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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11월 29일 오후시간에는 오랜만에 소그룹모임을 가지려합니다. 이번에는 부서별로 그룹을 나누었는데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고 해당하는 곳에 가서 좋은 교제의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소그룹모임안내- 각부서별 모임   1. 대상 : 유아- 유치 부모및 각부서 교사등     장소 : 12층 유아실   2. 대상 : 유년- 초등 부모및 각부서 교사등    장소 : 11층 유치부실   3. 대상 : 중고등부 부모 및 각부서 교사등    장소 : 소예배실   4. 대상 : 30,40,50,60,70,80대 자매님들    장소 : 12층 도서실앞   5. 대상 : 30,40,50,60,70,80대 형제님들    장소 : 방송실앞   6. 대상 : 유년,초등부 - 영화관람(영화준비완료)    장소 : 초등부실    지도교사 : 도우미 제 1청년.   7. 대상 : 중고등부 - 자체 프로그램   8. 대상 : 제 2 청년     장소 : 제 2청년부실   첨부: 중복되는 분은 본인에게 더 필요한 그룹으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5-11-28 19:58:30 | 관리자
온성도가 한 마음으로 장형제님의 지도에 따라 즐거운 찬양을 하는시간이었어요. 모두가 함께 주님을 생각하며 같은 자리에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처음 방문하신 분도 두시간을 앉아 찬양하는 모습을 눈여겨 보면서 주님께 감사하는 시간이었어요. 비록 애기들 의자가 힘은 들었지만요^^
2015-11-28 10:53:50 | 이수영
22일 오후에는 다 함께 찬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것은 홀.로.그.램???   금빛찬란, 마제스티 찬송가책을 들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 멋진 광경이 ^^             너무도 은혜로운 시간, 주님, 감사합니다.    
2015-11-27 23:38:31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목사님, 성도님 여러분께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일본에 거주하는 성기정 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저의 소개는 다음 기회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침에 오피스에 출근하면 제일 먼저하는 일이 귀 사랑침례교회의 홈페이지를 첵크하는 일이 된지도 벌써 일년이 지났습니다. 언제나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만, 덧글을 작성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한마디 말씀만 드리고 싶어서 감히 덧글을 씁니다. 목사님, 성도 여러분, 정말로 너무나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하십니다.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그리고 언제나 감사합니다. 역시 귀 교회는 다르구나 라고 또 느끼고 알게 됩니다. 지금의 한국교회의 소식들을 미디어를 통하여 접하면서.....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지만, 올해는 아니면 내년 초에는 꼭 한번 찾아뵙고 싶습니다. 그 때는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목사님, 성도 여러분 !부디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샬롬! 입니다. 일본에서 성기정 올림
2015-11-26 11:05:24 | 성기정
안녕하세요? 파리테러와 광화문시위와 역사교과서가 엊그제 22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소천이후 많이 숙연해진 오늘 아침 입니다.  가신분이나 남으신 분이나 예수님안에 계시다면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아침 우리의 시작은 아침에 뜨는 해를 바라보며 지난날의 감사와 불평, 긍정이든 부정이든 자신도 모르게 둘중 하나의 옷으로 갈아입고 오늘을 시작 하겠지요. 어제를 지나 오늘을 살면서 미래를 걱정하는 우리의 현재는 항상 미완성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방금쓴 왜냐하면의 표현 또한 과거가 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님안에 있음으로 이미 구원 받은 한세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내 생각과 다르다 하여 동전의 양면은 결국 하나임에도 굳이 둘로 나눔은 시간 손해일것만 같은 생각이들어 이런 글로 칼럼에 올려 봅니다.       동전의 양면성 (두 얼굴 )    밥이 질지도 않고 되지도 않아요,...적당히' 맛 있게 되었을 때 쓰는 말입니다.이 적당하다는 말이,질죽한 밥이나 꼬들꼬들한 밥을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적당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내일까지 납품을 요구받은 업체에서 오늘만큼은 근무 시간을 넘겨서라도 끝내줘야 하는데,사원 가운데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고 해요.우리 '적당히' 하고 퇴근하지요!.... 이리되면 적당히 라는말이 오늘만큼은 더 이상 좋은 뜻으로 쓰여질순 없지요. 영어에서 inveterate 란 말이 있습니다.'오래 지속되는' 또는 '끈기 있는'의 뜻을 하고 있지요.적어도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그렇습니다.그러나 여기."He is an invterate gambler, ins't he?""그는 고질적인 노름꾼이야, 그렇지 않니?끈기있다는 말에 고질적이라는 명패를 걸어놓으니 맑은날에 황사가 됩니다.inveterate 란 말은 veteran (어떤 일의 전문인, 고참군인)과 함께     Latin 어의 vetus (old) 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지요.어떤 일에 오래 종사해서,한 분야의 베테란 급이면 얼마나 좋을까.그런데 그 좋은 말에서 '고질적'이라는 말도 나왔으니,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과거에 우리 어르신들(60대이상)께서 이양반이라는 단어를 자주 들은듯 합니다.제가 듣기로는 비슷한 연배에 사람들에게 존중하는뜻으로 불려진듯합니다. 그래서 국어사전을 찾아서 뜻을 헤아려 보니 그다지 나쁜뜻은 아닌것 같은데 대화의 장에서 대화의 상대와 주제에 따라 옵션이 발생 하는것 같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교회에서도 좋은말 쓰기를 권면하고 있음을 기억하고 사전을 찾아 봅니다.   사전적의미에서이 양반의 이 란1. 말하는이에 가까이 있거나 말하는 이가 생각하고 있는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2. 바로 앞에서 이야기한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   이 양반의 양반 이란1.고려,조선시대에 지배층을 이르던 신분, 원래 관료 체제를 이루는 동반과 서반을 일렀으나 점차 그가족이나 후손 까지 포괄하여 이르게 되었답니다. 2.점잖고 예의바른 사람을 칭하는말 정리 하면 앞에 계신분은 점잖고 예의 바른 사람 이라는뜻   그렇더라도 엊그제 싸우다 헤어진 사람이 내게 다시와서 이 양반아~ 엊그제 속편 찍어야지~하면 이양반아가 더이상 개인적으로 양반이 되거나 듣고 싶지않은 상태가 될수도 있는 세상이지요.   반대로 지위 좋은분으로부터의 이양반아 호칭은 여전히 미소를 만들수도 있지요.   혹여 상대방의 지위나 연령에 인기몰이에 편승된 호칭이라면 칼집에서 나온 칼이 될수도 있겠네요.     You and I 와 / 당신과 나/ 국민과 나, 같은 말이긴 하지만 듣는이의 일기와 기분에 따라서 무게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엊그제 김영삼 전 대통령께서 소천하셨습니다. 그분의 영욕의 지난세월이 방송을 통하여 회자되고 있을때 여야를 떠나서 가신분에게 향하는 부정보다 훨씬 많은 긍정의 평가들이 듣기에 참 편했읍니다. 정치도 살아있기에 각당의 논쟁에서 이기는 싸움을 해야 한다면 나도 당신도 아닌 우리의 이익에 당연히 포커스를 맞춰야 하는데 아침에 잠깐 맞추고 오후엔 다른 얼굴의 양면성에서 우리는 양치기소년을 자주 만나게 되고 정한시간 임박하여 서로의 신뢰를 땡처리 하고 결국 최선이 아닌 차선에 손드는 잘못된 관습에 길들여져 가고 있는건 아닌지요?. 법은 있으나 인내로 기다려야 하니 미리미리 대처못한 법의 미숙으로 민생은 급한불 끄기위해 편법이 등장합니다. 엊그제 해외에서 돌아오신 대통령의 국회의원을 겨냥하신 말씀은 어떻게 들리십니까? 우리나라가 민주주의이기에 발생될 수 있는 정치적인  굴레이기에 이는 긍정만큼 부정만큼 주어지는 각자의 십자가이며 숙제일것입니다. 지시받은 숙제를 했든 바빠서 못했든 우리 주위에서 되어지는 일들이 당리당약을 벗어나서시종 국민의 안위만을 위하여 모두 좋은 쪽으로 충고하고 해석되고 좋은 쪽으로 결론이 맺어진다면 대한국인의 세계적으로 뛰어난 명석한 머리와 손재주로 얼마나 더 멋지고 좋은 공동체가 될수 있을까. 오늘따라 주변의 형제님 자매님들의 사랑스런 얼굴을 떠올리며 올겨울 좀더 따스하고 싶은 우리의 화평을 위해 동전의 두얼굴을 묵상해 보았읍니다. 샬롬
2015-11-26 10:08:29 | 윤계영
의 주제는 "즐겁게 찬송을 배우고, 힘차게 하나님을 찬송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 아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귀한 성도님들 한분 한분이 성숙하고 질서있는 모습으로 즐겁고~ 기쁘게 찬송하셔서 저 또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랑침례교회만이 가능한 쉽지 않은 프로그램을 두 시간이 넘도록 모두가 온 맘을 다해 찬양하며 울고, 웃었던 은혜의 경험이 우리들의 예배와 삶 속에서도 더욱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수고해주시고 함께해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5-11-25 13:16:31 | 장용철
그동안 수많은 찬송가를 불렀지만 이렇게 귀한 찬송가를 몰랐다는 것이 정말이지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왠지 애상적이기만 한 가락이 아니라 밝고 쾌활하며 기품있고 고상한 음악이 그리스도인을 거룩한 기쁨의 세계로 인도하는 듯 감격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고귀한 찬송가를 통해 예수님의 은혜를 힘입어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거룩한 노래가 더욱 풍성하게 교회 곳곳에 울려 퍼지길 소원합니다. 그동안 마제스티 찬송가 편찬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형제·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11-25 11:33:42 | 김대용
그 날의 감격이 되살아 나는 것 같아요 장형제님의 뛰어나신 리더와 체리티 찬양단,회중찬양단, 회중들..바른 찬송가사가 더욱 더 은혜로웠습니다 여기까지 오게 된것도 그동안 찬송을 번역하고 선별하신 형제 자매님들의 수고가 많으셨을 줄 알고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11-25 11:02:35 | 최은희
안녕하세요? 이렇게 귀한 찬양을 접하니 마음이 매우 기쁩니다. 우리 교회가 말씀, 기도, 전도, 선교 그리고 찬양 등 행하는 모든 일을 신실하게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자막 처리해 주신 박영학 형제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25 10:21:4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잘 아시다시피 저희 교회 홈페이지는 모든 것이 개방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100여 만 원 들여 꾸몄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교정을 거치고 지금은 수백만원짜리 홈페이지가 되었습니다.   우리 홈페이지의 가장 큰 특징은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메뉴들을 꾸미고 배치했다는 점입니다.  이제 교회가 성장하면서 저희 교회와 비슷하게 홈페이지를 꾸미고 싶다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우리의 답은 우리와 믿음이 같다면 얼마든지 저희 교회 홈페이지 형식을 사용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사진과 메뉴 등만 원하는 방식으로 바꾸면 됩니다. 또한 제작할 때 원하는 자료(예를 들어 추천 도서 등)도 복사해서 써도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저희 사이트를 제작해서 관리해 주시는 송봉진 사장님에게 직접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010-3746-2420jin@nettor.com   아주 저렴하게 잘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와 믿음이 같다면  우리는 누가 저희 교회 사이트와 비슷하게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해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만든 좋은 포맷이 이런 저런 용도로 사용되면 그것 자체가 우리의 기쁨입니다.   물론 이런 일로 우리가 프랜차이즈 교회를 한다고 근거 없이 비난하지는 말기 바랍니다. 우리는 어떤 교회를 도울 수는 있어도 결코 그 교회에 영향을 미치거나 간섭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25 10:18:45 | 관리자
동영상 아래부분에 가사를 넣어주시니 자매님들의 합창을 따라 지휘자를 보며 신나게 따라 불렀네요.ㅎㅎ 찬양팀이 지휘자와 함께 앞에서 리드하는 아이디어가 반짝입니다. 연습시간이 길었을테니 앉아서 노래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도 활기넘치는 찬양모습 속에서도 안정감을 주기도 했어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생기넘치고 은혜로운 찬양시간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예배시간에도 이런 모습으로 온 성도가 기쁘게 찬양드리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연습시간이 활기가 넘치는데 예배시간엔 더욱 은혜로워야하지 않을까 하고요..ㅎㅎ 작년 12월이었나요? 할렐루야 찬양을 11층 곳곳의 성도님들 속에서 일어나 찬양을 했을 때의 감동이 오버랩 되기도 했네요.ㅎㅎ 감사합니다.^^
2015-11-25 05:16:26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