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모임이나 조용히 움직여 주시는 분들 덕분에 잘 운영되고 있어서 감사하네요. 어린시절부터 여러 모양으로 섬김을 실천하는 학생. 청년 형제 자매님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보기 좋아요.
2019-02-07 00:17:50 | 김혜순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하는 이쁜 자매님들 마음에 함께 붙어 아버지의 긍휼을 간절히 구합니다.
2019-02-07 00:11:51 | 김혜순
하나님이 주신 예쁘고 멋진 목소리로 그분께 찬양 드리고자 모인 형제 자매님들의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음악회때 들었던 맑은 목소리도 생각나고요.
유니티 콰이어의 합창,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9-02-06 23:17:36 | 장미
오는 차 안에서 "우리나라는 날씨도 좋다~아". 하나님아버지가 우리나라를 예뻐해 주시기로 작정하셨으니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예수님이 원하시는 그 길 따라 가는거..당연 감격하며 가겠습니다. 내일도 하루 감사하며 복음 알리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맑은정신 거룩하게 살겠습니다..아버지! 예수님! 저희 나라 꼭 살려 주셔야 해요~ 사랑해요 아버지..사랑해요 하나님...
2019-02-06 22:45:28 | 목영주
한국사랑. 70년전에 험한 이념전쟁속에서 기적처럼
자유대한민국이 탄생한 것을 생각하면 깊은 감사가 우러남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대한민국에 부어진 풍성한 감사와 은혜와 영광이 우연 또는 힘의 역학관계로 기인된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긍휼이라 믿고 있습니다. 불가능 중에 가능함이라 더 소중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유민주주의 한국을 사랑하는 우리들의 속끓는 마음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승리의하나님께서 우리보다 앞서 가셔서 싸워 승리 주시길 원합니다.
나라의 안보 걱정 안하고 이 찬란한 대한민국에서 살수 있는 날들을 위하여....
(ps. 이미지를 첨부 했는데 좀 안맞는 것 같아 삭제했습니다)
2019-02-06 21:17:36 | 오영임
샬롬~!!반갑습니다.
앞으로 서로 격려하고 서로 신뢰하면서~
바른 믿음생활을 했으면 합니다.
2019-02-06 21:02:48 | 강재구
안녕하세요 저는 유니티 콰이어에서 섬기고 있는 김옥토 형제입니다.
저번 1월 26일에서부터 1월 27일까지 유니티 콰이어에서 MT를 진행하였었는데요저희가 어떻게 즐겁게 시간을 보내었는지 궁금하신분들이 계실 것 같아이렇게 사진을 준비하였습니다!
저희가 정식으로 가진 첫번째 시간은 레크레이션 시간입니다.
이번 레크레이션 시간에 진행 한 게임은 바로' 뇌구조 게임 ' 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유니티 콰이어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MT인만큼서로가 어떤 사람들인지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겠죠?
진행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1. 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들을 준비한 종이에 그린 후
2. 진행자가 임의로 고른 종이를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몇가지 키워드를 읽어주면
4. 사람들은 손을 들어
5.누구를 표현하는 뇌구조인지 맞추면 되는 게임입니다.
맞춘 사람은 상품으로 머핀을 주고 당사자는 앞으로 나와 설명해주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본인의 뇌구조를 설명하는 형제/자매님들과 지켜보는 지체들입니다.
참석한 인원들 모두 나와서 설명을 해주었는데요!!
쑥쓰러울텐데 용기를 내서 앞으로 나와 지체들에게 자신을 설명한 것에 대해 감사드리네요 ㅎㅎ
두번째 시간은 우리가 유니티 콰이어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잊지 말아야 할 것과 교회에서 유니티콰이어한테 바라는 점을 김경민 자매님이 말씀해주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마터면 가벼워 질 수 있는 시간에 김경민 자매님께서 지체들에게 말씀하신 내용으로
앞으로의 활동과 다짐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이후 일정은 다음날을 위하여 취침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사진은 엠티를 위해 수고하신 자매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경민 자매님 이샤론 자매님 우신애 자매님
이렇게 세 분의 자매님께서 수고해주셧는데요
자매님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ㅎㅎ
이로써 유니티 콰이어 엠티가 끝났습니다.
이번 엠티를 통해 각지각처에서 서로 다른 가치관과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모인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시간들이 점차 많아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9-02-06 17:41:19 | 김옥토
2019년 2월 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xyRAxHS0aG0
2019-02-06 13:11:12 | 관리자
성도라면 누구나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고, 누구를 향해서든 예의가 있어야 하지요.
초등시절부터 경외감을 안다면 훌륭한 그리스도인이 될거에요.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2019-02-06 12:50:06 | 이수영
함께 식당봉사 한지 오래 됐는데 사진이 이제 올라왔네요.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2019-02-06 12:12:57 | 김혜순
손재현 형제님 심은희 자매님 환영합니다.
함께 섬기고 나누며 같이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9-02-06 10:31:19 | 이수영
전 개인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탄핵되는 헌정 초유의 사태를 보고 매우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좌파와 미디어의 연합이 생산하는 끊임없는 선동질. 미군탱크에 의한 사고, 광우병, 제주해군기지, 개구리서식지보호, 세월호, 드디어 최순실 광화문 촛불사태까지...
중요한 건 거짓과 선동으로 법치가 무너져 국가수반이 감옥에 갔다는 것입니다.
어느 국회의원 누구도, 어떤 매체도, 어느 판사도 탄핵과정이 법률적 타당성에 위배된다는 진실에 목숨을 걸지 않고 "촛불에 타 죽을까봐"묵시적 동조만 하였습니다.
아래 동영상 링크는 헌법재판소 스스로 법률을 어겨가면서 전원일치로 탄핵을 찬성한 비겁한 행위에 대한 논리적인 비판입니다.
앞으로 한국에 이런 일이 없어야 할 불행한 일입니다.
박근혜대통령 탄핵의 5가지 문제점
https://youtu.be/iaiIvmTXWqI
2019-02-06 08:32:06 | 정관영
심은희자매님ᆢ
사진으로 형제님과 함께한 사진 예뻐요ㆍ
앞으로 서로 열심히 교제도 나누며 교회와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섬김과 봉사 함께 배워가기로해요~~
2019-02-06 08:22:19 | 박정숙
벌써 오신지 꽤 되었네요. 드디어 사진을 찍으셨구요.
형제님과 자매님 함께 하게되어 참 좋습니다.
환영합니다.^^
2019-02-05 22:49:03 | 이청원
서울에서 오시는
손재현 형제님과 심은희 자매님 입니다.
2019-02-05 22:30:21 | 관리자
최근 음녀의 행보에 관한 기사입니다.
정말 음녀스럽네요..
https://news.v.daum.net/v/20190204200210544?f=m
2019-02-04 22:27:11 | 정진철
왜 우리는 성경을 읽을까요?
구원과 성화 외에도 성경은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알려줍니다.
아이들을 제대로 키워야 합니다.
아이를 좌파 공산주의/사회주의자로 키워 놓으면 아이도 힘들고 국가와 사회도 망하게 됩니다. 아이의 뇌 구조는 부모에 의해 형성됩니다. 주사파 사람들의 뇌 구조는 아무도 고치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데 좌파가 된다는 것은 원이 네모나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무언인가가 심히 왜곡된 것입니다.
다음의 글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아이를 믿음 면에서, 이념적으로 바르게 키웁시다.
그리고 이 사회의 악한 좌파 세력들이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에 의해 일시에 뿌리 뽑히고 북한에도 자유 민주주의가 정착되어 영혼의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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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월남민의 아들(서지문 고려대 명예교수)
반공의식 투철한 황교안, 친북주의자 문재인…너무도 다른 두 '자유대한민국 수혜자'
황교안 전 총리는, 펜앤드마이크의 자유한국당 당대표 후보 릴레이 인터뷰에서 밝힌 것 같이, 북한에서 땅을 뺏기고 쫓겨 온 피난민의 아들이다. 이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인데 황 전 총리는 자신의 가족이 북한에 살면서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북한의 실상을 너무 잘 알고 있다면서, '그래서 우리가 피와 땀으로 일군 대한민국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는 목숨도 바치겠다는 자신의 각오가 당연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황 전 총리의 투철한 반공의식은 사실 내가 만나 본 월남민 모두에게 공통된 것으로서 당연히 여길 만한데, 요즘 '우리 모두에게 위협이 된 한 월남민의 아들' 때문에 새삼 고맙고 감격스럽다. 황 전 총리는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세력인 통진당이 위헌적 단체임을 인정하라는 헌법소원을 17만쪽에 달하는 증빙자료와 함께 제출해서 헌법재판관 8:1의 가결로 통진당 해산을 이끌어 내었다. 그의 부모가 무사히 월남한 것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빈곤 속에서 자란 황교안 前총리, 자유대한민국 '열린 기회'의 상징
내가 자랄 때 우리 부모님은 가끔 ‘이북사람들’의 강인한 생활력을 감탄하시곤 했다. 월남민들은 남들이 선뜻 손대기를 꺼리는 허드렛일, 삯 지게지기, 장작패기 등 어떤 힘들고 험한 일도 서슴지 않고 해서 삶의 발판을 마련하고 점차 미미한 기회라도 포착해서 큰 사업체를 일군 사람이 많았다. 월남민이 원체 많았고 그들의 기본 조건이 너무나 빈약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역시 극빈한 나라였기 때문에 10년, 20년을 막노동에서 헤어나지 못했던 사람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월남민들이 많이 정착했던 청계천, 해방촌 등지의 판자촌은 ‘슬럼’(slum)이 아니었다.
지금은 한국 사회학계의 원로인 임희섭교수가 소장학자시절인 1972년 청계천 판자촌을 연구한 논문을 보면 사회학에서 보통 슬럼이라 부르는 빈민촌은 범죄와 폭력 등 사회문제의 온상이며 그 주민들은 향상의 의욕이 없고 노동의 동기를 상실한 사람들인데 반해, 1970년대 초 서울 청계천의 주민들은 17%가 가구당 1만원 미만의 수입으로 살았지만 (필자의 처음 직장인 영자신문사에서 1968년 12월 수습기자의 월급이 1만원이었다) 그럼에도 청계천주민의 23%는 계나 적금 등의 저축을 했다고 한다.
저축한 자금의 용도는 자녀들의 교육자금, 사업자금, 주택자금이었다고 한다. 주민 대부분이 극빈자들이었지만 청계천에도 수학학원, 피아노 학원이 있었을 정도로 자녀 교육에 아낌없는 투자를 했기 때문에 한국의 경제건설과 사회발전의 역군들을 풍성하게 길러냈다. 임교수가 연구를 수행한 1970년대 초에는 월남민은 거의 다 다른 곳으로 이주해서 (다시 말해 청계천을 ‘탈출’해서) 그곳 주민의 약 10%만이 월남민이었고 나머지 주민은 대부분 무작정 상경한 농민들이었지만 주민의 85%는 청계천 거주기간이 10년 미만이었고 반은 3년 미만으로, 청계천은 제대로 생계를 마련하기까지의 잠정적 거주지였다.
황 전 총리의 가족은 빨리 기회를 포착한 월남민에 속하지는 못했던 듯 황 전 총리는 유년기, 소년기를 빈곤 속에서 성장한 것 같지만 그가 대한민국의 당당한 검사가 되었고 마침내 법무장관, 총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자유대한민국의 열린 기회의 수혜자였음을 입증하는 일이 아니겠는가. 황 전 총리의 이야기를 본인에게서 직접 들으니 같은 월남민의 아들인 문재인 대통령이 투철한 반공주의자가 아니고 친북주의자인 것이 새삼 안타깝고 통탄스럽다.
''대한민국 쇠퇴' 바라는 듯한 文대통령 취임 이후 정책들…세계史 불가사의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 첫 날부터 쏟아 낸 여러 정책들은 국민들에게 “어떻게 이럴 수가?”와 함께 “도대체 왜?” 라는 의문을 불러일으켰다. 잠재적 후보였을 때부터 친북적인 색깔은 분명했고, 국내 정책도 탈원전 같은 불길한 공약을 내걸기는 했지만 그래도 경제현실을 너무 몰라서, 또는 북한과 김정은의 실체를 몰라서, 그런 정책을 내세우는 것이겠지, 실지로 집권을 하게 되면 국민의 반대가 심하면 보류하거나 시행해 보다가 부작용이 나타나면 방향전환을 하겠지, 설마 우리 국민에게 점수 따기보다 김정은에게 점수 따기에 더 급급하겠는가, 했다.
상식적인 생각이었지만 그것은 너무나 안이한 생각이었다. 문 대통령은 취임 직후 발표한 정책부터 그의 의도가 이 나라의 쇠퇴, 북한의 속국 만들기라는 강한 의심을 넘어 확신마저 갖게 했다. 그리고 그 의심을 뒤집을만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자기가 대통령으로 통치하고 있는 나라, 게다가 (거듭된 실정으로 지금은 대폭 추락했지만 처음엔 사상 최고의 지지율을 누리지 않았는가?) 국민이 높은 지지율로 받들어 모시는 나라를 사정없이 압착해서 포악한 독재자, 국민을 굶겨 죽이고 혹사해 죽이고 심통나면 죽이는 분별없는 악동(惡童)에게 선물포장해서 바치려는 일이 어떻게 설명될 수 있다는 말인가?
인간은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존재라는 ‘상식’에 입각해서 추측해 본다면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5년 단임제이고 임기가 끝나면 감옥행이 수순이니까 세계최악의 독재자 아래 2인자로서라도 오래오래 권력을 누리고 싶은 것이라는 해석이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지금 문 대통령의 등과 어깨에 올라 탄 운동권출신 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타당한 추측일지 몰라도, 문 대통령 자신이 그런 구차한 계산에 입각해서 행동한다고는 믿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문 대통령의 행동은 세계사에서 손꼽히는 불가사의로 앞으로 오랫동안 역사학자들과 심리학자들의 연구과제가 될 것이다.
文 부친은 北 관리 출신, '공산당 박해 피난민들'과 월남 배경 달라
심리학자는 못 되지만 나의 문학적 상상력을 동원해 본다면, 문 대통령에 대해서 가장 주목해야할 사항은 문 대통령의 부친이 북한에서 흥남시 농업과장으로 재직했던 '북조선인민공화국 관리'였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그의 경우는 보통 월남민과 다르다. 대부분의 월남민들은 지주 또는 자본가로서 공산당의 박해를 피해서 목숨 걸고 남하한 ‘피난민’들이었고 따라서 그들에게 공산체제는 원수였고 미국이 목숨의 은인이었다. 이에 반해서 문 대통령의 부친은 참혹한 장진호전투 이후 분노한 미국이 북한을 집중 폭격했고, 피난민이 빠져나가면 또다시 대대적인 폭격을 할 것이라는 소문 때문에 북한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가는 폭격을 맞아 죽을까봐 '직장에 대한, 또 체제에 대한, 큰 미련을 지닌 채 남하한' 소수의 예외적인 케이스였던 듯하다.
그래서 다른 월남민들이 대한민국이 제공하는, 북한에서는 누릴 수 없는, 자유에 감읍하며 남한에서 생업에 전력투구해서 지위와 재산을 일군 반면에 북한 공산체제의 엘리트였던 문 대통령의 부친은 남하함으로써 상실한 자신의 지위, 자기의 활약무대였던 공산정권이 그립고 아쉽고 폭격으로 자신을 그 자리에서 몰아 낸 미국에 대해 크나 큰 분노와 원망을 품고 살았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다른 월남민들처럼 생업에 전력투구를 하지 못했을 수 있고 북한에서의 이력이 알려져서 요시찰인물이 될까봐 자신의 적성에 맞는 화이트칼라 자리는 두드려보지 않았기가 쉽다. 빈곤에 정신적 불만과 불안이 더해졌다면 더욱 더 북한이 그립고 미국은 증오스럽고 남한은 저주받아 마땅한 불평등의 땅으로 느끼지 않았겠는가?
우리네 인생이 대부분 그렇듯 소년 문재인의 집안에도 한두 번 뜻밖의 행운은 있었을 듯 하고 어떤 노력은 결실을 맺기도 했을 터인데 문재인 일가는 남한에서의 삶과의 화해를 철저히 거부했던 것일까? 어쩌면 빈곤한 가운데서도 악질적인 사기를 당했는데 대한민국 사회가 느슨해서 범인을 잡지 못해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개방성을 저주하게 된 경험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어쨌든 문 대통령의 집권 후 행보는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이 없고 대한민국의 존속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의 행보이다.
文의 종교적 믿음, 대한민국 멸망 직행 불가피…국민은 끌려가기만 해야 하나?
문 대통령이 신영복이나 리영희, 윤이상 같은 인물들을 흠모한다는 것은 보통 사람들이 어떤 작가나 사상가를 좋아하고 흠모하는 것과는 다르게 그들의 정신적 후계자를 자임하고 그들의 과업을 완성해서 그들이 당한 고난을 보상하겠다는 각오가 아닐까? 지금 문 대통령이 취하고 있는 대한민국에 불리한 많은 조치들이 그가 존경하고 사모하는 사상적 선배들에 대한 빚 갚기이고 자기 존재목표의 완성 수순이라면 대한민국은 멸망으로 직행할 수밖에 없다.
이런 사람에게는 이념이라는 것이 냉철한 지적 판단으로 선택한 사회 운영방식이 아니라 종교이고, 다른 이념이나 사상과 객관적으로 비교 검토할 대상이 아니다. 종교는 ‘에누리’ 사이트에서 가격과 품질을 다각도로 검토해보고 구매하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문 대통령의, ‘이 정부 시책 때문에 실망한 국민이 없을 것’이라거나 최저임금 등 경제시책이 시행 초기에 다소 고통을 끼친다 하더라도 밀고 나가면 결국 모든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는 등의 발언은, 그 자신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알지만 동시에 더 심원한 차원에서 진실이라고 확신하는 발언일 가능성이 높다.
문 대통령과 같은 인물의 형성과정에 대한 필자의 추측이 얼마나 맞건 맞지 않건, 그리고 그라는 인물의 성장기를 알면 그에 대해서 연민을 느낄 수 있건 없건, 그가 나라를 낭떠러지로 끌고 가는데 국민은 그저 끌려만 갈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스스로 자유대한민국 최대의 희생자로 생각하는지 몰라도 사실 자유대한민국 최대의 수혜자인 문재인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그의 재앙적 경제정책을 비롯해서 우민화 교육정책, 기업·군부·사법부·검찰 길들이기, 인사 참사, 어느 하나 망국의 길이 아닌 것이 없지만 무엇보다도 길 싹싹 쓸고 문 활짝 열어놓고 정은이 일당에게 언제고 내려와서 접수하라는데 그저 넋 놓고 보고만 있어야 하는가? 그에게 한 표 던져주었다고 해서 그에게 내 생명과 재산, 자유의 처분권까지 일임해야한단 말인가? ‘주권재민’은 단순히 국민은 선거에서 투표할 권리가 있다는 개념이 아니고 나라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국민모두가 사려깊은 판단을 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저지할 의무가 있음을 의미하는 것 아닌가?
2019-02-04 12:37:04 | 관리자
초등부 2월 계획안 입니다.
2019-02-03 19:15:58 | 박하늘
2019년 2월 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ZcyfMa210jY
2019-02-03 15:33:29 | 관리자
2019년 2월 1일 (금요일)
https://youtu.be/jXVp-Oe78hk
2019-02-03 10:34:3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