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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 12월 주일식사 및 설거지 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10/18(1조) 박 진, 김은정, 윤선미, 장민선 신은애, 김선희, 이수남, 최성숙 강은구, 김성기, 한원규 임원섭, 최길자, 이기삼, 안흥주 10/25(2조) 임정숙, 박정원, 심경아, 유근례 조금희, 김현숙, 김소희, 김경순 김영익, 김영식, 정관영 박선규, 이상기, 이남규, 허찬 11/1(3조) 최은희, 김승연, 임정석, 조필남 윤창란, 이주은, 신현주, 민혜영 김태성, 김덕수, 유재근 조성재, 김지훈, 김성철 11/8(4조) 이청원, 박옥자, 윤정용, 강미선, 조수란, 엄인호, 김애자, 안인숙, 김현아 최광수, 홍성인, 최현욱 최희철, 정병우, 이성준, 김형준 11/15(5조) 이주연, 김수미, 엄남순, 이희정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태은상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김진배, 황청하, 권석만, 양진영 11/22(6조) 최병옥, 황선화, 안미숙, 배신영, 조희상, 김혜순, 형지숙, 이경선, 박성애 허광무, 김선립, 박흥식 김수영, 이재신, 배경식 11/29(7조) 조은자, 최선숙, 조춘자, 권선미 박금숙, 여한숙, 이준숙, 박순호 장봉훈, 김성응, 신한섭 배종석, 신백호, 이인우, 이병철 12/6(8조) 임성희, 김덕자, 이명숙, 이원선 김동길, 김경애, 이순호, 최정래 김돈일, 이광호, 여병수 김영삼, 권오현, 김태원, 정수진 12/13(9조) 선우진실,김세연,문창순, 문병숙 박연주, 김영애,김은아, 백인숙 정경선, 김재현, 박진태 정병유, 최재원, 이명석, 최영도 새 가족반 선우진실, 조은자 학 생 부 김은정, 박수선, 신혜연, 이기정, 김광숙, 주은영, 이주은 어 르 신 민혜영, 주미영 ,허유경 지원 하실 분 *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2015-10-17 08:17:05 | 관리자
자매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또한 비슷한 경험을 떠 올리며 깊이 공감을 하게 되었네요. 생각하기 싫어하고 생각없이 살아가는 현대인 속의 나는 어떠한가 점검해보게 됩니다. 사소한 일상 하나도 놓지지 않고 하니님께 촛점을 맞추어 생각하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5-10-17 02:18:55 | 김상희
주일의 곳곳의 모습을 올려주시니 사진 한장마다 현장감을 느껴봅니다. 특별히 주일학교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초등부는 교실을 옮겼나봐요. 그새 하나님 말씀 공부하며 성숙했을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보고싶은 마음이 피어오릅니다. 요시에 자매님의 모습에서는 순수한 아름다움이 느껴지고요. 기쁜 주일의 모습을 보는 동안 제마음도 즐거웠답니다. 또 다른 주일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감사드립니다.^^
2015-10-17 01:57:55 | 김상희
정말 오랜만에 주일의 이모저모를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역시 사진은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각 교실마다 교사들이 열심히 섬기고 계시네요. 특히 제 2청년들을 위해 음으로 양으로 애쓰시는 부부지도교사에게 감사드립니다. 제 2청년부 화이팅!!
2015-10-16 23:33:12 | 오혜미
반려견과의 산책이 둘만의 즐거운 시간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려면 주인의 지혜와 배려가 꼭 필요하지요.^^ 지혜로운 주인은 둘만의 즐거움 혹은 둘 사이의 교감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과 상관없는 제삼자의 입장을 항상 민감하게 신경을 쓰는 사람일 겁니다. 그런 사람은 윗글에서 알려주신 대로 강아지와 또 길거리의 다른 행인들 모두를 의식하며 모두의 즐거움과 안전을 위해 민첩하고 세심하게 목줄의 중재에 힘을 쏟는 사람이겠죠. 이처럼 우리 인생의 가장 합당하고 객관적인 시선, 곧 진리의 가르침을 얻을 수 있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란 사실을 귀한 글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대양 너머 멀리 캐나다에서 진솔하고 귀한 묵상의 글을 발송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10-16 10:40:24 | 김대용
주일을 함께 보냈음에도 미처 제 눈에 다 담지 못한 모습들이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외부에서 우리 교회의 모습이 궁금한 분들과의 소박한 나눔을 위해 주일 교회 곳곳을 발 빠르게 누비신 기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2015년이 탐스럽게 익어갈 이즈음 우리가 뿌려놓은 섬김이 아름답고 풍성하게 열매 맺길 소망합니다.
2015-10-16 10:25:05 | 김대용
오랫만에 교회의 다른 부서 모습이 반갑네요~ 칼라사진에 익숙하다가 보는 흑백 사진이 뭔가 더 의미가 담긴 듯이 보이네요. 매주가 특별하지만 오랫만에 뵈는 이 목사님은 더 젊어지시고 활기차 뵈어서 감사했어요^^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침례받은 요시에 자매님은 한국말도 잘하셔서 교제에 문제가 없었네요~ 일본인이면서 우리 흠정역 성경을 본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시 만나는 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2015-10-16 06:56:33 | 이수영
남희자매님. 카나다에 살아도 마음은 우리와 함께 있음을 알아요~ 자식을 키우면서 부모의 마음을 알아간다고 하지요. 자매님의 글을 읽으면서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 자에게 완전한 평강을 주께서 주신다는 이사야26:3 말씀이 생각이 났어요^^ 항상 주님을 신뢰하는 자매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자주 등장해 주실거죠? 차분한 상념의 글에 동감하며 ^^
2015-10-16 06:44:41 | 이수영
  주의 만찬을 가졌습니다.           먼곳에서 오신 이황로 목사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가족사진. ^^   역시 우리는 형제 자매, 함께 하신 모습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   점심에 요시에 자매님께서 침례에 순종해주시고 간증하셨습니다.     침례 축하드립니다.   오후에는 조양교형제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교회풍경을 담았습니다.         새가족 오리엔테이션 2주차 진행했습니다.   중고등부     유년부   초등부   유치부       우리의 미래는 밝습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5-10-16 00:54:15 | 관리자
  날마다 빠지지 않고 오후 6시쯤이면 강아지 목줄을 채우고 산책을 나갑니다. 늘 그렇듯 출발은 산뜻하게 시작이지요. 가다보면 사이좋은 친구도 만나고. 멀리서 풍기는 냄새도 싫은 덩치 큰 친구도 만나 서로 으르렁 거리기도 합니다. 그땐 손에 연결된 목줄로 중재를 해주고 땡기기도 하고, 할 수 있는 한 멀리 가서 자유를 느끼게도 해줍니다. 아주 가끔은 완전히 목줄을 풀어주어 자유롭게 뛰어 다니게도 해 줍니다. 제가 지켜 보는 시야 안에서 맘껏 뛰어다니다 영역표시를 다 마친 후에 절 보고 전력질주를 다해 제 품안에 돌아와 안길때면 그렇게 이쁠 수가 없습니다. 날 버리고 한없이 멀리 멀리 갈 것 같던 강아지가 제 목소리를 듣고 잘 찾아오는 걸 보는 것만큼 기쁠때가 없지요. 그런데  어느 날은 이녀석이 나와 연결 된 목줄을 마다하고 온 힘을 주어 풀어달라 땡깡을 놓기도 하고 꽤 긴 길이의 목줄을 끌어당겨 저를 오히려 자신의 원하는 길로 끌어가기도 하는 고집을 피웁니다. 주인인 저로서는 멀리 내다 보았을때 위험한 요소들이 있기에 오늘은 풀어 주어선 안되겠다..판단을 하고 이 녀석의 안전을 위해서 그러는것인데도  한번 마음껏 자유를 누려본 강아지는 오늘은 왜?? 라는 의문의 눈빛을 보내기도 하고 영 말을 안듣기도 하지요. 그때 방법은 딱 한가지입니다. 목줄을 더 타이트하게 잡고 목줄 길이 만큼의 자유도 주지 않고 무서운 목소리로 주의를 주고 더욱 가까이 바싹 붙어 걷게 하는것입니다. 이 안에서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말씀의 줄의 범위 안에서 누리는 자유도 충분할 터인데 너무나도 자주 더 많은 자유를 달라며 연결된 줄을 풀고 달아나려 합니다. 그 줄안에서 누리는 자유는 좀 모자르다고 땡깡을 놓으면서요. 그리고 하나님이 저에게 맞춰주면 어떠시냐고 땡겨보기도 합니다. 멀리 나가더라도 나의 주인을 잘 알아보고 달려 들어오면 다행인데 맘껏 뛰어다니다 길을 잃어 헤매기도 하고 전혀 모르는 길에서 주저 앉기도 하지요. 강아지와 산책 중 제 모습이 보여 먼 하늘 바라보며 주인이신 우리 아버지를 생각해봅니다. 아버지를 알아보고 제대로 방향 맞춰 뛰어오는 제 모습을 보고 얼마나 기뻐하실까? 때론 제 멋대로인 저를 보고 얼마나 슬퍼하실까? 인생의 주인이신 아버지 하나님과의 연결로 주신 말씀안에서 주시는 충분한 자유로 이땅에서 영역표시(?) 해가며 조금은 멀리서도. 조금은 바싹 옆에서도. 온전히 내 주인을 잘 알아보고 감사하며 살 것을 다짐해 보는 그런 저녁입니다.^^ --강아지와 자식을 통해 하나님 마음을 알아가는 철없는 여인이...
2015-10-15 23:59:38 | 관리자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며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신 귀한 형제 자매님께 먼저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바르게 하는 신약교회를 찾기 어려운 이 시대에 진리를 갈망하는 그 마음의 불길이 꺼지지 않고 믿음생활에 영적인 성장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2015-10-15 05:27:41 | 김상희
10월 3일 금요일 저녁 침례 받으신 에드워드 곽 형제님 입니다.     10월 11일 침례받으신 요시에 자매님입니다.   지금쯤 타국에서 주 안에서 생활 잘하고 있을 에드워드 형제님, 요시에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        
2015-10-13 21:53:3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