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 녹듯 사르르 녹이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형제님.
2019-02-19 23:52:47 | 이청원
아멘.
너무도 아름다운 화음, 음악, 그리고 형제 자매들,
우리 주님을 높이시는 일에 최선을 다해주어서 감사해요.
2019-02-19 23:48:11 | 이청원
2019년 2월 1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GwsR7FNOh7w
2019-02-19 23:36:47 | 관리자
형제님의 개인의 기록과 추억속에서 공감하며, 간증을 들었어요.
특히 가정의 어렵고 힘든 시절을 부드럽게 이야기해주셨지만, 얼마나 고통이 컸을까.. 감히 짐작해봅니다.
바른 진리를 향한 마음을 가지고 함께 교회모임에 참석하시는 부부의 모습을 뵈면서 늘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2019-02-19 19:54:27 | 태은상
진리란 무엇인가? 다이너마이트같은 말씀 선포였죠. 감사하는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2019-02-19 19:07:39 | 이명석
간증이 좀 늦게 올라왔네요. 진솔하신 간증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9 19:06:11 | 이명석
저부터도 글을 읽었으면 댓글 달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제님~
2019-02-19 19:04:35 | 이명석
맞습니다.
혼동의 도가니속에서 진리에 귀 바짝붙어 산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같은 감동을 가지고 믿음생활을 하는 지체들로 인해 기쁨이 넘칩니다^^
2019-02-19 17:25:09 | 김영익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진리에 대한 갈증을 느껴봤는가... 제 자신에게 물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2019-02-19 16:51:00 | 장태동
글을 쓰는일과 또한 댓글을 다는 것은 조심스럽기도 하고 큰 용기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공감되는 글에 댓글을 달면 홈피에 생기도 있고 용기에 힘도 주는 일이니 바람직한 일인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9 16:50:57 | 김영익
형제님! 주일말씀에 대한 뜨거운 감동을 다시 기억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2-19 16:11:57 | 장용철
감사함을 표현할 데가 없어 쓰게 된 댓글이 은근 자주 쓰게 됩니다. 부족해도 성장하는 과정이라 봐주실거라 생각도 하면서 댓글이라도 '우리는 하나구나'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히
2019-02-19 15:11:59 | 목영주
2019.2.17 담임 목사님의 "진리란 무엇인가?" 설교말씀 잘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이런 말씀을 우리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부심이 생김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제 말이 무슨 말인지 궁금하시면 한 번 들어보시죠.
저 보다 더 하나님 때문에 행복하고, 더 감사할 삶으로 변할 것입니다!!
2019-02-19 15:02:15 | 김야곱
공감합니다~
2019-02-19 14:49:06 | 김혜순
맞아요^^
그러나 글 쓰는 일이 쉽지 않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요.
각자가 자신의 생각대로 하되 표현해 주면 감사하지요.
2019-02-19 13:32:55 | 이수영
그리스도인이라 불리는 많은 사람들이 판단하는 일에서 그 근거로 성경에서 벗어난 자기 맹신적 믿음이나 아전인수격으로 특정 성경구절을 인용하여 오판하는 경향이 많은데 이것은 본인도 모르면서 알려고도 하지 않고, 더 나아가 몰라서 가르칠 줄도 모르는 목사들의 책임이 큽니다. 요즘 와서 바라는 점은 저희 교회 청년들 중에 바른 말씀 선포자가 많이 나와 대한민국 땅에 킹제임스성경 보급과 함께 바른 말씀선포가 좀 흥왕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명석형제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2019-02-19 13:32:47 | 이남규
형제님, 간증 잘 들었습니다. 차분하신 목소리라 듣기가 매우 편하네요~! 형제님과 몇 번 마주 앉아 얘기를 나누었지만 그 때는 형제님이 참 말이 없으신 분이라고만 생각 했는데 이제보니 말이 없으신게 아니라 사랑침례교회 오셔서 교리를 확립해 가시는 시기였나 보네요. 간증 중에 60년대 말부터 80년대까지 목격하신 역사를 모노 톤으로 말씀하시는 것도 아주 독특하십니다. 못하신 간증 있으시면 교회에서 좀 나누시지요~! 앞으로도 건전한 교리에 기초해서 더욱 평안하고 화목한 가정과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9-02-19 13:17:22 | 이남규
자매님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9-02-19 12:58:34 | 김현숙
자매님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9-02-19 12:54:10 | 김현숙
자매님 지나면서 인사는 나누었는데 교제는 한번도 못해본것 같아요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9-02-19 12:49:13 | 김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