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공감합니다.
2019-03-04 17:12:10 | 이상기
※ 2019년 3월 24일 주일 오후 예배 후에 곧바로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
구원받았으므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은 예배당 뒤에 있는 게시판에 성함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두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Series18/View/2JK
http://www.cbck.org/NewSermon/View/1r7
다음은 옵션입니다.
http://www.cbck.org/Series18/View/2JJ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관하여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회원 위원회에서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침례를 받기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반드시 회원 위원회에 와서 구원에 대한 것을 잠시 간증해야 합니다.
동영상을 보신 뒤 3월 17일 오후 4시부터 회원 위원회와 면담이 있으니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침례교회
2019-03-04 15:13:09 | 김영식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통해 간절하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신다는 것을 많이 생각해주셨습니다. 이번 미북회담에서 알게 되었어요. 간절한 마음으로 온 힘과 영혼을 쏟아놓고 나라위해 기도합시다.
2019-03-04 08:59:05 | 장태동
주일 영의 양식을 먹은 후에 육의 양식을 먹게 되는데
그 많은 식사분량을 어찌 다 해내는지 놀랍습니다.
교회서 먹는 모든 음식이 다 맛있다고 말하니 그것도 감사한 일이지요.
일식 일찬의 음식임에도 정성과 사랑의 조미료가 등뿍 들어간 것이 분명하지요~
자원해서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3-04 08:48:56 | 이수영
"여러분은 인생을 간절한 마음으로 사십니까?"
이 질문이 계속 귓가에 맴돕니다.
간절하게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나와 우리가정, 우리교회, 한국교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2019-03-04 00:26:22 | 오광일
간절하다 형용사정성이나 마음 씀씀이가 더없이 정성스럽고 지극하다.마음속에서 우러나와 바라는 정도가 매우 절실하다.
2019-03-03 23:17:31 | 정관영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 항상 되돌아 볼수 있도록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03-03 23:09:34 | 김어진
안녕하세요.
주방을 맡고 이제 2개월이 지나고보니 감사한일이 많아 몇자 적습니다.
오늘은 설거지인원이 적어서 도움을 청했는데 인원이 넘치도록 오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주한주 성도들의 변동되는 인원으로 긴장의 연속이지만 주일 지날때마다
오늘도 무사히라는 안도감에 감사한 시간들입니다.
변함없이 수고해주시는 형제자매님들의 사랑의 수고가 있기에 주방이 돌아가고
맛있게 드셔주시는 성도님들이 계시기에 그 수고가 헛되지 않고 힘을 낼수가 있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9-03-03 22:47:13 | 김경애
2019년 3월 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HHVbMMyqbAA
2019-03-03 13:52:09 | 관리자
구정명절로 2월은 빨리 지나갔다 싶었는데...
이리도 많은 일들을 해냈군요.
다시 기억나게 하시니 감사함 뿐입니다.
2019-03-02 21:44:34 | 김경애
어릴 때 의미를 모르고 독립선언문을 배우며 읽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요즘처럼 이토록 나라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때는 일찍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일제의 식민지만큼이나 절망적인 이 나라의 현실에서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를
배워 알고서야 철이 들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네요.
걱정하지 말고 기도하자 하면서도 걱정이 앞서는 요즘이지만
그리스도인의 전성기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힘을 냅니다.
독립 이후 외압에서 벗어났지만 오랜 역사 왜곡과 그릇된 교육으로
우리 스스로가 정신문화의 무질서를 자초해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깨닫게 된 점에서 회복 가능성의 희망을 보며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합니다.
독립 선언문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인 선조들의 올곧은 기독교 정신을 다시 한번 배우며 점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03-02 15:49:01 | 김상희
장형제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공감합니다.
하나님앞에 엎드려 민족과 나라와 교회 죄들을
자백하고 용서를 구하며 근심하며 염려하고 있습니다.
2019-03-02 15:24:04 | 진윤규
삼일절 태극기 집회 참가해보니 제가 보기에 적어도 1백만명 이상 모여 행진했습니다. 끝없는 행렬을 유튜브에서 볼수도 있구요. 서울이 마비되도록 큰 집회를 언론은 단 한줄도 보도 안하고 있네요. 다들 짓지도 못하는 개입니다.
2019-03-02 12:38:27 | 장태동
근래에 잘못된 역사왜곡을 많이 보았습니다. 특히, 한일관계에서 잘못된 역사를 보았습니다. 일본만 역사왜곡을 하는 줄 알았는데, 우리가 더 심했습니다. 역사는 바꿀 수 없습니다. 인류가 자신의 조상을 죄를 덮기 위해서 하나님에서 원숭이나 아메바로 바꾸었듯이 우리도 우리의 창피한 모습을 덮기 위하여 우리의 치부의 역사를 남 탓으로 하고 있었습니다.삼일선언문은 인류공영의 뜻이 담겨 있어서 아시아 전역에 영향을 끼쳤고 훌륭한 선언문이었던 것입니다.단순히 일본의 압제에만 항거 한 것이라면 불만의 표출일 뿐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을 것입니다.그동안 제가 잘못된 역사에 속았다는 것이 분합니다. 모든 사람이 모든 역사를 샅샅이 연구할 수도 없는 입장인데, 우리의 감정이 우리의 지성이 잘못된 역사인식에 휘둘려 살았다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이제 진리의 영께서 우리에게 계시므로 해서 눈이 하나씩 떠지고 있습니다.앞으로는 성경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계시는 지를 좀 더 연구하고 밝혀서 다시는 그릇된 길로 자신도 모르게 가지 않도록 하여야겠습니다.모르는 것도 죄입니다.
2019-03-02 09:57:01 | 홍승대
자발적으로 시험을 치르며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하는 그 결단을 존경합니다.
부디 열매가 주렁 주렁 열리는 주님의 사람들이 되실것을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그동안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
2019-03-02 01:50:52 | 오혜미
성경에 눈이 뜨이니 이제 세상역사에도 눈을 뜨게 되는 요즘입니다
올려주신 선언문까지 읽게 된 것에 스스로 장하게 여겨지지만 이런 문제들에 마지막 힘을 보태야 하는 실정이 축복인지 불행인지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란 말씀을 믿고 긍정적으로 받아드려야겠습니다.
2019-03-02 01:47:14 | 오혜미
엠티를 통하여 서로를 더 알게되면서
새해를 시작하게되니 더 친근감이 있어 좋을듯 하군요.
많이 배우고 익히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청년으로
세워지기까지 고등부시간들을 유익하게 보내리라 여깁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화이팅 합니다.
2019-03-01 21:24:39 | 김경애
축하드립니다.그 힘든 과정들을 잘 마치셨으니
멋지시고 부럽습니다.배우신만큼 교회를 세우는일에
큰 힘이 돼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19-03-01 21:17:05 | 김경애
정도에서 벗어난 잘못을 저지르지 말라.
질서 존중.
당당하고 떳떳하게.
자유의 정신을 위해 목숨을 걸고 예의바르게.
2019-03-01 18:04:21 | 이수영
고등부는 완전 성인이네요^^
바른 가치관을 갖고 성인으로 살아갈 준비를 잘하고 있군요~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3-01 17:59:03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