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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하신 하나님 앞에 제가 겸손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 앞에 다시 한 번 고개숙이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고 상처를 싸매시며, 온유한 자를 들어 올리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라고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구정연휴 관객 1000만을 넘어섰다는 "극한직업"보러 가지마시고 2010. 2. 14일 주일 송내예배당 시절 목사님이 흐르시는 눈물을 보고 다시 한 번 우리를 뒤돌아 보면서, 이번 주 은혜받으셨으며 좋겠습니다. (제목 : 위대하신 하나님/시편147:1 - 11)
2019-02-08 14:50:01 | 김야곱
말씀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소년의 시기라 선생님들의 수고가 보람되리라 생각되네요.초등부 아이들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하나하나 배울 때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이들로 자라가기를 바랍니다.선생님들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하며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9-02-07 14:46:14 | 김상희
선생니들의 지혜넘치는 계획과 수고로 귀한 모임이 있었네요.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성장기에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 안에서 바르게 성장해 가기를 힘쓰는 모습이 귀하게 여겨지네요. 고운 목소리로 주님을 맘껏 찬양하며 섬기는 유니티콰이어를 위해 기쁜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2019-02-07 14:39:57 | 김상희
바다 밑을 향해 가라앉는 배 속에서 아무리 외쳐도 소용이 없는 무기력함에 암담한 현실이지만.. 모든 것이 낱낱히 드러나고 흑과 백이 갈수록 분명해지니 어느 지점에서 악의 정점을 찍을지 아버지께 긍휼만을 간구합니다. 그 때에 거뜬히 일어서기 위해 늘 깨어서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2019-02-07 14:27:01 | 김상희
맑은 영과 바른 가치로 무장하여 세상을 이기고 주님의 군사로 우뚝 서기를 바라는 건 욕심일까요?   마지막 때에, 어둠이 짙어질수록 빛이 더욱 선명하고 또렷해지듯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아이들과 청년들이 그러하길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2019-02-07 12:49:49 | 정진철
언제나 젊음, 고등부에서 청년부를 자연스레 이어주는 유니티콰이어가 이렇게 영글어가네요.  너무나 다들 멋있습니다. 음식으로, 진행으로 수고해주신 자매님들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진보하는 유니티콰이어 화이팅!
2019-02-07 11:52:51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