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219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모든 분께 축하드립니다. 이제 하늘의 천사들과 성도들 앞에서 주님을 따르겠다는 공언을 하신거죠.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 -빌 3:14
2015-07-21 10:18:21 | 이수영
사실 유아실에 계신 자매님들과 형제님들이 함께 찬양을 연습하자 했을 때 이렇게 적극적이고 즐겁게 참여하실 줄 몰랐어요... 그만큼 우리는 찬양에 목말라 있었다는 이야기 같아요... 가끔 육아에 지친 자매님들이 서로 아름다운 찬양을 카톡으로 나누며 힘을 얻습니다. 앞에 나가며 아이들을 함께 자연스레 무대의 주인공으로 서게 하니 아이들도 즐거워 하네요...ㅎㅎ 유아실에 삼삼오오 들어오셔서 남겨진 아이들을 봐주신 예쁜 자매님들이 계셨기에 편한 마음으로 목청껏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육아가 짐이 아닌 기쁨이라는 사실을 저희는 깨달아 알아가며 몸과 마음의 피로를 찬양으로 이겨가리라 다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2015-07-21 09:26:05 | 김경민
특이한 것은 아이들을 옆에 붙이고 찬양을 하는 모습이었죠.. 보기에도 흐뭇하고 듣기도 훌륭한 찬양으로 팀을 이루어 주님께 마음을 합해 드리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우리 아이들이 얌전히 서 있으면서 함께 찬양과 감상에 집중하는 듯 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젊은 부부들이 우리교회의 활력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2015-07-21 06:31:28 | 오혜미
윤상현   황선연   신동예   황보정순   장경섭   민성순   최희철   김현아   최시온   최효리   원용순   백윤정   김수관   김권   이병철   김준수   윤영순   오애자   김은희   이광호   김어진     김구회   나인운   이상 27분의 성도님께서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5-07-21 01:53:48 | 관리자
제 기억엔 많은 특별찬양팀이 있었지만, 그 중 가장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시는 멤버들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특히나 많이! 자주! 계속!저를 찾으셨죠^^) 귀한 자모실 자매님들과 기꺼이 협조해 주신 형제님들 그리고 멋진 플룻으로 하모니를 이뤄주신 윤상현형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2015-07-20 15:00:36 | 장용철
아기 키우면서 집안일 하랴 찬양연습하랴 바쁜데도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할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한 교회에서 한 목소리고 한마음으로 드리는 찬양이 주님께도 기쁨으로 드려졌겠지요? 날로 사랑과 기쁨이 싹트는 우리 자모실 지체들이 되길 바래요.
2015-07-20 11:50:24 | 주경선
마음은 늙지 않아요^^ 어린아이 처럼 함께 웃고 단일한 마음으로 주님안에서 교제하는 기쁨을 누리시네요^^ 기꺼이 수고해 주시는 자매님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실수 있어 행복해보이십니다^^
2015-07-18 12:58:54 | 이수영
7월 15일에는 어르신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엄청 명강의였다는 후문이. ^^   경직~~ 그만큼 경청을 하셨으리라.......믿어요 ㅎㅎ                         점심을 드시고 나니 이렇게 활기가~ ^^   사진을 담아주셔서 이렇게 우리가 부모님 어떻게 계셨는지 볼수가 있네요.  사진을 담아주신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07-18 10:14:12 | 관리자
차형석 형제님!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품고 계신 의문을 속 시원하게 풀어 줄 강해 영상과 글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고 정독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겁니다. 1. 히브리서 강해_12(히브리서 6:1~11)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18&cate_name=%ED%9E%88%EB%B8%8C%EB%A6%AC%EC%84%9C 2. 히브리서 6장 4-8절과 10장 26-27절은 구원 취소를 가르치지 않습니까?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042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와 킵바이블 사이트 오른쪽 상단 구글 검색을 이용하시면 생각한 것보다 쉽고 빠르게 성경과 믿음 생활의 여러 의문에 대한 속 시원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부디 마음속의 의문을 푸시고 진리 안에서 평안과 기쁨을 풍성히 누리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07-17 12:00:52 | 김대용
목사님의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아래의 성격 구절을 예로 들어 구원의 잃어버림을 주장하시는 분이 있어 여쭙습니다.아래의 구절을 보면 구원을 잃어버릴 수도 있어 보여서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성경 히브리서 6장4절-8절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It is impossible for those who have once been enlightened, who have tasted the heavenly gift, who have shared in the Holy Spirit, who have tasted the goodness of the word of God and the powers of the coming age, if they fall away, to be brought back to repentance, because to their loss they are crucifying the Son of God all over again and subjecting him to public disgrace. Land that drinks in the rain often falling on it and that produces a crop useful to those for whom it is farmed receives the blessing of God. But land that produces thorns and thistles is worthless and is in danger of being cursed. In the end it will be burned.
2015-07-17 11:42:09 | 차형석
안녕하세요?   다음 주 수요일(7월 22일)부터 4주에 걸쳐 서울 사당동의 한마음 침례교회에서 매주 2시간씩 성경론 세미나를 엽니다.   성경의 계시, 영감, 보존, 정경, 번역, 역사 등을 통해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대한 확신을 갖기 원하는 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세미나 제목: 성경론강사: 정동수시간: 7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총 4주 8시간장소: 서울 한마음 침례교회(사당동 총신대 부근, 7호선 남성역 4번 출구, 20m 앞, 15번 마을 버스승차 후 “LG 자이아파트 상가 입구”역 하차※지하철 7호선 남성역에서 도보 15분 소요 / 주차장은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연락처: 노인균 형제님(010-5380-2753)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write_id=63참가 비용: 없음   저녁 6시30부터 저녁 식사를 제공하려 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7-16 10:41:18 | 관리자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주님을 향한 남다른 사랑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가정입니다. 주님께서 날마다 주시는 복을 누리며 주님안에서 귀한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5-07-16 07:50:11 | 조양교
환영합니다. 함께 교회를 섬기게 되서 기쁩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며 주님의 긍휼하심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아드님도 믿음안에서 잘 정착하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5-07-16 07:47:46 | 조양교
형제님들, 자매님 교회에 오신것 환영합니다 좋은 교제가운데서 함께 알아갈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하는 이웅제형제님의 열의가 좋아 보입니다
2015-07-15 10:11:38 | 박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