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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던 아들들이 엄마 아빠 키를 넘어 듬직하게 자랐네요.  이렇게 잘 자라서 사회에서 교회에서 귀하게 쓰임 받는 모습도 보고 싶어요. 이남규형제님 김현숙자매님의 지역을 위한 수고도 감사하고 함께 할 수 있어 기뻐요.
2022-09-18 22:35:03 | 김혜순
설교코칭때 처음뵌듯 합니다. 두분 환영합니다. 같은 교회에서 믿음의 여정을 하게되어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가정으로 성장해 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022-09-05 17:16:40 | 김경애
제가 신학원 공부하는 것은 국가 기밀(?)에 준하는 사항인데 어떻게 아셨어요? ㅎㅎㅎ 제가 여러 형제님들 이름을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제가 아는 분이시겠지요? ㅎㅎㅎ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2022-09-05 14:55:49 | 최병기
감사합니다.  저희 부부는 코로나 시기에 교회 나와서 새신자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약 2년 반쯤 되었구요. 지난 해에 침례도 새로 받고 회원가입 절차도 마쳤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찍으니 새신자 입니다. 늘 새롭게 되는 신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2-09-05 14:50:07 | 최병기
한 교회를 함께 섬기게 되어 반갑습니다. 연세가 높으신데도 먼 거리를 마다않고 오시니 더욱 반갑습니다. 교회오시는 발걸음이 항상 즐겁고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2022-09-05 10:21:26 | 이남규