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영혼의 자유속에서 함께 성장해 가면 좋겠습니다.
부부는 정말 웃는 모습도 닮나봐요^^
2015-07-13 11:33:51 | 이수영
안녕하세요?
멀리서 오시는 두 분을 환영합니다.
주님을 잘 섬기는 가운데 큰 평안의 삶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7-13 11:31:5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큰 평안이 넘쳐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7-13 11:30:43 | 관리자
환영합니다.
김승연 자매님이 남편과 아들의 팔을 꼭 끼고 있는 모습이
정다운 가족이네요^^
세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지만
신약교회를 하는 곳은 더욱 찾기 어렵구요.
모임마다 신실하게 참여하시려는 모습이 참 좋아요.
교제할 기회가 있겠지요^^
2015-07-13 11:30:19 | 이수영
외국에서 한국어 배우는 아이들이 정말 할수없이 억지로 가서 제대로
하지 않아 부모들과 소통이 안되 고민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한글공부도 잘 하고 졸업생중에 최우수상까지 받는 모습에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주님의 은혜로 잘 성장해서 더 큰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5-07-13 11:06:00 | 김혜순
두분이 짓는 미소속에 평안이 느껴집니다.
함께 하게되어 기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5-07-13 10:47:07 | 김혜순
환영합니다.
금요모임에서 인사하실 때 진중함 속에 들어있는 열정을 느꼈습니다.
아드님도 청년부에서 소망하시는 교제 나눌수 있게되길 바랍니다.
2015-07-13 10:45:32 | 김혜순
열정적이신 형제님, 자매님.반갑습니다~^^
힘들게 이 곳까지 오셨는데 바른 말씀 안에서 기쁜 교제 나누고요 늘 평강 가운데 지내시길 소망합니다~^^
2015-07-13 10:42:59 | 최은희
이렇게 좋은 분들이 더해져서 반갑습니다~
바른 교회 찾아 오셨으니까 좋은 교제 나누고요
멋진 아드님도 바르게 잘 정착하기를 소망합니다~^^
2015-07-13 10:38:05 | 최은희
일산 풍동에서 오시는
신연종 형제님과 엄남순 자매님 입니다.
2015-07-13 10:33:11 | 관리자
인천 백석동에서 오시는
이강준 형제님, 김승연 자매님,
아드님 이웅재 입니다.
2015-07-13 10:25:34 | 관리자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질서 속에 교사들의 노고가 묻어나네요.
사랑스러운 아이들 하나님의 자녀로 모두 바르게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너무 예뻐요^^
2015-07-12 11:30:19 | 김상희
오월 21일 출국하여 유월 19일 돌아와야 하는데 딸이 18일 둘째 손자 졸업식이 있다고 보고 가시면 좋겠다고
했다. 딸 둘을 두었는데 딸로서는 큰 딸인데1993년 10월달에 결혼하여 큰 아들이 20살이고 작은 아들이 15살이
된다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있는데 초등학교가 8학년에 졸업을 하고 고등학교 로 올라가 배운다고 합니다.
졸업식은 오후에 6섯시쯤 모여서 시작이 되었다.
그 학교에는 여러 나라 어린이들이 모인것 같았다. 특히 유대인이 많이 사는 동네여서 유대인 학생이 많았다.
세반으로 나누어 졌는데 총 43명이 되었다. 단임 선생님들이 소계되고 시상식이 시작되었다.
졸업반 전 교에서 최우수 상 학생 이름을 부르는데 우리 손자 이름을 부르는 것이아닌가.
나는 깜짝 놀랐다. 어떻게 이런일이 평소에 공부는 잘한다고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렇게 최우수상을 탈줄이야.
캐네다인 중국인 유대인 그외에 아시아 학생들이 섞여서 공부를 했는데 다 제처놓고 1등상을 타다니, 주님 감사
합니다 ! 감사를 드렸다 . 3남매를 공부시켰지만 반에서도 1등상을 타 본적이 없는데.
먼 이국땅에와서 최우수상을 타다니.그뿐 아니라 한글학교를 9년동안 다니고 졸업을 하고 글을 썼는데 이사장
상을 탔다, 눈이 오나 비가오나 매주 화요일 저녁에 2시간씩 엄마가 데려오고 해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석을 했다고한다.
다음에는 손자가 쓴 글입니다.
한국어를 배우는 것이 왜 중요하나요 ? 김두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김두호 입니다 .저는 2001 년 온타리오 리치몬드힐에서 태어난2세 한국인입니다.
저는 부모님의 조언을 따라 sk 때부터 kccm 한글학교를 시작 하였고 지금 8학년까지 한국어를 꾸준히
공부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ㄱ. ㄴ.을 배우는 것부터 시작하여 점점 시간이 지나며 문장을 쓰고 읽는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지난 9년동안 한글과 그 외에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신 한글학교 선생님들과 저의 부모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2학년때 담임 선생님 이셨던 김광자 선생님께 더욱 감사를
드림니다. 한글을 배우기 전에는 제가 한글을 어떻게 쓰는지 하나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김광자 선생님의
도움으로 인해 영어로 이해하기 쉽도록 한글을 배우고 시간이 지나며 글자를 잘쓰고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주 화요일 마다 2시간을 한글 학교에서 보내야 했기 때문에 저는 숙제를 미리 끝내면 마음도 뿌듯했고.
놀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숙제를 미리 해두는 습관 외에도 . 저는 언어가 삶의 많은 법칙중의 하나라는 것을 배웠고 언어는 다른
사람들과의 원할한 의사 소통을 돕고 제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정확히 표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도구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미래에 캐나다 회사의 대표로 한국과 거래를 했는데 부족한
한국어로 인하여 실수를 한다면 저의 회사에 피해를 입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통해 저는 영어와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것이 처음에는 눈에 보이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더라도 저는 저와 같은 한국인 2세 친구들
에게 어렸을 때부터 한글을 꼭 배우도록 격려하고 싶습니다.
그래야만 글로벌한 사회에서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손자가 쓴 글입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우리 꿈나무들이 자라고 있구나 ! 하는 생각에 다시한번
감사했습니다. 어릴때 벽에다 크게 ㄱ,ㄴ,을 외할아버지가 써놓고 한글을 너희들은 배워야 한다. 고
필립핀에 작은딸네 집에도 써 붙여놓고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필리핀에는 남매인데 2살 차이로 유치원때 부터 한국에 나와서 한글을 배워서 글과 말을 잘 합니다.
손자 손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라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는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요번 한달 동안 여행에서 최고의 보람이었던 일은 손자의 최우수상과 불어를
잘 했다고 상패를 두개를 타고 메달을 목에 걸은 손자의 모습에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 났을가?
하고 감탄을 했습니다. 한국에는 친손자 손녀도 열심히 공부하며 큰 손녀는 전액 장학금을 타 와서
집안에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었으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알고 그저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2015-07-11 23:32:54 | 윤정용
율동하는 예쁜 모습들을 올려주셨네요^^
유치부 단체사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7-11 23:15:08 | 임연수
우리 유치부 어린이들 참 대견하네요.^^
앞에 서서 암송과 찬양을 다 해 냈네요.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 수고한 교시들께 감사드려요.
어느 새 우리 교회가 골고루 성장했네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2015-07-11 22:40:56 | 오혜미
우리교회 주일학교에서 가장 막내인 유치부아이들이
주님께 찬양드리는 모습입니다.
드리는 모습은 다 제 각각이지만 주님께서 기뻐 받으셨을줄 믿습니다.
2015-07-11 20:34:52 | 관리자
서울지역에서도 늘 분위기를 이끌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015-07-09 21:43:45 | 김수영
주일 예배 광고 시간에 목사님께서 방문하셨다고 소개하시는데 내심 놀랬습니다.
연세를 생각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오시기 쉬운 거리가 아닌데
글을 올리신 바로 다음 날 전격적으로 방문해 주셨네요.
하나님의 말씀과 바른 교회에 대한 어르신의 지극한 사랑과 염원을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방문을 통해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위에 다른 분이 올려주신 댓글처럼 외부 성도님들의 이러한 간절한 모습이
저희에게는 격려가 되고 또 더욱 분발해야겠다는 내적 채찍이 되기도 합니다.
내내 강건하신 모습으로 믿음 안에서 귀한 교제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우리 모두에게 진한 감동을 선물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7-07 07:50:57 | 김대용
세상에 살면서 눈에서 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을 들었는데..
아무리 먼 곳에 있을지라도 그리스도안에서 바른 진리를 찾는 갈급한 마음이 있으면
어디라도 갈 수 있지않나 봅니다.
어르신께 그 힘과 용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년 3월(구정) 저 또한 그런 설레임과 기쁨으로 3시간에 걸쳐 버스와 전철을 타고
사랑침례교회를 찾아 나왔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날을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75세의 저의 아버지처럼 같은 향기나 묻어 나옵니다.
또 뵐때까지 평안하시고 강건하십시요..
샬롬!
2015-07-06 23:38:44 | 박영학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진리를 찾아 애쓰시는 성도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더욱 말씀의 가치와 위력이 느껴지네요.
오히려 저희에게 본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5-07-06 22:22:55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