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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 정리되고 보완되고 자리를 잡아가는 교회를 생각하니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느꺄지네요. 그동안 보이지 않게 시간을 들여 교회를 튼튼하게 세워가도록 애써 주신 형제자매님 수고가 많으셨어요..♡
2015-07-03 04:48:12 | 오혜미
어르신 반갑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또 세계 각처에서도 어르신과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매 주마다 몇 분씩 저희교회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솔직하고 진심어린 글을 남겨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멀리서나마 유튜브를 통해서 설교를 듣고 갈증을 해소하는 성도들의 사연을 들을 때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언제든지 저희 교회에 방문해 주시면 환영하겠습니다.
2015-07-03 01:44:27 | 이수영
차영배 어르신!! 이렇게 홈페이지에 올려주신 글로나마 뵙게 되어 매우 반갑고 감사합니다.^^ 글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있는 어르신의 절절하고 간절한 마음을 읽고 저도 감동했습니다. 더불어 이런 분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잘 받들어 사랑침례교회 성도의 한 사람으로서 더욱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잘 지키시고 어르신 홀로 오시기엔 먼 길이지만 언젠가 뵙고 교제 나눌 기회가 있길 원합니다. 혹 교회에 대한 궁금한 점 등이 있으시면 교회 전화(032- 664- 1611)로 문의해 주십시요. 진솔함이 담뿍 담긴 귀한 글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7-02 19:56:44 | 김대용
차영배어르신, 안녕하세요. 저희가 복 받은 성도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지요. ^^ 지난 주일에는 84세 되신 어르신이 방문하셨는데 그 방문 하고픈 마음의 간절함이 전해지고도 남음 이었습니다. 더운날 온라인상으로 나마 이렇게 어르신 그마음 그대로 말씀 전해주시니 감사 할 따름입니다. 요즘은 메르스다, 더운날의 연속인지라 방문하시라 말씀드리기도 송구스럽네요. 기회가 되시면 저희 교회도 방문하시면 좋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2015-07-02 19:45:27 | 이청원
저는 강원도 원주에 거주하는 만75세 독거노인입니다. 그리고 예장 통합교단소속 한 교회에 나가는 평신도입니다.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어릴 적 모태신앙(유아세례 받음)을 배경으로 성장해 왔지만 생애 중 상당 부분을 신앙적 갈등 때문에 교회를 떠난 무신론자로서 살아왔고, 50대 중반에 다시 믿음에 귀의하고 열심히 살아왔습니다만, 지금껏 마음에 흡족한 참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영적 “가나안 성도”입니다. 느지막히 바른 신앙을 갖기 위해서 열심을 다하는 가운데 성경도 열심히 읽으며 다독보다는 묵상과 성찰하며 성경의 맥락을 깨닫고 바른 믿음을 가져보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나름대로 믿음의 지표를 세우고 바른 신앙의 정체성을 가져 보려고 애써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 교회들은 저와는 너무나 거리가 먼 모습이라서 저의 신앙이 잘못된 것인지 교회가 타락한 것인지 갈등 속에서 방황하며 두려움 속에서 살아갑니다. 저는 그저 바르게 믿고 의롭게 살다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하여 하늘나라에 가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저는 교회가 이런 모습이면 어떨까? 극단적으로는 가정교회(home church)까지도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일요 저녁예배, 수요예배, 금요 철야기도, 새벽기도 없는 교회, 갈등과 싸움이 없는 교회, 장로와 권사 등 계급이 없는 교회, 6일 동안 세상에서 열심히 살다가 주일날 교회에 나가 천국과 같은 모임을 맛볼 수 있는 교회, 이런 것을 꿈꾸는 제가 잘못된 믿음일까요? 최근 우연히 정동수 목사님의 “왜 안 하는가” 설교 동영상을 시청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제가 바라던 것과 너무나 많이 일치해서요. 문득 제가 사는 곳에서는 먼 거리지만 사랑침례교회를 한번 방문하고 싶어졌습니다. 원주에 있는 여러 교회 참석해 보았지만 나가고 싶은 교회가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은 참 복을 많이 받은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두서없는 글 용서해 주세요.
2015-07-02 19:33:10 | 차영배
참으로 귀한 교제가 완성되었네요.^^ 교제 출간을 위해 영어로 된 원고를 꼼꼼히 번역해 주신 이정원 자매님과 오랜 시간 노고를 아끼지 않고 쏟아부어 편찬 작업에 매진하신 장용철 형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교제가 중·고등부 학생들은 물론 성경을 공부하려는 여러 성도님에게 큰 유익을 주어 영적 성장의 발판이 되길 소망합니다.
2015-07-01 19:35:51 | 김대용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는 중고등부 주일 학교 <설교 및 공과공부>를 위해,  중고등부 주제별 성경공부 3년 과정(성경편-1.2, 교리편-1.2, 인물편-1.2)을 자체적으로 제작하면서 현재 사용중에 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497   이에 중고등부는 상반기에 <성경편1: 창세기-오바댜>를 사용하였고, 하반기에는 <성경편2: 요나-요한계시록>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본 교재는 사랑침례교회 이정원자매님이 번역해주신 미국 미들타운 바이블교회 주일학교 교재에서 많은 부분 그 내용을 가져왔지만, <사랑침례교회의 믿음>과 <교회학교 교육과정>에 따라 많은 부분 어쩔 수 없이 내용 수정 및 편집 작업을 할 수 밖에 없었으며,  많은 경우 <사랑침례교회 각종 강해 설교> 및 <에스라 성경사전> 그리고 <에스라 성경 지도. 선도> 등을 참조하여 보충 설명 및 그림을 넣었습니다.   혹시라도 성도님들의 개인적 필요에 따라 성경공부를 하시면서 성경 66권의 대략적 줄기를 빠르고 쉽게 이해하시려 한다면, 본 교재가 조금이라도 유익이 될 듯 하여 파일을 공유하오니 자유롭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다가오는 주일에는 12층 도서판매대에서 <성경편2>를 제본비용 가격으로 판매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2015-07-01 10:59:04 | 장용철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아쉽게도 저는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조금 더 기다려야겠네요... 하루속히 핸드폰으로 킹제임스성경을 읽을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주님의 일을 위해 애쓰시는 형제님께 심심한 감사를 올립니다~~^^
2015-06-30 14:29:12 | 장홍주
귀한 찬송을 통해 주일 오전 각자의 마음을 정돈하고 차분하게 예배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채리티 콰이어의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상희 자매님의 반가운 댓글도 감사합니다. 항상 평안하십시요.^^
2015-06-29 10:29:33 | 김대용
김상희 자매님 잘지내시죠? 듣고 또 듣는 다는 말씀에 코끝이 찡해집니다. 저희랑 듣는 느낌이 다르실것 같아서요. 건강히 지내시다 또 같이 찬양부를 날 오기를 고대해 봅니다. 가사를 되새길수록 더 감사가 되는 귀한 찬양에 동참할 수 있어서 더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2015-06-29 10:25:02 | 김혜순
이글을 읽으며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고 창조하실 때부터 지극히 상식적인 본을 보여주시며 사람을 창조 마지막 날에 만드신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읽고 상식적인 수준에서 이해 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신 말씀인데 어렵게 무언가를 찾으며 특별한 이론을 만들어 교리화 시키니 무리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이해가 쉽도록 예를 들어서 이야기를 해주시니 이해하기가 쉽네요. 좋은 글 올려주시니 감동과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5-06-29 05:33:26 | 김상희
백령도에도 콩돌해안이 있는데 자연적으로 해변가에 돌들이 콩처럼 동글동글하며 크기도 작은데 속을 파도 파도 콩돌인게 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그저 천연기념물이구나 하고만 생각했는데 이 글을 읽으며 우리 모두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 몽돌과 콩돌같이 되기를 소망하게 되네요. 그 곳에는 삐죽하거나 모난 돌은 한 개도 찾아볼 수 없었던 것이 신기했거든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5-06-29 04:55:42 | 김상희
샬~롬 오늘 찬양 참으로 은혜로웠습니다~ 그자리에 함께 서지 못해도 아름다운 찬양은 늘 은혜와 감동과 기쁨을 동반하니 감사 합니다~ 지휘자님, 반주자님, 그리고 체리티 대원님들 날로 더 성숙하고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일 예배를 더욱 은혜롭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2015-06-29 00:38:38 | 이명숙
방송실(박영학.김창곤.김영익.김승태...)형제님들께서 여러모양으로 카메라도 잡아주시고, 음질도 점점 좋게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일 아침마다 마이크설치를 위해 애써주시는 최영준형제님께도 감사드리구요. 모든것들이 협력해서 더욱 예배와 찬양이 풍성해지리라 믿습니다. 체리티 대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5-06-28 21:30:20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