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형제님! 그래도 큰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찾는 사람은 친구 아닙니까? 그래서 옛말에 친구란 허물이 없다 하지 않았습니까? 빠른 시간내에 마음 추스르시길 소원합니다. 샬롬
친구는 언제나 사랑하며 형제는 어려운 때를 위하여 태어났느니라.(잠 17:17)
2015-08-16 20:41:03 | 하원범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조의를 표시 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조문없이 가족끼리 장례를 조용히 치르려 하였으나 뜻하지 않게
조문을 받고 고민끝에 연락을드린게 참 여러성도님들께 여러모로 폐를끼친듯 하여
송구스럽기 짝이없습니다.
믿지않는 가족들을 비롯해 조문오는 믿지않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복음의
메세지를 전하고 경각심을 일깨워 줄수있으리란 작은 희망으로 알린것이 후회되고
또 후회가 되었답니다.
오시는길도 고생하셨을텐데 위로의 자리이기도 하나믿는이들의 소망과 구원의확신을
다시금 점검하고 유익한 교제의 시간이 되야 마땅할 자리가 기본적인 상식과
개념을 벗어난 행위들로 불편케해드려 참으로 찾아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죄송한맘
뿐이랍니다.
다시한번 글을통해 정중히 죄송하단말씀 전합니다
아버지는 본가에 가까이 있는 장로교회에 출석하셨고 돌아가시기전 교회 목사님께
예배인도를 부탁하시었다 들었읍니다.
입관 발인예배를 아버님 뜻에따라 그렇게 인도해주셨고 생전에 교회생활중 아버지의
모습을 몇가지 가족들에게 얘기햊셨읍니다
초등학교 과학실에서 주로 보았던 큰 돋보기를 한손에 쥐시고 한손으로 말씀 한자
한자 짚어가며 성경을 보시던 모습...
그리고 늘 자식들을 위한 기도부탁을 잊지않으셨다는 얘기를 들었음니다
어머니 께서 돌아가시전 이제 편안하다고 말씀 하셨다 전해들었습니다
입관식에서 뵌 아버지 얼굴도 마치 주무시는 것 처럼 무척 편안해 보이셨습니다
비록 임종을 지키지 못하였으나 아버지가 벌써부터 사무치게 그리운 지금이지만
그래도 이시간 제게 큰 위로인것은 아버지가 육신의 고통과 생전의 답답했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지금은 주님곁에서 편안히 쉬고 계시리란 확신이 그립고
서운한마음 큰 위로가됩니다.
장례일정을 다마치고 집에 돌아와 여섯살아들녀석이 함께 샤워를 하며
"아빠~ 할아버지 하늘나라가셔서 슬퍼~?
우리 다음에 할아버지 다시 만날수있으니까 잊어버리고 나랑같이 행복하게살자"
하고 위로해줍니다
아버님 보내드리고 나니 아들과 백일도 안된 어린 딸을 보며 더욱아이들에게
부끄럽지않는 아버지로서 잘 양육해야겠다는 책임감과 굳은 다짐을 하게됩니다.
조심히 죄송했던 불편한 마음에 인사글 올립니다
2015-08-16 08:32:07 | 이종철
잠시전에 운영진 회의 및 성도님들의 의견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1. 회비는 초등학생 이상 1만원, 7세 이하 및 70세 이상 어르신 무료입니다.
2. 23일 밤 10시 해산 이후에 주무실 분들은 교회를 이용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2015-08-15 20:54:57 | 장용철
다음 주일에는 상세한 약도를 만들어서 교회 뒤편에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네이버에 이라고 치시면, 홈페이지가 나오며,
새로 생긴 지역이기 때문에 네비 및 지역지도가 불완전합니다.
제가 가진 네비로는 상호가 아닌 주소를 입력해야 하며, F구역(18~20)까지는
출입구(주차장 앞)에 있는 관리사무소에서 8분 정도 걸어가셔야 합니다.
2015-08-15 18:39:58 | 장용철
개인차량 출발자들 내비게이션 사용을 위해 송도국제캠핑장 F구역(18~20) 주소는 없나요?
아니면 개인적으로 찾아가는 이들을 위해 자세히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5-08-15 17:53:56 | 오승록
참고로 MT 예상 장소였던 선재도(1시간 거리)는 여러가지 교회 여건으로 교회에서 대략 20~30분 거리인 송도신도시의 송도국제캠핑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MT관련해서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의 댓글이나 제게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5-08-15 15:27:04 | 장용철
안녕하세요?
지난 주 목사님이 공지하신 <8월 23일(주일) 전교인 대상 MT>와 관련해 상세 안내를 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678#c_1686
▣ 일시: 2015년 8월 23일(주일) 오후 3시 부터
▣ 장소: 인천송도국제캠핑장(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21-2), TEL: 032-815-5008
http://www.hobbitland.co.kr/
▣ 회비: 초등학생 이상 1만원, 7세 이하 및 70세 이상 어르신 무료
★★회계(선우진실자매)에게 도착하시면 전해주세요^^
▣ 상세위치: 송도국제캠핑장 F구역(18~20)
▣ 주차: 캠핑장 주차장 및 도로가 이용(F구역까지 걸어서 8분 정도 소요)
▣ 준비물: 편한 복장, 모자, 모기 방지 용품(긴팔 옷, 모기 퇴치제, 모기향.....) ★★수영복(희망자, 수영장 이용비 개인부담-24개월 이상 6,500원) ★★가능하신 분(접이식 야외의자, 타프, 그늘막, 돗자리)
▣ 예상 일정 -13:30 선발대 출발(선발대 차량 F구역 까지 진입 가능) -14:00 교회 출발 -15:00 개인 및 그룹 교제, 수영, 족구, 축구(장소섭외 필요) 등 -17:00 바베큐 파티 -19:00 개인 및 그룹 교제 -22:00 집으로(주무실 분은 교회를 이용해주세요/ 11층-남성, 12층-여성)
▣ 섬김이소개
-식사담당: 임정숙자매/간식담당: 유복희자매
-바베큐담당: 김상진형제/ 안내 및 정리: 조성재형제
-축구담당: 유재근형제/ 차량담당: 여병수형제
-회계: 선우진실자매
-진행: 장용철형제
▣ 차량문의
교회에서 출발하실 때 차량이 없으신 분은 개인적인 동승 섭외를 부탁드리며, 그래도 어려우신 성도님은
여병수형제님(010-6325-6869)에게 부탁하시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 주의사항1. 당일 송도국제캠핑장 내 <등빛축제> 마지막 날로 주차장 및 도로가의 주차 혼잡이 예상되오니, 조금 일찍 돌아가셔야 되는 성도님들은 조금 한적한 곳에 주차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2. 저희가 사용하는 F구역은 등빛축제와는 멀리 떨어져 있어서, 한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주차장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조금은 힘드시더라도 걸으셔야 합니다.
3. 교제시간에 축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캠핑장이 아닌 외부의 다른 장소를 자체적으로 알아 보셔야 합니다.
☛부탁의 말씀
1. 내일은 정확한 참가 인원수 파악을 위해 오전 예배 후에 예배당 뒤편에< MT 참가희망 목록표>를 붙여 놓겠습니다.
2. 번거로우시더라도 꼭! 참가자 성함을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갑작스럽게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여러 행제.자매님들의 기도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기쁨과 감사로 사랑침례교회 MT가 잘 마쳐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MT 섬김이 장용철형제 올림
2015-08-15 14:04:03 | 장용철
아이들의 표정이 아주 즐거워하는것이 보는사람이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하네요~
수고해주신 교사들과 학부모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군요.
모두 감사합니다^^
2015-08-15 09:35:27 | 이수영
"누가 작은 일들의 날을 멸시하였느냐?(스가랴 4:10)"
대언자 스가랴는 고생스레 성전을 재건하는 백성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적고 사기는 땅에 떨어져 도무지 일이 끝날 것 같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은 너무 작아보여 낙심했습니다. 본래의 성전에 턱없이 못 미쳤던 것입니다.
하지만 작은 일이라고 멸시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작은 것을 사용하여 큰 뜻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커다란 계획에 당신이 보잘것없는 존재로 보일 수 있지만, 아닙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대단히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죽으시고 묻히시고 부활하신 일과 성령님께서 당신 안에 사실 정도로 여러분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당신 눈에는 자신이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베푸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작은 일을 믿고 맡길 수 없는 그리스도인에게는 큰 일도 맡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가장 작은 일에 신실하면 가장 큰 일에도 신실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장 작은 일이 곧 가장 큰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작은 일이 큰 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작은 것을 사용하십니다. 그러니 절대 사람의 평가에 영향받지 마십시오. 사람은 작은 일을 멸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니 사람의 생각을 따르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가치관의 기준을 하나님께 두십시오.
모든 일이 다 사람 보기에 위대하고 온 세상에 알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큰 일이 되도록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에 미약한 유대인들이 성전을 재건하려 했을때 그들의 일은 미약할 정도로 작아보였지만, 그래도 엄연한 하나님의 일이었습니다. 훗날 예수님께서 바로 그 성전 뜰에 서서 병자를 고치고 죄인들을 용서하며 무리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작은 일이라고 절대 멸시하지 마십시오. 그 작은 것 속에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영적인 복을 주십니다. 그리고 작은 일은 보다 큰 일을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일이라면 어떤 일도 작지 않습니다. 믿음과 사랑으로 베푼다면 어떤 선물도 작지 않습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평가와 판단은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영원을 기준으로 평가하시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삶에 소망을 말하다" 워렌 위어스비
2015-08-15 00:24:56 | 박진태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우리 아이들의 미소가 정말 예쁘네요^^
큰 도움을 주신 형제님,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물놀이의 추억을 오랫동안 잊지 못할거에요^^
2015-08-14 17:42:25 | 임연수
8월에 사랑침례교회 멤버가 되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김문영, 이경선 부부 . 나인운. 김구회. 원용순. 김준수. 이병철. 한정재. 윤상현, 황선연부부.
최희철,김현아부부. 백윤정. 이지혜. 이원선,김승찬가족.
멤버가 되신 형제자매님들. 한 배를 타게 되어 기쁩니다.^^
홍수가 난 장면이 아닙니다.ㅎㅎ
옥상에 미니풀장을 만들어주셔서
아이들이 시원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 쏘고
다시 맞고
다시 쏘고
다시 맞고.ㅎㅎㅎ
우리 태인이는 얌전모드로 시원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부모님, 선생님들의 수고로
유치부아이들이 즐겁게 보낼수 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2015-08-14 13:43:31 | 관리자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사랑침례교회 나온지 1년6개월이 되었지만 얼굴도 아직 생소한 형제 자매님들이 너무 많아서 부지런히 교재를 나누고 싶지만 아르바이트 하느라 시간이 부족합니다.
8월23일 사랑침례교회 M/T 참석하시는 형제 자매님들 주님안에서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2015-08-14 10:23:32 | 오승록
안녕하세요.
오는 금요일(8월 14일)에는 금요 저녁 모임이 없습니다.
주말에 평안히 쉬시고 주일에 만나요.
샬롬
패스터
2015-08-13 11:05:41 | 관리자
오늘 저녁(13일) 8시에 우리 교회 성도들이 모여 위로하려고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함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5-08-13 09:27:21 | 관리자
12일 이종철 형제님의 부친 이달주님이 별세하셨습니다.
장소 : 구리선병원 장례식장
출상 : 8월 14일 오전 06시
장지 : 성남영생원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2015-08-13 01:47:12 | 관리자
"오 주여, 그러므로 이제 간청하오니 내게서 내 생명을 취하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더 낫나이다. 하니라. 그때에 주께서 이르시되, 네가 분노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냐? 하시니라.(요나 4:3-4)"
분노하는 것이 항상 혹은 반드시 죄는 아닙니다. 그러나 화는 그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제멋대로 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네가 분노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냐?"라고 자문해 봄으로써 우리가 내는 그 화의 성격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그래, 합당하다."라고 답할 수 있는 화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분노는 미치광이의 횃불일 때도 많지만 때로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엘리야의 불일 때도 있습니다. 만일 우리의 선과 자비로운 하나님을 대적하여 범하는 잘못 때문에 우리 자신의 죄에 대해 화를 낸다면, 그처럼 하나님의 교훈을 많이 받고도 여전히 어리석은 우리 자신을 보고 화를 낸다면, 혹은 단지 사람들이 행하는 악 때문에 단지 그 이유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화를 낸다면 그것은 다 잘하는 일입니다.
죄를 범하는데도 화를 내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그 죄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죄는 혐오스럽고 증오할 만한 것입니다. 따라서 거듭단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죄를 참아 견딜 수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도 매일 악한 자들에 대해 분노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도 "주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악을 미워하라.(시 97:10)"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운 일이지만, 우리의 분노가 칭찬할 만하지 못할 뿐 아니라, 정당치 못할 때가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럴 때는 치밀어 오르는 분노에 대해 "안 돼"라고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왜 자녀들에게 짜증을 내며, 아랫사람들에게 성질을 부리고, 동료들에게 격노합니까? 이런 분노가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우리의 신앙고백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옛날의 그 악이 다시 우리 마음을 지배하려 드는 것은 아닙니까? 만일 그런 거라면 우리의 거듭난 본성이 갖고 있는 모든 능력으로 그것에 저항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많은 사람들이 저항해 봤자 소용없다는 듯이 분을 터트리고 맙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면에서 정복자가 되지 않으면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화를 억누르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은혜가 그 동안 우리에게 한 일이 무엇이란 말입니까?
우리는 자신의 자연적인 결함을 죄를 짓는 구실로 삼으면 안됩니다.
오히려 십자가로 나아가 주님께, 우리의 분노를 십자가에 못박고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온유하고 부드러운 사람으로 새롭게 만들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십자가로 나아가십시오.
"스펄전의 365일 묵상"
2015-08-13 01:06:52 | 박진태
2015년 8월 7일
https://youtu.be/PUUdF3GSyM0
2015-08-13 00:35:07 | 관리자
최상기 형제님의 꼼꼼하시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김대용 형제님의 탁월한 글솜씨와 신실함으로 문서정리,관리의 행정업무가 잘 진행되리라 믿습니다.또 형제님의 소망들도 우리 주님 안에서 성취되기를 기도합니다.
2015-08-12 13:34:20 | 김수영
저와 저의 기도에 대해 돌아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항상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2015-08-12 12:11:49 | 김대용
8,9월 주일식사 및 설거지 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8/16(1조)
박 진, 김은정, 윤선미, 장민선
신은애, 김선희, 이수남, 최성숙
강은구, 김성기, 한원규
임원섭, 최길자, 이기삼, 안흥주
8/23(2조)
이청원, 박옥자, 윤정용, 강미선
조수란, 엄인호, 김애자, 안인숙,김현아
김영익, 김영식, 정관영
박선규, 이상기, 양진영, 허찬
8/30(3조)
최은희, 김현숙, 임정석, 조필남
윤창란, 이주은, 신현주, 민혜영
김태성, 김덕수, 유재근
이남규, 김지훈, 김학범, 조성재
9/6(4조)
임정숙, 박정원, 심경아, 유근례
조금희, 임영희, 김소희, 김경순
최광수, 홍성인, 최현욱
최희철, 정병우, 이성준, 김형준
9/13(5조)
이주연, 김수미, 김회숙, 이희정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태은상,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김진배, 황청하, 김대용, 권석만
9/20(6조)
최병옥, 황선화, 안미숙, 배신영
조희상, 김혜순,형지숙,이경선,박성애
허광무, 김선립, 박흥식
김수영, 이재신, 배경식
9/27(7조)
조은자, 최선숙, 조춘자, 권선미
박금숙, 여한숙, 이준숙, 박순호
장봉훈, 김성응, 신한섭
배종석, 신백호, 이인우, 이병철
10/4(8조)
임성희, 김덕자, 이명숙, 박지연
김동길, 오주신, 김경애, 이순호
김돈일, 이광호, 여병수
김영삼, 권오현, 김태원, 정수진
10/11(9조
선우진실, 김세연, 문창순
박연주, 김영애, 박민순, 백인숙
정경선, 김재현, 박진태
정병유, 최재원, 이명석
새 가족반
선우진실, 조은자
학 생 부
김은정, 박민순, 이기정, 김광숙, 주은영, 이주은
어 르 신
민혜영, 주미영
지원
하실 분
*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2015-08-12 12:03:4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