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n.
2019-02-18 02:24:52 | 김수진
2019년 2월 1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z0FryRHuUfg
2019-02-17 14:54:52 | 관리자
대한민국 언어로 킹제임스 성경을 더 정확하고 오류없이 읽도록 번역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이 일에 최선을 다해 도와주신 캔달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분의 온 자녀들과 자녀손들에게도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9-02-17 11:34:48 | 김야곱
2019년 2월 1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nyGWRAX_xh8
2019-02-17 10:53:49 | 관리자
감사드려요. 마음으로 복사해 잘 쓰겠습니다~
2019-02-17 01:21:45 | 목영주
답답한 현실은 저는 죽고 더욱더 예수님의 믿음으로 살 수 밖에 없게 합니다. 교회에 은혜는 갚고 죽었으면..하는 소망 기쁨만이 덩그러니 남았네요..
2019-02-17 01:18:23 | 목영주
사랑침례교회 그리스도로~
은혜의 말씀을 전하려면
예의범절 모범되는 그리스도인 길을 걸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02-16 22:48:53 | 김홍한
안녕하세요. 얼마나 기쁘셨을지 춤추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그분을 같이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이, 아주 많아 지기를 기도합니다.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만나뵐날을 고대하겠습니다. 샬롬.
2019-02-16 21:45:32 | 이청원
문선자매님께서 적어주신 덧글을 보니 언젠가 목사님께서 카피해서 나눠주셨던 말씀이 생각나 여기 적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가끔씩 그러하듯 일들이 잘못되어 갈 때
힘겹게 걷고 있는 길이 늘 오르막처럼 보일 때
가진 돈은 부족하고 갚을 돈은 늘어날 때
웃고 싶지만 한숨만 나올 때
염려가 당신을 짓누를 때
필요하다면 쉬어라, 그러나 절대 포기하지 마라.
삶이란 뒤틀리고 뒤집히는 것들로 이상하게 얽혀 있다.
모두가 가끔씩 배우고 있듯이 수많은 실패들도 돌고 돌므로
끝까지 실패를 붙잡고 늘어졌다면 이길 수도 있었을 것이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걸음이 느리게 보이더라도
한 번 더 시도하면 성공할지 모른다.
성공이란 실패를 뒤집어 놓은 것이다.
의심의 구름 속의 은빛 조각처럼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멀리 있어 보이지만 훨씬 가까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크게 얻어맞을 때에도 싸움은 계속해라.
일들이 최악일 때야말로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될 때이다.
김진태 의원님도 응원합니다.
2019-02-16 19:39:17 | 이청원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유대 경전 주석지인 미드라시에서 나온 말이다.
어느날 이스라엘의 다윗 왕이 반지 세공사를 불러 "날 위한 반지를 만들되,
거기에 내가 큰 전쟁에서 이겨 환호할 때도 교만하지 않게 하며,
내가 큰 절망에 빠져 낙심할때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는 글귀를 새겨넣어라!"라고 지시하였다.
이에 반지 세공사는 아름다운 반지를 만들었으나,
빈 공간에 새겨 넣을 글귀로 몇 날 며칠을 고민하다가 현명하기로 소문난 왕자 솔로몬에게 간곡히 도움을 청한다.
그때 솔로몬 왕자가 알려준 글귀가 바로..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이 글귀를 적어 넣어 왕에게 바치자, 다윗 왕은 흡족해 하고 큰 상을 내렸다고 한다.
정반대의 두 가지 상황을 직관적으로 잘 조합한 명언이다.
왕이 원한 대로 자만에 대한 경고와, 좌절에 대한 격려 두가지를 동시에 북돋아주는 격언이다.
제가 어쩌다 우연히 김진태 의원님과 같은 '밴드'에 속해 있는데,
며칠 전에 의원님께서 5.18 건으로 인하여 광주에서 어려움을 당하고 난 뒤
밴드에 힘든 하루를 지내고 나서 어려운 심경을 고백하는 글을 쓰셨습니다.
위로의 말로 이 구절이 생각나서 제가 댓글에 적었습니다.
저도 가끔씩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면 생각나는 귀한 글귀입니다. ^^
2019-02-16 18:08:58 | 최문선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와 총체적 진리를 하나도 빠짐없니 가르치시는 올바른 인도자를 만났으니우리가 해야할 일은 바른 지도자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금의 우리나라의 현실을 볼 때 총제적 진리의 정치적인 부분은 우리를 살게도 죽게도 하는 큰 문제라 생각됩니다.형제님의 글에 깊이 공감합니다.감사합니다.
2019-02-16 17:32:29 | 김상희
안녕하세요?
좌파 사회주의 촛불 세력이 이 땅에서 곧 뿌리째 뽑혀 완전히 제거되고
자유 대한민국이 안정을 되찾기 바라며
동토의 땅 북한에도 그리스도의 복음의 자유의 바람이 불어 닥치기를 소원하면서
다음과 같은 위로의 글을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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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가리니(랜터 윌슨 스미스, 홍지수 역)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이 거센 강물처럼 밀려와
평화로운 삶을 덮치고
가장 소중한 것들을 눈앞에서 휩쓸어가 버릴 때
시련을 겪는 순간 마다 마음속으로 되뇌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끝 모를 고된 삶이 그대 입술에서 기쁨의 노래를 앗아가고
너무 지쳐 기도할 기력조차 없을 때
마음에서 슬픔을 떨어내고
날마다 짊어질 짐의 무게를 덜어주는 진실이 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행운이 그대에게 미소 짓고
환희와 기쁨이 충만한 나날들이 순식간에 흘러갈 때
그대가 세속적인 안락함에 안주하지 않도록
이 몇 마디를 가슴에 깊이 새기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성실히 노력해 명성을 얻고 영광을 누리게 되고
세상의 모든 귀인들이 그대에게 미소 지을 때
천수를 누린 위인의 삶도 영겁을 숨쉬어온 지구에 비하면
찰나에 지나지 않음을 기억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 Away
by Lanta Wilson Smith
When some great sorrow, like a mighty river,
Flows through your life with peace-destroying power
And dearest things are swept from sight forever,
Say to your heart each trying hour;
“This, too, shall pass away,”
When ceaseless til has hushed your song of gladness
And you have grown almost too tired to pray,
Let this truth banish fro your heart its sadness.
And ease the burdens of each trying day;
“This, too, shall pass away,”
When fortune smiles, and, full of mirth and pleasure,
The days are flitting by without a care,
Lest you should rest with only earthly treasure.
Let these few words their fullest import bear;
“This, too, shall pass away,”
When earnest labor bring you fame and glory,
And all earth’s noblest ones upon you smile,
Remember that life’s longest grandest story
Fills but a moment in earth’s little while;
“This, too, shall pass away,”
2019-02-16 16:34:19 | 관리자
두달전 다른 초신자 부부는 목사님 구원설교를 듣고서 킹제임스흠정역성경도 구입하여 열심히 구원의 길로 가고 있어요.
우리교회 구원팜플렛들을 열심히 읽고 서서히 변화가 되는것 같습니다. 65세된 은백색 남편과 그 부인을 주목해주시고,
특별히 잘 인도해주고 따뜻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2019-02-16 16:23:00 | 장태동
말세가 되면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려하면 자기의(義)만 추구하고 점점 강팍해져서 복음을 몇마디 전하기조차
어려운 세상입니다. 저는 일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지인들에게 제가 전하고자 하는 요지의 복음을 저의 믿음의
분량대로 직접 작성하여 메일이나 카톡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말로하는 것보다 이의로 읽어보는 사람도 있다는 것에 감사해하면서 참고로 그 내용을 게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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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제가 작성한 글을 보내드리니 한번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월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곧 죽을 날이 하루하루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이 세상의 것들은 잠깐 뿐. 우리가 죽을 때는 빈손으로 갈 텐데 왜 이렇게 분주하고 고달프게 살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죽음 이후가 걱정되지 않습니까. 인간이 왜 구원을 받아야 하는가. 성경은 구원을 받으면 하늘에 있는 천국으로 가고 그렇지 않으면 땅속 지옥으로 간다고 말합니다(누가복음 12장5절 및 16장).
성경에서 죽음은 단지 육신과 영혼이 분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혼은 하나님이 숨을 불어넣어 인간을 창조하였기 때문에 영원히 소멸되지 않습니다. 천국이든 지옥이든 들어가야 합니다.
영혼이 불멸한다면 지옥으로 들어가는 영혼이 불쌍하지 않습니까. 지옥은 구더기 한 마리도 죽지 못하는 죽을래야 죽을 수도 없는 펄펄끓는 유황불속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영원히 나오지 못하는 곳입니다.
장례식장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땅에서의 고통을 접고 하나님 계시는 천국으로 가기 때문에 죽을 때도 평안하게 눈을 감습니다. 오히려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더 이상 소망이 없기 때문에 죽을 때 편안하게 죽지도 못합니다. 가족들은 몸부림쳐 웁니다. 그러나 이 땅에 살아있을 때 구원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영혼은 영원히 지옥 속에서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오직 성경만이 진리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기록한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오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한치 오차없이 성경말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만약 오늘밤 당장 죽는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라는 물음에 정직하게 답해야 합니다. 불쌍한 내영혼 구원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히브리서 9장 27절은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다 아담의 범죄 때문에 반드시 죽게 되어 있고, 이 땅에 사는 동안 범한 자신의 죄들 때문에 지옥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인간이 착한 일을 하고 선을 행한다 하여 자신의 힘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 이사야 64장 6절은 ‘인간의 의로운 행위는 다 더러운 누더기와 같다'며 인간의 행위로는 절대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 땅에서 착하게 산다고 구원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어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게 하여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인간의 죄를 아들 예수님을 통하여 대신속죄하게 하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21절은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 못한 그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의(義)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성경이 말해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구원을 받을까요. 요한복음 3장 16절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가장 중요한 구원의 메시지입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을 부정하거니 믿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영혼은 영원히 유황 불타는 지옥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3일 만에 부활하게 하시고 열두제자에게 여러 차례 보이시고 식사도 같이 했습니다. 그리고 40일 만에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이를 제자들과 많은 성도가 지켜봤습니다. 이것은 AD 30년 때 일로 로마시대의 실체적인 역사적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늘로 올라 가셨고. 다시 내려오실 때는 구원받지 못한 마귀의 자식들을 심판하러 오십니다. 성경은 이 것을 지옥과 유사한 ‘7년 환란기’라 합니다. 그러나, 믿고 구원을 받은 사람은 부활하거나 휴거되어 영존하는 생명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영혼의 자유, 즉 자유의지를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을 기회를 누구에게나 주셨지만, 끝까지 구원기회를 자기 발로 걷어찬다면 하나님은 소원대로 그를 지옥불로 내줄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로마서 1장 28절)
다음과 같이 의지적으로 고백하여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는 아담의 범죄와 자범죄 때문에 근본적으로 죄인입니다. 나는 지금 불타는 지옥으로 걸어가고 있는 죄인입니다. 내 힘으로, 인간의 힘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내 죄를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하여 속죄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예수님의 대신속죄를 믿습니다. 저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입니다"
즉,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기만 하면 누구라도 구원을 받습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구원은 마귀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내 영혼을 구원받아야 합니다. 어쩌면 당신은 이 땅에서 구원의 메시지를 저에게 마지막으로 듣게 될지도 모릅니다.
예수님이 재림할 때에는 영혼과 함께 육체도 부활하여 완전한 몸이 되어 이 땅에서 다시 이루어지는 에덴동산, 즉 천년왕국을 누리게 됩니다. 이 것 후에는 지금의 땅과 하늘은 없어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주어집니다. 거기서 주님과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습니다(요한계시록 21장).
우리는 이 세상에서 생명보험, 암보험, 상해 보험, 실손 보험 등 다양한 보험을 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다 죽기까지만 적용되는 한시적인 보험입니다. 우매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죽음 이후의 영원한 생명 보험에는 들지 않습니다.
다행히도 죽음 이후에 영원한 생명이 보장되는 보험은 돈이 들지 않습니다. 단지 예수님을 믿고 유일한 구원자로 영접하면 되는 것입니다. 죽음이후의 보험. 그 것은 구원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6일 동안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부처, 마호메트, 공자, 교황, 마리아, 마더테레사... 이들은 위인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창조물에 불과합니다. 창조물에는 구원의 능력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에게만 구원의 능력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은 "하늘 아래에서 사람들 가운데 우리를 구원할 이름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구원할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같은 죄인인 인간이 어떻게 다른 죄인인 인간을 구원하겠습니까. 속지 마십시오.
구원은 쉽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됩니다. 저도 오랜시간 안 믿어졌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믿게 되었습니다. 제가 의지적으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으니 구원을 받았습니다.
믿음은 매주 교회에 나가라는 것도, 헌금을 바치라는 것도, 교회에 매주 나가 봉사하는 것과 관련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특별한 지식과 학력, 빈부귀천이 필요치 않습니다.
그저 예수님이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나를 구원하셨다는 것을 믿고 영접하기만 하면 됩니다. 아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게 흘린 피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6장 31절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받고 네 집이 받으리라’라고 말합니다.
자, 이제 ‘만약 오늘밤 당신이 죽는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라고 자신에게 물어보고 당장 결단을 내리십시오. 지금 머뭇거리면 구원의 기회는 없을 것입니다.
제게 연락주시면 구원의 필요성, 구원받는 방법, 구원의 메시지를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e-mail : aid2064@naver.com H. 010-6364-2064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당신을 사랑하는 장태동 드림 *****
2019-02-16 16:01:35 | 장태동
정리해 주신거 자주 와서 보겠습니다. 가려진 게 걷어졌으면 초장?에 실천해서 어영부영 안 하겠습니다(하나님 것으로 큰 기쁨 얻는 저의 작은 노하우에요^^)제가 튀어나와 예수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잘 기억하겠습니다..
2019-02-16 13:49:16 | 목영주
박수치며 축하해 드리고 싶어요.하나님의 일 하셔서 많이 기쁘시겠어요~ 저도 하나님 것이 모두 제 것이 되게..복음 전하는 달인(^^)되게 해 주세요~
2019-02-16 13:43:34 | 목영주
장 형제님, 반가운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어디에 있든지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성도들이 주님의 자녀입니다.
자주 찾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9-02-16 12:56:57 | 이수영
정 목사님과 얼마전에 이황로 목사님도 잘 설명해 주시고, 이렇게 또 자세히 정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전의 전통을 고수 하시는 분들도 정확히 인지 하시면 좋겠습니다.
성경에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등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음을 아시면 쉽게 이해가 되리라 생각해요.
2019-02-16 12:54:57 | 이수영
이 글을 책상위 유리밑에 넣어놓고 매일 한번씩은 읽어 보겠습니다.
2019-02-16 11:50:25 | 장태동
정동수목사님과 우리교회 8백여 성도님들 평안하십니까.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목사님의 '성경맥잡기' 강해설교가 어려운 성경을 이해하는데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맥잡기 강의는 리얼스비 목사님의 주석과 온전히 보존된 영어 킹제임스성경의 번역자이신
정목사님의 풍성한 내용까지 가미하셔서 그 자체만 들어도 어려운 성경을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성경맥잡기만을 지금 3번째 듣고 있습니다. 한 강의를 듣고나서 4~5장씩 분량의 성경을 읽어보면
전체적인 맥락과 구절마다 어려움은 사라지고 하나님 말씀이 이제는 꿀처럼 달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출애굽기, 레위기를 이해하고, 히브리서를 읽어보니 어려운 부분들이 모두가 이해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성경맥잡기 강의를 통하여 하나님의 왕국계획과 구원계획을 이해할 수 있었고, 왜 구원받은 자들이 영존하는
생명을 누리는지,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까지. . . 성경전체의 흐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10년동안 장로교에서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 채, 낭비한 시간들을 정목사님이 되찾아 주셨구요.
이제는 어느 누구에게도 전도할 수 있는 자신감과 어떤 돌출적인 질문에도 답변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내일 주일날에는 초신자 부부 2명을 우리교회에 모시고 갑니다.
이들 부부가 성경말씀을 듣고, 성령님께서 간섭하셔서 구원까지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용인수지에서 장태동 성도 드림.
2019-02-16 11:32:18 | 장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