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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커지고. 곳곳의 소식은 접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항상 사진으로 소식전해주시는 형제.자매님 감사합니다..또한. 사진에 나오지 못한.. 교회를 위해 힘써 헌신하고 봉사하시는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미세먼지로 날씨가 요즘 어두워서 그늘진거같았는데. 이렇게 2월 사진 마무리 보며 화창하게 미소짓고 갑니다 ㅎㅎ
2019-03-06 10:27:55 | 이샤론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가 소개하는 지역 교회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어제 참으로 난감한 글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킵바이블 담당자님. 지역 교회 난에 저희 교회가 있는데 삭제를 부탁드립니다. 킵바이블을 반대해서가 아니라 그것을 보고 오시는 분들이 하나와 같이 문제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분들의 공통점은 목회자들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교회와 하나님께 불만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정죄만 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술을 한다고 합니다.   몇 년 동안 몇 분이 오셨는데 다 동일합니다. 지방 개척교회라 재정도 어렵고 오시는 분도 많지 않습니다. 한 명이 귀한데 함께 일 할 마음 없는 이런 분들이 한두 번 오셔서 불평만 하다 가면 사역하는 데 엄청 힘이 듭니다. 제발 부탁드리오니 저희 교회는 킵바이블에서 제외해 주세요.”   이런 편지는 참으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또 이런 항의도 있습니다. “목사님, 지역 교회 난에 이름이 있어서 목사님 교회처럼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 자유 민주주의 가치를 추구하는 줄 알고 예배드리러 갔더니 교회가 좌익 세력들 중심이라 실망했습니다. 노골적으로 좌익임을 표방하더군요.”   이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킵바이블 지역 교회 난에 올라온 교회들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쓰는 교회들입니다. 그 교회들과 거기 목사님들이 어떤 교리와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저는 잘 모릅니다.   http://keepbible.com/Cmn4   그러므로 직접 방문하셔서 살펴보시고 영혼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으면 다니시기 바랍니다. 다만 못 다니시는 경우에도 신사답게 조용히 나오셔야 합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예의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우리와 똑같은 것을 추구하는 사람, 교회를 만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영혼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으면 가까운 교회에 다니셔야 합니다. 교회가 가까워야 자연히 교제를 하면 좋은 믿음 생활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3-05 11:05:34 | 관리자
2019년이 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3월이네요. 지난 2월달에 있었던 사진들을 돌아보며 추억을 되살리게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작년 12월 첫주부터 2월 첫주 예배까지 참석하며 정동수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 말씀으로 형제 자매님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한 시간들을 잘 보내고 뉴질랜드에 귀국하고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여러가지 하고 싶었던 일도 하고 만나고 싶었던 형제 자매님들과 교제도 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언제 또 한국에 갈 수 있을지 기약이 없지만 마음은 늘 그곳에 있지요. 저희 어머님 정명자 자매님께 늘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와 함께 사진 찍은 임화숙 자매님은 예전에 저희 가정이 출석하던 교회에서 함께 섬기던 지체 입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출석하고 계심을 교회 홈피 새가족 사진에서 발견하고 알게 되었어요. 마치 친정식구를 만난 듯 무척 반가웠습니다.^^   사랑침례교회 가족들 다시 만날 때 까지 모두 강건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2019-03-05 07:47:10 | 최문선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이찬양을 그전에도 알고 있었으나 오늘 목사님께서 설교전  부르실때에 이 찬양의  대단함을 발견하였습니다 미국 다녀 오셔서 시차적응도 안되셨을텐데 약간쉰 목소리로 목사님 직접  인도해 주신 이찬양  첫소절부터 눈물이 났고  저만 그런가 하고 보았더니 주위에  여기저기서 눈물로 찬양을 드리더군요 설교전 이리  맘 열린 상태에서 들은 설교는 정말 특별히 너무나 은혜롭고 감사했습니다 제가 그자리에서 직접  가족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수 있음에 다시한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린도 교인들에게 바울사도가 나를 본받으라고 서신에 기록했는데 저는 그전에 감히 바울 사도외에 누가 그런말을 할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목사님의  삶과  여정을 보니 그런말 하실수 있는분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과 집에 오는길에 그런 이야기 나누고 아이들도 다 공감하더라구요~ 제가 말이 많았군요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2019-03-05 06:23:52 | 최지나
※ 2019년 3월 24일 주일 오후 예배 후에 곧바로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   구원받았으므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은 예배당 뒤에 있는 게시판에 성함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두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Series18/View/2JK   http://www.cbck.org/NewSermon/View/1r7     다음은 옵션입니다.   http://www.cbck.org/Series18/View/2JJ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관하여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회원 위원회에서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침례를 받기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반드시 회원 위원회에 와서 구원에 대한 것을 잠시 간증해야 합니다.       동영상을 보신 뒤 3월 17일 오후 4시부터 회원 위원회와 면담이 있으니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침례교회    
2019-03-04 15:13:09 | 김영식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통해 간절하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신다는 것을 많이 생각해주셨습니다. 이번 미북회담에서 알게 되었어요. 간절한 마음으로 온 힘과 영혼을 쏟아놓고 나라위해 기도합시다.
2019-03-04 08:59:05 | 장태동
주일 영의 양식을 먹은 후에 육의 양식을 먹게 되는데 그 많은 식사분량을 어찌 다 해내는지 놀랍습니다. 교회서 먹는 모든 음식이 다 맛있다고 말하니 그것도 감사한 일이지요. 일식 일찬의 음식임에도 정성과 사랑의 조미료가 등뿍 들어간 것이 분명하지요~ 자원해서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3-04 08:48:5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