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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지가 이곳 저곳에서 찾는 혼들에게 전해져 싹을 틔우기를 기대합니다. 요즘의 사람들은 전도지를 주면 바로 버리기를 자연스레 하더군요. 새가족이 되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가족사진을 찍어주세요~ 프로 사진사 솜씨를 경험하시길^^ 주님을 온전한 마음으로 순전히 따르는 성도들로 성장해 가자구요.
2015-06-25 10:28:32 | 이수영
서울지역 찬양 모습입니다.     새가족 오리엔테이션중입니다.       새가족 오리엔테이션 마지막 날이었죠. 각 지역 리더들과 교제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귀한 성도님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녁은 5,60대 자매님들께서 저녁준비를 해주셔서 즐거운 교제를 나누며 식사했습니다. 또 더불어 맛있는 오이김치를 담아주셔서 앞으로 주일에는 온 성도들이 드실수 있겠네요. 자매님들, 감사드립니다. ^^    
2015-06-25 01:58:26 | 관리자
몽돌해변에 몽돌이 있군요~^^ 사랑교회에 사랑이 넘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처움에는 삐죽삐죽하고 울퉁불퉁한 돌이지만 파도와 돌끼리 부딪히고 다듬어져서 몽돌이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것 같아요~ 저 자신도 하루하루의 삶에서 깎아지고 다듬어 지도록 노력해야지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2015-06-24 09:21:34 | 최은희
매우 반갑습니다. 교회 사무원 최 상기 형제입니다. 귀한 글을 접하신 창원지역의 어느 분께서 조 인호 필자와 교제를 원하시며 교회 측의 주선을 요청하였습니다. 무방하시다면 교회 전화(032-664-1611)로 연락을 주실 경우 상호간에 통화를 모색해드릴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06-23 23:44:41 | 최상기
동성애는 먼나라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가까이에서 이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나라전체의 문제로 심각한 상황까지 왔네요..정말 국가와 국가의 지도자들 그리고 이나라의교회들이 영적으로 깨어나기를 기도해야겠네요.
2015-06-23 10:56:30 | 한은주
목사님 감사합니다. 지난 5년동안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같은 말씀들을 목사님을 통하여 진실의 말씀앞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힘들더라도, 이제는 일단 인천사랑침례교회에 출석을 해야 겠다는 믿음 밖에는 없습니다. 목사님의 모든 강해와 설교들을 지난 6개월 동안 다 청취하였을때, 참으로 놀랐습니다. 그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명확하게 해갈이 되고, 그분의 뜻을 발견할 수 있어 날마다 눈물이 나더군요, 아무쪼록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귀한 목사님으로 귀하게 쓰실 것을 믿습니다. 지금 이순간, 지역의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으로 예배를 드리는 지역교회가 있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 무엇보다 마음의 상처와 목사들의 거짓된 설교에 이제는 너무나 치쳐 있어, 꼭 인천사랑침례교회로 출석을 해서 다시 믿음을 추서려 나가고자 합니다. 하루빨리 저희 부부가 온전한 말씀앞으로 열매 맺기를 바라며,,, 샬롬.
2015-06-22 11:57:59 | 조인오
진솔한 사연을 함께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과거 장로교회에서 오랜 세월 믿음 생활을 해 왔던 사람으로서 올려주신 절절한 사연에 깊이 공감합니다. 부디 품고 계신 지역 교회에 대한 소망이 꼭 이루어지길 저도 바라며 먼저 경남 진주에서 신실한 형제/자매님들과 모임을 함께하고 계신 정구만 형제님의 댓글을 참조해 주십시오. 아울러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는 지역 교회에 대해서는 아래 킵바이블 지역 교회 목록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교회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 짧은 댓글이지만 그 속에 담긴 깊은 사연에 다시금 저의 영적 옷깃을 여미고 각성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예수님의 평강 안에 거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귀한 믿음의 동료들을 속히 만나게 되시길 소원합니다.
2015-06-22 07:36:06 | 김대용
갑자기 거제도 해변에서 하염없이 파도에 다듬어지고 있을 몽돌이 보고 싶습니다.^^ 파도에 몸을 맡겨 부드럽게 다듬어지는 몽돌처럼 그렇게 성령님께 나를 맡겨 다듬어질 수만 있다면 얼마나 기쁠는지요…. 부족하고 미성숙한 사람이기에 영적 성장에 대한 소망이 더욱 큰가 봅니다. 적절한 비유와 세밀한 묘사를 통해 청량한 여름 해변이 연상되는 묵상의 글에 감사합니다.
2015-06-20 19:39:42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