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늦게 찍으셨네요.....
반갑습니다. 형제님!자매님!
2019-02-08 17:31:57 | 홍승대
위대하신 하나님 설교 링크입니다.
http://youtu.be/tsa4J_R2yyU
2019-02-08 15:51:26 | 장미
위대하신 하나님 앞에 제가 겸손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 앞에 다시 한 번 고개숙이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고 상처를 싸매시며,
온유한 자를 들어 올리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라고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구정연휴 관객 1000만을 넘어섰다는 "극한직업"보러 가지마시고
2010. 2. 14일 주일 송내예배당 시절 목사님이 흐르시는 눈물을
보고 다시 한 번 우리를 뒤돌아 보면서, 이번 주 은혜받으셨으며 좋겠습니다.
(제목 : 위대하신 하나님/시편147:1 - 11)
2019-02-08 14:50:01 | 김야곱
여기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2019-02-08 13:20:35 | 조성재
교회에 이렇게 좋은 모임이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좋은 음악을 중심으로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2019-02-08 11:32:52 | 김영익
두분 반갑습니다.
같은 믿음안에서 교회와 늘 함께 하신다는 느낌이 들어요.
가정에 늘 평안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9-02-08 11:27:44 | 김영익
말씀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소년의 시기라 선생님들의 수고가 보람되리라 생각되네요.초등부 아이들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하나하나 배울 때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이들로 자라가기를 바랍니다.선생님들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하며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9-02-07 14:46:14 | 김상희
선생니들의 지혜넘치는 계획과 수고로 귀한 모임이 있었네요.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성장기에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 안에서 바르게 성장해 가기를 힘쓰는 모습이 귀하게 여겨지네요.
고운 목소리로 주님을 맘껏 찬양하며 섬기는 유니티콰이어를 위해 기쁜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2019-02-07 14:39:57 | 김상희
바다 밑을 향해 가라앉는 배 속에서 아무리 외쳐도 소용이 없는 무기력함에 암담한 현실이지만..
모든 것이 낱낱히 드러나고 흑과 백이 갈수록 분명해지니 어느 지점에서 악의 정점을 찍을지 아버지께 긍휼만을 간구합니다.
그 때에 거뜬히 일어서기 위해 늘 깨어서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2019-02-07 14:27:01 | 김상희
두 분 반갑습니다.
금요모임에서 자주 뵈어서 그런지 새가족 사진이 오래된 가족 사진 보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고 많이 얘기 해요~!
2019-02-07 13:19:41 | 이남규
안녕하세요? 자매님.
게시판에 있어야 할 글 같아서 옮겨 놓았습니다.
샬롬
2019-02-07 13:05:07 | 관리자
맑은 영과 바른 가치로 무장하여 세상을 이기고 주님의 군사로 우뚝 서기를 바라는 건 욕심일까요?
마지막 때에, 어둠이 짙어질수록 빛이 더욱 선명하고 또렷해지듯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아이들과 청년들이 그러하길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2019-02-07 12:49:49 | 정진철
언제나 젊음, 고등부에서 청년부를 자연스레 이어주는 유니티콰이어가 이렇게 영글어가네요. 너무나 다들 멋있습니다.
음식으로, 진행으로 수고해주신 자매님들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진보하는 유니티콰이어 화이팅!
2019-02-07 11:52:51 | 이청원
오직 모든것의 결말은 아버지 하나님 손에 있기에
안타까움과 어이없음과 분노도 다스려 주시기를~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2019-02-07 10:58:53 | 이수영
ㅎ 보기만해도 흐믓하네요^^
주님으로 인해 청년의 때에 이런 모임으로 서로를 더 알아가고 가까워 지면 좋지요~
무엇을 하든지 주님께 영광이 되기를~
2019-02-07 10:54:52 | 이수영
귀한 시간을 통해 유니티 대원들이 더욱 하나가 된 듯합니다. 올바른 찬양문화가 유니티콰이어를 통해 더욱 자리잡기를 소망합니다.
2019-02-07 10:29:17 | 장용철
개인적으로 오후말씀이 참 좋았습니다. 중고등부학생들도 귀를 기울여 잘 들어보기를 추천합니다.
2019-02-07 10:26:47 | 장용철
이런 귀한 모임등을 통해 영육이 쑥쑥 성장해
가기를 바래요. 수고하신 선생님들과
저녁 맛난 카레 돈까스로 섬겨주신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02-07 07:08:09 | 김경애
반갑습니다. 사진이 늦게 올라왔군요.
함께 교회를 세워가니 기쁩니다.
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늘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2019-02-07 07:03:05 | 김경애
아멘!!
오직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2019-02-07 07:00:17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