히 시간을 내어 귀한 찬양을 들려주신 형제.자매님들의 무대가 너무 은혜로웠다는 말씀도 전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자리가 마련된다면 일부러라도 시간을 내어 함께 도와야겠다 다짐하였습니다.
2019-01-13 00:33:15 | 김경민
2019년 1월 11일 (금요일)
https://youtu.be/iucUA9cuoMY
2019-01-13 00:09:14 | 관리자
자매님 반갑습니다
은혜 말씀속에서 교제 가운데 성화의 삶 갑시다. 샬롬~
2019-01-13 00:04:02 | 김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