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반가운 강형제님,
너무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주님 은혜가운데 거하시기를 - - -
2016-06-16 09:56:58 | 오영수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2016년 2월에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와 <이슬람교 바로 알기> 두 책과 다른 책들 그리고 CD 등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미디어 선교 헌금으로 무료로 배송해 드렸습니다.
2016년 7월에도 다시 한 번 다음과 같이 몇 가지 책들을 무료로 배송하려고 합니다.
1. 행위 종교와 은혜 복음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32
2.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31
3. 세상을 바꾼 책 킹제임스 성경(1611)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30
4. 이슬람교 바로 알기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92
5.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93
6. <왜 안하는가>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44
7.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20&page=3
위의 책들을 무료로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다음으로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미디어로 선교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한 사람이 5세트를 받아서 주변의 관심 있는 분들에게 꼭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미리 누구에게 줄지 고민하시고 5세트를 채울 수 있으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 <행위 종교와 은혜 복음>은 불신자들에게 주면 유용할 것이고,다른 책들은 현재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확고한 진리를 추구하려는 신자들에게 주면 유용할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들므로 이런 자료들이 불필요한 곳에 전달되거나 방치되어 썩지 않도록 대상을 미리 생각하고 기도한 뒤 주문해서 가져다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으로 주문하는 500분(각 사람에게 5세트)에게 보내드리면 이 행사는 끝납니다. 가능하면 전국의 여러 지역에서 주문이 있기를 원합니다.
주문하실 때는 다음의 정보를 반드시 순서대로 쓰셔서 아래의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성함, 우편번호, 핸드폰 번호
jodo100@naver.com 반드시 이 순서로 보내주셔야 나중에 라벨을 만들어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부탁드리지만 반드시 우편번호도 적어 주셔야 합니다. 발송은 7월 중순에 이루어질 것이고 추후에 정확한 날짜를 공지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메일로만 주문을 받습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면 역시 위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죄송하지만 이번에도 국외로는 보낼 수 없습니다. 원래 사이즈의 고화질 PDF 파일을 나중에 첨부하려 하니 그것을 인쇄해서 쓰시기 바랍니다.
(**) 다른 사람에게 보내 주기 위해 저희 교회에 그 사람의 주소를 주면 안 됩니다. 이 경우 받는 사람이 왜 그것들을 받는지도 모르는 사례가 많아 문제가 됩니다. 그러므로 본인이 필요하거나 본인이 받아서 보내 주는 경우에만 저희가 보낼 것입니다. 이 점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06-16 09:48:29 | 관리자
강재구 형제님, 박정숙자매님, 환영합니다!
이전 다니시던 교회에서와 같이 신실한 믿음으로 성도의 본이 돼 주시길 원합니다.
한 지체로서 함께 섬기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샬롬!
2016-06-15 13:09:51 | 한원규
이흥세 어르신, 남순희 자매님 두 분 가정에 귀한 혼례식, 가능하면 참석해서 직접 축하해 드리겠습니다. ^^ 샬롬!
2016-06-15 13:04:30 | 한원규
한번도 가보지 못해 늘 그립고 가보고 싶은 사랑침례교회.
그 어느 교회보다 영혼의 자유함을 누리고 강조하는 교회이지만 그 어느곳보다도 더한 질서와 바름이 있을것 같은 교회가 제가 상상하는 교회모습입니다.
그러다보면 딱딱한 잣대가 사방에 진쳐져 있을것 같은 상상도 되는데요. 그 상상을 여지없이 부드럽게..서로 마음을 열고 부족한 부분을 진솔하게 마음을 열어 대화할 수 있을것 같은 교회의 모습으로 바꿔주는 이수영 자매님의 글은 저로 하여금 당장이라도 비행기 타고 날아가고 싶은 교회가 되게하고 말지요. 정말 가보고 싶어요~~~^^
그러면 목사님은 그러실까요?
가까운 교회로 가십시요. ㅎㅎㅎ
2016-06-15 03:22:16 | 김남희
슬비자매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아름다운 가정 이루어가며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6-06-15 02:15:18 | 김상희
이흥세, 남순의 자매님의 둘째 따님 이슬비 자매님께서
화촉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이
이제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아름다운 약속을 하려 합니다.
언제나 아름답고 주위에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오셔서 축복해 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오.
박정희 의 장남 최범열
이흥세,남순의 의 차녀 슬비
2016년 6월 18일 (토요일) 오후 1시 40분
베뉴지 웨딩 1층 화이트홀
2016-06-15 00:46:07 | 관리자
형제님, 자매님과 한 믿음안에서 교제하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두 분의 삶을 늘 평강과 기쁨으로 채워주시길 소원하며, 특히 자매님께 육신의 건강을 채워주시길 간구드립니다. 멀리 있는 따님도 주님의 은혜로서 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진의 밝은 미소가 너무 아름다워요!
2016-06-14 19:28:28 | 태은상
언제 사진이 올라올까 했었는데...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형제님, 자매님과 함께 믿음생활을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해요.
특히 같은 지역안에서 종종 교제하며, 주님안의 삶을 함께 나누게 되어 더욱 감사하네요~
주님께서 두 따님과 더불어 이 귀한 가정을 늘 평강으로 지켜주시길 소망합니다!
2016-06-14 19:09:51 | 태은상
안녕하세요?
멀리 사시는데도 매주 신실하게 예배드리러 오시는 것을 보고 매우 감사드립니다.
마음 속의 소원들이 주님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참고로 박인서 형제님과 박정숙 자매님은 오누이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6-06-14 15:16: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두 분이 늘 주님을 신실하게 섬기는 것을 보며 큰 기쁨을 느낍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이 두 분과 가정에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6-14 15:14:41 | 관리자
진리를 사모하며 온유하신 두 분과 함께
교회를 섬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성도님들과 믿음의 교제가 갈수록 깊어지시고
나날이 영적 성장을 이루며 각별한 보람을 맘껏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6-06-14 13:34:02 | 김대용
너무나 귀한 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제 마음에 기쁨이 넘칩니다.
덕담을 아끼지 않으시는 박정숙 자매님과
푸근한 미소로 함께해 주시는 강재구 형제님께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가 풍성히 넘치길 소원합니다.
2016-06-14 13:31:09 | 김대용
금요모임에서도 뵙고 주일에도 만나니 더 좋네요.
말씀과 교제를 사모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가정에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2016-06-14 12:28:55 | 김영익
박인서형제님,정오순자매님 환영합니다.
두분과 함께 믿음생활을 하게 되어 기쁘고 반갑네요.
가정에 늘 평강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2016-06-14 12:24:32 | 김영익
말씀이 너무 좋고 은혜가 됩니다.. 거리가 너무 멀어서 직접 출석하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2016-06-14 12:07:05 | 김창모
가까운 가족과 함께 같은 교회에 나오는것도 굉장히 행복할것 같아요.
어느순간 부터 있어야 할 곳에 늘 계시는 모습을 보면서
신실하신 가정 추가요~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함께 할수있어 좋아요.
2016-06-14 10:08:40 | 김혜순
만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굉장히 친숙한 자매님.
귀한 두분과 함께 하게되어 정말 기쁘고 좋아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6-06-14 10:05:18 | 김혜순
마음속 생각을 글로 거부감 없이 써서 공감을 느끼해 하는것도 귀한 달란트죠.
좋은게 좋지 하던 마음에서 아닌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해주는
그리고 그것을 감사함으로 받는 그런 모임과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2016-06-14 10:02:48 | 김혜순
강재구 형제님 저 아시겠죠 오승록 입니다
26일 주일에 만나면 부인 되시는 박정숙 자매님 소개 시켜 주세요
매주일 오후 강해시간까지 모두 끝나고 더욱 많은 시간동안 대화하고 싶지만 시간이 허락질 않네요
고맙습니다.
2016-06-14 09:50:49 | 오승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