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15-06-11 17:28:34 | 장홍주
이제서야 제가 궁금했던 내용들이 밝히 정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6-11 17:28:13 | 장홍주
우리의 죄성(아담의죄성) 은 예수님을 알고 구원(출생)을 받은후에도 계속 남아있기에 구원받은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성화의(영적성장)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결국 영화로운(휴거및변화)복을 받기 전까지는 자범죄는 계속 나타날것입니다 그러나 십자가 역사 인해 소나 양을 잡을필요가 없이 회계하는 기도로 대신합니다(전성도 제사장) 질문에 요지로 봐서 구원론이 정리가 안되신거 같네요 구원은 세가지로 요약합니다 1구원 (출생) 2구원(성화/영적성장)3 영화(주님오시는날 공중재림)즉 변화와 휴거를 통한 영화로운복 (이때 비로소 아담의 죄성이 사라짐)이렇게 정리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말씀과 함께 영적인 성장을 이루시고 하나님 보시기에어제보다 나은오늘에 삶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5-06-11 15:55:18 | 오경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단 한 번의 대신 속죄로 세상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를 완벽하게 제거하지 않으셨다면 성소와 지성소를 나누는 막, 즉 휘장은 찢어질 수 없었으며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열릴 수 없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죄를 작은 티만큼도 용납할 수 없는 분이시기에 매우 작은 죄 하나라도 우리에게 남아 있다면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과 단절되어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27 그분께서는 저 대제사장들과 같이 먼 자기의 죄들로 인하여 날마다 희생물을 드리고 그 다음에 백성의 죄들로 인하여 희생물을 드릴 필요가 없으시니 이는 그분께서 친히 자신을 드리실 때에 이 일을 단 한 번에 행하셨기 때문이라.(히7:27)
26 그랬더라면 그분께서 반드시 세상의 창건 이래로 자주 고난을 당하셨어야 할 것이라. 그러나 이제 세상 끝에 그분께서 단 한 번 나타나사 자신을 희생물로 드려 죄를 제거하셨느니라.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
28 이와 같니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들을 담당하시려고 단 한 번 드려지셨으며 또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죄와 상관없이 두 번째 나타나사 구원에 이르게 하시리라.(히9:26~28)
그 외 히9:12, 히10:10 등을 읽어 보십시오.
예수님의 단 한 번의 대신 속죄 등에 관해서 제가 올려드린 자료를 다시 한 번 꼼꼼히 전부 읽으시면서 공부하시면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더불어 우리에게 구원이 영원히 보장되었다고 해서 그것이 방종하고 방탕한 삶의 빌미가 된다면 구원받은 성도로서 큰 부끄러움이 될 겁니다. 그래서 이야기하신 것처럼 구원받은 후에도 우리는 전인(全人)을 통해서 성화를 이루기 위한 몸부림이 꼭 필요합니다.
참고로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일단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와 킵바이블 오른쪽 상단 구글 검색을 이용해 보십시오.
생각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답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진리 안에서 항상 평안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06-11 15:06:40 | 김대용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제가 이해력이 좀 부족하여 다시한번 문의드립니다.
형제님께서 답변하신 내용은......
우리의 죄성(sin)은 죽을때까지 없어지지 않으므로 신앙생활을 통해 성화의 과정이 필요하지만,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 예수님의 피가 저의 과거의 죄들(sins), 현재의 죄들(sins), 그리고 아직은 어떤죄를 지을지 모르지만 미래에 지를 죄들(sins)을 모두 용서해 주셨고, 그것을 믿고 받아들이는 것이 구원이다"라고 받아들여도 될런지요??
2015-06-11 13:19:01 | 장홍주
안녕하세요!
이렇게 질문을 통해 홈페이지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제가 링크하는 자료들을 꼼꼼히 읽어 보시면 의문을 푸는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1. 죄와 죄들의 차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673
2. 속죄(Atonement)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2004
3. 대신 속죄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consult&write_id=87
※위 그림에 딸린 글 중에서 중요한 부분을 발췌하니 참조하십시오.
그러므로 창조 세계의 외부에 계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스스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완전한 희생물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지옥의 고통을 다 담당해서 단 한 번에 영원한 대신 속죄를 이루셨다.(히9:12) 구약시대에는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제사장이라는 중보자가 있었으나 우리 주님께서 죽으실 때에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찢어지면서 사람이 하나님께 직접 나갈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마27:51, 히6:19~20), 그분께서 단 한 번에 세상의 (과거, 현재, 미래의)모든 죄를 영원토록 제거하셨으므로 이제는 더 이상 다른 희생물이나 제사장이 필요 없다.
16 그 날들 이후에 내가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내 법들을 그들의 마음속에 두고 그들의 생각 속에 그것들을 기록하리라, 하신 뒤에
17 또, 내가 그들의 죄들과 불법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8 이제 이것들의 사면이 있는 곳에서는 다시는 죄로 인한 헌물이 없느니라.(히10:16~18)
4. 대속(Redemption)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489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06-11 12:36:57 | 김대용
고후1:10 그분께서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건지고 계시며 또 여전히 건지시리니 우리는 그분을 신뢰하노라. 아멘.
2015-06-11 10:15:27 | 김형욱
얼마전부터 유튜브를 통해 정동수목사님의 말씀을 많이 듣고 있는 타 침례교회 형제입니다.
그러다 홈페이지도 방문하게 되었고 여러가지 유익한 말씀과 자료들이 많이 있음을 보고 마음이 너무 기쁩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이곳에 질문드리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구원의 핵심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죽으심의 구체적인 의미가 인류의 모든 죄를 단번에 구속(속죄,용서)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것이 어떤 교회에서는 과거의 죄만 용서하셨다고 하고, 어떤 교회에서는 원죄만 용서했다고 합니다.
또한, 생명의말씀선교회(대한예수교침례회)라고 하는 곳에서는 모든죄 즉, 원죄,자범죄,고범죄,과거죄,현재죄,미래죄 를 용서해 주셨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것이 성경적으로 맞는것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5-06-11 09:46:49 | 장홍주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좋은 책들을 준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예쁘게 정리해주신 경민 자매님도 수고 많으셨구요^^~ 아이들이 잘 애용하도록 안내 하겠습니다.
2015-06-10 10:58:03 | 한은주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성도님들 덕분에 책자와 CD 포장 작업을
순조롭게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포장되어 전국으로 배송될 책과 CD가 진리를 전해도 눈과 귀를 막는 시대에
한 사람의 마음이라도 더 변화시켜 바른길로 돌이키도록 하길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2015-06-10 09:56:47 | 김대용
기다리던 CD와 소 책자들이 나와서 기쁜마음으로 성도들이 분류하고 봉투에 넣어
전국 각처에 발송할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것이 찾는 자에게는 생명수가 될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귀한 일이지요-
차속에서, 집에서,계속 연결해서 들을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2015-06-10 09:04:04 | 이수영
빛난 면류관 얻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천식이 그리 심하신 와중에도 이렇게 은혜로이 찬양을 마치게 하신
주님께서는 감사와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놀라우신 주님사랑에 감동입니다.
사모님의 절절한 신앙고백 앞에 큰 은혜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2015-06-10 00:24:35 | 장경희
자매님의 목소리와 마음가짐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참 귀감이 됩니다.^^
2015-06-09 23:30:25 | 오혜미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창궐로 전국이 혼란함에도 불구하고
원근각지에서 모여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예배순서중에 사랑침례교회 신학원 제 2기 졸업식을 진행하였습니다.
2년여의 대장정을 마치고 신학원을 졸업하신 여덟 분의 형제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오후 일정을 마친 후에,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발행된 책자와 CD 포장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603
수고하신 모든 손길과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진리의 하나님 말씀이 자유로운 행로를 통해 참된 신앙의 자유와 구원에 이르는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5-06-09 22:34:46 | 관리자
화숙자매님
오랜만에 자매님의 고운 찬양을 듣게되어 얼마나 기쁘던지요?
제가 알기로 찬양을 준비하신 기간이 꽤 되었어요. 그렇지요?
갈수록 자매님의 본래 기량이 발휘되는 것 같아 맘이 흡족합니다.
이처럼 백합화 만개하는 계절에 맞춘 세심한 선곡으로 정성스런
찬양을 올려드린 자매님을 주님께서 어여뻐하실겁니다.
감사해요.
2015-06-09 20:43:10 | 장경희
안녕하세요?
늘 말씀드리듯이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섬김 중 하나가 바로 식사 및 설거지 섬김입니다.
늘 좋은 음식으로 먹여주시고 설거지 해 주시는 형제/자매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5-06-09 11:05:4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찬송을 주님께 드리려고 노력하신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도 큰 은헤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6-09 11:03:58 | 관리자
6,7월 주일 점심 식사 및 설거지 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6/14(1조)
박 진, 김은정, 윤선미, 장민선
신은애, 김선희, 이수남, 최성숙
강은구, 김성기, 한원규
임원섭, 정경선, 이기삼, 안흥주
6/21(2조)
임정숙, 박정원, 심경아, 유근례
조금희, 임영희, 김소희, 김현숙
김영익, 김영식, 정관영
박선규, 이상기, 양진영, 이남규
6/28(3조)
이청원, 박옥자, 윤정용, 강미선
조수란, 엄인호, 김애자, 안인숙
최광수, 홍성인, 최현욱
이인우, 허 찬, 이성준, 김형준
7/5(4조)
최은희, 임경숙, 임정석, 조필남
윤창란, 이주은, 신현주, 민혜영
김태성, 김덕수, 유재근
정병우, 김지훈, 김학범, 조성재
7/12(5조)
이주연, 김수미, 김회숙, 이희정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태은상,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오영수, 황청하, 김대용, 권석만
7/19(6조)
조은자, 최선숙, 조춘자, 권선미
박금숙, 여한숙, 이준숙, 한은주
신한섭, 장봉훈, 김성응
배종석, 신백호, 윤석우, 최영준
7/26(7조)
최병옥, 황선화, 안미숙, 배신영
조희상, 김혜순, 박순호, 이경선
허광무, 김선립, 박흥식
이명석, 김수영, 이승훈, 박은수
8/2(8조)
임성희, 김덕자, 이명숙, 박지연
이정희, 김동길, 박민순, 오주신
김돈일, 김형욱, 여병수
김영삼, 권오현, 김태원, 고경식
8/9(9조)
선우진실, 김세연, 백인숙,문창순
박연주, 김회진, 김영애, 형지숙
최길자, 김재현, 박진태
정병유, 김정수, 이재신, 배경식
새 가족반
선우진실, 조은자
학 생 부
박수선, 심경아, 김은정, 이정희, 박민순
어 르 신
민혜영, 주미영, 주은영, 허유경
지원
하실 분
*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
2015-06-09 05:12:36 | 유금희
2015년 6월 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nZol1KWJR0o
2015-06-08 23:45:51 | 관리자
CD, 소책자 배송 안내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633
2015-06-08 14:27:2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