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침례호에 승선하신 두 모자 분 환영합니다.
바른 말씀과 풍성한 교제로 주님을 바라보며 힘차게 나아가시길
기대합니다.
2015-11-04 07:22:09 | 김상희
아드님과 함께 하시는 신앙여정은 든든하리라는 예상과 함께
두 분의 모습에서도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5-11-04 07:16:49 | 김상희
교제는 못해봤지만 얼굴은 뵈었던것 같아서 친근함이 느껴집니다.
진리안에서 자유를 누리며 풍성한 교제로 향기나는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성장해 가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2015-11-04 07:14:13 | 김상희
손태문 형제님! 답글 감사합니다. 특별히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일에
노력하시겠다는 다짐이 너무나 귀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평안 속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2015-11-03 23:50:34 | 김대용
예쁜 우리 헉생들이 기특하게 찬양과 연주를 하나님과 온 성도들 앞에서 했네요.
이 아이들이 이렇게 반듯이 성정허도록 우리 어른둘이 건전하고 튼튼한 밑받침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수고했어요..^^
2015-11-03 21:59:19 | 오혜미
차분하게 노래와 악기로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 모습이
참 예쁘고 순수함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모두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멋진 그리스도 청년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2015-11-03 13:14:46 | 김상희
고국 방문 때마다 사랑침례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리시며
귀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모습이 본이 됩니다.
은혜를 함께 나눔에 감사를 드립니다.
돌아가시는 여정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5-11-03 13:08:59 | 김상희
찬양을 부르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을 높이고 말씀에 탄복하며 묵상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말 영과 혼을 다해서 부르는 찬양에 감동이 됩니다.
또 언제오실지...
2015-11-03 12:29:06 | 오혜미
안녕하세요.
오후일과를 모두 마친후 (3시 30분 이후)가 되겠네요.
2015-11-03 06:30:29 | 이청원
청소년 시절부터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부단히 자신을 다듬는 우리 귀한 꿈나무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학업에만도 바쁜 시간을 구별해 귀한 찬양을 준비하고 거룩한 예배가 되도록
섬겨주어 대단히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길 원합니다.
2015-11-03 02:42:58 | 김대용
멀리 브라질에서 고국을 방문하셔서 천금처럼 귀한 시간을 쪼개어
귀한 찬송을 들려주시니 더욱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브라질에서도 자매님과 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히 부어지길 소원합니다.
2015-11-03 02:39:08 | 김대용
시간이 오후 2시인지요?
2015-11-02 21:21:10 | 박현숙
우리 아이들이 악기로 주님께 영광을 돌려 대단히 기쁩니다.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아이들이 더 많게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02 12:34:00 | 관리자
설교 전에 아주 귀한 찬양으로 목사의 마음을 하나님 은혜로 가득 차게 해 주신 찬양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브라질에서도 영육이 강건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02 12:32:43 | 관리자
성도들이 메마른 땅과 위험한 곳을 만나도 하나님께서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님의 손으로 덮으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귀한 찬양으로 은혜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매님 가정의 평안을 소망합니다. 샬롬!
2015-11-02 08:47:12 | 장용철
한층 성숙해진 중고등부 4중주팀이 은혜로운 곡을 연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곡은 악기만으로 되어있지만, 중고등부 여학생들의 순수한 목소리가 더해져서
잔잔한 감동으로 예배에 집중하게 해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5-11-02 08:40:34 | 장용철
2015년 11월 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c95g5VLBMA0
2015-11-01 18:12:49 | 관리자
2015년 11월 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WWHZjhbY0-w
2015-11-01 18:10:23 | 관리자
김대용 형제님, 감사합니다. 보여주신 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왜 "루시퍼"라고 표기했는지 이해했습니다. 다시 한번 긴 답변 감사드리며,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데 저또한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형제님께 가득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2015-10-31 18:13:41 | 손태문
연서의 미소가 귀엽고 사랑스러워 따라서 미소가 지어지네요
베쓰자매의 소식을 통해 엄마가 되기 위한 한국 방문이 여러가지로
의미있고 유익한 경험이었음을 알게되니 마음이 흐뭇하네요.
소식 올려주어 반가웠구요.
연서가 건강하고 예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2015-10-31 13:34:19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