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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생각만해도 좋네요~ 이 시기에 굳건한 믿음안에 서는 좋은 기회가 되지요. 학교로 사회로 나가서도 견고한 믿음을 가진 본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를 ~ 수고해 주시고 섬겨주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려요.
2019-01-31 08:29:34 | 이수영
가사가 참 좋습니다. 연습하기 힘드셨을텐데..저희도 같이 기쁘고 은혜 받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올 한해 (죽을 각오로^^) 성령님 붙들고 살아서 울 하나님 조금이라도 기쁘게 해 드리고, 형제 자매들께 힘이..위로가 되고 싶어요~~
2019-01-30 09:41:04 | 목영주
유년부가 상당히 많군요~ 유년부 아이들은 보기만해도 귀여워 미소가 절로  나지요^^ 선생님들의 수고와 부모님들의 지원으로 믿음이 바르게 세워지길 바랍니다~ 아이들 암송은 부모님의 도움이 필수라서 ~ 몸도 마음도 무럭무럭 자라기를~
2019-01-30 08:55:06 | 이수영
다양한 계획안으로 공부하는 유년부 학생들은 행복하군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교육받고 균형잡힌 인격으로 잘 성장해가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하늘에 별과같이 빛날것입니다. 
2019-01-30 07:43:09 | 김경애
주의 뜻대로 살게 하소서! 올 한해 우리교회의 기도가 되게 하소서! 매월 마지막주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채리티 콰이어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수고하시는 모든 지체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1-30 07:38:06 | 김경애
안녕하세요? 유년부 2월 계획안 입니다.     유년부 학생들과 함께한 1월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내 하나님은 크고 힘있고 능있어 못할일 전혀 없네~!" 율동과 함께, 크고 힘있고 능력있는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월에는 3학년 학생이 대표기도를 해주었습니다. 예배를 위해, 친구들을 위해,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를 해준 멋진 3학년 유년부 학생들!   그리고 함께 두손모아 기도하는 아이들 ♡     유년부 설교 시간 입니다. 열심히 설교를 듣고 있는 유년부 친구들.     1학년 학생들이 나와서 암송한 구절을 순서대로 나열하고 있네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나열 하더라고요~! 참 똑똑합니다.         유년부 2부 활동사진입니다. 사진을 보니 작은 손으로 야무지게 만들고, 칠하고, 붙이던 아이들의 모습이 다시 생각나네요.     한 자매님께서 유년부 학생들을 위해 준비해 주신 선물입니다. 유년부 학생들의 마음도, 손도 풍성해져서 교실문을 나갔습니다.     2월에도 주님이 주신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풍성히 채월갈 수 있게 기도로 힘을 보태주세요.   감사합니다.
2019-01-29 21:59:08 | 장미
상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네요. 예수님이 걸어다니시던 땅에서 보존해 주신 성경과 말씀을 다시한번 음미하며 우리 교회의 믿음과 존재목적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청장년들의 교제소식과 목사의 출타중에서도 많은 성도님들이 방문하시고 예배를 드렸다는 소식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스라엘 갈릴리 호수 근처에서 쓰는 덧글......^^  
2019-01-28 16:11:00 | 오혜미
안녕하세요^^ 2019년 1월 청장년부 첫모임(넷째주)를 1층 체리티홀에서 가졌습니다.   존파이퍼 목사님의 에피소드5 "어떻게 결혼생활을 강화할수 있을까요?" 라는 주제를 가지고 약40명 가량의 부부들이 모여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미리 유튜브로 해당 팟케스트를 듣고 모이기로 하였고요. 혹시 못듣고 오셨거나 리마인드를 위해 전문강사 이광호형제님께서 5분간의 브리핑이 있었고.   강화에서 오시는 강화영자매님을 시작으로  "상대배우자의 장점과 본인의 단점" 을 가지고 약3분간 돌아가면서 2시간가량 부부간의 고충과 본받을점들을 나눴습니다. (표정은 다들 좋지 않네요;;; 제가 사진찍은 타이밍이 안좋았나 봅니다^^;;; 실제로는 상당히 유쾌한 시간이었어요~~몇달 웃을 웃음을 거의 다 웃은것 같았습니다)   또 중간에는 청장년부 허기지실까봐 집사형제님부부께서 피자를 보내주셔서 풍성하게 배를 불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셔서 삶을 나눠주신 형제/자매님들과 다소 지루해질수 있는 대화를 중간중간에 위트있게 엮어주신 이광호형제님 부부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그리고 이렇게 좋은 교제를 할수 있도록 아름다운 공간(체리티홀)을 제공해주시는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9-01-28 08:26:41 | 조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