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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진으로 자매님을 대하니 기쁜 마음입니다 같은 구역에서 진솔하게 자매님의 간증을 듣게되어 무척 감사했었고  뵐때마다 가깝고 친근함이 전해져옵니다 기회 닿는대로 자주 교제 나누며 한 지체로 최선을 다해 주님 섬기기를 바랄게요^^
2019-02-14 12:16:23 | 형지숙
안녕하세요?   인천 국제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차한 형제님께서 좋은 책을 지어 소개합니다. 읽어 보시면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주일에 교회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개독교를 위한 변명>  http://keepbible.com/Cmn2/View/4cs 샬롬   패스터
2019-02-14 09:49:55 | 관리자
탄핵때부터 바른 의견제시로 모진 고통을 당하신 걸로 아는데 작금의 상황도 여의치는 않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의원님의 용기있고 진실된 강연이 말하고 듣는 모든 자에게 힘이 되길 기원합니다. 주의 선하신 인도가 있기를~~
2019-02-14 00:29:20 | 정관영
옳바른 국회의원중 한 분입니다. 모두 참석하여 구국의 외침을 들어보시고 아낌없는 격려를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5.18유공자명단 밝히라 했다고 자한당조차 망언이라며 현정부에 동조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2019-02-13 23:33:01 | 문영석
큰아들이 말을 하곤 했습니다. "엄마는 어떻게 선택에 있어서 항상 안좋은 선택을 합니까?" 사실 결정 장애가 있는 저는 갈등하다가 늘 최후에 얼떨결에 결정을 내리고 결과는 별로 좋지 않은 것이라 아들의 지적을 반박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의 선택 만큼은 제일 탁월한 선택을 한것을 압니다. 그것도 맑은 정신으로 곰곰이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선택이 아니라 은혜라는 걸 알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두팔 벌려 환영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통해 소망을 갖게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02-13 17:57:06 | 김지원
자매님 안녕하세요?   침례받으실때 인사하고 최근에 또 함께 말할 기회가 있었네요 저도 그렇고 자매님도 그렇고 서로 더 밝은 모습을 보게되어 다행입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원합니다  
2019-02-13 17:40:14 | 박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